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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살이~ 사랑나눔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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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週의 향기로운 생명의 말씀 2026년 8월 넷째 주(23일/성령강림 후 제13주) - 출애굽기 2장 3절 말씀
사랑나눔빵섬김이(황효덕) 추천 0 조회 31 26.08.23 14:53 댓글 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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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8.23 16:56

    첫댓글 총리가 된 요셉을 통해 온 가족이 이집트로 피신한 야곱의 후손들은, 세월이 흘러 큰 민족을 이루게 됩니다.
    이에 위기감을 느낀 파라오는 히브리사람들을 강도 높은 노역으로 쇠퇴케 하려 했으나, 오히려 더 번성했습니다.
    실패를 만회하려 히브리(의) 산파를 통하여 히브리 남자아이들이 태어나면 죽이라 명했으나, 산파들이 파라오의 명을 수행치 않았습니다.
    화가 난 파라오는 "갓 태어난 히브리 남자아이는 모두 강물에 던지라."는 극단적인 명을 내렸습니다.
    이런 엄혹한 시기에 레위지파 부부사이에서 태어난 아기는 석 달 동안 숨겨서 양육되다가, 더는 어찌할 수 없어 갈대상자에 담겨 강가 갈대 숲 속에 놓이게 됩니다.
    사람의 힘으로는 도저히 어쩔 수 없기에 하나님 앞에 온전히 의탁하게 된 것이죠.
    이와 같이 하나님 앞에 맡겨진 아기(모세)는 정의로운 두 산파와 지혜로운 누이 그리고 마음 따뜻한 파라오의 딸을 통해 결국 생명을 유지하게 됩니다.
    우리는 모세의 어머니 요게벳과 함께 이 세 명의 여인과 소녀의 행적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룬 사람들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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