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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적인 열심의 한계: 많은 교회에서 기도의 정확한 원리와 성경적 방법을 가르치지 않고, 무조건 열심히(새벽 기도, 금식 기도, 방언 등) 하라고만 강요하는 관행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삶의 열매 부재: 개인적 체험과 기존 방식의 열심(전도, 봉사, 방언, 새벽 기도 등)에도 불구하고, 삶의 형통함이나 성령의 능력이 나타나지 않고 심각한 고난과 실패를 겪는 교인들이 많습니다.
인간적·비성경적 관습: 전통적인 새벽 기도나 여러 유행하는 기도 방식 중 일부는 성경적 근거보다는 전통이나 외부적 요인에서 유래된 측면이 있습니다.
2. 성경적 기도의 본질과 올바른 방법
하나님을 만나는 통로: 기도는 단순히 자신이 원하는 것을 요구하는 행위가 아니라, 아브라함과 성경의 인물들처럼 하나님을 부르고 그분과 지속해서 교제하는 통로입니다.
전심과 간청의 기도: 성경에서 강조하는 기도는 마음과 뜻과 힘을 다해 하나님을 찾고, 끈기 있게 간청(간절히 청함)하는 기도입니다.
쉬지 않는 기도로 성령 내주 유지: 기도를 쉬면 성령의 불이 소멸하므로, 일시적인 영접이나 체험에 머무르지 않고 '쉬지 말고 깨어 기도'하여 성령의 내주와 능력이 삶에 유지되어야 합니다.
3. 영성학교의 사역 목적과 방향
기도 훈련의 필요성: 공부를 잘하려면 공부하는 방법을 배워야 하듯, 기도 역시 성경에 기초한 올바른 방법을 배우고 훈련받아야 합니다.
귀신의 미혹 분별 및 영적 회복: 많은 현대 교인과 목회자가 올바른 기도를 알지 못해 영적으로 미혹되어 있습니다. 영성학교는 성경적인 기도를 통해 성령의 임재, 영적 변화, 삶의 실제적 열매(능력, 귀신 쫓아냄, 문제 해결)를 경험하도록 훈련합니다.
결론적 권면: 자신의 생각을 내려놓고, 혼자 있을 때도 늘 하나님을 찾으며 성경이 요구하는 간절하고 끈기 있는 기도로 나아가야 합니다.
<식구들 나눔 후 목사님 말씀>
1. 사역의 시작과 성령의 약속
하나님의 주도적인 시작: 개인의 의지나 생각보다는 성령의 뜻에 따라 제3자 관찰자의 입장에서 가벼운 마음으로 12년 전 이 사역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지혜와 필요의 공급: 성령님께서 사역에 필요한 지혜, 지식, 능력, 재정을 모두 채워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2. 공동체 성장과 사역적 부담감
식구들의 증가: 초기와 달리 현재 식구가 300~340여 명으로 크게 늘어났습니다.
약속 이행에 대한 책임감: 영성학교에 온 식구들의 행복, 문제 해결, 가족 구원이라는 하나님의 약속이 한 사람도 빠짐없이 이루어져야 하기에 사역자로서 큰 부담과 바쁜 일정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3. 동역자의 필요성과 협력의 중요성
번아웃 경고와 현실화: 사역 시작 전 성령님께서 "동역자를 세우지 않으면 번아웃될 것"이라 경고하셨던 상황이, 인원이 계속 증가하면서 실제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코치 및 리더 양성: 혼자서는 늘어나는 사람들을 감당하기 어려워 병목 현상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식구들이 함께 사역을 나누어 맡고 코치와 동역자로 세워져야 합니다.
4. 사역자로서의 당부와 비전
영혼 구원의 사명: 모든 구성원이 자신을 이곳으로 보내신 하나님의 뜻(많은 영혼을 구원하는 도구)을 잊지 말고 동일한 마음으로 사역에 참여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삶: 서로 섬기고 동역함으로 하나님의 마음을 시원하게 해드리는 참된 도구로 쓰임받기를 소망해야 합니다.
첫댓글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청주 지역. 영성학교 식구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