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 where we belong
사관과 신사의 주제곡이죠.
생도생활의 어려움을 극복한 내용보다 순수한 사랑이 뭔지 알려 준 영화~
임관후 공장에서 일하던 연인을 덮석 안고 가던 장면은 너무 멋있었지요 영화속의 직장동료들도 박수를 치고 저도 치고 관객들도 쳤지요. 리차드기어와 그 아가씨 지금까지 아들딸 낳고 잘 살고 있겠지요? ㅎㅎ출장 업무 마치고 차속에 옛날에 듣던 오성식의 파노라이브 팝스잉글리쉴 찾아 듣다 보니 나오네요. 많은 사람들이 보고 내용도 익히 아는 영화 음악이지만 괜히 제가 젊어지는것 같은 착각이 드네요 . 우리 모두 건강하고 젊어 집시다 ^^
https://youtu.be/bjrOcrisGyI
첫댓글 이건님! 출장간 강원도 영월
날씨는 어떤가 궁금합니다.
부산은 비가 그쳤다 내렸다를 반복하는 날씨입니다.
먼곳에서 항상 좋은글 감사합니다~^^
비는 안오고 바람만 약간 불었어요
지금집에 도착했답니다
맨땅에 보던 시절도 있었나보네요
총무님저랑
년령데가
별차이 없는걸로
아닌가요
무튼 의자 안자서 부영극장
본기억만이 ㅎ
@남산정 아하 그런시절이였군요 ㅎ
@남산정 어릴적 시골에서 자란 저는 바닷가 모래밭에 가설극장 영화 하는 날은 온동네가 축제 분위기였습니다 맨땅에 앉아 보았지요 ㅎㅎㅎ
옛추억 영화음악에 빠져 넘 잘
듣고 영상까지 잘 보고 갑니다
덕분에요^^
좋은 노래도 자주 듣다보면 지겨워 지죠
책처럼 오래 뒀다가 들어 보시면 감회가 새로워 진답니다^^
리차드 기어.
나이 들수록 더 멋있는 배우인거 같습니다.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