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언은 천국을 여는 열쇠다.
우리의 영을 깨끗하게, 집중하도록, 영 육을 강하게 하며 중보기도를 하게한다.
방언 통변은 언어 해석이 아니라 양방 통행으로 상대방의 영을 읽어야한다.
상대방의 영을 읽고 사랑으로 통변해야한다.(절대로 통변자가 우위에 있다는 인식을 주어서는 안되며 함께 기도해 주어야 한다.)
실습할 때 상대방의 언어를 듣는 것이 아니라 영을 읽어야한다고 하셨지만,
아직 영성이 약해서 힘들어 했을 때 사랑으로 할 수 있다고 격려해 주셔서 힘을 얻어 말 하였더니 맞다고 하면서 자신감을 얻게해 주셨다.
너무 기쁘기도 하고 감사하기도 했다.
다음 시간에도 주눅들지 않도록 격려해 주시고 도와 주셔서 부끄럽지 않게 힘을 주신 짝꿍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사랑으로 함께해 주시고 열강해 주신 목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첫댓글 할렐루야
행복한교회소속 양계순권사님을 축복합니다
방언통변반 데이빗목사님훈련을
귀히여깁니다
성령은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격려와 소망을 주시는 성령님이십니다
성령이 양계순권사님과
함께 하시네요
사모하고
환경이 되어지고
방언통변의 성령의불덩이가
되어지고
말씀이 들려지고
말씀이 땡겨지고
사랑의축복의 언어가 나와지고
사모함이 있으면
겸손함이 있으면
방언통변됩니다
할렐루야
음성환상점검반 강사
감사합니다.
필독글을 통해
방언의 유익을 읽은 후라
방언에 대해 친밀감이 있었습니다.
말씀이 들려지고, 땡겨져서,
사랑의 언어를 사모하며,
겸손함으로 방언 통변을 사모합니다.
교회에 덕을 세우는 자가 되기를 소망하며
감사를 드립니다.
"너희도 영적인 것을 사모하는 자인즉 교회의 덕을 세우기 위하여 풍성하기를 구하며,
(고전 14:12)
사랑으로 통변할 때
영혼을 세우는 일에 온전히 쓰임받으시는
권사님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아멘!
사랑이 없으면 소리나는 꽹과리와 같다고 했는데 사랑으로 섬김 받았으니 사랑으로 나누는 자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함께여서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권사님, 아직 익숙하지 않은 실습에도 용기를 내어 참여하시고, 사랑으로 섬기는 통변의 자세를 배워가시는 모습이 참 귀합니다. 무엇보다 상대방을 판단하거나 우위에 서기보다 겸손과 사랑으로 함께 기도하는 마음이 중요합니다. 조급해하지 마시고 말씀과 기도 안에서 차근차근 성장하시며, 모든 은사와 배움이 성도들을 세우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통로가 되기를 축복합니다.
아멘 아멘.
겸손과 사랑으로 섬기는 법을 배워 갈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조급함을 버리고 말씀과 기도로 열심을 다하겠습니다.
귀한 가르침으로 성숙해져 가는 모습이 기쁨니다.
감사합니다.^^♡
"그러므로 방언을말하는 자는 통역하기를 기도 할지니"
(고전 14장 13절)
양권사께 감사드리며
성령님의 지혜와
은혜가 충만 하시기를
기도 합니다
축복합니다
(음.환 점검반 숙제)
통역하기를 힘쓰겠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영역에서 필요한 은사들이 채워져 감을 감사드립니다.
함께 가는 것이 기쁨니다^^♡
처음에는 어렵고 자신이 없었지만 용기를 내어 실습하시고 자신감까지 얻으셨다니 참 기쁘네요. 서로 사랑으로 격려하며 함께 배우는 모습이 참 아름다워요. 앞으로도 주눅 들지 마시고 기쁨으로 배우며 더욱 귀하게 쓰임 받으시길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