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판사가 범죄자에게 나틀러스 중학교를 나오지 않았냐며 물음
알고보니 둘은 중학교 동창이었고
범죄자는 30년만에 만난 친구를 보고 순간 반가워하다가
곧 현실을 깨닫고 굉장히 괴로워하며 오열함...
판사는 정말 착했던 친구였다고 말하며 굉장히 안타까워했음
정말 바르게 살길 바라며 10개월 선고
10개월 후 출소하는 날!
새로운 삶을 응원하러 찾아온 판사 친구
범죄자 친구도 이제 절대 안 그럴거라며 약속함
그러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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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8월
정신 못차리고 다시 범죄 저지름;
다시 법정에서 만나게 된 둘
판사는 자기는 못하겠다며 다른 판사에게 맡김
부끄러움에 고개도 못드는 범죄자
재수감 엔딩......
출처 https://youtu.be/Q9orI3aZwKQ?si=a63zXOUtqOTVBN0B
이거 예전에 보고 해피엔딩으로 끝난 줄 알았는데 근황 보고 충격먹었잔아,,,,
첫댓글 아 좀..
쓰레기
마음아프겠다
으후
아이고..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