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페이지 이상되는 영문 계약서 작 제대로 성하고 tenant로 폼케이 등록해드리는 합법적인 밴쿠버 다운타운의 룸렌트입니다.
본인이름으로 택배 편하게 받으실 수 있습니다.
마스터룸이 2명이 생활하기에 적합한 크기여도 각방에 1명만 거주하시는 것을 원칙으로 하기에 2명 입주 문의는 미리 정중히 사양합니다.
마스터룸에서는 밴쿠버 시티뷰 전체가 한눈에 쫙 보이고, 발코니에서는 잉글리시베이 쪽으로 바다가 보입니다.
차량 있으시면 주차도 가능합니다.
세미팬트하우스 매물 희귀 매물이고 집 좋습니다. 일반적인 2베스 집 아니고, 화장실 총 3개 입니다.
사진에서는 잘 안보이지만, 층고도 일반 아파트와 다릅니다.
마스터룸 뿐만 아니라, 써드룸(방같은솔라)까지 각 방에서 최고의 밴쿠버 시티뷰 전체가 한눈에 쫙 보입니다.
발코니에서는 바다가 보입니다.
잉글리시베이에서 불꽃 축제 할 때, 밖에 안 나가셔도 되고 저희집 베란다 의자에 앉아서 편하게 관람 가능합니다.
게스트 초대 가능하나 여성전용 유닛이므로 여자 게스트만 초대 가능하시고,
다른 룸메이트분들께 소음 피해 가지 않도록 해주시면 됩니다.
한국에서도 계약가능 합니다. 한국에 계신분들은 영상통화로 뷰잉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청결하고 성숙하게 오래 살기 위해서 30대 이상의 직장인 비흡연자 여성 분, 자취나 룸쉐어 경험 있으신 분을 선호합니다.
1. 위치 : 알버니 & 뷰트
2. 가격/입주가능날짜 : 디파짓은 렌트비의 절반, 미니멈 계약기간 6개월, 9월 1일 입주
애완동물/펫 1마리 까지 가능.
정식으로 폼케이 등록해드림, 여성전용,
1. 마스터룸 $1650 (계약기간 더 길게 하시면 추가 가격 조정 됩니다.)
밴쿠버에서 이보다 더 좋은 뷰와 크기의 마스터룸 찾기 힘듦
마스터룸은 전용화장실을 홀로 씁니다.
2. 써드룸 (솔라룸) $1125
침대랑 책상 하나 들어가는 솔라와는 비교 할 수 없고요. 왠만한 세컨룸 보다 더 좋은 써드룸/솔라 예쁜 방입니다.
3. 포함사항 : 거의 모든 것 일체 - 몸만 들어오시면 되는 수준입니다, 각자 개인키&펍키, 침구류, 주방식기 및 주방세제, 청소세제, 인터넷, 하이드로 (전기비&가스비 등, $50까지는 제가 커버하고 $50 이상 나오면 1/N 하는데 일년 중에 초과금 내는 일이 겨울 외에는 잘 발생하지 않고, 겨울에 히터 튼다고 해도 보통 인당 $10 이상 더 잘 안 내게 나오는 편입니다.)
4. 콘도시설 : 헬스장 2개 (24시간이용가능), 독서실, 라운지 2개, 컨시어지, 지하주차장, 게스트주차장, 거주민 전용 정원 등
https://youtu.be/xlehWxbXRrU?si=RhCkTD8SSQqv3jHw
위 영상과 같은 구조와 크기의 집인데 저희집은 3개 층 더 위에 있어서 뷰가 더 좋습니다
집 주변 환경은 아래 영상에서 확인 하세요. 밴쿠버 유일의 명품거리인 Alberni Street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https://youtu.be/ATQjfqEah-w?si=ijp4mxNB1CV7_OYt
5. 룰 :
1) 조용하게 : Quiet Hour 저녁 11시 이후부터 아침 7시까지 (예를 들어 이 시간에는 소음 발생하는 세탁기 이용도 사용 자제)
2) 깨끗하게 : 항상 원래 있던 상태 그대로 깨끗하게, 정리 잘 할 것
3) 매너있게 : 주간당번 일주일 씩 돌아가며 공용공간 청소 등
댓글 달아주셔도 되구요 오픈톡 문의 주셔도 됩니다
https://open.kakao.com/o/sUTsIQJb
6. 매물 소개
1) 마스터룸 $1650
모델하우스 사진 - 구조참고
모델하우스 사진 - 구조참고
모델하우스 사진 - 구조참고
모델하우스 사진 - 구조참고
여기서부터 실제 방 사진
마스터룸은 전용 화장실 따로 씁니다
마스터룸에서 찍은 야경
마스터룸에서 보이는 뷰 룸메가 찍어준 사진
- 구비가구 : 퀸베드 이불, 베개, 옷걸이, 행거, 책상, 의자, 책장, 붙박이장 2개, 휴지통, 액자, 1인용 소파, 사이드테이블, 옷걸이, 생활에 필요한 가구 및 각종 잡화 일체 등
- 구비가전 : (모든 방에 개인용 전용가전제공) : TV, 전자렌지, 미니냉장고, 선풍기, 히터, 데스크램프, 천장등 등
2) 써드룸 (방같은 솔라룸) $1125
- 웬만한 콘도 세컨룸보다 살기 좋으실 꺼에요. 정식 거주민 등록까지 모두 해드립니다.
방에서 보이는 파노라마 뷰
현재는 사진의 냉장고보다 더 큰 냉장고로 구비했고, 모니터로도 활용가능한 티비도 있습니다.
책상 대형 사이즈입니다.
야경
야경
- 구비가구 : 싱글침대(밑에 캐리어 3개까지 보관 가능한 제품입니다), 이불, 베개, 옷걸이, 행거, 책상, 의자, 책장, 옷장, 휴지통, 액자, 서랍장, 전신거울, 사이드테이블, 책상서랍장, 책장, 거울, 생활에 필요한 가구 및 각종 잡화 일체 등
- 구비가전 : (모든 방에 개인용 전용가전제공) : TV, 미니냉장고, 선풍기, 히터, 데스크램프, 천장등 등
7. 룸메이트
한국으로 치면 40평대 (실평수 1200sq ft가 넘습니다) 집에서 총 5명이 거주합니다.
마스터룸 1명, 세컨룸 1명, 써드룸 1명, 거실룸1명, 덴룸 1명
마스터룸은 구조상 가장 안 쪽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거의 원룸 아파트 처럼 지내실 수 있습니다.
룸에서 나오지 않아도 되게끔 방안에서 모든 것이 해결될 수 있도록 가전/가구 구비해두었습니다.
냉장고, 전자렌지, TV, 선풍기, 히터 등등
일반 2베드 2베스 유닛이 아니고 3베드 3베스 유닛이기 때문에 그리고 세미팬트하우스이기 때문에
거실이 2구역이라 한 구역은 방으로 만들었고, 다른 한 구역은 공용 거실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거실쉐어 있는 다른 집들과 다르게 오션뷰 보이는 발코니까지 딸린 공용 거실 공간 따로 있습니다.
공용 거실에는 티비와 소파, 테이블이 있고. 발코니에는 뷰 만끽 하실 수 있는 테이블과 의자가 있습니다.
용 거실 공간에서는 씨티뷰부터 잉글리시 베이 오션뷰까지 모두 확보됩니다.
좋은 밴쿠버 날씨를 마음껏 즐길 수 있어요.
8) 유닛 내 구비된 공용 가전
주방 - 냉장고, 식기세척기, 믹서기, 토스터기, 쿠쿠밥솥, 전자렌지, 커피머신, 에어프라이어
기타 - 세탁기 & 건조기, 다이슨청소기, 카펫청소기, 침구청소기, TV, 이동식에어컨, 헤어드라이기,
모델하우스사진 구조 참고
모델하우스사진 참고
모델하우스사진 참고
모델하우스 사진 참고
공용 발코니
<소개 및 주변환경>
밴쿠버 다운타운 중심, 랍슨 바로 한블럭, 버라드역 8분거리
오래된 아파트 아니고, 호텔 같은 럭셔리 콘도 룸렌트입니다!!
다운타운에서 가장 한적하고 깨끗한 동네 콜하버의 고급 콘도
2베드 2베스 31층 아파트 중 12층 전자키 있어야만 건물안으로 들어갈 수 있어서 보안 걱정 안하셔도 되요.
룸메 모두 한국분들이니, 눈치 보지 않으시고 한국 요리 마음 껏 하셔도 됩니다.
제가 아파트 계약한다고 이 동네 아파트란 아파트는 거의 다 다녀본 거 같은데
이 정도로 고급 아파트 그리고 깨끗하게 관리되는 집, 가구들도 모두 제대로 갖춘 집
아마 밴쿠버 다운타운에서는 찾기 힘드실 꺼에요.
차이나타운에 800피트로 안되는 (스펙트럼이나 에스파냐, TV타워 등... ) 데랑은 차원이 달라요...
렌트비도 더 비싸구요.
일단 동네도 비교가 안되구요. 밴쿠버의 청담동 느낌?....ㅋㅋ
여느 다운타운 아파트 장사하시는 분들이랑 다르게 저는 싼마이 가구들로 안 채웠고,
사람답게 잘 살려고 모두 좋은 가구들로 제대로 구비해 두었습니다.
침대 프레임이나 박스 스프링도 없이 그냥 땅바닥에 매트리스나 한 개 놓고 침대 있다고 하는 주인 아니에요.
밴쿠버까지 쉬고 즐기러 와서 충격적으로 더러운 아파트에 들어가지 마시고
제대로 사람사는 것 같이 지내실 분 들어오시면 됩니다.
<위치> 모두 도보 시간 기준입니다.
- 버라드 역까지는 천천히 8분, 밴쿠버 시티 센터 역까지 도보로 11분
- 랍슨 바로 밑 블락이라 워홀분들 일하시면서 쾌적하게 사시기에도 위치 정말 최상.
한국식당 다니시는 거나 기타 쇼핑 하시는 거랑 그냥 다 편한다고 보시면 되요
- BC Liquor 건너편, 담소에서는 대각선으로 밑이에요, HSBC 건너편
- 집 앞에 JJ Bean (카페), 팀홀튼 3분, 스타벅스 2분
- 마트 : 한국마켓 (한남마트) 3분, Urban Fare (캐나다 프리미엄마트) 2분, 세이프웨이10분
- 약국 : 런던드럭 2분, 쇼퍼스드럭스토어 4분
- YMCA 걸어서 10분
- 콜하버 워터프론트 5분 스탠리 파크 10분
- 콜하버 주민센터도 7분 거리라서, 줌바/요가/영어 수업 등도 다 가깝게 들을 수 있구요
(수영 빼고 모든 수업 다 있어요. 농구, 배드민턴, 필라테스 등등)
- 은행 : 지금 계좌 오픈하면 500불 주는 HSBC 집 바로 앞이구요 ㅋㅋㅋㅋ, BMO는 바로 뒷건물
- 어학연수 오신 분들은 ILAC 아일락이나 카플란 걸어서 5분이면 간다고 그러더라구요
- 다운타운이라 암튼 웬만한 건 다 걸어서 다니실 수 있는 거리라고 보시면 됩니다.
- 대한민국 영사관이 바로 옆 블록 뒷 건물은 호텔
밴쿠버 다운타운에 몇 개 안되는 교회도 바로 옆옆 건물....
<시설>
피트니스 센터 2개 있어요. 한 개는 24시간은 한 개는 밤 11시에 닫아요
도서관이 멀다구요? 아파트에 아주 통 유리로 럭셔리하게 공부하실 수 있는 공간 따로 있구요 24시간 개방입니다.
뭐하러 도서관에 가서 노트북 누가 훔쳐갈까봐 화장실 갈 때마다 들고 가셔요... 거지도 많은데...
친구들이랑 수다 떨면서 놀고 싶으시면, 굳이 아파트 유닛안에 들어오실 필요 없이 우리 아파트 로비에 라운지 잘 되어 있어요
거기서 마음껏 수다 떠시고 다 하셔도 되요.
정원도 분위기 너무 좋아서 산책하기에 좋습니다
파킹은 한달에 75불 정도면 쉽게 구하실 수 있어요
게스트 오면 30분 정도 주차 할 수 있는 로딩 존도 있구요.
큰헬스장
독서실/미팅룸
작은헬스장
작은헬스장
<기타사항>
같이 사시게 되시면 카톡단톡방에서 서로 살면서 가끔씩 도움 필요한거나 부탁하고 싶은거 말합니다 ^^
룸메 분들 모두 친하고 착해서, 서로 지킬 거 지켜주고 밥도 가끔 같이 먹어요.
룸메들 때문에 스트레스 받으실 일 전혀 없으실 꺼에요.
본인방 안에서는 무슨 짓을 어떻게 하셔도 상관 없지만 공용공간은 항상 깨끗하게 유지해주셔야 되요.
화장실은 각자 목욕바구니 한개씩 사서 세면대 밑 찬장 넣고 그때 그때 꺼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깔!끔!
게스트 / 동성 친구분들 놀러오시고 슬립오버 하시는 거는 상관 없고요,
맨날 와서 자는 것만 아니면 되요. (단, 남친은 같이 자고 가면 안됩니다.)
조미료 같은 것도 다 부엌 내 찬장 한개 씩 지정해 드리니 본인 칸에 넣고 사용하시면 됩니다.
*아래 사진은 사이트 사진이랑 직접 찍은 사진이랑 섞여 있어요
직접 찍은 사진은 제가 막 찍은 거라 감안해서 봐주세요
건물외관
현관
컨시어지 데스크
로비1
로비2
계단
엘레베이터 타는 곳
라운지
라운지2
라운지2
단지내 정원
단지 내 폭포
스트리트 뷰
지하주차장입구
콜하버 공원 - 도보 5분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