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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운전카페] 밤이슬을 맞으며...
 
 
 
카페 게시글
▶ 세상사는 이야기 비오는 날의 어머니의,김치부침개 추억
신대방 추천 0 조회 527 19.06.18 23:32 댓글 2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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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9.06.18 23:51

    첫댓글 ㅜㅜ

  • 작성자 19.06.18 23:53

    ㅡ ㅡ ;;

  • 19.06.19 00:03

    저희는 한콜타고...저녁 먹음...
    요즘 줌마들사이에 유행한다는
    꼬막비빔밥.

    느끼함을 부르는 음식들.
    먹었는데
    뭐니뭐니 해도 한국사람은 김치전이 최고인듯

  • 작성자 19.06.19 00:25

    비올때는 김치전이 막걸리
    앗주로는 최고죠..
    노릇 노릇 김치전 , 금방 만든거
    입천장 델 세라 , 조심 조심
    호호 불며 맛있게 먹었죠..^^

  • 19.06.19 02:32

    @신대방 하지가까워서 감자전도 좋긴 하지만...뭐니뭐니해도 김치전이 최고!
    종강하고 딸내미 올라오면...자주 해 먹을듯 해요

  • 19.06.19 00:11

    제 아버지가 졸라게 싫어했던 제 어머니..
    음식 정말 잘하셨습니다
    인정할껀 해야죠

    옛날 땅 파서 김치 묻었죠.

    에 어머니..마지막남은 김치 국물 하고 김찌쓰레기로전하셨는데.

    맛 좋았습니다

  • 19.06.19 00:13

    참 제 아버지 지짐이도 개 싫어하셨네요 ㅡㅡㅋ
    아무튼 따뜻한 쌀밥 좋아하셨습니다 ㅡㅡㅋ

  • 작성자 19.06.19 00:39

    @유치원서배웠다
    저희는 장독대 항아리들을
    옥상에 모두 올려놓으셨죠..
    집에 있으면..늘 ..옥상 사다리
    타고 올라가서 된장좀 퍼온나..
    말씀하셨죠..옥상에 올라가
    겉표면은 걸러내고 속안에
    들어있는, 노란 된장을 푸우욱 !
    퍼오곤 했음..옥상에 파도심고
    ,상추도 심어놓곤 했음.

  • 19.06.19 00:47

    @신대방 제 아버지 화초 진짜 끝장나는데..
    포항서..누굴 만나고..당시노젓는 배를 타고 가는데..아버지 접영 배영 다 하면서 쫒아오데요

    당시 전 아버지 걱정 처음으로 많이 했네요

    돌아가시면...학교 못다니고 돈 벌까봐요

  • 19.06.19 00:48

    @신대방 바다수영 정말 잘하셨습니다

  • 19.06.19 00:24

    녹두전은 솥뚜껑에 돼지 기름발라서...제 맛이죠^^
    ..
    나중에 또 먹으면 맛이 덜하죠..
    낼름낼름 부치자 마자 먹어야 ...ㅎ

  • 작성자 19.06.19 00:40

    낼름,낼름 부치자 마자..먹는
    부침개 어찌나 맛있던지..^^

  • 19.06.19 00:58

    @신대방 그때는 다 맛있었습니다

  • 19.06.19 00:44

    오늘 일 안하나요?

  • 작성자 19.06.19 01:43

    일하죠..빨빨대며 이곳 저곳
    막 다녔습니다..지금은
    광장사거리에,있네요.^^

  • 19.06.19 00:45

    에구 @@ 비오는 날 콜타느라 ,,,, 집에 있는 막골리와 김치전 과 부추전 급먹고파요
    안운하세요 ~~ ^^

  • 작성자 19.06.19 01:44

    집에있는 신김치넣고
    낮에 부침개나 만들어 먹겠습니다.
    수고하세요

  • 19.06.19 01:02

    그시절이 그립습니다 ㅎ

  • 작성자 19.06.19 01:45

    대우 IC 투투 냉장고
    어머니께서 구입하고..
    매일 매일.냉장고,딲으시던
    어머니모습,지금도 눈에
    선합니다.

  • 그 시절로 다시 돌아간다면 인생 멋지게 다시 살거 같은데...

  • 작성자 19.06.19 02:17

    그, 옛시절로 돌아갈수만 있다면
    공부 열심히 해보고 싶습니다..
    공부안하고..농땡이만 쳤으니..원..
    어머니가 매일 공부해라..공부해라.
    공부도 때가 있다..늘
    말하셨죠..

  • 19.06.19 02:10

    대리하며 山煎水煎 다 겪은
    사람이 왜 김치煎 생각이 날까...ㅎㅎ
    나이 서른 너머서는 파전이
    좋더구먼.....

  • 작성자 19.06.19 02:13

    아직까지, 비 내리는 날은
    유난히...김치부침개가
    그립네요..

  • 19.06.19 02:16

    카~~~~눈물 납니다

  • 작성자 19.06.19 02:24

    아침이면..어머니께서 사홉들이
    소주병을 주면서 석유좀
    사오라는데..정말, 석유
    사러가기 귀찮았죠.
    석유곤로에 사홉들이 한병
    모두 넣으면..눈금 만땅
    (한가득)
    찹니다..부자된 기분 들었죠 ^^

  • 19.06.19 03:00

    참글도 맞갈스럽습니다
    리얼 하네요 ㅎ

  • 19.06.19 07:32

    아이고 맛있겠네요
    생각만으로 군침돌아요

  • 19.06.19 09:43

    새끼들은 엄마가 해준 음식이 최고죠! 또 죽을때까지 잊지 못합니다. 저도 예전에 어머니가 해주던 해물꽃게탕, 칼치조림 등 가끔 생각나네요~ ㅎ 지금은 먹을수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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