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THIS IS TOTAL WAR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정치/사회/이슈 정의연과 해외리버럴의 갈등관계
松永久秀 추천 1 조회 414 22.06.01 03:49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2.06.01 09:23

    첫댓글 결국은 지들 제국주의적 시각을 탈민족주의로 채색한 거네요.

  • 22.06.01 10:25

    22

  • 22.06.01 10:25

    전부터 생각해오던 것인데 논문으로도 있었군요. 잘 읽었습니다.

  • 작성자 22.06.01 11:04

    반일종족주의의 주장을 가만보면 옛날 방식의 수준낮은 왜곡이 아니라
    공창제연구의 왜곡인용과 박유하계열의 주장을 계승한게 보이고
    (이걸 보면서 해방전후사의 재인식이래로 뉴라이트-탈근대론자간의 반민족주의를 기반으로한 동맹이 지속적으로 유지되던게 생각났는데
    이제 반일종족주의는 기존뉴라이트뿐 아니라 탈민족주의를 계승했다고 봐야하는거 아닌가 싶게 느껴지더군요)

    박유하의 주장의 기원을 찾아보면 위에도 나오는 우에노 치즈코(https://cafe.daum.net/shogun/1Db/9227)에 있고
    그 우에노 치즈코를 비롯한 리버럴들의 주장을 보니 식민주의적이더군요

    박유하의 주장이 결함이 심각한데도 이상하게 인터넷에서는 민족주의 편향을 극복했다고 추앙받는데
    그 근본원인이 식민주의적인 주장으로 도덕률을 거스르면서 비판당하면 그게 다 너네들이 민족주의자라 불편한거라 인신공격으로 넘어가면서 지적우월감을 충족하기 좋다는 점에 있다고 보입니다

    이 문제 알아보는 과정에서 탈식민주의페미니즘과 자유주의페미니즘간의 갈등에 대해서도 대략 파악을 했는데
    페미니즘도 제대로 공부해봐야 겠다는 생각도 들더군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