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탁재훈은 “초아가 저번에 AOA에서 제일 딱한 사람은 본인이라고 하더라”고 전했고, 혜정은 “아니다. 언니는 먼저 꿈을 이루기 위해 나갔다”고 반박했다. “딱하다고 생각해 본 적은 없다”고 못을 박은 혜정은 “언니랑 저는 가는 길이 다르다. 언니는 언니의 길을 잘 가고 있는 것 같다”라고 수습했다.
이후에도 혜정의 솔직한 발언은 계속 이어졌다. “불화의 원흉이 누구냐?”는 질문에 혜정은 “원흉이 누가 있겠나. 각자의 삶은 응원하지만 서로 연락은 안 한다. 인스타 보면 서로의 근황을 다 안다. 뭐하는 지 실시간으로 너무 잘 보인다”고 했다.
AOA 완전체를 보고 싶다는 말에 “저도 보고 싶다”하면서도 “멤버들과 연락을 안 해가지고”라고 또한 번 솔직하게 말했다. 현재 AOA는 단톡방도 없는 상황. 화해를 했느냐는 질문에 “화해는 아직 안했다”고 털어놓았다.
그 멤버는 우울증 있다고 너무 많은 용서를 받은 거 같음 지금도 죄 없던 멤버들은 안좋은 이미지 남아서 별 잘못 없는 얘기를 해도 사람들이 꼬아듣게 되잖아 잘못된 얘기로 여러 사람 인생을 한순간에 나락 보냈는데 마음이 아팠다는 이유로 미워도 못하고 쟤넨 누굴 탓해야되냐..
첫댓글 머선 일이 있었던거념….
ㅜㅜ
맘 고생 심했겠지...멤버들 다 응원하잔아
굳이 안해도 될 말들 같은머...
22 굳이..
혜정도 좋아하고 초아도 좋아하는데
젤 딱한 사람이 언니가 아니라니ㅎㅎ....
아이고 너무 솔직하셨네
본문보면 언니는 언니 길 잘가고 있다고 했는데...
근데 혜정이 남을 딱하다고 생각하는 것도 좀 그렇지 않아? 혜정은 AOA 불화설 때 중재해볼려고 노력한 멤버 아닌가... 걍 잘 안됐고 이제 각자 인생 산다고 말할수도 있지
ㄹㅇ
아니 근데 굳이 안 해도 될 말이라기엔 예전에 초아가 나와서 '나 aoa 중에서 제일 딱한 사람이다' 라고 얘기한 걸 운을 띄운 게 탁재훈 아님? 그런 말에 혜정도 할 말 하고 싶엇나 보지 굳이 논란될 말은 아닌 것 같음 이 불화에 제일 잘못한 멤버도 아니고
Omg저걸 방송에서?
이게 뒷담이라고 할 수가 있나...? 혜정이라고 같은 멤버였던 언니가 딱하다고 말하면 니가 뭔데 동정하냐 할거면서... 혜정이 딱부러지게 말 잘한거 같은데? 언니는 언니만의 길을 잘 걷고 있고 혜정과 다른 멤버들도 각자 활동 잘하고 있다고 말한건데 잘한거라고 생각해
아무리 생각해도 혜정이 잘 말한거 같음! 긍정적인 의미로 딱하지 않다, 초아언니만의 길을 잘 걷고있다고 한거 같은데! ㅋㅋㅋㅋ
그리고 AOA 활동 멈춘건 민아 때문이지 초아 탈퇴랑은 몇년 뒤의 별개의 건인데 딱하다고 평가하고 말고가 없다고 생각~~
쓰읍 근데 머 못 할 말 한 건 아닌 것 같은데 물어보니까 답해준 거고 이상한 말 한 것도 아니지 않나
딱하다고 하는 게 오히려 더 이상해보일것같은데 뭐 ㅎㅎ
원래 솔직한 성격이긴 했음ㅋㅋㅋ 그정도할말은 할 수 있지 물론 팬들도 경솔하다 말할수있다고 생각함
맞아요 불쌍해요 이러는것도좀;;; 말잘했구만
저 엠씨들이 물어봐서 둘러둘러 잘 얘기했는데 기사가 너무 직살적으로 얘기한거처럼 나왓군아..
AOA 불쌍해 멤버 잘못 걸려서 자기들끼리도 저렇게 된게..
그 멤버는 우울증 있다고 너무 많은 용서를 받은 거 같음 지금도 죄 없던 멤버들은 안좋은 이미지 남아서 별 잘못 없는 얘기를 해도 사람들이 꼬아듣게 되잖아 잘못된 얘기로 여러 사람 인생을 한순간에 나락 보냈는데 마음이 아팠다는 이유로 미워도 못하고 쟤넨 누굴 탓해야되냐..
혜정눈아는 당사자로서 충분히 할 수 있는 말 같음
중재하던 멤버인데 뭐 이정도는 말할 수 있을듯
베이비복스팬들이 아직도 팬들끼리 못 만난다랑 비슷한 소리인듯...
거기도 덕질하는동안 너무 고생해서
만나면 그때 생각난서 못 만난대
약간 그런의도로 한 소리인듯
그렇다고 맞다 초아가 제일 딱하다라고 하기도 웃기잖아; 그리고 지금보면 초아는 방송 활동 열심히하는데 저 멤버는 방송일도 되게 오랜만아냐? 방송 열심히하는 것만봐도 딱히 초아가 제일 딱한지도 모를 질문이 이상하지 답변이 이상하진않은듯
잘 했구만 질문이랑 기자가 존나 무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