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장간 개념은 천지인 개념이고 1년 12달을 세분한 것입니다.
대운 흐름은 월주 기준하여 순역을 나누는 바입니다.
순역의 기준은 년의 음양에 따릅니다.
대운 간법에 여러가지 구분하나 최우선은 12운성입니다.
다음은 장간입니다.
세운을 본다며 매우 중시하고, 세운은 대운 중 10년을 마디로 하고,
24절기의 12초절로 나누어 정하는 바는 이미 아는 것이지만,
여기서 논란이 많이 있습니다..
세운은 흔히 일진이라는 용어로 많은 활용인데, 사실 년월일시의 사주팔자 작성으로 보는 것으로, 개인적 활용은 아니며, 개인적 활용이 되려면 본명 사주와 대운이 접목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개인별 일진 타령은 헛것입니다.
세운의 년은 큰것이고 월의 세분 가운데 일자별 작용과 그 날의 시간에 따라 다른영향입니다.
세운을 보는 형태는 월운이 필수이고, 월운은 12운성이며,
12운성의 상세는 12운성중 장간 작용 즉 합충의 생극입니다.
그래서 신명리의 확실한 적용인데, 장간의 기준은 난해하기에 말이 많고 기준이 애매합니다.
연구 발전 되어야 하고, 기상천문으로 학자들이 연구해야 합니다.
아래에 차이나는 장간 시간을 봅니다.
사주 간명시 월주 장간을 정기로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태어난 일간에 맞지 않고, 장간 시간이 차이가 있어 구분에 어려움이 있다보니 그렇다 하나,
사주 점치는 경우로 그럴려면 사주간명에 명조 세우며 이것저것 말을 하남! 폼 잡으려고!
사주간명은 초절 시각, 태어난 일 태어난 시각이 있어요.
이때의 장간으로 생극 길흉을 보는 것입니다.
천.지.인 입니다.
1).지지의 장간 시간표
| 월 | 인 | 묘 | 진 | 사 | 오 | 미 | 신 | 유 | 술 | 해 | 자 | 축 |
| 생지 | 왕지 | 사지 | 생지 | 왕지 | 사지 | 생지 | 왕지 | 사지 | 생지 | 왕지 | 사지 |
| 초기 | 무7 일 +2시간 | 갑10 일 +3시간 | 을9 일 +3시간 | 무7 +2시간 | 병10 | 정9 +3시간 | 무7 +2시간 | 경10 +3시간 | 신9 +3시간 | 무7 +2시간 | 임10 +1시간 | 계9 +3시간 |
| 중기 | 병7 일 +2시간 | | 계3 일 +1시간 | 경7 +3시간 | 기10 +1시간 | 을3 +1시간 | 임7 +2시간 | | 정3 +1시간 | 갑7 +1시간 | | 신3 +1시간 |
| 정기 | 갑16 일 +5시간 | 을20 일+6시간 | 무18 일 +6시간 | 병16 +5시간 | 정10 +2시간 | 기10 +6시간 | 경16 +5시간 | 신20 +6시간 | 무18 +6시간 | 임16 +5시간 | 계20 +2시간 | 기18 +6시간 |
2). 지지 장간 시간표
3). 지지 장간 시간표
ㅡ 여러분은 이중 하나를 기준 삼아 적용을 해야 합니다.
본 카페는 2항으로 적용합니다.
첫댓글 고맙습니다
왕상휴수사(旺相休囚死)
매 계절에 따라 한난조습(寒暖燥濕)의 기후(氣候)가 변하여 삼라만상이 영향을 받으니, 삼라만상의 부호인 오행 역시 계절에 따라 그 氣의 강약이 변한다.
春·夏·秋·冬에 木·火·金·水가 배속되는 것은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봄의 계절이라고 하여 木의 기운만이 드러나게 된다면 나머지 火·土·金·水는 어떻게 되는 것일까.
오행 역시 음양과 마찬가지로 서로 상호 보완되므로 한 오행만 단독으로 존재할 수는 없다.
단지 계절에 따라 강약이 달라질 뿐이며, 계절을 잃은 오행은 없어져 버리는 것이 아니라, 상태를 바꾸고 때를 기다리는 것일 뿐이다.
水氣가 왕성한 겨울이라고 해서 水의 극을 받는 火의 작용이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는다.
단지 기운을 감추어 땅 속에 숨어있는 것이다.
계절에 따른 오행의 상태를 旺·相·休·囚·死로 나타낸다.
일간 갑목이 미월에 태어나면, 장간 정을기의 여기 중기 정기 어디에 해당하는가 본다.
미월은 수에 해당하여,
동의명학에서 일간성질 수준구분은
사주일간은 십간 성질로 보며 월지를 왕상휴수사로 적용하며,
판단은 추진력 인내력 자력 의지력 지탱력 능력 과같은 것으로,
왕은 고속도로 규정속도,
상은 보통의 국도,
휴는 일반소도,
수는 산길로,
사는 숲속 늪지등 상태를 비유하며,
이런곳에서 어떻게 주변이 함께 있느냐에 따라 개변이 일어납니다.
이 주변 상황을 동의명학은 궁합으로 조성이라하고 무엇이든 가능하나 상황에 맞아야 하겠습니다.
■ 왕(旺)이란 오행이 때를 얻어 위력을 드러내는 것을 말하고,
■ 상(相)이란 다른 오행의 도움(生)을 받아 그 역량을 드러낼 준비를 하는 것을 말하며,
■ 휴(休)란 자신의 임무를 끝내고 퇴진한 것을 말하고,
■ 수(囚)란 쇠약해져서 지친 것을 말하며,
■ 사(死)란 때를 잃고 땅속에 묻혀있는 것을 말한다.
이것은 가진 오행과 그 지나는 다른 오행과의 상생상극을 따져보면 이해가 빠를 것이다.
오행이 자신과 동기(同氣)인 때를 만난 것을 旺(왕)이라 하고,
자신을 생(生)해 주는 때를 만난 것을 相(상)이라 하며,
자신이 생하여 기운이 빠지는 때를 만난 것을 휴(休)라 하고,
자신이 극(剋)할 수 있는 때를 만난 것을 囚(수)라 하며,
자신이 계절로부터 극을 받아 약해지는 때를 死(사)라고 한다.
土는 중앙에 위치하고 있어 사계절의 어느 곳에도 속하지 않는다.
土는 계절이 바뀔 때 바뀌는 두 계절의 오행의 중간에 서서 서로를 조절해 주는 중간자의 역할을 한다.
사계절의 끝의 일정한 기간은 土가 왕성한 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