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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명리학 東醫命理學(대한동의명학회)
 
 
 
카페 게시글
동의명학 변격得宜 사주 12운성 간법 6.장간 *정기적용은 틀린다
무태안 추천 0 조회 79 25.12.25 07:18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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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2.25 15:42

    첫댓글 고맙습니다

  • 작성자 26.02.01 14:14

    왕상휴수사(旺相休囚死)
    매 계절에 따라 한난조습(寒暖燥濕)의 기후(氣候)가 변하여 삼라만상이 영향을 받으니, 삼라만상의 부호인 오행 역시 계절에 따라 그 氣의 강약이 변한다.
    春·夏·秋·冬에 木·火·金·水가 배속되는 것은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봄의 계절이라고 하여 木의 기운만이 드러나게 된다면 나머지 火·土·金·水는 어떻게 되는 것일까.
    오행 역시 음양과 마찬가지로 서로 상호 보완되므로 한 오행만 단독으로 존재할 수는 없다.
    단지 계절에 따라 강약이 달라질 뿐이며, 계절을 잃은 오행은 없어져 버리는 것이 아니라, 상태를 바꾸고 때를 기다리는 것일 뿐이다.

    水氣가 왕성한 겨울이라고 해서 水의 극을 받는 火의 작용이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는다.
    단지 기운을 감추어 땅 속에 숨어있는 것이다.
    계절에 따른 오행의 상태를 旺·相·休·囚·死로 나타낸다.

    일간 갑목이 미월에 태어나면, 장간 정을기의 여기 중기 정기 어디에 해당하는가 본다.
    미월은 수에 해당하여,

  • 작성자 26.02.01 14:22

    동의명학에서 일간성질 수준구분은
    사주일간은 십간 성질로 보며 월지를 왕상휴수사로 적용하며,
    판단은 추진력 인내력 자력 의지력 지탱력 능력 과같은 것으로,
    왕은 고속도로 규정속도,
    상은 보통의 국도,
    휴는 일반소도,
    수는 산길로,
    사는 숲속 늪지등 상태를 비유하며,
    이런곳에서 어떻게 주변이 함께 있느냐에 따라 개변이 일어납니다.
    이 주변 상황을 동의명학은 궁합으로 조성이라하고 무엇이든 가능하나 상황에 맞아야 하겠습니다.

  • 작성자 26.02.01 14:04

    ■ 왕(旺)이란 오행이 때를 얻어 위력을 드러내는 것을 말하고,
    ■ 상(相)이란 다른 오행의 도움(生)을 받아 그 역량을 드러낼 준비를 하는 것을 말하며,
    ■ 휴(休)란 자신의 임무를 끝내고 퇴진한 것을 말하고,
    ■ 수(囚)란 쇠약해져서 지친 것을 말하며,
    ■ 사(死)란 때를 잃고 땅속에 묻혀있는 것을 말한다.

    이것은 가진 오행과 그 지나는 다른 오행과의 상생상극을 따져보면 이해가 빠를 것이다.
    오행이 자신과 동기(同氣)인 때를 만난 것을 旺(왕)이라 하고,
    자신을 생(生)해 주는 때를 만난 것을 相(상)이라 하며,

    자신이 생하여 기운이 빠지는 때를 만난 것을 휴(休)라 하고,
    자신이 극(剋)할 수 있는 때를 만난 것을 囚(수)라 하며,
    자신이 계절로부터 극을 받아 약해지는 때를 死(사)라고 한다.

    土는 중앙에 위치하고 있어 사계절의 어느 곳에도 속하지 않는다.
    土는 계절이 바뀔 때 바뀌는 두 계절의 오행의 중간에 서서 서로를 조절해 주는 중간자의 역할을 한다.

    사계절의 끝의 일정한 기간은 土가 왕성한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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