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저는 다이아몬드프라자 4층에서 컴퓨터 사업을 하다가 얼마전에 무역을 하려고 사람을 소개 받아 알고지내던 엄지(엄순자)라는 묘령의 여인을 통하여 다소 피해를 보아 글을 올리니 참고 바랍니다.
서로를 존중하고 살아야 할 교민사회가 이런 문화인으로서 자격을 상실해 가면 아주 곤란 합니다.
지난 2월 급히 한국에 볼일도 있고해서 미스심이라는 사람까지 소개해 주고 짐을 집에 놓고 가라고해서
골프채를 포함 10여개의 box 를 맡아 준다고해서 맡겨 놓았다가 2개의 box와 옷등을 찾고 골프채(가방은 LANVIN, CLUB 은 HONMA 4 star, 신발 포함),서류 편집기, 프린터,고급의류등을 모두 자기가 처분해 버리고 안내주는 황당한 일이 벌어져서 매우 불쾌 했습니다. (정신적 물질적 손해는 그 다음 문제)
회원 여러분의 각별한 유의가 요망됩니다.(바르지 못한 태도가 중요하다고 생각)
2.현지에서 관리를 하던 한국인의 문제로 여러사람이 손해를 보지 않기를 바랍니다.
수퍼볼 앞에서도 한국 제과점을 운영하시는 K 사장님이 보증금을 반환해 주지 않고 돈을 떼어먹고 도주 했다는 허위 사실을유포해 조목조목 말씀드리니 다음날 그나마 사과를 해 주시니 그점은 다시금 감사 드립니다. 하지만 다시는 이런일이 없기를 바라며 우리의 한민족 네트워크가
잘 형성되서 우리 민족의 우수한 저력을 세계에 떨쳐야 할 것 같습니다.
3.방법이 있다면 우리 한인 사회의 무료 컨설팅을 한국의 아주/바른/김장리등의 유수한 대형 법무법인과 공조해서 라도 도와 드리고 싶은 심정이 간절합니다.
부디 회원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 합니다.
첫댓글 님! 충분히 힘들었셨을거라고 생각됩니다.근데 제가 글을 읽어보니깐요-흥분하셔서 그럴수도 있다곤 생각합니다 그지만 조금만 더 조목조목 육하원칙에 의해서 글을 올려주시면 읽어보시는 분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저도 몇번을 읽어봐야 아! 대충 감이 오더라고요 조금 헷갈리는 부분도 있고요
(태클이 아니니 불쾌하겐 생각지 마시고요)이런글들은 우리들한테 중요한 글이니깐요.
비나홍님 감사합니다. 더 구체적으로 밝히면 2번의 불미 스러운 일을 당해 여러분들의 고견을 듣고 서로 잘 대처해 보려는 뜻 입니다. 소문이 잘 나는 교민사회가 발전하여야 한국인의 위치가 좋아진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게요. 어딜가나 이런 사람들은 꼭 한두명씩 있군요. 미국이든 캐나다든 베트남이든..
맞아요 알릴껀 알리고 서로 도울건 도와가며 살아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