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음악 커버하고 있는 Slaim(슬라임or슬레임)입니다! (옷장에서 몰래 음악하는 고3입니다, 촬영도 몰래하고 녹음도 부모님 없을 때 몰래하고 편집도 독서실에서 몰래함.) :D
이번에 악뮤 신곡 Dinosaur를 나오자마자 듣고 탁월한 장르 선택에 감동했습니다!
약뮤 이찬혁(형?)이 고른 장르는 바로 트로피컬 하우스인데요! 잔잔하고 청량한 멜로디가 특징인 장르입니다. :)
이수현이 부른 허밍 구간 부터를 바로 '드랍(Drop)'이라고 하는데요, 이 곳은 EDM의 하이라이트 부분으로 이 곳이 인기를 결정한다 해도 될만큼 중요한 부분입니다!
저는 이 드랍에 정말 감탄했구요! (OvO)b
그래서 이 곡을 리믹스(EDM용어-프로듀서가 자신의 스타일로 곡을 리메이크하는 것)하게 되었습니다!
장르는 같은 트로피컬 하우스이고 남자 보컬은 제가 불렀고(이거슨 스트레스에 눌린 고3의 목소리입니다), 여자 보컬은 세리지(Cerizie)님이 도와주셨습니다!
영상은 아기자기하게 만들었어요! 제 전문이 아니다보니 의도치 않은 노가다를 했습니다 ㅠㅠ
사용 DAW : FL studio12
편집 : Kine Studio
원곡이 정말 좋아서 리믹스를 해도 좋은 작업물이 나옵니당!
즐겁게 감상해주세요!
악뮤가 들어줬으면 행복할 것 같네요! Ow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