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하의 기사는 물을 끌어들이고, 활쟁이는 화살을 곧게 만든다.
목수는 나무를 곧게 다듬고 어진이는 자신을 제어한다.
(법구경 중에서)
재난과 화는 그대몸에 있는 것,
마치 메아리가 소리를 따라 일어나고
그림자가 형체를 따르는 것과 같으니
부디 악업을 행하지 마라.
- 사십이장경 -
첫댓글 나무아미타불 고맙습니다
심여공화사..사진도 이젠 대상을 찍는게 아니라 그림처럼 그리는 거라하더군요~^^(= 인식의 전환)사회적 거리두기도 끝이 났으니이제 출사도 많아지겠죵 😀* 뭐든 계속하다보면 발전은 자연스럽게 터득되나 봅니다. _()_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
감사합니다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
_()_나무 아미타불감사 합니다,
첫댓글 나무아미타불 고맙습니다
심여공화사..
사진도 이젠
대상을 찍는게 아니라
그림처럼 그리는 거라
하더군요~^^(= 인식의 전환)
사회적 거리두기도 끝이 났으니
이제 출사도 많아지겠죵 😀
* 뭐든 계속하다보면
발전은 자연스럽게 터득되나 봅니다. _()_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
_()_
나무 아미타불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