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곳에 있었어외 냐고 물을 필요조차 없는나에게 물어볼 필요없이언제부터 였는지도 몰라아주 가까이 있는듯바다가 당신 일까종달새 소리처럼조잘조잘 내 귀는 열려 있고운명이란다 말을 하려 해도들을수 없는 당신과 있다는 것을 나는 몰라바람속에 아님 비속에 따사로운 햇살속에 들꽃 속에들을수가 없어 무얼 말하는지느낌 , 닫지 않는 우주속 보이지않은전파일까 그냥 .오래전 그랬듯 그곳에 .
첫댓글 오월의 첫날 아침 금요일날에 컴앞에서창작글을 읽으면서 머물다 갑니다 날씨는 오전까지는 전국이 흐리다가.차차 맑아지겠습니다 오늘 근로자의 날에 5달을 잘 설계를 하시고 즐거운 하루보내세요.~🙏
어느세 오월 잘도 달려갑니다.나의 두 다리로서는도무지 따라갈수 없는 페라리가 달려가는듯 하군요.오월의 햇살같은 날들 되세요.감사합니다 서 선생님.
안녕하세요 이시간 오시니반가움에 마중을드리고 고마움으로인사를드려보구 같이하네요행복함이 있는 시간되시길바라구 수고하셨어요감사함을 드려요우리 작은배님 !!
감사드립니다항상 활력넘치신듯하여 부럽다는 생각 입니다.늘 건강하셔요.
작은배 시인님 반갑습니다.精誠이 깃든 作品 열심히 감상하였습니다.恒常 즐거운 生活 속에 健康하시기 바랍니다.
잠시 올려주시신 글 읽으며쉬었다 갑니다
첫댓글 오월의 첫날 아침 금요일날에 컴앞에서
창작글을 읽으면서 머물다 갑니다 날씨는 오전까지는 전국이 흐리다가.
차차 맑아지겠습니다 오늘 근로자의 날에 5달을 잘 설계를 하시고 즐거운 하루보내세요.~🙏
어느세 오월 잘도 달려갑니다.
나의 두 다리로서는
도무지 따라갈수 없는 페라리가 달려가는듯 하군요.
오월의 햇살같은 날들 되세요.
감사합니다
서 선생님.
안녕하세요 이시간 오시니
반가움에 마중을
드리고 고마움으로
인사를
드려보구 같이하네요
행복함이 있는 시간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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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함을 드려요
우리 작은배님 !!
감사드립니다
항상 활력넘치신듯
하여 부럽다는 생각 입니다.
늘 건강하셔요.
작은배 시인님 반갑습니다.
精誠이 깃든 作品 열심히 감상하였습니다.
恒常 즐거운 生活 속에 健康하시기 바랍니다.
잠시 올려주시신 글 읽으며
쉬었다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