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밤 봄비 강명주
괜찮다. 괜찮다.
조용히 부드럽게
이제 나와도 돼
다시 시작해 봐
용기 내 봐
봄비, 신호처럼 세상을 깨운다
여기저기 살아나는 기척들
헬 수 없는 빗방울 수만큼이나
초록이 잔잔하게 세상 속으로 번져갈 때
어린잎들의 숨결이 나의 숨결에 섞일 때
봄밤 봄비, 위로처럼 따뜻하다.
Spring Night, Spring Rain by Kang Myung-joo
It’s okay. It’s okay.
Quietly, gently. You can come out now.
Try starting over. Take courage
Spring rain awakens the world like a signal
Signs of life coming back to life here and there
As many raindrops as there are countless raindropss
When the greenery gently spreads into the world
When the breath of the young leaves mingles with my breath
Spring night, spring rain, is warm like comfort.
첫댓글 닻별 시인님 반갑습니다.
精誠이 깃든 作品 열심히 감상하였습니다.
恒常 즐거운 生活 속에 健康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이시간 오시니
반가움에 마중을
드리고 고마움으로
인사를
드려보구 같이하네요
행복함이 있는 시간되시길
바라구 수고하셨어요
감사함을 드려요
오월의 첫날 금요일날 저녁시간에 컴앞에서 음악소리와.
창작글을 읽으면서 머물다 갑니다 날씨는 오전까지는 전국이 흐리다가.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근로자의 날에 5달을 잘 설계를 하시고 즐거운 저녁시간을 보내세요.~🙏
봄비 내리는 밤 풍경을
서정적으로 표현하셨네요
잘 감상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