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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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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홍콩할매의 속삭임 신비돋네 자기가 방언을 하는지도 모르게 나왔다는게 신기한 썰
심덕심덕 추천 0 조회 16,669 22.07.04 16:28 댓글 2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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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2.07.04 17:12

    첫댓글 헉..ㅠㅠㅠ사연이 너무 가섬아프다… 그나저나 신기하긴 하다 인지 못하는 사이에 나오는거구나

  • 작성자 22.07.04 17:23

    그치ㅜㅠ 참 좋은 집사님이신거 같은데 안타깝다 선한 영향력을 줘서 좋은 길로 인도하셨던거같아 고마운거 모르는 애들이 많은데 글쓴이도 고마운줄은 아는거같구 방언은 어디서 오는 언어일까 신기해

  • 22.07.04 17:25

    사연 주인공도 안타깝고. 그 여자ㅜ집사님도 안타깝고 제일 재수없는건 또래 중고딩들 ㅅㅂ. 기도드리다가 눈물 흘릴수도있지.

  • 22.07.04 17:31

    ㅠㅠㅠㅠㅠㅠㅜㅜ

  • 22.07.04 19:43

    이게..무슨..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2.07.06 17:13

    여시댓들 넘 따뜻하노...ㅠㅠ

  • 22.07.07 16:53

    따뜻하다진짜ㅠㅠ 맘아파 저썰

  • 22.07.05 06:28

    좋은 분을 왜 그렇게 빨리 데려가셨나요….ㅠㅠ

  • 22.07.05 16:35

    정말 천사셨네...

  • 22.07.05 23:24

    정말 신기하네...

  • 22.07.06 14:31

    방언이 사투리인줄 알았는데.. 교회에서 은혜받은? 빙의?무의식?해서 말터진것도 이런것도 방언이라 하는구나. 신기하다

  • 근데 새삼 착한 사람은 오래 살아야하고 나쁜 사람은 죽어야하는데 그렇지 않은거 보면 신은 없다는 인간의 발상도 참 오만하고 흑백논리처럼 느껴지네. 신도 함부로 판단하지 않는 인간의 삶과 수명을 인간들이 나서서 시시비비를 가리는 느낌

  • 22.07.08 17:29

    형이 진짜 나빳다...

  • 22.07.08 22:39

    너무슬프다

  • 22.07.10 02:44

    우리엄마도 방언터짐.. 원래 불교집안인데 새로 취직한 직장이 교회랑 연결돼있는거라 다니시다가 싱가폴에 큰 교회에 가게됐는데 방언터짐.. 난 당시에 없었고 옆에 언니있었는데 언니도 들었다더라 한국말이 아닌 다른나라 언어로 와라라락 말했다는데 엄마는 기억 못함

  • 22.07.26 22:54

    집사님이 진짜 천사셔서 일찍 데려가셨나.. 살아 있는 우리 관점이라 죽음이 안타까워보이지만 신이 봤을 때는 여기가 지옥일 수도 있으니께...

  • 22.09.07 03:21

    나는 불교인데 ,,, 절에 가면 그렇게 눈물이 자꾸 맺히던데 ㅜㅜ 꾹꾹 참기는 하지만.... 그 가슴이 벅차면서 갑자기 서러워지고 눈물이 흐르는 그 느낌이 갑자기 선명해지네 ㅠㅠ 에고....

  • 아이고ㅠ. .

  • 23.08.12 13:52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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