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다니면서 일하느라 지쳐서 요리하기 어려운 분들, 또는 학생인 관계로 요리하기 어려운 분들!
홈스테이를 활용해보세요! 요리 하는 시간을 세이브할 수 있습니다!
홈스테이맘은 필리핀 분이고요, 고기 요리를 많이 해주시고 밥은 항상 구비되어있습니다.
과일, 간식도 잘 채워주셔서 음식 걱정 할 필요가 없어요^^
저는 직장을 새로 잡아서 가까운 곳으로 이동해서 아주머니 도와드리려고 글을 남겨요.
가격은 식사 포함 1100불 진짜! 쌉니다. 이렇게 해서 남을까? 싶을정도로 저렴하다고 생각해요.
요즘 렌트비만 해도 1000불 넘는거 아시죠?
방도 깨끗하고 혼자 살기 딱 좋고요, 겨울에는 히터가 침대옆에 있어서 정말 따뜻하게 잘 잤어요,
(그 전 집에서 추워서 고생을 너무 많이 한지라 여기서 겨울 잘 보내고 갑니다.)
여름에는 창문 열면 시원한 바람이 들어와서 이번 여름을 잘 보냈습니다!
아주머니 번호 : 778 318 4197
위치는 5분 걸어가면 메인스트리트 식당 거리가 바로 보여요. (온타리오, 메인 27th 근방이에요)
노트북 작업하기에 엄청 큰 테이블도 세팅 되어있어요. 개인적으로 활용 정말 잘했습니다.
히터도 개인적으로 조절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겨울에 진짜 따뜻해요.
여름이여서 히터 틀 필요가 없고요, 여름에는 창문만 열어도 시원합니다.
책상 바로 오른쪽에 옷장이 있어요~
문 옆에 거울도 다 세팅해주셔서 출근전에 항상 외모쳌
아주 잘쓰고 갑니다.
창문도 엄청 크구요, 블라인드 쳐서 밤에 빛 차단 잘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