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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의학전문대학원 정원 증원 없을 것" |
각 의대 정원내 에서 차출해달라 요청 김록권 의무사령관 본지에 처음 밝혀 |
2008년 국방의학대학원이 설립되더라도 의과대학생 정원에는 변동이 없을 전망이다. 김록권 국군의무사령관은 KMATimes.com과의 인터뷰에서 "국방의학대학원의 정원이 현 의대생 정원 내로 되든 정원 외로 되던 군은 크게 상관하지 않고 있으며 의료계가 의대생 정원 증원을 원치 않고 있는 만큼 현 의대생 정원 내에서 (국방의학전문대학원생이) 책정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이미 군의 이런 뜻을 의학교육계에 전달했으며 국방의학대학원 정원 문제는 의료계로 공이 넘어 갔다"는 말도 덧붙였다. 지난 달 31일 군이 '군 의무발전 추진계획'을 발표한 가운데 국방의학대학원 설립계획을 밝히자 의료계는 국방의학대학원 설립으로 인한 의대생 정원 증원에 대해 강한 반대의사를 밝혀 왔다. 김 사령관은 군도 의사 수의 급증을 우려한 의료계의 걱정을 이해하고 있으며 몇해 전부터 의대생 정원을 감축하는 상황도 잘 알고 있다고 인터뷰에서 말했다. 국방의학대학원 운영방안에 대해서는 발전계획안에서 밝힌 대로 의사 36명과 치과의사 4명 등 총 40명의 대학원생을 선발할 것이며 이들 교육은 41개 의대와 18개 치의대에 위탁하는 방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의료계가 우려했던 정원 증원은 없을 것이란 이야기다. 그러나 증원없이 국방의학대학원생을 뽑기 위해서는 41개 의대가 자기 의대의 정원 중 일부를 국방의학전문대학원생으로 충원해야 하기 때문에 각 의대들이 어떻게 배분할지가 관심의 초점이 될 전망이다. 김 사령관은 "41개 의대가 일률적으로 정원을 배정할지 아니며 몇몇 의대들만 정원을 내 줄지는 모두 의학교육계에 맡겼다"고 밝혀, 36명의 정원을 갹출하기 위한 의대간 내부 논의가 치열하게 벌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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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내가 말했잖아...불과 1~2년전에 의대정원많다고 500명 줄였는데, 어떻게 지금 의대정원 늘리겠냐고.....이제 일부 의까들의 신설의대생겨서 의대인원 늘어난다....이런 주장은 안올라오겠지........신설의대 생기지도 못할뿐더러 생긴다고 해도, 국방의학전문대학원처럼 정원에는 아무변동이 안생김...
즉 요즘 의대정원은 계속해서 감축해나가는 상황이니라..........괜히 500명 줄였겠냐...........오히려 국방의학전문대학원이 의대정원 늘어나는일은 없을거란 확신을 심어지는 계기만 되었을뿐
그러면 공보의는?그러면 공보의는?그러면 공보의는?그러면 공보의는?그러면 공보의는?그러면 공보의는?그러면 공보의는?그러면 공보의는?그러면 공보의는?그러면 공보의는?그러면 공보의는?그러면 공보의는?그러면 공보의는?그러면 공보의는?그러면 공보의는?그러면 공보의는?그러면 공보의는?그러면 공보의는?그러면 공보의는?그러면 공보의는?그러면 공보의는?그러면 공보의는?그러면 공보의는?그러면 공보의는?그러면 공보의는?그러면 공보의는?그러면 공보의는?그러면 공보의는?그러면 공보의는?그러면 공보의는?그러면 공보의는?그러면 공보의는?그러면 공보의는?그러면 공보의는?그러면 공보의는?그러면 공보의는?그러면 공보의는?그러면
이참에 의대 통폐합을 해버리지 뭐
원래 전문직숫자 늘린다는게 보통일이 아닌거다.... 특히 의사쪽은 정원이 여간해선 늘지않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