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분 30초 출전28점2리바운드3스틸야투성공률 60% (9/15)끝까지 몰랐던 승부는 결국 서울SK의 뒷심이 더 강했던 것으로 결과가 나왔습니다.그렇지만 오늘 경기에서 가장 빛났던 선수는 바로 이정현 이 선수였습니다.보통 MVP는 승리팀에서 나오는 것인데오늘만큼은 이 선수의 매력에서 헤어나오지를 못하겠네요.이정현 선수가 미래에 레전드의 반열에 오르기를 기대합니다.
첫댓글 최고입니닷 성격도 좋아보이고 크게 성공했으면ㅎㅎ
워크에틱이 좋은 선수라 프로에서 비시즌을 겪으면 어떻게 성장할지 더 기대되네요 슈퍼루키 이정현! 오늘 경기 덕분에 재밌었어요^^
이대성 팔아도 되겠던데요.
아마 다음 fa 때 안잡겠져 ㅋ
전 이대성이 정규리그땐 잘했고 데빈까지 챙길 정도로 리더십이 뛰어나서 오히려 연장했으면 하네요또 이정현 군대도 생각한다면 더더욱이요대신 조금 내려놓을 필요는 있어보입니다
이정현 오늘 플레이는 경이로웠는데 그의 억제기는 강을준 감독이 맞는듯요. 4쿼터 메인볼핸들러가 한호빈인게 이해가 안돼요. 캐치앤3점슛 잘 넣어줬지만 수비에서 너무 마이너스에요. 김선형을 경기 내내 못막았는데 4쿼터에도 맡기니 막판에 3점이랑 돌파 허용해서 워니득점까지 내주네요. 수비좋은 김강선이나 김진유 써보는게 좋았을텐데 끝까지 한호빈쓰네요. 이대성 응원하지만 오늘 너무 못해서 빼도 할말없었어요. 하지만 빼면 이정현 집중수비 당해서 코트에 있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에 뭔가 해줄줄알았는데 끝까지 침묵했네요 ㅠㅠ
아마 한호빈은 볼 운반만하고 건너와서 넘겨주는 역할이였을 겁니다 문제는 상대 빡빡한 수비 때매 볼을 못 넘겨주고 시간을 다써버렸죠
경기 보면서 육성으로 많이 질렀네요와 미쳤다
신인3인방의 억제기가 본인들 감독인거같네요. 오늘 경기로 제맘속의 신인왕은 작정현입니다.리그를 호령하는 가드들은 보는 사람 뒤통수를 치는 맛이 있었죠. 돌파던 시야던 슛이던간에요 이상민이 그랬고 강XX나 김승현김선형도요. 6년주기설은 끊겼지만 계보는 다시이어질거같다는 느낌이네요.
오늘보면서 진짜 멋지다.대단하다 생각밖에 안들더라고요.
양동근 생각나네요 더 저돌적으로 보여줘 너를
아 진짜 강을준만 아니엇으면 아…빡치네요
진짜 큰 경기에 강한 선수인걸 오늘도 보여줬는데 강을준이 아닌 다른 감독 밑에서라면 더 클 것 같네요..
오늘 엄청납니다
이선수 다른팀이었으면 신인왕이었을겁니다
개인적으로 이원석, 하윤기선수가 올스타급 실링이라면 이정현선수는 팀을 이끌어갈수있는 MVP급 실링이라고 봅니다.
얼마나 성장할지상상 이상의 센세이션입니다.양동근 같음..
크게될선수는 이런큰경기에서진가가 나오죠 국대한자리차지할수있게되길^^
양동근처럼 40분 뛰켜야할듯요
SK팬이지만오늘 이정현선수가 제일 눈에 들어오더군요.오늘 퍼포먼스는 신인왕 입니다~
청소년대표팀이었지만그당시 이현중 양재민보다 더 믿을만했고, 실제 팀원 코치진도 이정현프리롤에 맡겼었죠정영삼이후로 국대에서 자유자재로 외국선수들 벗겨내는거 보고 감탄했습니다.다만 지금 억제기로 인해서 자신의 기량을 못펼치고 있는거같아 안타깝습니다
을준강점기에서 광복절을 맞이하기를
첫댓글 최고입니닷 성격도 좋아보이고 크게 성공했으면ㅎㅎ
워크에틱이 좋은 선수라 프로에서 비시즌을 겪으면 어떻게 성장할지 더 기대되네요 슈퍼루키 이정현! 오늘 경기 덕분에 재밌었어요^^
이대성 팔아도 되겠던데요.
아마 다음 fa 때 안잡겠져 ㅋ
전 이대성이 정규리그땐 잘했고 데빈까지 챙길 정도로 리더십이 뛰어나서 오히려 연장했으면 하네요
또 이정현 군대도 생각한다면 더더욱이요
대신 조금 내려놓을 필요는 있어보입니다
이정현 오늘 플레이는 경이로웠는데 그의 억제기는 강을준 감독이 맞는듯요. 4쿼터 메인볼핸들러가 한호빈인게 이해가 안돼요. 캐치앤3점슛 잘 넣어줬지만 수비에서 너무 마이너스에요. 김선형을 경기 내내 못막았는데 4쿼터에도 맡기니 막판에 3점이랑 돌파 허용해서 워니득점까지 내주네요. 수비좋은 김강선이나 김진유 써보는게 좋았을텐데 끝까지 한호빈쓰네요.
이대성 응원하지만 오늘 너무 못해서 빼도 할말없었어요. 하지만 빼면 이정현 집중수비 당해서 코트에 있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에 뭔가 해줄줄알았는데 끝까지 침묵했네요 ㅠㅠ
아마 한호빈은 볼 운반만하고 건너와서 넘겨주는 역할이였을 겁니다 문제는 상대 빡빡한 수비 때매 볼을 못 넘겨주고 시간을 다써버렸죠
경기 보면서 육성으로 많이 질렀네요
와 미쳤다
신인3인방의 억제기가 본인들 감독인거같네요.
오늘 경기로 제맘속의 신인왕은 작정현입니다.
리그를 호령하는 가드들은 보는 사람 뒤통수를 치는 맛이 있었죠.
돌파던 시야던 슛이던간에요 이상민이 그랬고 강XX나 김승현
김선형도요. 6년주기설은 끊겼지만 계보는 다시
이어질거같다는 느낌이네요.
오늘보면서 진짜 멋지다.대단하다 생각밖에 안들더라고요.
양동근 생각나네요 더 저돌적으로 보여줘 너를
아 진짜 강을준만 아니엇으면 아…빡치네요
진짜 큰 경기에 강한 선수인걸 오늘도 보여줬는데 강을준이 아닌 다른 감독 밑에서라면 더 클 것 같네요..
오늘 엄청납니다
이선수 다른팀이었으면 신인왕이었을겁니다
개인적으로 이원석, 하윤기선수가 올스타급 실링이라면 이정현선수는 팀을 이끌어갈수있는 MVP급 실링이라고 봅니다.
얼마나 성장할지
상상 이상의 센세이션입니다.
양동근 같음..
크게될선수는 이런큰경기에서진가가 나오죠 국대한자리차지할수있게되길^^
양동근처럼 40분 뛰켜야할듯요
SK팬이지만
오늘 이정현선수가 제일 눈에 들어오더군요.
오늘 퍼포먼스는 신인왕 입니다~
청소년대표팀이었지만그당시 이현중 양재민보다 더 믿을만했고, 실제 팀원 코치진도 이정현프리롤에 맡겼었죠
정영삼이후로 국대에서 자유자재로 외국선수들 벗겨내는거 보고 감탄했습니다.
다만 지금 억제기로 인해서 자신의 기량을 못펼치고 있는거같아 안타깝습니다
을준강점기에서 광복절을 맞이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