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에리 어딨어?" 묻습니다.
‘인형 이름을 새로 지었나?’ 라는 생각과 함께, “에리가 뭔데?”
“에어컨 리모컨” (맙소사~)
그리고 오늘.
“에리 어딨어?”
‘에리’가 무슨 뜻인지 알고 들으니 마음에 여유가 있었나 봅니다.
‘에리’를 듣는 순간, ‘えり好み’가 생각났습니다.
‘사랑할 수 없는 두 사람’에서 “えり好みできる立場ではない.”라는 표현이 있었습니다.
첫댓글 出向く, 역시 분명히 전에도 나왔을 거라 생각했지만 참 많이도 나왔네요 ㅎㅎㅎ 그 전에는 소개해 드릴 필요를 못 느끼다가, 갑자기 '소개해 드려야지'하고 생각하게 된 이유는 뭘까요 ㅎㅎㅎ 늘 바로 바로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
교수님은 '이 정도는 알겠지...' 하고 넘어가셨을 것 같습니다.저는 모르는 표현이 많아서 다시 볼 때마다 ‘이것도 찾아 봐야지’ 하는 표현이 나오더라고요. 여러 번 봅니다~^^‘이치케이의 까마귀’에서 현장에 出向いて 実況見分을 했다는 대사도 떠오릅니다.이루마 판사는 자신이 出向いて 所在尋問 하는 걸 좋아합니다.이치케이의 까마귀에서 出向く, 実況見分, 所在尋問이 참 많이 나왔던 것 같습니다.
첫댓글 出向く, 역시 분명히 전에도 나왔을 거라 생각했지만 참 많이도 나왔네요 ㅎㅎㅎ 그 전에는 소개해 드릴 필요를 못 느끼다가, 갑자기 '소개해 드려야지'하고 생각하게 된 이유는 뭘까요 ㅎㅎㅎ 늘 바로 바로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
교수님은 '이 정도는 알겠지...' 하고 넘어가셨을 것 같습니다.
저는 모르는 표현이 많아서 다시 볼 때마다 ‘이것도 찾아 봐야지’ 하는 표현이 나오더라고요. 여러 번 봅니다~^^
‘이치케이의 까마귀’에서 현장에 出向いて 実況見分을 했다는 대사도 떠오릅니다.
이루마 판사는 자신이 出向いて 所在尋問 하는 걸 좋아합니다.
이치케이의 까마귀에서 出向く, 実況見分, 所在尋問이 참 많이 나왔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