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일 월요일 아침입니다.
글 옮긴이 : 므두셀라 바이블 연구소 원장 박 한 서
제목 : 주님이 오늘 내게 생명을 연장 해 주심은...
하나님은 변함없이 오늘도 나의 생명을
연장해 주시고 새날을 주셨습니다.
그러나 누구에게나 오는 새 날은 아닙니다.
얼마 전에 같은 모임에서 추억을 나누던
동창생들이 있었는데 1년이 되지 않은 세월에
다섯 명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분초마다 나의 삶을 감찰 하시는
하나님이 언제 나를 부르실지 나는 모릅니다.
세상에서 더 감당해야 할 사명이 있어서
나에게 생명을 연장해 주신 것인지...
아니면 아직도 회개하지 못한 죄악들을
회개 하도록 기회를 주시기 위해
생명을 연장해 주시는 것 인지는 몰라도
오늘 내가 세상에 남아서 살아 있다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요 축복이 아닐 수 없습니다.
내 안에서 함께 일하시는
하나님을 생각하니 오늘도 가슴이 벅차다.
나는 하나님 앞에 99% 부족한 사람입니다.
세상에서 나 같은 자를 보고 누가 교회에 나오며
나의 모습에서 주님의 그림자라도 찾을 것인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 나의 생명을 연장해 주신
주님은 수십 번의 기회를 나에게 더 주셨습니다.
나는 할 수 없으나 나에게 능력을 공급하시는 발전소 되신
주님께서 오늘도 나를 이끌어 인도 하실 것을 기대 합니다.
<에디오피아>내시에게 세례를 주던 <빌립>이
성령에 이끌리어 <사마리아>땅에서 복음을 전하였듯이
하나님은 이 땅에서 나에게 일하라 강권 하십니다.
내게 생명 있음은 주님을 바라 볼 수 있는
기회가 아직도 있음이요 세상을 향하여
주님을 전하라 말씀하시는 증표이며..
아직 못 다한 사랑을 나누라 하시는
하나님의 <메세지>로 받고 싶습니다.
사랑의 주님!
" 6월 첫날 오늘은 어떠한 것을 준비 하셔서
그 길로 가도록 인도 하시렵니까?"
실로 기대가 되는 6월 첫 아침입니다.
하나님은 무엇을 보시고 우리를 부르셨나?
예수님의 제자 <레위>는 세리라는 직업 때문에
사람들로 부터 지탄을 받고 기피의 대상이 되는
인물이 였습니다.
그런 <레위>를 주님은 주목하여 보셨고
부르셔서 주님의 제자를 삼으셨습니다.
<마태>라 하는 <레위>가 위대한 사도가 될 것을
미리 보시고 부르셔서 하나님의 위대한 역사의
일꾼으로 삼으신 것입니다.
이러한 <레위>를 부르신 것에 대하여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을 죄인의 친구라고 하면서 비난을 했습니다.
유유상종(類類相從) 죄인과 한통속 이라는 것입니다.
바리새인과 세리의 기도에서 나타났듯이 기도라는
형식을 빌어서 바리새인들은 저 사람 보다 자신은
의인 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자신의 신앙의 우월성을
사람들 앞에서 보이기를 즐겨 하였습니다.
하나님 앞에 의인은 없습니다.
의인인 양 착각하고 있으나 그것은
자기의 영적 교만에서 나온 것입니다.
세상에는 의인이라고 생각하는 죄인과
죄인이라고 생각하는 죄인만 있을 뿐입니다.
예수님 당시에 사람들은 세리를 죄인이라고
욕하고 싫어하여 식사도 같이 하기를 거부 했지만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유익을 위하여
세리가 되겠다는 경쟁률이 높았다고 합니다.
최고 고 수익의 직장 이였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나의 중심을 보십니다.
그리고 나의 미래를 보시고
나를 그리스도인으로 부르셨습니다.
예수님이 의인을 부르러 오셨다면
나는 구원 받을 수가 없었을 것입니다.
교회 안에 선한 의인을 단 한 사람이라도
찾아 낼 수 있다면 그것은 놀라운 일이 될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 자신은 의인인체 하며
신앙생활을 잘하는 척 위장하고 사는
그리스도인들이 이 땅에 얼마나 많은가?
성급한 마음으로 사람들을 급하게 정죄해서도 안 되며
그럴 자격이 우리에게는 없습니다.
바리새인들은 남의 죄만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부정적인 것만을 보았습니다.
남들을 안 좋게 보는 습성이 있었습니다.
그런 그들이 세금을 낼 때면 세리들에게 잘 보여
세금을 적게 내기 위해 아부하며 밉보이지 않기 위해
많은 애를 썼을 것입니다.
주님은 <레위>의 무엇을 보고 부르셨을까?
<레위>는 주님의 부르심에 그 좋은 직업을
버려 둔 채로 주님을 따랐습니다.
아마도 부정직한 세리라는 직업에 대한
회의감이 자신을 괴롭혔을 것입니다.
그런 중심을 아신 주님은 <레위>를 불러서
위대한 사도로 부르셔서 <마태복음>을 기록하게 하셨고
끝내는 주님을 위하여 복음을 전하다
순교의 자리에 까지 이른 신앙의 표본이 된 것입니다.
남을 잘 알지도 못하면서 그의 직업이나 학문 정도와
빈부로 그 사람을 평가하는 어리석음이
우리에게 얼마나 많은가?
이 모두는 하나님 앞에 합당하지 않은 신앙인의 자세입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것은 예수님의 삶을 본받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간음한 여인에게 마져
정죄하는 일을 함부로 하지 않으시고
다시는 죄를 짓지 말라 하시면서
사랑의 마음을 베푸셨습니다.
모든 세리가 죄인이 아니듯 우리의 잘못된
선입관을 버리는 자신의 성찰이 앞설 때
하나님 앞에 온전한 신앙생활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은총을 입은 용서받은 죄인이 있을 뿐입니다
우리의 믿음이 아무리 크고 단단할지라도...
주님이 도와주지 않으신다면
곧 무너지고 말 것입니다
우리의 믿음은 언제나 불안정하고
연약하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나약한 믿음 앞에서
무엇을 자랑할 수 있을까요?
오히려 <바울>처럼
약한 것을 자랑함이 옳지 않을까요?
날마다 죄를 짓고 살고 허물 많은 나를
생명을 연장 시켜 주심은 전적인
주님의 은혜와 사랑입니다
그러기에 기독교에는 믿음에 위인은 없습니다.
다만 은총을 입은 용서받은 죄인이 있을 뿐입니다
<오늘의 묵상>
<로마서>3장 23절-28절 말씀
23절.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24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25절. 이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써 믿음으로 말미암는
화목제물로 세우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길이 참으시는 중에
전에 지은 죄를 간과하심으로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려 하심이니
26절. 곧 이 때에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사 자기도 의로우시며
또한 예수 믿은 자를 의롭다 하려 하심이라
27절. 그런즉 자랑할 데가 어디 있느냐 있을 수가 없느니라.
무슨 법으로냐 행위로냐 아니라 오직 믿음의 법으로니라
28절. 그러므로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얻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
있지 않고 믿음으로 되는 줄 우리가 인정하노라 <아멘>
<오늘의 기도>
(나의 욕망을 모두 버리게 도우소서)
전능 하신 하나님 아버지!
유월의 첫날 아침에
주님 앞에 기도합니다.
사랑의 주님!
존경 받으려는 욕망으로부터,
사랑 받으려는 욕망으로부터,
칭찬 받으려는 욕망으로부터,
명예로워 지는 욕망으로부터,
찬양 받으려는 욕망으로부터,
선택 받으려는 욕망으로부터,
인정 받으려는 욕망으로부터,
인기를 끌려는 욕망으로부터,
나를 건져 주시고 보호 하옵소서
사랑의 주님!
모멸 받는 두려움으로부터,
사랑받으려는 두려움으로부터,
질책당하는 두려움으로부터,
비난당하는 두려움으로부터,
잊혀 지는 두려움으로부터,
오류를 범하는 두려움으로부터,
우스꽝스러워 지는 두려움으로부터,
의심받는 두려움으로부터,
나를 자유하게 하옵소서.
사랑의 주님!
가는 곳마다 주님을 만날 수 있게 하옵소서.
아름다움의 불길 속에 내 혼이 있다 할지라도
주님의 가장 가까이에서 있게 하옵소서.
오직 주와 함께 있을 때의
행복의 기쁨을 알게 하옵소서.
사랑의 주님!
나는 이 곤고함에서
주의 도우심을 구하옵니다.
이 순간 내 영혼이 피곤하나이다.
오직 새 힘과 은혜를 내리옵소서
내 의지를, 감각을, 용기를 내리옵소서.
내 영혼의 신령함을 주신 주님이시여
육신의 연약함과 실수를 없게 하옵시고,
포로같이 슬프게만 살지 않게 하옵소서.
사랑의 주님!
내가 어떻게 해야 자신을 지킬 수 있사오리까?,
주님 없이는 모든 선함도 실패가 되고 맙니다.
하나님 은총으로 생명을 연장 받았써니
멋지게 사랑하며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박한서 원장 건강 치유 비방 공개>
제목 : 놀라운 ''소금'' 20가지 활용법
1). 커피를 마실 때 소금을 조금 넣으면
향과 맛이 훨씬 좋아지고 남자 분들은
정력 증진에도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2). 껍질을 벗긴 과일을 소금물에 담갔다가
꺼내면 색이 변하지 않습니다.
3). 담 수어 처럼 흐트러지기 쉬운 생선을 구울 때
소금물에 30분정도 담궜 다가 구우면 잘 흐트러지지 않는다.
4). 클렌징을 할 때 잘 지워지지 않으면 크림에
분말소금을 조금 넣고 클렌징을 하면
화장이 깨끗이 지워집니다.
5). 아기를 목욕시킬 때 목욕물에 소금을 넣으면
피부가 매끈해지고 염증이 생기지 않습니다.
6). 보리차에 소금을 조금 넣으면 향기가 좋아집니다.
7). 버섯 요리 할 때는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버섯을 튀겨내면 색깔이 살아나고 독성이 없어집니다.
8). 개미가 방에 많으면 장롱 밑이나 구석에
소금을 뿌려 놓으면 개미가 없어집니다.
9). 시금치 등 야채를 삶을 때 소금을 조금 넣으면
야채의 색깔이 선명해 집니다.
10). 기름 묻은 프라이팬이 뜨거울 때 소금을 뿌려
휴지로 닦아내면 깨끗이 닦입니다.
11). 토마토나 삶은 감자들은 소금에
찍어 먹으면 달고 맛이 좋습니다.
12). 추운 겨울날 빨래를 할 때 헹굼 물에 소금을 넣어
헹궈 내면 밖에 널어 도 얼지 않습니다.
13). 바닷조개는 소금물에 담가 두면 흙이나 모래를 토해냅니다.
14). 감물이 옷에 묻었을 때 소금물에 담갔다가 빤 후
식초 탄 물에 빨아 세탁하면 감물이 빠집니다.
15). 옷에 피가 묻었을 때 소금물에 담가
핏물이 배어 나온 후 비벼 빤다.
16). 목감기로 목이 부어 따가 울 때는 따뜻한 소금물 양치가 특효다.
(1~2시간 간격으로 자주 해주도록 한다) 통증을 가라앉히는 데는
꿀을 한 스푼 삼키거나 파인애플 주스를 자주 마시면 도움이 됩니다.
17). 가지를 볶을 때 진한 소금물에 담갔다가 볶으면
가지가 기름을 많이 먹지 않습니다.
18). 옥수수 등을 삶을 때 삶는 물에 설탕을 넣고
소금을 조금 넣으면 단맛이 강해집니다.
19). 두릅을 요리할 때는 두릅의 밑 부분을 깎아 내고 바닥을
십자로 칼집 낸 후 소금을 넣으면 독성이 없어집니다.
20). 달걀을 삶을 때 삶는 물에 소금을
조금 넣으면 달걀이 터지지 않습니다.
좋은 소금은 우리들 삶에 생명수와 같습니다.
지혜롭게 소금을 잘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건강자료 제공 :
<므두셀라>건강 바이블 연구소.
원장 : 박 한 서
전화 : 010-4464-06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