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호 중앙시장 뒷편 공중화장실 옆의 GS 25편의점
중앙시장 뒤편, 공중 화장실 옆에 편의점이 있다.
묵호 시내는 저녁 8시가 넘으면 사람이 다니지 않는다.
노인 인구가 60프로, 그중 80프로가 생활보호대상자이니까 설사 돌아다닌다 해도 돈을 쓰지 못할 것이다.
편의점은 젊은 부부가 운영하는데, 남편과 아내가 교대로 가게를 보다가, 요즘은 남편이 보이지 않는다.
대부분의 시간을 가게 밖에 나와서 담배를 피웠는데......
어딘가로 돈을 벌러 갔을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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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사는 문제가 힘든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