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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자작시 아름다운 시인
홍종흡 추천 4 조회 87 26.05.10 16:08 댓글 2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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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10 17:23

    첫댓글 맑은 날씨를 보이는 휴일날 오후시간에 음악소리와.
    창작글 읽으면서 머물다 갑니다 날씨는 대체로 맑은 보이면서 덥게 느껴지겠습니다.
    햇살처럼 포근한 마음을 달래시고 행복한 마음을 전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오후시간 보세요.~🚴‍♀️

  • 작성자 26.05.11 12:12

    안녕하세요? 착한서씨 님
    엊그제 병원다녀오면서 고속도로변을 보니
    아카시아꽃이 만발했더군요.
    어릴적에는 6월초에 피어 꽃 따먹느라 재미를 느꼈었는데
    절기가 한 스므날 정도는 빨라진 듯합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건강하시고 평안하세요.
    감사합니다. 착한서씨 님

  • 26.05.10 17:24

    홍종흡 시인님 반갑습니다.

    精誠이 깃든 作品
    열심히 감상하였습니다.
    恒常 즐거운 生活 속에 健康하시기 바랍니다.

  • 26.05.10 20:07

    잘 읽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 26.05.11 12:13

    고맙습니다. 푸른열정 시인 님
    늘 건강하시고 평안하세요.

  • 26.05.11 06:00


    안녕하세요 이시간 오시니
    반가움에 마중을
    드리고 고마움으로
    인사를
    드려보구 같이하네요
    행복함이 있는 시간되시길
    바라구 수고하셨어요
    감사함을 드려요

  • 작성자 26.05.11 12:14

    항상 곁에서 힘써주시니
    참 고맙습니다.

    초여름같은 5월 ㅡ
    건강하시고 행복한 달 되시길 바랍니다.
    평안하세요. 선생님 ㅡ

  • 26.05.11 06:13

    봄에는
    누구나가 시인이 되더이다
    잠시 감상하고 갑니다

  • 작성자 26.05.11 12:16

    부족한 글 ㅡ
    항상 읽어주시어 참 고맙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한 5월 되시길 바랍니다.
    평안하세요. 창내 김종환 시인 님

  • 26.05.11 16:23


    글쵸 !
    살아가면ㅁ서
    마주치는 사람들의 모습
    그리고 그들이 하는 일들
    어떤 모습은 아리송 하기도 합니다

    꼭 저런식으로 ??
    왜서 지리할고나??

    그러나 우리들의 외침은 늘 입속에서 맴돌뿐이랍니다
    외침을 들어줄리 없으니까요

    그렇게 지나갑니다
    삶의 모순도
    삶의 히로애락도 ~~

    홍종흡 시인님 ^^
    건강 잘 갈무리 하세요
    내 몸아픔은 서러움이잖아요
    그 누구도 대신 해줄수 없는

    꼭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 작성자 26.05.12 13:11

    항상 염려와 격려를 주시어
    큰 힘이 납니다.
    고맙습니다. 소담 선생님

    건강할 때 건강을 지키지 못하고
    삶에 찌들어 이제 늙어지니
    만가지가 후회가 됩니다.

    생각은 아직도 갈 날이 많이 남아있을 거라고
    믿고 있는데 ㅡ
    이런 생각이 든다면 이미 가까이 와있다고 들 말합니다.
    아름다운 꽃을 보면 삶의 욕심이 더 생깁니다.
    샘 솟듯이 다시 활력이 넘치는 날이 찾아와주길 ㅡ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5월이 되시길 바랍니다.
    평안하세요. 소담 선생님 ㅡ

  • 26.05.12 09:29


    아름다운 여인을 품으신
    존경하는 홍종흡 시인님
    감축드립니다

  • 작성자 26.05.12 13:21

    안녕하세요? 선생님
    늘 가까이 계신 듯 ㅡ
    제 마음은 선생님 곁을 맴돌고 있습니다.

    요즘도 여행을 자주 다니시나요?
    얼마전 선생님 여행길에 모습들을 봤습니다.
    아마도 웬만한 곳은 다 가보셨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내일 모레에는 서울 중앙보훈병원에 다녀오려합니다.
    대전보훈병원과는 좀 차이가 있을 듯 기대가 됩니다.

    항상 행복한 날 되시고 ㅡ
    더 아름답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선생님

  • 26.05.12 09:30

    추천

  • 작성자 26.05.12 13:24

    미천한 글을 매번 추천해주셔서
    감사하고 송구스럽기도 합니다.

    선생님 이미지 사진이 또 달라졌네요.
    아주 젊은시절의 사진인가봐요?
    카톡에 올리신 사진처럼 보이기도 해요.

  • 작성자 26.05.12 13:43

    젊은 시절에 ㅡ
    혹시 승마도 하셨는지요?

    제가 살면서 제일 부러워하는 것은
    비행사, 화가, 음악가, 승마사였는데
    가난하게 자라서 모두 포기했고
    음악이 하고싶어 아코디언을 했는데
    재주가 메주라서 쉽지가 않더군요.

    더군다나 아코디언 관리를 잘못해서
    바람통에서 바람이 새어나와 첫번에 구입한 것은
    수리를 해야합니다.

    무릎이 아파서 연습을 못한지 여섯달이 넘었습니다.
    이제 연습할 시간이 없을 듯 합니다.

  • 26.05.12 14:29

    @홍종흡 아닙니다
    이미지일 뿐입니다

  • 26.05.15 11:27


    계절의 선물 속에
    마음 따뜻이 정의도 간직하고
    살면 좋으련만
    헝클어진 가닥 속에
    배가 어디로 가는지 걱정만 태산입니다

    흐르는 곡 '동심초'와 함께
    잘 감상하고 갑니다
    평안한 나날 되소서
    홍종흡 시인님^^


  • 작성자 26.05.15 14:39

    고맙습니다. 향린 시인 님

    어제 ㅡ 무척 덥더니
    오늘도 만만치않게 덥습니다.
    내일은 더 더울거라 합니다.
    이렇게 계속 더우면 여름이 온 거나 마찬가지겠지요.
    아카시아꽃이 만발했습니다.
    아카시아꽃이 지고나면
    아마도 밤꽃이 피어나겠지요?

    가게앞에 심어놓은 사과나무에 사과가 열려
    큰 대추만큼 커졌습니다.
    아이들이 커가는 것처럼 귀엽고 예쁘기만 한데
    저에게 덫씌워지는 늙음의 표시는 짐작도 못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여름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평안하세요. 향린 박미리 시인 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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