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나가면 이팝나무 쳐다보는 것이 낙처럼 되었답니다 시인님^^ 얼마나 흐드러지게 피었는지 아카시아 꽃들도 만개를 하였는데 어찌 향이 없더랍니다 예전에는 아카시아 꽃이 피면 바로 앞산에 엄청 많아서 베란다 문을 어떤 날은 닫기도 하였는데 올해는 전혀 안나더랍니다 왜그런지 ???
ㅎㅎ 오모나 시인님에게 칭찬을 다 받을수 있다니 암것도 모르고 그냥 주절거림인데 여물어 졌다라고 해주시니 심장이 바운스 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직은 봄과 여름사이 같은데 이제 덥다 소리를 할 여름이 다가옵니다 언제나 강건하시고 저에게는 깊은 시심으로 늘 기쁨 주시는 청초 시인님 .. 감사 곱배기 내려 놓습니다
첫댓글
이팝 나무가 흐드러져 있습니다
밥음 뿌려놓은 듯
봄에서 여름으로 가는 길목
행복과 건승을 비옵니다
요즘 어디를 가나 이팝나무의 하얀 꽃들이
바람결에 나부끼더랍니다
하얀 밥으로 보였길래
이팝나무라 한다죠 !!
봄에서 여름으로 가는 요즘에 피는 이팝나무
너무나 아름답던걸요 ~
수고하시는 베베님
건강하시와욤 ~
추천
추천은 감사의 표시
감사합니다
봄과 여름사이
햇살이 하늘을 엘리베이터처럼
타고 내려온다는 표현
감성적이면서 낭만적 표현인 듯 합니다
좋은 글 읽으며 머물다 갑니다
*중간쯤에 아팝나무 오타났어요
그러셨군요
표현에 그 마음을 읽으셨다니
더욱더 감동입니다
글구 감사하구요
오타
얼른 수정을 하였답니다
안경을 어려서 부터 쓰는데
점점 더 ~~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I recommend it
이 그림은 대전에 사는
서양화가 김진숙 화백의 작품입니다.
참 아름답지요?
안녕하세요 이시간 오시니
반가움에 마중을
드리고 고마움으로
인사를
드려보구 같이하네요
행복함이 있는 시간되시길
바라구 수고하셨어요
감사함을 드려요
우리 소담 운영자님
좋은 시간 함께랍니다 !!
네에!!!
그러시구나요
느을 반가움으로 마중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남은 시간
기분 좋은 시간 되세기를 요 ~~
운영자님
풍부한 감성이 있는 고운 글 보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봄의 끝자락에 보는 이팝나무의 햐얀 꽃 이쁘기도 하지요
즐거움이 있는 좋은 시간 되시고 기쁨이 가득하길 바라며 건강 관리 잘 하세요
글쵸 !
대월님 ^^
이팝나무 꽃이 눈이 부시게 아름답죠 !
아마 이제 곧 더위와 함께
이팝꽃도 사라지겠죠
요즘 은 아주 많이 피어있어서
나가면 늘 쳐다보게 되더랍니다
감성글이라 칭해 주시니
고마움으로 마음에 받아담습니다
감사합니다
네에!!!
고맙습니다
남겨주신 흔적 ~~~
소담 운영자님 반갑습니다.
精誠이 깃든 作品
열심히 감상하였습니다.
恒常 즐거운 生活 속에 健康하시기 바랍니다.
한결같은 마음을 내려 주시는
시인님 ^^
다녀가신 걸음 감사합니다
강건하시고
고운글 향필 하시옵소서
소담님 안녕하세요
가로수 이팝나무 꽃이 마치 소복한 흰쌀밥처럼 봄바람에 하늘거립니다
입하도 지났으니 곧, 더워더워 하겠지요
기분 좋은 월요일이 되시고,
한 주간도 좋은 일만 생기시길 바랍니다.
어여오세요
미풍 김영국 시인님 ^^
이제 봄은 점점 멀어지고
여름이 돌아오고 있겠지요
아직은 봄과 여름사이인듯 싶습니다
아침에는 찬공기가 있고
한낮에는 조금 더워 지고 있으니
이팝나무가 요즘은 꽃의 대세이던걸요
가는 곳마다 얼마나 흐드렸는지
그러기에 글한번 써보았답니다
안녕하세요? 소담 선생님
엊그제 병원에 또 다녀왔습니다.
경부고속도로변에 아카시아꽃이 만발했습니다.
아직 피기에는 좀 빠른 듯한데
아마도 자꾸만 아열대기후로 다가가는 듯합니다.
어릴적에는 흰쌀밥을 이밥이라했지요.
이밥한그룻에 쇠고기무국 한그릇이면
천하를 얻은 듯 참 맛이좋았지요.
그래서 그 이밥이 그리워 흰꽃이 피는 나무를
이팝나무라 불렀습니다.
노랑꽃이 피는 나무는 조팝나무라고도 했습니다.
배는 곯았지만 그 어린시절이 그립기만합니다.
항상 행복하시길 바라면서 보고갑니다.
건강하시고 평안하세요. 소담 선생님
어여세요
홍종흡 시인님 ^^
방가움으로 마중을 합니다
아직도 무릎이 안좋으신가 봅니다
허리도 무릎도 나이드시면 젤 많이 망가진다고 합니다
치료 잘받으시고
좀 쉼을 하셔야 하는거 아닌지요
떡 방앗간이 엄청 힘든일이라 합니다
요즘 아카시아 그리고 이팝나무가 온 산천을 하야케 물들이던걸요
어릴때에 쌀밥은 생일 아니면 제사를 지내야 먹어보았지요
아마도 하야케 핀 꽃이 이밥이었으면 생각하였나 봅니다
그러면 얼마나 배부르게 먹었을려나요 !!
예시절을 생각하면
정은 그시절이 정들이 많았다는 걸
느낀답니다
건강을 잘 갈무리 하시고
열심히 살아가시는 홍종흡 님의 힘찬
시간을 꼭 빌어 드립니다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날 오후시간에 컴앞에서 음악소리와.
창작글을 읽으면서 머물다 갑니다 날씨는 맑은날씨를 보이면서 기온이 오르고 있습니다.
화사한 꽃들의 봄 날의 향기를 맡으며 사랑을 가득 채워 행복하며 달콤한 향기로 채워지는 한주 보세요.~🙏
네에!!
그러셨군요
음악도 들으시고
글도 읽어 주시니
늘 감사합니다
많은 곳 두루두루
늘 정성을 내려 주시는 착한서씨 선생님 ^^
감사합니다
튀밥 처럼
나뭇가지에 피어나는
이팝나무꽃
봄을 보내고
여름에게 오라고
손짓하는 걸까요
탐스럽게도 피어나니까요
머지않아 이팝나무 손짓과 함께
여름이 오리라 믿습니다
5월 지금이
봄과 여름사이가 아닌가
싶네요
좋은글 감사 드립니다
오훗길도
평온하고 행복하십시요
글쵸 !
요즘 이팝나무꽃이 아주 흐드러지게 피었더랍니다
몇일전 서울을 다녀오는데
얼마나 많이 보이던지
오월인데 아침에는 춥다를 느끼고 낮에는 반팔을 입으니
아마도 봄과 여름사이 같습니다
이럴때 건강이 제일 중요 할것 같습니다
건강 잘 지키시면서
오월의 꽃들과 함께 행복하시기를 ~~
윤세영 님 ^^
봄과 여름 사이를
들녘과 산야에 지천으로 늘려 있는
아카시아와 그리고
이팝나무꽃으로 시상을 잡으셨군요
15연으로 종장을 하셨습니다
시구도 여물어졌고요
남녘의 산하와
윗녘의 풍광이 별반 차이가 나지 않음에
기후 온난화가 빠르게 전해진 느낌입니다
저무는 봄날은
그리움을 남기면서 가고 있다"
충만한
마음의 정서가 아닐까 합니다
샘물처럼 솟는 기쁨 이루시기를
편안한 꿈나라 되시고요
이미지 청색 장미가 눈에 하악 들어옵니다
참 귀한 색의 장미 입니다
요즘 나가면 이팝나무 쳐다보는 것이 낙처럼 되었답니다
시인님^^
얼마나 흐드러지게 피었는지
아카시아 꽃들도 만개를 하였는데
어찌 향이 없더랍니다
예전에는 아카시아 꽃이 피면 바로 앞산에 엄청 많아서
베란다 문을 어떤 날은 닫기도 하였는데
올해는 전혀 안나더랍니다 왜그런지 ???
ㅎㅎ
오모나
시인님에게 칭찬을 다 받을수 있다니
암것도 모르고 그냥 주절거림인데 여물어 졌다라고 해주시니
심장이 바운스 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직은 봄과 여름사이 같은데
이제 덥다 소리를 할 여름이 다가옵니다
언제나 강건하시고 저에게는 깊은 시심으로 늘 기쁨 주시는
청초 시인님 ..
감사 곱배기 내려 놓습니다
향기나는 소담님 공간에 머물 수 있음이 행복 입니다
고맙습니다..
추천...7드리고 갑니다
이미지
아공 기여버라 ~~
다녀가 주신 핑크하트 님의 고운 메시지
감사합니다
추천까지 눌러 주시니 더더욱 ...
해피화요일 되세욤 ~
계절에 여왕 5월도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소서...
어여오세요
우암산 님^^
방갑습니다
이렇게 서로가 절겨운 댓글 답글
카페에서 의 즐거움이리라
언제나 즐거운 시간 많이 만들어 가시기를 바랍니다
아카시아 향기가 진동하니
여름이 오고 있나봅니다.
빈틈없는 계절의 변화에
마음은 바쁜데 몸은 더 게을러지네요.
좋은 글과 아름다운 음악으로
행복한 하루를 시작합니다.
봄비 내리는 5월의
상쾌한 아침입니다.
오늘도 더 큰 희망과 사랑을 실천하는
즐겁고 행복한 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봄비가 새벽까지 내리더니
지금은 주춤 합니다
요즘 대세인 아카시아 와 이팝꽃이 하야케 덮여있는 모습이
장관 이더랍니다
이제 여름이 다가올테지요
아직도 봄은 남아있어서
지금 내린 비도 봄비같습니다
언제나 응원해 주시는 하늘바래기 님
이렇게 다녀가 주신 고운 흔적에
고맙고 감사합니다
오월의 화요일 기분 아쌈하니 좋은날 보내시기를 요 ~
이팝 나무가
사방에 흐드러졌답니다
고운 맘씨
소 담님
다녀가요
맞아요
요즘 울동네도 이팝나무가 하얀 눈꽃을 뒤집어 쓰고 있는듯 합니다
예전에는 그리 많지 않았는데 ~~
어제는 한낮이 엄청 더웠답니다
이제부터 여름이 성큼 다가오는 것 같은걸요
오월의 장미도 얼마나 곱게 피는지 ~~
다여가신 베베님 의 흔적에
소담은 감사로 ~~~
계절은 어디에나 똑 같이 흐르기에
온 몸으로 맞노라면
이렇게 좋은 시도 나오지요
오워리와 조근조근
고백한 예쁜 여심에
퐁당~ 입니다ㅎ
건강 사랑 행복이와
오늘도 절친하시며
굿~데이 되시길요^^
왜이리 방가운지요
미소가 저절로 지어집니다
봄과 여름사이
춥도 덥도 않은 계절에
이팝꽃이 아주 하얀 나무로 변해 있어요
함께 조근조근 이야기 글 주고 가셔서
감사합니다
미소가 아름다움이실것 같은
향린박미리 시인님 ^^
반갑습니다 소담님
요즘 여름날씨네요
무척 뜨거운 햇살이
눈이 부시도록 합니다
소담님의 글
잘 읽었습니다
이 시간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주일은 카페 나들이를 쉼을 하는 날
오늘에사 이렇게 마중을 합니다
푸른열정 운영자 님 ^^
다녀가 주신 발걸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젠 완연한 여름입니다
조석으로 는 기온이 나르오니
건강은 필수 잘 챙기시기를 요
추천합니다
감사합니다
추천은 정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