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 여성시대 계속사랑받고싶어서사랑한다못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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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는 순위와 무관
나의평도 아주 주관

시간여행자의 아내
★★★★☆
처음엔 정신없어. 신ㅂㅏㄹ 이거 도대체 뭔 내용이냐ㅡㅡ
헤메고 헤메고 헤멤의 연속.
내용이 연결이 안됨. 그냥 앞 러닝타임 1시간동안은 배우들 얼굴 구경하쇼.
여주 예쁨ㅇㅇ 어바웃타임여주랑 동일인물이지
1시간이 어렴풋 지나면 아..이제야 주인공들의 심정을 이해할 수 있겠구나 싶고
엔딩을 보면 갑자기 별그대가 생각남.(빼박ㅍㅈ아닌가요)
엔딩의 노래와 함께 나는 오열을 했다.
슬픈데 슬프지 많은 않은 그런 해피엔딩인듯
헤피엔딩아닌 해피엔딩같은 그런 엔딩.

백투더퓨처 1,2,3
1 ★★★★★
2 ★★★★☆
3 ★★★★☆
1편은 초 레전드.
1편 제작년도가 1985년이더라.
진짜 대단하다고밖에는 생각이 안들었음.
정말 재미있다. 무조건 추천이다.
1편은 과거로 가는내용이라면
2편은 미래로의 여행이다.
역시 잼남.
근데 여기서의 미래가 2015년이라는거ㅋㅋㅋㅋㅋㅋ내년이 2015년ㅋㅋㅋㅋ
영화에서는 뭔가 SF적인 느낌이 강했지비. 닥쳐올 내년이 저런 모습일거같진않지만 나름 애썼다고 생각됨ㅇㅇ
엔딩에서 읭 스러움. 왜냐면 2편엔딩이 3편과 또 엮이거든.
3편은 서부시대로 과거여행을 하는거임.
2편에서 엔딩에서 가졌던 의문을 풀어줌ㅇㅇ
2편과 비슷한 잼임.
*하루 그냥 날잡아서 1~3편 다보셈. 안그러면 뒷내용궁금하고 카레묻은휴지로 똥꼬닦은기분땜에 일생가불가

사랑의 블랙홀
★★★☆☆
남주가 계속 같은 하루를 살아가는 내용이야.
무한반복. 예를들어 남주인공이 오늘 날짜인 6월 1일을 보내고 다음날 일어났는데
그게 또 6월 1일인거야.
6월1일만 거의 1년내내 보내면 어떨까?
모든것을 다 예측할 수 있고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오늘만 있는 인생.
남주찌질하고 별로라고 생각했지만 점점 정든다.
결말 후눈해.

나비효과
★★★★★ +100000000000000000
개강추.
난 이 영화를 보고 나인을 비웃게 됐어.
'하나를 바꾸면 모든것이 바뀐다'
설명은 이걸로 끝나.
초반은 시간여행자의아내보다도 더 황당해. ㅅ1인바ㄹ 이건 도대체 뭐지?호러야 스릴러야 뭐야ㅡㅡ?
감독은 우리에게 수많은 떡밥을 뿌려댐. 그거 챙길려고 하지마. 그냥 그 영화를 편안히 따라가면돼.
그러면 나중에 진짜 개 소름돋아.
더 자세히는 말 안할게 진짜 감독 천재 인정b
엔딩은 총 4가지더라.
나는 감독판을 제일 처음봤는데 누가 내머리에 망치 때린줄 알았어.
유튜브에 4가지 엔딩 찾으면 나오니까 보길바랄게.
임팩트있는 엔딩을 원하면 감독판을 봐. 극장판보면 눈물나니까.
그리고 남주...애쉬튼 커쳐♥ 잘생겼쟈냐....
(참고로 2,3같은 후속편은 보지마라 망작임)

미스터노바디
★★☆☆☆
소재는 신박했지만 졸렸어.
선택을 통해 여러 삶을 살게 되는 한 인간의 이야기야.
그 인간 이름이 노바디고, 다 늙어서 회상하는 식의 이야긴데..
추천받아서 본건데 왜 난 재미없었을까.
그래도 평이 좋으니까 재미있어하는 여시도 있을거 같아서 넣어봄.

까밀리와인드
★★★★☆
현재는 아줌마인 까밀이 과거 풋풋하고 예뻣던 16살때로 시간여행을 가는 내용!
감동적이야. 뭔가 나비효과적인 느낌보다는 휴먼적이고 드라마보는 느낌이랄까.
나도 이런 상상을 해보거든..이나이에ㅋㅋㅋㅋ내가 가장 좋아햇던 시절로 돌아가면 어떨까?
내가 생각했던 판타지적인 느낌과 감성이 아주 잘 스며들었던 그런 영화임.
써니가튼 느낌도 들궁...ㅎ

미드나잇 인 파리
★★☆☆☆
남주 고전을 좋아하는 작가야. 과거에 얽매인다고 주변사람들한테 무시당함
그런데 어느날 마차를 타고 간 곳이 과거 남주가 존경했던 작가들이 현존하는 시대로 감.
그들과 소통하고 어울리는 이야기.
문학에 관심많은 여시들에게는 상당히 흥미로울거야.
헤밍웨이도 나오고 피카소도 나오고 막 그래. 그런 그들과 함께 대화를 나누는 남주표정 = 내표정 ㅇㅇ!!!
근데 나는 뭔가 엄청 재미있지는 않았어.
근데 평을 역시 좋음. 개취갈리니까용.

소스코드
★★★★☆
내용설명:
SF 액션의 진화 (소스 코드) | 주어진 시간 단 8분, 과거에 접속해 미래를 구하라!
도시를 위협하는 열차 폭탄 테러 사건 해결을 위해 호출된 콜터 대위. ‘소스 코드’에 접속해 기차 테러로 희생된 한 남자의 마지막 8분으로 들어가 폭탄을 찾고 범인을 잡아야 하는 임무를 부여 받는다. 이 임무가 성공해야만 6시간 뒤로 예고된 시카고를 날려버릴 대형 폭탄 테러를 막을 수 있다. 그는 모든 직감을 이용해 사건의 단서와 용의자를 찾아야 하는데……
라고 하는데...사실 나 아직까지도 이 영화가 뭔내용인지는 모르겠다ㅇㅇ;;
근데 몰입도가 높고 남주인공의 혼란스러운 상태에 감정이입이 너무 잘 됐다.
계속 같은 상황으로 시간여행을 하는데 사랑의 블랙홀과 비슷해보이지만 비교도 안되게 끔찍하고 조까틈.
엔딩은 나름 맘에듬.
초반엔 굿윈이 진짜 미웠는데 나중엔 그녀가 고마웠다고 한다.
뭔소리냐고?보면 앎ㅇㅇ
생각보다 본 영화가 많이 없는 관계로 시간여행영화에 관심이 더 생긴 여시들은 추천목록을 알려주겠음
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3&dirId=30305&docId=162035105&qb=7Iuc6rCE7Jes7ZaJ7JiB7ZmU7LaU7LKc&enc=utf8§ion=kin&rank=3&search_sort=0&spq=1&pid=RGoKElpySE4ssb75bQVssssssss-179627&sid=U4oMIQpyVmIAAGLsEec
요길 들어가면 한 친절한 지식인이 시간여행영화목록을 잘 정리해준글이 있다.
그걸 참고해서 취향따라 보길바란다.
그럼 이만ㅇ_ㅇ
아시간여행소재진짜좋아ㅠㅠㅠㅠㅠ고마웡!! 안본것부터 차근차근봐야겟당ㅎㅎㅎㅎㅎ
시간여행추천영화) 오 이번주말에 볼래 ♥
여시 나비효과검색으로타고와서 나머지도다봐보고싶다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