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소파 배치 아이디어
거실부터 침실까지 공간 활용법
공간에 여유를 더해주는 1인 소파
메인 소파 하나로는
채워지지 않는 자리가 있습니다.
가족이 함께 앉는 자리와,
혼자 잠시 머무는 자리는
본래 쓰임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1인 소파는 크기는 작지만,
놓이는 위치에 따라
공간의 역할을 완전히 바꿔놓습니다.
거실의 애매한 코너부터 침실까지,
헷세드가 제안하는 1인 소파 배치법을 소개합니다.
아쉽거나 애매한 공간에
여유와 쓰임을 더해주는 1인 소파
집을 채우다 보면
벽 모서리, 통로 옆, 창가의 남는 폭처럼
가구를 놓기에도 비워두기에도
애매한 자리가 꼭 생기기 마련이죠.
이런 공간은 대게 방치되거나,
어울리지 않는 소품으로 채워지곤 합니다.
이러한 공간에 1인 소파는
좋은 해법이 될 수 있습니다.
같은 자리라도 1인 소파를 놓는 순간
'남는 공간'에서 '머무는 공간'으로
탈바꿈 할 수 있습니다.
메인 소파 옆,
포인트 체어로 배치하기
가장 먼저 고려할 수 있는 자리는
메인 소파의 옆입니다.
거실의 중심을 메인 소파가 잡아준다면,
1인 소파는 그 옆에서 시선의 포인트가 됩니다.
컬러와 소재를 다르게 매치하면
공간에 리듬감이 생깁니다.
톤을 맞추면 안정적인 조화를,
대비되는 컬러를 선택하면
공간의 포인트를 만들 수 있습니다.
배치 시에는 메인 소파와의
거리와 각도를 고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정면보다는 약간 비스듬히 배치하면
대화와 개인 공간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습니다.
창가나 코너,
여가를 즐기는 자리로 배치하기
창가나 거실 코너는
빛이 머무는 자리입니다.
이곳에 1인 소파를 두면
하루 중 짧은 여가를 위한
작은 전용 공간이 생깁니다.
책을 읽거나,
커피 한 잔을 마시거나,
잠시 창밖을 바라보는 시간은
1인 소파 하나면 충분합니다.
특히 창가 배치는
자연광을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코너 공간에 배치할 경우,
사이드테이블, 스탠드 조명을 함께 두면
넓은 거실 안에서도
작은 독립된 공간을 만들 수 있습니다.
침실,
하루를 마무리하는 자리로 배치하기
침대 위주로 구성되는 침실에
1인 소파를 더하면 또 다른 쓰임이 생깁니다.
잠들기 전 잠시 앉아
하루를 정리하는 시간을 갖거나
독서하는 의자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침실에는 이미 침대라는
큰 가구가 있기 때문에
1인 소파는 동선에 방해되지 않는
적당한 사이즈의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과한 존재감보다는 침구와 조화를
이루는 차분한 컬러와 디자인으로
골라보시기 바랍니다.
1인 소파 하나로,
공간의 표정이 달라집니다.
큰 변화를 위해
가구를 전부 바꿀 필요는 없습니다.
공간의 애매한 자리 하나에
1인 소파를 더하는 것만으로도,
그 공간의 표정은 달라집니다.
이것이 .헷세드가 전하는 진심입니다.
지금까지 살펴본 것처럼,
1인 소파는 놓이는 자리에 따라
전혀 다른 역할을 합니다.
메인 소파 옆에서는 포인트가 되고,
창가에서는 여가의 자리가 되며,
침실에서는 하루를 마무리하는
자리가 됩니다.
인테리어에 변화를 주거나
우리 집에 포인트가 필요하다면
거실부터 침실까지
다양한 활용을 할 수 있는
1인 체어 어떠신가요?
스윙체어 | Swing chair - Sweet violet in color
루나체어 | Luna chair - Sweet violet & Gold lime in color
피오니 | Peony - Gray in col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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