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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l+ 철도동호회
 
 
 
카페 게시글
① 한국철도 (영업, 정책) 특실과 우등고속버스를 자주 이용하는 한 사람이 말하는데...
팔당역 1226 열차 추천 0 조회 1,034 03.08.22 01:22 댓글 1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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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3.08.22 01:29

    첫댓글 문제는..^^ 고속 철도는 일반실 좌석도 안락하게 잘 되어있고 앞좌석간의 간격도 넓어서 그다지 불편하지 않다는 거지요...또한 고철은 서울~부산까지 2시간 반만 가면 되므로 (연착도 없음) 일반고속과 우등고속과의 비교와는 좀 매치가 되지 않나 싶습니다.

  • 작성자 03.08.22 01:34

    2시간 30분짜리도 틀립니다. 고작 2시간 30분이냐 하시겠지만, 서울-청주(1시간 40분 소요)만 탄다고 하더라도 우등과 일반과 내릴 때 느끼는 몸상태가 확실히 다릅니다. 오죽하면, 걸리는 시간이 1시간 밖에 안되는 국내선도 비지니스 클래스에 사람들이 타려고 들겠습니까?

  • 하긴 명절에는 자리보고 타는게 아니고 있으면 타는거니까 입석 없는것만도 좋은거죠. 통일호 일반실 시트 넣고 입석 못오게 해서 돈 더 받으면 저라도 가겠습니다. 명절에만.(금요일 오후 290의 압박을 받아본 놈이) 평소에는 열나게 91특실 타도하고 명절에는 그냥 감지덕지 타고.

  • 고철 일반식 좌석간격 무궁화나 비슷하지 않나요?

  • 그리고-_- 솔직히 조금만 키가 크다던가, 몸집이 좀 있는 사람에게 일반실이 꽤 고역일때가 있습니다.(뭐 아는사람만 아는 얘기지만=_=)

  • 고철 일반실 좌석개조를 강력주장합니다. 91특실도 마찬가지. 이런거 안 하는건 정당한 이윤추구가 아니라 투자에 인색한 부당행위란 것만 알아두십시오.

  • 작성자 03.08.22 02:38

    거 맞습니다... 무엇보다 고철 2등식 좌석 개조를 요구합니다... 무엇보다 뒤집을 수 있게요.....

  • 03.08.22 07:38

    맨 위에 말씀처럼 고속철도 일반실 좌석이 나쁜게 아니라 일반실보다 특실이 좋은것은 사실이라는 겁니다. 집에 KTX 홍보자료집이 한 권 있는데 사진으로만 봐도 바로 비교되는군요. 그렇게 따지면 새마을일반실 좌석도 안락하게 잘 되어있고 앞좌석간의 간격도 넓은편인데 왜 특실타는사람이..

  • 03.08.22 07:41

    흠. 우등고속과 일반고속의 도시에서의 비교예로 좌석버스와 도시형버스가 있습니다. 예로 과천에서는 강남터미널까지 좌석버스 2노선(과천-터미널간은 노선같음) 이 있었는데 한 노선이 입석버스로 전환되었지만 과천-강남터미널 10km 남짓한 거리에서도 도시형버스가 먼저 와도 좌석버스를 골라타는 사람이 꼭 있습니다.

  • 03.08.22 07:42

    그사람들이 무조건 돈이 많아서 그러는게 아니죠. 조금 더 투자해서라도 안락함을 느끼고 싶은게 아닐까요.? 여하튼 특실은 한번 타보시면 매력을 느낍니다. (문제차량 제외)

  • 저야 뭐 그런 새마을 특실의 서비스라는 것을 체감을 못하니까... 그런데는 너무 둔감해서요 ㅡ.ㅡ; 290 금요일 입석의 압박을 뼈저리게 느껴본 사람으로서 무궁화 특실만큼은 적극 추천해 드리며(91년산제외),고속철 일반실보다 특실이 조금 안 좋은 건 사실이지만 뒤로 돌아가게는 해야 한다는 겁니다.

  • 03.08.22 15:01

    서울-제천간 고속버스는 아직도 경기/대원/화성/영암의 45석이 단연 우세입니다. 우등굴리는 동부는 끽소리도 못하죠. (<-단거리 특실차량 투입 실패의 예) 저의 선호브랜드는 영암고속입니다. 신차거든요.

  • 작성자 03.08.22 16:13

    뭐, 지금 시행하는 특실서비스..... 그것도 2년전인가 부터 시작한 거라죠..... 그 전에는 오직 ' 개인 오디오 서비스'만 존재했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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