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 주요 게시물 내용자료들입니다.
이제 저는 지난 수요일부터 어제 금요일까지
17차적으로 논산역전대합실에 다시 사흘동안 세번을 갔으니까
오늘부터 다시 자유날입니다.
그리고 오늘 아침에 연무공원앞에서 타본 시내버스는
현대 그린시티 상품성 개선형이고
2021년 3월에 나온 버스이고
내부는 오늘 타본 사진을 찍지도 못했지만
오늘은 두번째 2차적으로 반만원버스를 탔고
지난 2025년 1월 8일에 1차적으로 반만원버스를 탔는데
오늘도 말이 없으신 버스기사님이 운전하시고
저는 그래서 논산제일감리교회앞에서 김현장외과앞에서
그 기사님이 앞문으로 내려주셨고
그러다가 오늘 저는 기사님에게 인사하고 내렸고
오늘 제대로 한달만에 앞자리에 서서 회색엄지봉에 얼굴기대고 탔는데
오늘 버스내부애 보니까 비만원버스인줄알았지만
왠지 군인들이 여러명이 많아서 반만원버스인데
지난 1월 초에 논산역전대합실갈때 찍은 사진이지만
바로 그 버스입니다.
그리고 저는 머리가 너무 많이 길어서
착한가격인 논산젠틀멘이발소에서
머리를 만원주고 깍았지만
다른 이반소에는 당연히 12000~15000원정도 가서 비싸니까
그래서 안갔지만 천상 젠틀멘에서 깎았고
대전은 6000원지이만 차비때문에 못가지만
가면 그 이발소주인 남자가
나한테 반말로 인사하는데
그래서 안가고
다음에는 논산에 최고로 저렴한 이발소에 잘알아보고 찾아가서
머리를 깍을예정입니다.
첫댓글 오늘도 차에 별로 손님이 없네요
하루도 수고하셨답니다^^
지난달에 찍은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