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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자작시 산도 가끔은
윤 세영 추천 4 조회 98 26.05.22 06:33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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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22 07:01

    첫댓글
    그럴지도 모르겠네요
    모든 사물이 가지고 있는 특성이지만
    우리네 사람처럼 말을 못하고
    움직이지를 못해그렇겠지요

    그러나 ~~
    산은 언제나 그 믿음직한 모습이
    아마 제일 멋지고 든든하지 않을려나요 ~ㅎㅎ

    윤세영님의 생각이

    오늘은 산의 대변인 으로서
    산이 알아들으면 후련 할지도 ~~

    오랜만에 글을 만남 합니다
    이제부터 더운계절
    건강하시기를 바랄게요 ~

  • 작성자 26.05.22 14:48

    제가 그당시
    쓰기는 썼는데
    어떤 계기로 이런글을 썼는지
    기억은 나지 않습니다 ㅋ
    저마다 목소리를 내기위해
    사람은 태어 났지만
    산은 수많은 일들을 겪고
    존재하고 있지만
    목소리가 없고 형체만 있기에
    이글을 쓰지 않았을까 ~
    하는 생각이 듭니다

    느낌이있고 고운 댓글에
    감사 드립니다
    봄풍경 처럼 아름답고 즐거운
    금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 26.05.22 07:43

    세영님
    글 잘 읽었습니다
    고운 글
    잘 쓰십니다
    금요일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26.05.22 14:53

    열정님 ~
    잘보내고 계시나요
    오늘은 제가 시간이 나서
    작품을 올려 봅니다
    늘 부족하지만
    고운댓글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봄이 얼마나 더 머무를수
    있으려나요 ~
    봄향기 머무는 예쁜순간들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 26.05.22 15:05

    @윤 세영

    반갑습니다
    이 시간도 편안하세요

  • 26.05.22 07:46



    산도 가끔은 우리네 마음 같습니다
    오직 시 하나에 매달려 짓곤 하는 우리는
    산도 들도 바다도 강변도
    시의 소재가 되지요
    멋진 시 자주 올려 주세요
    아름다운 이미지 선물도 기다립니다
    윤 세영 시인님~

    추천

  • 작성자 26.05.22 15:10

    네 ~
    그런것 같습니다
    사람은 상대의 목소리를 들으면
    그 목소리가 어떤것인지
    알기위해 생각하고 노력하고
    사랑하는법도 용서하는 법도
    터득해서 깨우쳐 가지만
    산의 나무들은
    빨강 노랑 파란 갈색잎들을
    달고 자연의 순리대로
    살아가기에 말이없는 자연의 풍경에
    놀라울수 밖에 없는것 같습니다

    고운댓글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좋은 소식과 따뜻한 인연이
    가득한 금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 26.05.22 08:18

    윤세영님
    산의 마음과 포용 하고 늠름한 모습을 담은 좋은 글과 따뜻한 마음이 담긴 영상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얼굴에 미소가 번지는 멋진 하루가 되시길 바라며 감기 조심하세요

  • 작성자 26.05.22 15:15

    여러 부류의 숨쉬는
    모든것들을 품고사는 산은
    때로는 무념의 상태로
    돌아가고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할것 같습니다
    말이없는 산은 묵묵히 서있을
    뿐이지요
    함께여서 감사 드립니다
    사랑의 향기 가득한
    금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 26.05.22 11:17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다

    가끔은
    아주 가끔은
    쉬었다 가는 것
    내려 놓고 쉬는 것
    모두가 바라는 것일지도....
    감상 잘하고 갑니다

  • 작성자 26.05.22 15:20

    산속에서는
    우리가 모르는
    동식물들의 생사가 여러가지 모습으로 진행되고 있으리란
    생각이 듭니다
    산도 문득문득 무념의 상태를
    바라고 있지 않을까 .....

    오늘도 함께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행복한 오훗길 되시기
    바랍니다

  • 26.05.22 12:08

    윤세영 시인님 반갑습니다.

    精誠이 깃든 作品
    열심히 감상하였습니다.
    恒常 즐거운 生活 속에 健康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26.05.22 15:24

    묵묵하고 거짓없는 산
    아름다운 자연을 느끼기에
    사람들은 산을 많이 찾는듯 합니다
    오늘도 함께 공감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봄풍경처럼 즐겁고 아름다운
    금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 26.05.22 20:14

    한주를 마감하는 금요일날 잘 보내셨는지요 음악소리와,
    창작글을 읽으면서 쉬었다 갑니다 날씨는 대체로 흐린 날씨 보이면서.
    맑은 날씨를 보인 하루입니다 조석으로 기온차이에 몸 관리를 잘 하시고 저녁시간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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