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서 생각이 일어나고 생각을 통해 말이 나오고 말을 통해 행동이 이루어지며 행동은 습관으로 습관은 평생의 삶으로 이어지겠습니다 동반자를 통해 유형 무형으로 영향을 주고 받게 되니 함께 걸어가는 동반자는 참으로 소중한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동반자의 의미를 폭넓게 생각해야겠지요 벗도 동반자요 특별한 인연으로 한 평생 사는 그 대싱도 동반자이겠지요 카페에서도 동반자 같은 느낌의 문우를 글로써 만날수도 있겠어요 마음과 뜻이 통하여 함께 인연의 길을 걷는 그 대상 동반자는 참으로 소중한 존재이니 감사한 마음으로 대해야겠지요 의미심장한 글에 공명이 일어나 글 써 보았습니다 행복하세요
첫댓글
유유상종
마음이 서로 통해야 잘 살 수 있죠
소 담님께선 사부님과 알콩살콩
맞으시죠?
1등으로 다녀가신 울 베베님 ^^
이제사 글마중을 합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고딩 절친을 만나서
바닷가에가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날입니다
이제 집에 들어오니 하루가 마무리 된 느낌
소담은 주위에 많은 분들이 다 잘해주셔서
감사히 잘 지낸답니다
추천
운영자님
생각이 차이가 다툼을 가져 이기도 합니다
동반자의 조건이 담긴 좋은 글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분좋은 시간 되시고 편안하게 보내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오늘이 저물었습니다
이렇게 귀한 하루를 보내면서
오늘도 다녀가신 대월님을 마주 ㅇ을 합니다
사노라면
다 맞추고 살수는 없지요
그러나 반드시 옳고 그른것은 ~~
잘 절충을 하면서 살아야 겠지요 ~~ㅎ
곤밤길 보내세요 ~
안녕하세요 이시간 오시니
반가움에 마중을
드리고 고마움으로
인사를
드려보구 같이하네요
행복함이 있는 시간되시길
바라구 수고하셨어요
감사함을 드려요
네에!!
다녀가신 스마트가이 운영자 님 ^^
방가운 마중길 해주셔서
늘 감사합니다
대채공휴일 때문에 오늘까지 쉼을 합니다
즐거운 시간 되셨겠죠 !!
늘 강건하시고 행복하십시요 ~
소담님 안녕하세요
삶의 동반자
살아가매 생각의 뜻과 이치가 서로 맞아야 하는데
그 뜻이 안맞아 서로간에 삐딱선이 잦지요
하여,
생각의 차이를 좁히는 지혜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부부지간이든
부모 자식지간이든
벗의 우정지간이든 ~~~~~
늘 행복하세요.
다녀가신 고운 시인님의 흔적이 미소가 지어집니다
읽어 주신 글의
댓글 표현이 주절거림의 글이지만
희열이 느껴지는 감동을 주셨습니다
삶의 길에는 늘 나를 먼저 우선시 하기에
아마 마음맞추는게 힘들겠지요
정치를 하시는 분들이든
가족간의 소통이든 ~~
그래도 삶의 길에는 반드시 옳은 생각이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서로가 잘 절충을 ~~~
후회 없는 삶을 살아가야 겠죠
댓글 감사합니다
미풍 김영국 시인님 ^^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날 오후시간에 음악소리와.
창작글을 읽으면서 쉬었다 갑니다 날씨는 오전까지 구름 많다가.
점차 흐려 지겠습니다 부처님 오신날 대체 휴일날을 즐거운 마음으로 보내시길 바람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고운 흔적을 주시는 착한서씨 선생님
카페에 많은 정성을 내려 주시기에
감사합니다
오눨의 마지막 주 강건하시고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삶의 동반자는
지향하는 길이 같다면야
그야말로 금상첨화가 아닐까 합니다
세상사에 머무는 그곳에는
언제나
유유상종으로 얽매이는 것이라 여깁니다
연휴,
마지막 날에
카페 나들이에 뵙고 갑니다
장미가
아름다운 신록의 계절입니다
방가움 입니다
청초시인님 ^^
오늘까지 쉼을 하는 날이어서
오랜만에 고딩 친구랑 바닷가에 다녀온날입니다
신나게맛난거 먹고 힐링을 하였답니다
오월의 햇살 그리고 오월의 자연들과 함께
세상에 맞는 것은 없겠지요
소통이란 ~~
그러나 세상살아가는데는
옳고 그름이 있기에
서로가 잘 맞추고 살아가야 하는 법칙 ?? 룰이 있을겁니다
나랏일이든 가정일이든
잘아는 친구가 부부가 서로 안맞아서 그여히 헤여짐을 보면서 ~~
이런 저런 생각이 나더랍니다
건강하신거죠 !
이렇게 댓글 만 만나도 안부입니다
오월의 마지막주 오월 향기와 함께 늘 건재 하시기를 바랍니다
삶의 동반자는
생각의 높이가 같아야 한다
그렇게 살면 좋은데
가끔은 시기로 인해
다툼이 생기고 미움이 생기면서
틈이 생기기 마련이지요
틈이 생기지 않도록 하는
삶의 지혜도 필요하지요
생각이 많아지는 글입니다
감상 잘하고 갑니다
우리네 사람들은
그 누구라도 다 마음이 하나같을수는 없습니다
서로가 맞추어가는 그런 심성도 있어야 하지만
마음수련을 통하면
다 이룰수 있음도 사람 마음이랍니다
감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창내 김종환 시인님 ^^
추천하고 갑니다
추천
감사합니다
소중한 생각을 간직하고 갑니다 살면 살수록 남자는 조용하게 발걸음을 ,,,,, 허여이~~~~~~~~~~~~~~
ㅎ
넵
주신 글속의 그뜻을 헤아려 봅니다
서로가 존중하는 마음으로 ~~~
다아 해결 되겠지요 ~~
생각의 차이는 배려의 창을 열면 가능할듯 합니다만.
절반의 삶을 저의 의식에 의해 이어온 가정이 었건만.
아 꿈이었나
카프카의 변신 처럼
변신한 나를 봅니다.
지구의 평화를 위해.
작은배 님 ^^
어여 오세욤
주신 글처럼 배려의 창을 열면
그 어떤것도 이해의 범주가 따르리라
생각의 차이는 보듬는 힘이 있으면
다 같은 생각으로 이룰수 있으리라 입니다
변신이라
글쵸 !!
작은배로 ~~ㅎ
인(人)이 사람은
서로 의지해서 함께
산다는 뜻이라지요..
좋은 글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모두가 서로를
배려하고 사랑하는
행복한 하루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이해를 하신 댓글에 감사부터 ~~
좋은글로 우리들에게 늘 교훈을 주시는 하늘바래기 님 ^^
역시나 남다르십니다
고운 마음으로
살갑은 흔적을 주고 가셔서
감사로 대신 합니다
마음에 화사함으로 채우시는 화요일 보내세요 ~~
소담쌤 잘 지내시죠^^
마음도 걸음도
서로 맞추며
함께 나란히
그리하여 동반의 길이 아름답기를~
오월도 훌쩍 끝자락에 와 있네요
남은 오월도 즐겁게 누리시고
고운 밤 되세요
마음이 예뻐지는 글
잘 읽고 갑니다
소담 운영자님^^
언제나
방가운 울 향린 박미리 시인님 ^^
찾아주심만도 감사한데
언제나 살갑은 댓글 고맙습니다
이렇게 댓글받으면 힘이 나죠!!ㅎ
오월도 이제는 끝자락입니다
가정의 달이라서
이리저리 참 바쁜달이었답니다
마음 주고 가신 시인님 ^^
항상 강건하시고
좋은글 만남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당 ~~
내입에 맞는 줄 알고
덥썩 입안에 넣었는데ㅡ
달콤한 맛이 점점 변하여
쓰디 쓴 맛으로 느껴지니
뱉을 수도 없고
넘기자니 넘어가지도 않고
수십년을 입가심하며 삽니다.
체념속에서 ㅡ
그렇게 사니 주변에서는
모두가 편하다고 합니다.
즐겁게 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소담 선생님 ㅡ
ㅎㅎㅎㅎ
아니 그러셨다구욤 !
그래도 마음에 맞으셨으니
백년해로를 하시잖아요
자식두고 그 어떤 힘든일과 고난이 있어도
함께 잖아요 ~~
아마 다른 그 어떤 사람과도 살다가 보면
쓰기도 하고
밷고 싶기도 할겁니다
주어진 만남 지금까지 맞추고 잘 보내셨죠 !
솔직히 ~~ㅎ
다녀가 주심에 감사합니다
홍종흡 시인님 ^^
동반자 좋은글에 마음 한표 남겨 봅니다
가정의달 5월 아름다운 마무리 하시구요
행복하세요
귀한 걸음을 주셨습니다
소향 정휸희 시인님 ^^
한표 주고 가심에 먼저 감사함을 드립니다
늘 강건하시고
고운 시어 기다림 하렵니다
비내리는 오월의 목요일입니다
건강 유념 하시옵기를 ~~
소담 시인님 반갑습니다.
精誠이 깃든 作品 열심히 감상하였습니다.
恒常 즐거운 生活 속에 健康하시기 바랍니다.
내려주신 귀한 손길을
감사로 받잡습니다
작품이라고 까지는 아니지만
좋은 댓글 주심에 영광 입니다
늘 강건하시고
좋은 작품 많이 내려 주시옵소서 !!
마음에서 생각이 일어나고
생각을 통해 말이 나오고
말을 통해 행동이 이루어지며
행동은 습관으로
습관은 평생의 삶으로
이어지겠습니다
동반자를 통해
유형 무형으로
영향을 주고 받게 되니
함께 걸어가는 동반자는
참으로 소중한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동반자의 의미를
폭넓게 생각해야겠지요
벗도 동반자요
특별한 인연으로
한 평생 사는 그 대싱도
동반자이겠지요
카페에서도
동반자 같은 느낌의 문우를
글로써 만날수도 있겠어요
마음과 뜻이 통하여
함께 인연의 길을 걷는
그 대상
동반자는
참으로 소중한 존재이니
감사한 마음으로
대해야겠지요
의미심장한 글에
공명이 일어나
글 써 보았습니다
행복하세요
아구호 ~~~
깜놀 합니다
무에 이리 긴 댓글
마치 글하나 올리실 문장 같습니다
그저
제 글은 생각이 머리에서 떠 오를때
그저 주절거리는 글일 뿐입니다
그러기에 시인도 작가도 아닌
그저 시골 에서 사는 한 여인의 글이라 할수 있습니다
우리네 삶의 단면 일때가 많습니다
편안하게 다녀 가시면 참 좋겠습니다
세상을 이제는 모든 것을 섭렵할만큼의
연륜도 있는 나이고 보니 ~~
두 런 두런 댓글이든 답글이든
내 마음 내려 놓듯이 편안하게 쓰면서
이곳 카페에 머문답니다
인터넷 상의 수많은 카페 들이 있어도
단 서너군데만 ~~
좋게 봐주심에
그저 감사백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