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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실과 글 올리기 176. 신문소설 - 이광수
촌사람(이동민) 추천 0 조회 13 26.04.16 06:28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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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17 04:14

    첫댓글 신문소설-이광수
    이광수는 1917년에 소설 "무정'을 연재했다.신소설을 근대소설로 바꾸는 역할을 했다는 평을 듣는다.그는 1922년 개벽5월호에 "민족개조론"을 발표했다. 우리의 민족성을 개조하지않고는 희망이 없다는' 식의 민족 허무주의'를 펼쳤다. 이 글은 일제에 대한 투쟁의지를 약화시켰다는 비난이 쏟아졌다.그는 동아일보에 전속되어 글을썼음으로 신문사의 요구를 따를 수밖에 없었다. 신문사의 수익과 관계되어
    통속적이어야 한다는 관례가 만들어졌다고 한다.그래서 이광수는 독자를 타락시켰다는 평을 듣는다.그중에서도 흙은 수작이었다. "마의태자""단종애사"등 역사소설도 발표하였다.독자의 요구를 따르다보니 그의 소설이 신소설을 벗어나 근대소설로 이르기까진 문제가
    있다고 한다.그러나 그의 인기는 대단히 높았다.이광수는 재능있는 작가임은 분명하지만 자기스스로 민족 지도자로 자처했다. 자기의 인기를 과신해서 작품 창작을 함부로 했다. 오래 동안 ‘동아일보’의 전속 작가로서 신문이 요구하는 이념 선전과 영리 타산을 한꺼번에 만족시켜야 하는 처지에서 벗어나지 못하면서도, 자기 자신을 민족의 장래를 짊어지고 나간다고, 스스로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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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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