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나게 대로를 누비며
확성기로
노래가 울려퍼진다.
거리거리 나부끼는 현수막들
길목마다 꾸벅꾸벅
인사를 한다
잘 부탁드립니다
무얼 나에게 부탁하는걸까
내가 할일이 많은것인가
한번도 본 기억이 없는대 반갑습니다
아는사람 이던가
잘 하겠 습니다
나에게?
변한게 있을까
고무신 비누 수퍼타이 그때나
선거앞 고유가 보상금 현제나
비빔밥 한그릇
민초인 까닭에 주면 받는
행복한 밟히는 잡초
그럴수 있다면 내심 부럽다
허나 한가지 잡초여서
어디서나 잘버튄다
잡초끼리 함께 오손도손
내 초라한 도장이 누구를
기뻐게 할까
조국을 위하여 는 저들의 구호
나는 오로지 나를 위할뿐
전장에 써러지는
잡초들 아니던가
그 위대하신 조국을 지키는
분들은
사형선고, 삼십년 형기 .
철창부쉬고 하늘을
날아 다닌다.
우리는 영원한 장님들
보아도 볼수없는.
첫댓글 한주를 마감하는 금요일날 아침시간에
창작글을 읽으면서 머물다 갑니다 날씨는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인 하루입니다.
가정의 달 오월달 마지막 한주를 잘 마감을 하시고 새로운 보훈의 달 6월달 맞이하세요.~💞
생활하기 좋은 계절도 한걸음 한걸을 뒷걸음질을
합니다
항상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서선생님
감사합니다
떠돌이 휘파람 새들이간판 내걸고 시끄럽게 합니다
조금 불편해서 몇자 적습니다.
감사합니다
거암 선생님.
그러네요
언제 봤다고
평상시에는 어디 서 무얼 하셨는지 ~~
언제 그렇게 허리굽혀서
아마 또 언제가 될는지도 모를일 ~~
작은배 님
마음과 같습니당 ~~
불편한 글이라 누가 되지 않을까
조심스럽습니다만
시대가 변하고 세상이 변하여도
동그라미 같아
질투심 아닐까 합니다.
그때 뿐인
허리 굽힘
아무 의미 없는......
잡초의 마음 헤아리며
머물다 갑니다
내일이면 너 언제봣더라
마음이 불편해서
써봄니다.
감사합니다
창내 선생님.
작은배 시인님 반갑습니다.
精誠이 깃든 作品 열심히 감상하였습니다.
恒常 즐거운 生活 속에 健康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한 여름나기 단단히 준비하셔요.
석우 선생님
참 생각 깊어지는
시입니다
작은 의미없는 글임니다.
출세하던가 라고
말할까 심히 염려되지만 쩝.
건강한 여름나기 준비하셔요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