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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자작시 잡초
작은배 추천 2 조회 84 26.05.29 00:17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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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29 06:30

    첫댓글 한주를 마감하는 금요일날 아침시간에
    창작글을 읽으면서 머물다 갑니다 날씨는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인 하루입니다.
    가정의 달 오월달 마지막 한주를 잘 마감을 하시고 새로운 보훈의 달 6월달 맞이하세요.~💞

  • 작성자 26.05.29 23:35

    생활하기 좋은 계절도 한걸음 한걸을 뒷걸음질을
    합니다
    항상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서선생님
    감사합니다

  • 26.05.29 07:01

    떠돌이 휘파람 새들이간판 내걸고 시끄럽게 합니다

  • 작성자 26.05.29 23:37

    조금 불편해서 몇자 적습니다.
    감사합니다
    거암 선생님.

  • 26.05.29 07:34


    그러네요
    언제 봤다고
    평상시에는 어디 서 무얼 하셨는지 ~~
    언제 그렇게 허리굽혀서
    아마 또 언제가 될는지도 모를일 ~~
    작은배 님
    마음과 같습니당 ~~

  • 작성자 26.05.29 23:41

    불편한 글이라 누가 되지 않을까
    조심스럽습니다만
    시대가 변하고 세상이 변하여도
    동그라미 같아
    질투심 아닐까 합니다.

  • 26.05.29 10:28

    그때 뿐인
    허리 굽힘
    아무 의미 없는......
    잡초의 마음 헤아리며
    머물다 갑니다

  • 작성자 26.05.29 23:46

    내일이면 너 언제봣더라
    마음이 불편해서
    써봄니다.
    감사합니다
    창내 선생님.

  • 26.05.29 12:11

    작은배 시인님 반갑습니다.

    精誠이 깃든 作品 열심히 감상하였습니다.
    恒常 즐거운 生活 속에 健康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26.05.29 23:47

    감사합니다
    건강한 여름나기 단단히 준비하셔요.
    석우 선생님

  • 26.05.29 21:12


    참 생각 깊어지는
    시입니다

  • 작성자 26.05.29 23:53

    작은 의미없는 글임니다.
    출세하던가 라고
    말할까 심히 염려되지만 쩝.

    건강한 여름나기 준비하셔요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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