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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자작시 에스 오 비
홍종흡 추천 4 조회 59 26.05.31 14:38 댓글 1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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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31 17:52

    첫댓글 홍종흡 시인님 반갑습니다.

    精誠이 깃든 作品
    열심히 감상하였습니다.
    恒常 즐거운 生活 속에 健康하시기 바랍니다.

  • 26.05.31 18:04

    가정의 달 오월 마지막날 오후시간에 음악소리와.
    창작글을 읽으면서 쉬었다 갑니다 날씨는 맑은 가운데 한낮 기온이 30도 오르고.
    초여름 날씨속에서 몸 관리를 잘 하시고 가정의 달 오월 사랑하는 가족과함께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 작성자 26.06.01 07:05

    고맙습니다.
    행복한 6월 되시길 바랍니다.

  • 26.05.31 19:49

    에스 오 비라고 해서 무슨 말일까 궁금했는데 사전에 들어가니 (son of a bitch)라고 나오네요
    오랜만에 듣습니다.

    6.25 동란 때 미군이 우리가 가까이 다가 가면 총을 들이대며 " 싸나가 빗치" 하고 옆에 못오도록 했습니다
    훔쳐갈 거라고 생각하는 모양입니다.

    내가 태어나서 영어를 배운 첫 문장입니다.
    한 동안 잊고 살았는데 깨우쳐 주셨네요 우리나라 사람들도 그때부터인가 "개새끼" 하고 많이 쓰지요.
    Good luck.

  • 작성자 26.06.01 07:49

    안녕하세요? 선생님
    저속한 글을 올려드려서 송구스럽습니다.
    하도 답답하여 써봤습니다.
    그냥 웃고 넘겨주세요.

    저의 어린시절에는 마을에 미군들이 자주 왔습니다.
    퇴계원에 미군 보급부대가 있었지요.

    어떤날에는 미군부부가 제 또래의 아들을 데리고 와
    저희들과 함께 놀게하기도 했습니다.
    손짓 발짓 ㅡ 그래도 잘 통하기도 했지요.

    미군들은 대부분 저희들에게 먹을 것을 던져주기도 했지만 ㅡ
    우리들에게 한 말들은 ㅡ
    지금 생각해보면 모두가 상스러운 말들었습니다.
    시커먼 흑인병사들이 짚차타고 마을로 들어오면
    동네 아줌마, 누나들이 산으로 도망가기도 했습니다

    저희들에게 던져준 쵸코렛 과자들이
    제가 월남전에 참전했을 때 먹었던 <C-ration>이더군요.
    어릴적 생각에 월남 아이들에게 나눠주기도 했었습니다.

    이제 6월이 되었습니다.
    참 바쁜달이지요.
    보리를 거둬들이고나면 하순 즈음에는 장마가 시작되지요.

    물 부족 국가로 편제돼서인지ㅡ
    예전처럼 장마철이 돼도 장마로 인한
    큰 물 피해는 드물어진 것 같습니다.
    사방사업을 잘한 것도 효과가 있었겠지요.

    오늘도 많이 더울 거라는 예보가 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즐거운 달 되시길 바랍니다.
    평안하세요, 선생님

  • 26.05.31 20:36


    글의 뜻을 알기에
    그저 ~~~~~
    벽에다가 대고 한다?
    그렇게 저도 해보렵니다 ㅎㅎ

  • 작성자 26.06.01 07:54

    안녕하세요? 소담 선생님
    답답하시지요?

    지난날에 ㅡ
    순간의 잘못한 선택이 오늘을 만들었습니다.
    이 번에는 잘 선택해야겠지요.

    늘 즐겁고 행복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소담 선생님 ㅡ

  • 26.06.01 20:39


    막막 답답한 심사
    '에스 오 비'
    좋은 말은 아니지만
    그런 말도 있기에
    인용한 심정
    공감하고 갑니다
    유월에도 행복 여정 되소서^^



  • 작성자 26.06.01 21:05

    안녕하세요? 향린 시인 님

    6월 첫날 ㅡ 무척이나 덥더니
    밤이되어서도 여전히 덥습니다.

    들녘에 나가보면
    모를 낸 논들이 참 보기 좋습니다.
    풍년의 그림이 눈속에 그려집니다.

    항상 행복한 날 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평안하세요. 향린 박미리 시인 님 ㅡ^^

  • 26.06.08 13:12


    욕하고픈 마음
    글로 마구 푸신
    시인님
    그래서 시인들이 좋습니다

    건강하시죠?
    필승
    추천

  • 작성자 26.06.09 16:03

    안녕하세요? 선생님

    오죽 답답하면 이러겠어요?
    하느님처럼 사랑으로 봐 넘겨야하는데
    그게 전혀 되지않아요.
    된다면 거짓말이겠지요.

    선생님도 답답하시면 저처럼 해보세요.
    속이 좀 풀리는 것 같아요.

    저는 가게에서 혼자 궁시렁대기를 잘합니다.
    할멈이 다가와 무슨말을 하는거냐하면 ㅡ
    <시국선언>하는 게야~!
    할멈도 궁시렁거리는 소리가 제귀에 들리기도합니다.

    건강하시고 즐거운 날 되시길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선생님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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