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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목ノ자유게시판 유머스런 인생철학
銀影(은영). 추천 4 조회 257 17.01.24 10:25 댓글 1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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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7.01.24 12:37

    첫댓글 꿈은 이루어진다
    꿈을 꾸는자에게ㅡ 해당되겄쥬

  • 작성자 17.01.25 11:13

    하모요~~
    꿈을 꾸는 자 아름답느니~~^^*

  • 17.01.24 15:39

    좋은글 한참을 머물다갑니다!!!1감사합니다!!!

  • 작성자 17.01.25 11:15

    그린님 올만예요^^
    자주 오시어 글도 오렬주시고 은영과 수다도 좀 ㅎㅎㅎ

  • 17.01.24 15:59

    올려주신 좋은 글을
    읽으면서 나의 철학은
    무엇인가 하고 조용히
    생각을 해 봅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작성자 17.01.25 11:16

    소신있게 철저히 지켜나가실 거라~~ 믿싸옵니다 좋은님^^
    오늘은 햇살 좋고 날도 좀 풀려 눈이 녹을듯요

  • 17.01.24 19:04

    쉬었다 갑니다
    늘 즐겁고 좋은 시간 되세요

  • 작성자 17.01.25 11:17

    늘 함께해주시는 님들 계심에 행복으로 영차영차~~
    고운 햇살이 비치는 날 행복 가득 담아내세요~ 일이삼사님^^

  • 17.01.24 19:17

    올려주신 글
    감사히 잘 보고갑니다..
    사랑했다는 이유로 60년 살아야 한다는
    말이 젤 가슴에 와 닿네요 ㅎㅎ
    좋은 글 고맙습니다 ..
    맛저하시고 편안한 밤 보내시어요~ 은영님

  • 작성자 17.01.25 11:19

    요즘은 70~80년정도로 ㅎㅎㅎ
    정말 부부는 말이 필요치 않을만큼 눈빛만 봐도 척이네요

    꽁꽁 언 눈이 녹는 날 명절채비 하나씩 해봅니다
    지운님은 어디로 가시느감유, 명절에?
    울집이 큰집이라 다들와요

  • 17.01.25 11:50

    @銀影(은영). 맞며느님 수고많으십니다 ..
    지운이는 큰댁엘 갑니다..
    새벽일찍 도착해서 차례상에 올릴음식 만듭니다 ..
    전만 만들어 놓으면 새벽에
    다 만들어야 니까요 ㅎㅎ

  • 작성자 17.01.25 11:57

    @아름지운 아 그러시군요
    책임감이 있어 늘 부지런을 ㅎㅎㅎ

  • 17.01.24 20:13

    감사합니다

  • 작성자 17.01.25 11:20

    화등님 반갑습니다
    자주 오시어 정감도 나누어 주시고 소통의 기쁨도 주시구요
    오늘 햇살처럼 밝고 따사로운 날되세요~~

  • 17.01.25 00:10

    은영님...
    주신글 감사히봅니다
    수고많으셨어요
    편안한밤 되시길 바래요

  • 작성자 17.01.25 11:25

    동짓 날 긴긴밤도 문제없는 은영 푹자고 일어나 하나씩 명절준비 하고 있어요.
    막둥이와 간간이 장난도 쳐가면서요
    사춘기 여드름때문에 신경을 여간 쓰지 않아요
    녹차팩이 최고 좋은 것 같아요
    큰 해병아들은 이발병 신청접수되어 진해교육장서 교육중이구요
    21개월의 병영생활이 때론 갑갑한지 뭔가 색다른 것을 경험도하고 휴가일수도 더 받을 수 있어 신청했대요
    차분하게 풀어가는 희망메세지에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고 있어요
    어느새 훌쩍 커가는 아이들보며 행복이 스멀스멀~~

    모리츠님 겨울건강 잘 챙기시구요^^*

  • 17.01.25 15:05

    @銀影(은영). 수더분하게 구수하게 집안 이런저런 얘기 보따리 풀어놓은시는 정겨운 우리 은영님....
    명절준비...
    계획 제대로 세워서 차근차근 하나씩 준비하시면 일 절반 절약 됩니다.
    제가 압니다.
    저는 큰 행사때 되면 철저하게 계획을 세우지요.
    시장 보기 부터 종목종목..
    상 차릴 때 순서 하나하나 글 체크해가면서...
    음식할때도 양념 다 준비해서 내놓고 순서대로 차근차근하지요.
    우리집은 민박이라는 소문이 날 정도로 그전에 손님 많이 치루웠습니다.
    손님들/친척들 10명이상이 우리집에서 2-3 일 먹고 자고...
    한국에서 손님/친척들이 오시면 3-4주 정도 묵었다 가셨지요.
    저도 아주 꼼꼼한 성격입니다

  • 17.01.25 15:10

    @銀影(은영). 아~~
    이글 가지러 왔다가
    은영님의 댓글 읽다보니 글/말 길어졌네요.

    이 글이 너무나 맘에 와 닿네요.
    게시물 자료로 퍼 갑니당.ㅎ

    호박꽃과 장미꽃은 비교의 대상이 아니라 즐김의 대상이다.
    그냥 있는 그대로 볼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우리 인생은 즐김의 대상일까?
    비교의 대상일까?
    당연한 이야기지만,
    비교하지만 않으면 즐기기에 충분한 인생이다.
    한마디로 이너프(Enough)이다.

    비교하고 샘내고 질투하는 사람들 보면
    참 한심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긴 말 나오기전에 끝 할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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