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의 열정 
미국 최고의 아동교육 전문가였던 존 듀이.
90세가 넘은 어느 날 제자들이 존 듀이에게 말했다.
"스승님,이제 편히 쉬세요"
그러자 듀이가 대답했다.
"산 정상에 오르면 또 다른 정상이 보인다네.
만일 바라볼 산봉우리가 보이지 않는다면
내인생은 끝난 것이나 다름없지.
하지만 감사하게도
내 눈앞에는 끝없는 산봉우리가 펼쳐져 있네."
* * *
☞ 꿈꾸는 자는 미래를 들여다보며 희망을 보고,
꿈꾸지 않는 자는 그저 미래만 바라볼 뿐이다.
희망은 비전과 행동으로 연결되지만,
미래는 그저 미래로만 남아 있게 된다
설탕 
소금이 설탕에게 말했다.
"넌 튼튼한 이를 썩게 만들고 비만과 당뇨의 앞잡이야!"
그러자 설탕 왈…
"근데 너 개미 모아본 적 있어?"
* * *
☞ 소금도 설탕도 이 세상에 필요한 존재이다.
서로 없으면 안 되는 존재이고,
서로가 최고인데 웬 비교란 말인가?
세상엔 설탕 같은 사람이 있다.
그리고
소금 같은 사람도 있다.
모두가 최고이며 주인공이다.
그렇게 바라보면서 살았으면 좋겠다
파랑새를 찾아 
한 가난한 소년이 일을 마치고 집에 올 때마다
멀리 강 건너편에 있는 집이 황금유리로 번쩍이는 것을 보았다.
소년은 생각했다.
"아, 저 황금유리집에 사는 사람은 얼마나 행복할까.
저집에 가 보고 싶구나."
그러면서 자신의 처지를 보면"비참함"그 자체였다.
그러다 하루는 소년이 큰 결심을 하고 그 황금집을 찾아갔다.
그러나 그 집과 유리창은 황금이 아니었다.
창이 많은 그 집은 노을을 받아 황금빛으로 빛날 뿐이었다.
소년이 "허무한 확인"을 하고 멀리 있는 자신의 집을 보았을 때
자신의 집도 노을을 받아 황금빛으로 번쩍이고 있었다.
남의 집 잔디가 더 파랗게 보이는 것처럼……
* * *
☞ 고객에게 맑은 날씨를 약속할 수는 없을지라도,
비가 올 때 우산을 받쳐 주겠다는 약속을 할 수는 있다.
(서비스 달인의 비밀 노트 중에서)
장미와 호박꽃 
늘 아름다움을 뽐내던 장미꽃이 호박꽃에게 말했다.
"야, 호박! 호박꽃도 꽃이냐?"
그러자 호박꽃이 대꾸했다.
"야, 그러는 넌 호박이라도 열리냐?"
* * *
☞ 호박꽃과 장미꽃은 비교의 대상이 아니라 즐김의 대상이다.
그냥 있는 그대로 볼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우리 인생은 즐김의 대상일까? 비교의 대상일까?
당연한 이야기지만, 비교하지만 않으면 즐기기에 충분한 인생이다.
한마디로 이너프(Enough)이다
핵 무기보다 강한 애국심 
이스라엘이 아랍권의 13개국과 전쟁을 선포했다.
당시 이스라엘 국방장관이었던
다얀 장군은 이런 성명을 발표했다.
"지금 이스라엘 군대는 막강한 최신 무기로 무장을 완료했다.
이 최신 무기는 이스라엘 전국에 긴급 배치된 바,
우리는 이 무기를 사용하여 아랍연합국을 몇 시간 내에 물리치게 될것이다"
수많은 국가정보기관이 이 신무기의 정체를 파악하려 애섰지만,
찾아낼 수 없는 가운데 이스라엘은 엿새 만에 전쟁을 승리로 이끌었다.
그리고 다얀 국방장관이 전쟁 종료 성명을 발표했다.
"우리는 단 세 시간 만에 승리를 확신했다.
그것은 최신 무기인"불타는 애국심" 덕분이었다.
이 애국심을 활용해 우리는 단시일에 적군을 물리쳤다."
* * *
☞
땅의 크기에서 밀린다면, 생각의 크기로 맞서야 한다.
생각의 크기에도 밀린다면 사랑의 힘으로 물리쳐야 한다
자신을 사랑하든 나라를 사랑하든 사랑하면 힘이 세진다.
그래서 내 아내는 나보다 힘이 세다. 훨씬~~
사랑이란 
이런 유머가 있다. 세상에서 가장 쉬운 것은?
"남녀가 서로 사랑에 빠지는것"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것은?
"사랑했다는 이유로 서로 60년 넘게 살아줘야 하는것."
* * * ☞
부부는 서로의 약점을 찾으라고 보낸 스파이가 아니라,
서로의 아픈 부분을 덮어주는 파트너라고 한다.
한 침대와 한 밥상을 쓰는 사람의,
마음을 먼저 잡는 것이 행복과 성공의 시작이라고 한다.
따뜻한 마음으로 덮어주고,
안아주지 않으면 내 편이 아니라, 남이 된다.
착한 아빠 
자녀를 6명이나 둔 아버지가 오랜만에 아이들과 놀면서 물었다.
"항상 엄마 말을 잘 들어야 해요.
그런데 우리 집에서 엄마 말을 제일 잘 듣는 사람이 누구지?"
그러자 아이들이 이구동성으로 대답했다.
"아빠요."
* * * ☞
아내 말을 잘 들으니 대화가 잘될 것이고,
대화가 잘 통하니 마음이 통하고 몸까지 통하게 된다.
부부는 서로 귀를 열고 서로에게 배워야 한다.
그래서 상대를 말할 때「배우자」라고 한다.
잘 들어야 배웁니다.
카토의 인생철학 
로마의 정치가 카토는
80세가 되었을 때 그리스어를 배우기 시작했다.
그러자 그의 친구들은 카토를 놀리며 말했다.
"아니,
그 나이에 왜 그렇게 어려운 그리스어를 배우나?"
카토가 대답했다.
"응,
오늘이 내게 남은 날 중에서 가장 젊은 날이라 시작했네"
* * * ☞
오늘이 내 인생에서 가장 어린 날,
젊은 날이라는 생각을 할 수 있다면
오늘이 행복해지기 위한 최고의 날임을 알게 된다.
세상 어떤 달력에도"나중에"라는 날은 없다.
오늘 우리 인생에서 최고로 젊은 날을 즐기자.
진정한 자신감 
한 보험회사 컨설턴트가
대기업의 회장님을 만나기 위해서 방문했지만
비서실에서 번번이 거절당했다.
수없는 방문 끝에 직접 회장님에게 편지를 썼는데
다음날 회장님으로부터 직접 연락이 와서
최고의 계약을 체결할 수 있었다.
"회장님.
저는 매 순간 원하기만 하면 하나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
그런데 회장님은 아무리 노력해도 만날 수가 없네요."
* * * ☞
자신감이라는 술을 마시지 않는다면 결코 삶에 취할 수 없다.
들이밀고, 들이대는 배짱과 자신감에 스스로 취한다면,
세상은 더 취해서 내 앞에 무릎을 꿇게 된다.
자신감만큼 맛있는 감도 없다.
많이 먹자구요
첫댓글 꿈은 이루어진다
꿈을 꾸는자에게ㅡ 해당되겄쥬
하모요~~
꿈을 꾸는 자 아름답느니~~^^*
좋은글 한참을 머물다갑니다!!!1감사합니다!!!
그린님 올만예요^^
자주 오시어 글도 오렬주시고 은영과 수다도 좀 ㅎㅎㅎ
올려주신 좋은 글을
읽으면서 나의 철학은
무엇인가 하고 조용히
생각을 해 봅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소신있게 철저히 지켜나가실 거라~~ 믿싸옵니다 좋은님^^
오늘은 햇살 좋고 날도 좀 풀려 눈이 녹을듯요
쉬었다 갑니다
늘 즐겁고 좋은 시간 되세요
늘 함께해주시는 님들 계심에 행복으로 영차영차~~
고운 햇살이 비치는 날 행복 가득 담아내세요~ 일이삼사님^^
올려주신 글
감사히 잘 보고갑니다..
사랑했다는 이유로 60년 살아야 한다는
말이 젤 가슴에 와 닿네요 ㅎㅎ
좋은 글 고맙습니다 ..
맛저하시고 편안한 밤 보내시어요~ 은영님
요즘은 70~80년정도로 ㅎㅎㅎ
정말 부부는 말이 필요치 않을만큼 눈빛만 봐도 척이네요
꽁꽁 언 눈이 녹는 날 명절채비 하나씩 해봅니다
지운님은 어디로 가시느감유, 명절에?
울집이 큰집이라 다들와요
@銀影(은영). 맞며느님 수고많으십니다 ..
지운이는 큰댁엘 갑니다..
새벽일찍 도착해서 차례상에 올릴음식 만듭니다 ..
전만 만들어 놓으면 새벽에
다 만들어야 니까요 ㅎㅎ
@아름지운 아 그러시군요
책임감이 있어 늘 부지런을 ㅎㅎㅎ
감사합니다
화등님 반갑습니다
자주 오시어 정감도 나누어 주시고 소통의 기쁨도 주시구요
오늘 햇살처럼 밝고 따사로운 날되세요~~
은영님...
주신글 감사히봅니다
수고많으셨어요
편안한밤 되시길 바래요
동짓 날 긴긴밤도 문제없는 은영 푹자고 일어나 하나씩 명절준비 하고 있어요.
막둥이와 간간이 장난도 쳐가면서요
사춘기 여드름때문에 신경을 여간 쓰지 않아요
녹차팩이 최고 좋은 것 같아요
큰 해병아들은 이발병 신청접수되어 진해교육장서 교육중이구요
21개월의 병영생활이 때론 갑갑한지 뭔가 색다른 것을 경험도하고 휴가일수도 더 받을 수 있어 신청했대요
차분하게 풀어가는 희망메세지에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고 있어요
어느새 훌쩍 커가는 아이들보며 행복이 스멀스멀~~
모리츠님 겨울건강 잘 챙기시구요^^*
@銀影(은영). 수더분하게 구수하게 집안 이런저런 얘기 보따리 풀어놓은시는 정겨운 우리 은영님....
명절준비...
계획 제대로 세워서 차근차근 하나씩 준비하시면 일 절반 절약 됩니다.
제가 압니다.
저는 큰 행사때 되면 철저하게 계획을 세우지요.
시장 보기 부터 종목종목..
상 차릴 때 순서 하나하나 글 체크해가면서...
음식할때도 양념 다 준비해서 내놓고 순서대로 차근차근하지요.
우리집은 민박이라는 소문이 날 정도로 그전에 손님 많이 치루웠습니다.
손님들/친척들 10명이상이 우리집에서 2-3 일 먹고 자고...
한국에서 손님/친척들이 오시면 3-4주 정도 묵었다 가셨지요.
저도 아주 꼼꼼한 성격입니다
@銀影(은영). 아~~
이글 가지러 왔다가
은영님의 댓글 읽다보니 글/말 길어졌네요.
이 글이 너무나 맘에 와 닿네요.
게시물 자료로 퍼 갑니당.ㅎ
호박꽃과 장미꽃은 비교의 대상이 아니라 즐김의 대상이다.
그냥 있는 그대로 볼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우리 인생은 즐김의 대상일까?
비교의 대상일까?
당연한 이야기지만,
비교하지만 않으면 즐기기에 충분한 인생이다.
한마디로 이너프(Enough)이다.
비교하고 샘내고 질투하는 사람들 보면
참 한심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긴 말 나오기전에 끝 할렵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