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 작년의 젤다의 전설이 고티를 받았는지 딱 3~4시간만 플레이해도 느낄수가 있네요
솔직히 경쟁작인 슈퍼마리오 오디세이 같은 경우네는 엔딩 전까지는 괜찮았지만
엔딩 후 파워문 모으는 과정은 노가다성 성격이 짙어서 별로였습니다
그러나 젤다의 전설은 정말 미쳤네요
제가 생각했던 플레이가 모두 가능합니다. 즉 현실 고증이 철저하다고 해야할까요?
그래서 플레이 할 때 신경쓸게 이만저만이 아니긴 합니다(오래뛰면 호흡이 딸린다던지, 추운지역에 가면 체력이 단다는지)
그렇지만 실제로 제가 게임 속으로 동화되어 드넓은 하이랄 대륙을 탐험하는 짜릿한 기분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충분히 이정도는 감내할만 하다고 봅니다
퀘스트 스토리 진행과 상관없이 사냥하고 싶으면 사냥하고
채집, 등산, 요리 등등 실제로 이게 될까? 하는 의심이 드는 모든 행위동이
이 게임에서는 현실로 이루어집니다
어림잡아 3~4개월은 느긋이 즐길 수 있겠네요
이래서 역대급 오픈월드 게임이라는 평을 받는듯 싶습니다
첫댓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저두 한동안 빠져살 듯 합니다ㅜㅜㅜㅜㅜㅜㅜㅠ
부럽
스위치사고싶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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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보다는 빨리 뛸수가 없어서 ㅋㅋ 그래도 나중에 전투에 익숙해지고 요리먹으면서 스테미나 올릴수 있어서 괜찮아 집니다 또한 말도 탈수 있어서
@호이 네 그렇가고 볼수 있겠네요 약간 마비노기 느낌이 납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알럽에도 올렸습니다 거기 회원이신가보군요 ㅎㅎ
ㄷㄷ하고싶네요 흑 ㅠㅠ
맞아요.. 젤다도 코록 노가다가 있긴 한데 그게 메인 컨텐츠까진 아니니깐 괜찮아요. 마딧세이는 그 노가다가 메인 컨텐츠가 되어 버리니 진엔딩 본 이후 흥미가 확 떨어져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