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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자작시 승냥이가 되다
돌샘이길옥 추천 2 조회 55 26.06.05 09:14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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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05 10:14

    첫댓글
    비유를 그리 하셨군요
    사람 살아가는 데는
    흐리멍텅 보다는
    그런 승냥이 키우는 것도
    요즘 세상에 필요할것 같습니다

    그러나
    너무 곧두세오고 사는 승냥이 보다는
    두루뭉실함도 아는
    그런 승냥이도 필요할것 같습니다
    시인님 ^^

  • 작성자 26.06.05 20:24

    소 담님, 댓글 주시어 고맙습니다.
    요즘 사회가 가만 두지 않습니다.
    보이는 것 하나하나가 비위 틀리게 하는 것 투성이입니다.
    그냥 지나치지 않으면 화를 당하게 되어 간섭이 뒤로 밀려야 하는 속이 매스껍습니다.
    그러나 어쩝니까?
    성질 죽이고 돌아서야 하는 나약함에 화가 치밉니다.
    늙음을 감추고 이 악물고 맙니다.
    초여름이 한여름이 되고 있습니다.
    건강 조심하십시오.

  • 26.06.05 19:32

    돌샘 이길옥 시인님 반갑습니다.

    精誠이 깃든 作品 열심히 감상하였습니다.
    恒常 즐거운 生活 속에 健康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26.06.05 20:23

    석우, 박정재 선생님, 댓글 감사합니다.
    초여름 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어 즐겁고 행복한 나날이 되시기 바랍니다.

  • 26.06.05 20:10

    한주를 마감하는 금요일날 저녁시간에 음악소리와.
    창작글을 읽으면서 머물다 갑니다 날씨는 흐린날씨를 보이다가 맑은날씨 하루.~
    무더운 날씨 속에서 몸 관리를 잘 하시고 행복한 웃음과 즐거움이 가득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 작성자 26.06.05 20:24

    착한서씨님, 댓글로 머물러가심 고맙습니다.
    초여름의 더운 날씨가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환절기에 건강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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