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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자작시 꿀맛 같은 날
소 담 추천 7 조회 109 26.06.05 11:52 댓글 2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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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05 12:49

    첫댓글 운영자님
    좋은 글 보는 즐거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꿀맛 같은 날이 계속되는 나날이 되시길 바라며 좋은 시간 되시고 건강 하세요

  • 작성자 26.06.06 07:57



    아침길에 햇살이 화사합니다

    오늘도 이렇게 글 만남을 하게 하신
    대월 님 ^^
    언제나 한결같음으로 함께 해주시는 마음
    감사합니당 ~~

  • 26.06.05 19:32

    소 담 시인님 반갑습니다.

    精誠이 깃든 作品 열심히 감상하였습니다.
    恒常 즐거운 生活 속에 健康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26.06.06 07:59


    저도 방갑습니다

    시인님의 마음을
    한결같음으로 함께 하시는 정성
    오늘도 귀한 마음이라 생각하면서
    주말 즐거운 시간 만들어 가시옵기를 요 ~~

    석우 박정재 시인님 ^^

  • 26.06.05 20:01


    안녕하세요 이시간 오시니
    반가움에 마중을
    드리고 고마움으로
    인사를
    드려보구 같이하네요
    행복함이 있는 시간되시길
    바라구 수고하셨어요
    감사함을 드려요
    우리소담운영자님
    좋은 시간 보내세요 !!

  • 작성자 26.06.06 08:01


    이제사
    마중을 합니다
    다녀가신 스마트가이 운영자 님^^

    함께라는 카페에서의 글마중
    수고해 주심에 감사를 내려 놓습니다

    주말
    그리고 현충일 ~~
    하룻길 편안하니 보내세욤 ~

  • 26.06.05 20:09

    한주를 마감하는 금요일날 저녁시간에 음악소리와.
    창작글을 읽으면서 머물다 갑니다 날씨는 흐린날씨를 보이다가 맑은날씨 하루.~
    무더운 날씨 속에서 몸 관리를 잘 하시고 행복한 웃음과 즐거움이 가득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 작성자 26.06.06 08:02


    언제나
    귀감이 되는 말씀으로
    빠짐없이 내려 주시는 글 정성
    감사합니다
    착한서씨 선생님 ^^

  • 26.06.06 05:42

    좋은 글과
    아름다운 배경에
    아름다운 음악으로 맞는
    상쾌한 주말아침입니다.

    건강하시고 꿀맛같이
    행복한 주말휴가 되세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6.06 08:03


    아침부터 여기저기
    고루고루 빠짐 없이 챙기시는
    하늘 바래기 님 ^^

    유월의 첫주를 보내면서
    주일 즐거운 마음 만들어 가시기를 바랍니다 ~

  • 26.06.06 11:41


    을 웃으시는 날 되세요
    추천

  • 작성자 26.06.06 19:57


    딱따구리의 모습
    차암 오랜만에 봅니다
    주일
    은혜로운 날 보내세요 ~~

  • 작성자 26.06.06 19:57

  • 26.06.06 13:40

    소담님
    일기처럼 써 내려간 글에서
    밤 꿀같이 진한 향기가 나는듯 합니다
    오늘도 꿀처럼
    달콤한 하루이시 길
    바래 봅니다

  • 작성자 26.06.06 19:59


    그런 날이 있던 날의 일기랍니다
    매일 쓰는 일기가 저에게 는
    글이고 시라 생각한답니다 ㅎ

    긍정의 마인드로 살다가 보면
    그런 날이 있더라는 ~~
    창내 김종환 운영자 님도
    그런 날 만들어 가세요 ~~

  • 26.06.06 13:41

    추천도 함께

  • 작성자 26.06.06 20:00

  • 26.06.07 13:19

    꿀맛 같은 향기로운 그런 날이 있다는 것도
    삶에 대한 보상이고 행복일 것이라 여겨집니다
    늦은 카페 방문으로 댓글을 이제서야 올립니다

    요즘은 집안 환경이 일손을 붙잡고 있어
    하루하루가 심히 고단한 일상입니다
    농사일과
    정원의 잡초 제거에 땀으로 전신을 적시고 있답니다

    음악과 더불어
    한낮 더위를 피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건강하고
    보람 일구는 유월 되십시오
    소담 선생님!

  • 작성자 26.06.07 19:36



    부끄해라 입니다
    엄청시리 행복했던 날이 있던 날
    쓴 일기였답니다

    물론 아이들이 하는 일들이 다 잘되어서
    엄청시리 행복했던 날이었지요 ~~ㅎㅎ

    요즘은 그냥 있어도 땀이 흐르는데
    아마 풀뽑기는 끝도 없는 일일것 같습니다

    건강 생각하시고
    새벽이나 저녁 늦게 하셔야 할듯 싶습니다
    건강한 사람도 힘드니까요 ~~

    쉬엄 하시면서
    여름나기 잘하시기를 바랍니다
    청초시인님 ^^

  • 26.06.08 12:22

    우울한 날만 있으란 법 없 듯이
    어쩌다 해맑은 하늘을 올려다 보다가
    문득 잊을뻔한 무엇이 퍼뜩 떠 오르는 순간이~
    바로 지금 같은 꿀맛 같은 이 순간

    아직도 스몰스몰 피어나는 무언가의 가능성에
    찾은 이 작은 공동체 속에 떨어 버릴 수 없는 미련~
    잠시 가벼운 환상 속에 쉬어갑니다

    안녕! 소담양!

  • 작성자 26.06.08 13:05



    후훗 !!!
    방가움 입니다
    일광 선생님 ^^

    그런데 왜 하필이면
    이렇게 부끄한 글에 오셨는지요 ~
    행복하고 기분 좋은 날 일기를 쓰면서도 마구마구 구름을 탄듯이 좋아서
    일기지만 올려본 글입니다 ㅎ

    선생님도 지금까지 지내오시면서
    하루가 꿀맛처럼 달콤한날 있으셨죠 ?
    살면서 저는 늘 무덤덤한 성격인데
    아이들이 기쁨을 줄때가 제일 행복 하던겅요
    남매지만 자녀가 더 많았으면 생각한 날이기도 합니다 ,,

    선생님 댓글을 받으니
    오늘도 행복 한걸요

    아구 소담양 이라 하시니 부끄합니다
    그냥 소담이라 불러 주십시요 ~~

    유월 이제 더운 날들이 찾아올겁니다
    건강 잘 유념 하시기를 바랍니다

  • 26.06.11 05:17

    소담님!
    안녕 하세요?
    늘 반갑습니다

    금 방이라도
    퍼 불듯한 찌푸린 날도
    꿀맛 같은 날로 생각하시는
    소담 시인님

    그래요 요즘 험난하고
    사방을 둘러 봐도
    마음이 어두운 날이 많은데

    내 마음에 행복은
    내 안에 존재 하니
    숨 막히고 답답한 날도
    꿀맛 같은 엔돌 핀을 만들며
    앞만 보며 달려가 보렵니다

    뭐 세상은 마음먹기 나름이지요
    고운 시향에
    잠시 쉬어갑니다

    늘 건강 하시고
    늘 행복 하세요
    감사합니다 소담님

  • 작성자 26.06.11 07:47


    방가운 님
    운봉 공재룡 시인님 ^^
    이렇게 만남하니 안부처럼 방가움이 가득합니다

    ㅎㅎㅎ
    제가 쓴 글은 아이들이 저에게 행복을 준 날의 일기 랍니다
    자녀가 잘되는 것만큼 행복한게 없으니까요
    어느 부모나 다 글쵸 !!

    세상도 그저 흘러가라 하세요
    세상을 내가 바로 세울려고 하면
    그것은 나만 아프고 억지랍니다

    그저 건강 생각하시고
    언제나 처럼 소년같은 글 로 푸시기를 바랍니다

  • 26.06.11 05:18

    늘 행복 하세요

  • 작성자 26.06.11 07:48


    보리수 인가요 ?
    빨갛게 익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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