둑길에서 만난 사랑 길섶의 야생화 꽃향기 온 누리에 퍼져가는 둑길을 걷는다. 살랑대는 꽃잎들이 사랑의 밀어를 나누는 모습이 사랑스럽다. 잔잔하게 흔들리는 저수지 물 위에 노니는 물오리의 사랑이 부럽다. 천천히 아주 천천히 발걸음 옮기는 나도 그들의 사랑에 빠진다. 石友, 朴正載
첫댓글 안녕하세요 이시간 오시니반가움에 마중을드리고 고마움으로인사를드려보구 같이하네요행복함이 있는 시간되시길바라구 수고하셨어요감사함을 드려요우리석우 시인님 좋은 저녁시간되세요
한주를 마감하는 금요일날 저녁시간에 음악소리와.창작글을 읽으면서 머물다 갑니다 날씨는 흐린날씨를 보이다가 맑은날씨 하루.~무더운 날씨 속에서 몸 관리를 잘 하시고 행복한 웃음과 즐거움이 가득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이른 새벽오롯이 홀로 걷는 둑 길이그려지는 글입니다머물다 갑니다
한 폭의 그림으로 치유하는 귀한 시에 머물다 갑니다.시인님 건승하십시오.//
첫댓글
안녕하세요 이시간 오시니
반가움에 마중을
드리고 고마움으로
인사를
드려보구 같이하네요
행복함이 있는 시간되시길
바라구 수고하셨어요
감사함을 드려요
우리석우 시인님
좋은 저녁시간되세요
한주를 마감하는 금요일날 저녁시간에 음악소리와.
창작글을 읽으면서 머물다 갑니다 날씨는 흐린날씨를 보이다가 맑은날씨 하루.~
무더운 날씨 속에서 몸 관리를 잘 하시고 행복한 웃음과 즐거움이 가득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이른 새벽
오롯이 홀로 걷는 둑 길이
그려지는 글입니다
머물다 갑니다
한 폭의 그림으로 치유하는 귀한 시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건승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