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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자작시 ◈ 아린 바람꽃이고 싶습니다. I’d rather be a heartbreaking windflower
진주조개 추천 4 조회 102 26.06.06 11:29 댓글 2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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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06 13:30

    첫댓글 Thank you for your dedication
    잊지 않겠습니다

  • 작성자 26.06.06 19:37

    창내 김종환 시인님 저의 헌시를 읽어주시니 고맙습니다
    Good luck

  • 26.06.06 17:19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 26.06.06 19:39

    푸른 열정 시인님 찾아주시니 감사합니다.
    건강하십시오
    Good luck

  • 작성자 26.06.06 19:42

    백령도를 지키는 무적 해병의 든든한 모습입니다

  • 작성자 26.06.06 19:43

    백렁도에 바람꽃이 많이 피어 있지요

  • 작성자 26.06.06 19:48

    안타깝습니다
    갑자기 기습을 받고 침몰하는 천안함입니다.
    희생된 선원들의 명복을 빕니다

  • 26.06.06 17:26


    추천만 하고
    다시 뵙겠습니다

  • 작성자 26.06.06 19:53

    Thanks a lot
    Good luck

  • 26.06.06 18:57


    안녕하세요 이시간 오시니
    반가움에 마중을
    드리고 고마움으로
    인사를
    드려보구 같이하네요
    행복함이 있는 시간되시길
    바라구 수고하셨어요
    감사함을 드려요
    우리 진주조개님 !

  • 작성자 26.06.06 19:54

    스마트 가이님 안녕하세요
    좋은 격려의 말씀 새겨두겠습니다.
    연일 날씨가 무덥습니다
    건강에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Good luck

  • 26.06.06 20:12


    선열 님들의 숭고한 나라사랑
    어찌 잊을수 있으리요 ~~

    나라를 위하여 목숨을 바친 영영 들의
    그 고귀한 정신 바람꽃 으로 아린 마음
    표현 하신 진주조개 시인님의 글에
    가슴 뭉시리 합니다

  • 작성자 26.06.07 08:51

    소담 시인님 반갑습니다
    선열님들의 숭고한 애국심 어찌 잊을 수 있겠습니까!

    저도 해군과 한 통속인 해병이었기에 심정을 시로 읊어 보았습니다

    긴 댓글 주시니 감사하여이다.
    늘 건강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시기를 바랍니다.
    Good luck

  • 26.06.06 20:15

    6월달 첫 주말 잘 보내셨나요 컴앞에서
    창작글을 읽으면서 머물다 갑니다 날씨는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인 하루 였습니다.
    오늘 현충일날 애국선열과 순국용사들의 넋을 위로하고 명복을 빌도록 하여야 할 것입니다.~🙏

  • 작성자 26.06.07 08:57

    착한서씨님 반갑습니다
    현충일을 기하여 애국선열과 순국 용사들의
    넋을 위로하고 추념해야지요.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상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강사합니다

    Good luck.

  • 26.06.07 06:28



    on a lonely hill
    in the transition to spring
    I'd rather be a sad wind flower under the snow.
    Your sorrow is deep and serious all through the sentences,

  • 작성자 26.06.07 09:13

    There are many wind flowers in Baengnyeong Island.
    On Memorial Day, we should comfort the souls of soldiers who gave their lives for the country and we should continue their patriotism.

  • 26.06.07 06:29



    Like naval officers and men
    Gone with the wind
    in a naval battle of Yeonpyeongdo in the West Sea,
    I’d rather want to be a heartbreaking windflower.
    You're the windflower which shake here and there
    because you're so mild-hearted person, sir.
    It's beautiful Sunday in June and you enjoy your life
    all through the year, sir.
    Be blessed and happy all the time and\
    take a good care of yourself, sir.

  • 작성자 26.06.07 09:50

    The military personnel
    killed in the Battle of Yeonpyeong island in the West Sea are shaking in the wind as if they turned into windflowers.

    The South Korean Navy recently unveiled a memorial for the 46 sailors who were killed by a North Korean torpedo.

    Thank you so much for leaving such a long comment.

    Good luck.

  • 26.06.09 20:57

    6월이 오면 연평해전을 기억하게됩니다.
    19일 1차 해전, 29일 2차 해전 ㅡ
    당시 대통령은 김대중 대통령

    전사자 부장자들이 많이 발생되어 국가 유공자로
    등록되었지만 몇사람은 신체조사결과 미달, 현재 복무중
    또 전역하여 신청이 늦어졌다는 등 이유로 국가유공자에
    아직도 등록되지 못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당시 월드컵 경기 참관한 대통령은
    이후 매년 연평해전일 추모식장에 참석을 안했고
    우리의 주적은 <북한>이라고 언급하지도 않았습니다.
    우리의 국방백서에는 분명히 북한을 우리의 주적이라
    명시했는데도 ㅡ 최근에는 <주적>이라는 표현을
    다른말로 바꿨다는 말도 있습니다.

    오일팔 민주화 유공자는 행적이 불분명한데도 신청만 하면 등록해주고
    그러면서 왜 연평해전 참전장병은 아직도 등록해주지않는 행정
    말 그대로 <형편없는 행정>이라 하겠습니다.

    다음달부터는 세월호, 오일팔민주화에 대해서 이의제기만 해도
    입건된다는 법이 정해졌다는 말도있습니다.
    지금까지는 법 시행 계몽기간이라 놔두나 봅니다.
    이야기 하려면 끝도없이 많지요.
    우리 모두가 경각심을 가지고 살아야 할 것 같습니다.

    너무 불만스러운 말씀만 들여서 죄송합니다. 선생님
    항상 건강하시고 평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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