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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자작시 유월은 희망의 달
홍종흡 추천 5 조회 78 26.06.08 08:06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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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08 11:10

    첫댓글
    유월은
    시인님께
    특별한 달이시죠
    호국 영령이 되신 아버님과
    애국 충정의 존경하는 시인님
    이 달에도 완승하십시오

  • 26.06.08 11:10


    추천

  • 작성자 26.06.09 13:51

    항상 고맙습니다. 선생님

    요즘도 여행길에 계시나요?
    어제 사진을 봤는데
    어디로 전도 가시는 길이라 하셨네요.
    이 더운날에 전도하시는 열정은 참 대단하십니다.
    너무 더위에 무리하시면 안되는 거 아시지요?

    저는 서울중아보훈병원에 내일 수술예정일을 취소하고
    15일 충무병원에서 수술하기로 했습니다.
    할멈이 서울까지 멀어서 오가기가 불편하다고 하기에 ㅡ

    6월은 참 행사가 많은 달입니다.

    내일은 결혼기념일이고
    15일에는 수술도 받아야하고
    6.25사변도 있는 달이고
    저의 생일이 있는 달이고ㅡ
    작년에는 혼자서 컵라면 먹었는데
    올 해에는 할멈이 뭘 먹여줄지 아직 모르겠습니다.
    기대도 하지않습니다.
    통풍에 영향을 주는 음식은 먹지말라니까
    물 말아서 시원한 동치미나 먹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성계는 해동육룡이 천복을 내려줘 <조선>을 세웠는데
    저는 겨우 컵라면 하나 먹는 것도 눈치를 봐야하니
    원래 복 없이 태어나 여기까지 살아온 게 ㅡ
    그 게 아마도 복일런지도 모르지요.

    항상 아름다우시길 바랍니다.
    평안하세요. 선생님 ㅡ

  • 26.06.08 13:40

    대전 현충원에 다녀와야 하는데
    가지 못하여 꽃다발만 보냈네요
    두분 잘계시려나요
    Thank you for your dadication

  • 작성자 26.06.09 14:06

    대전 현충원에 계시는군요.
    잘 계시리라 믿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평안하세요.
    감사합니다. 창내 시인 님 ㅡ

  • 26.06.08 13:40


    읽고보니
    아하 그러네요
    쑥쑥
    자연이 우리들에게 주는 기쁨이 들어 있는달이기도 합니다
    유월 하면
    호국영 령 님들의 생각에
    그저 애국정신으로 겸허하게 살아야지 할뿐이었는데

    역시나 홍종흡 시인 님의 생각은
    깊이가 남다르십니다

    일러 주신 글
    감사히 받잡습니다

  • 작성자 26.06.09 14:09

    부끄럽습니다. 소담 선생님
    그져 눈에 보이는 것을 써봤을 뿐입니다.

    엊그제 비가 내려서인지
    올라오던 태풍이 일본에서 멈춰서인지
    오늘 날씨는 좀 시원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평안하세요. 소담 선생님

  • 26.06.08 14:46


    안녕하세요 이시간 오시니
    반가움에 마중을
    드리고 고마움으로
    인사를
    드려보구 같이하네요
    행복함이 있는 시간되시길
    바라구 수고하셨어요
    감사함을 드려요

  • 작성자 26.06.09 14:10

    잊지않고 항상 찾아주셔서
    참 고맙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날 되시고
    건강한 6월 보내시길 바랍니다.
    평안하세요. 스마트가이 선생님

  • 26.06.08 20:26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날 저녁시간에 음악소리와.
    창작글을 읽으면서 머물다 갑니다 날씨는 내륙에는 대체로 흐리고 소나기 내린 하루.
    한주도 꽃 봉우리들이 활짝 피어나듯 한주를 잘 설계를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 작성자 26.06.09 14:12

    오늘은 좀 덜 덥지요?
    더위가 올라오다가 멈췄나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달 되시길 바랍니다.
    평안하세요. 착한 서씨 님 ㅡ

  • 26.06.10 12:02


    신록의 바다를 이루는 유월
    아름답기 그지 없지만
    민족의 아픔도 서린
    숙연한 계절이기도 하죠
    고운 은유의 시향
    잘 감상하고 갑니다 시인님
    쾌청한 하루 되세요 ^^

  • 작성자 26.06.10 18:59

    오늘 일 끝내고 지금 들어왔습니다.
    많이 덥지는 않은날이죠?

    내일도 이정도의 날씨가 될 것이라는 예보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즐거운 6월 되시길 바랍니다.
    평안하세요. 향린 박미리 시인 님 ~^^

  • 작성자 26.06.10 19:03

    고맙게 잘 먹겠습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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