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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자작시 구절초 사랑
창내 김종환 추천 6 조회 86 26.06.08 13:13 댓글 2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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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08 13:55

    첫댓글
    어쩜 ~~
    구절초를 보면
    그여이 엄마부터 생각이 난답니다
    산천에도 가다가 구절초를 만나면
    늘 울엄마를 닮았구나 하고 중얼 거리기도 ~~

    오늘은 창내 김종환 운영자님의
    구절초 사랑
    이글이 또 먹먹한 마음을 만들게 하시네요
    보고싶은 울 어머니 ~~
    천상에서 편히 계시리라 ~~

  • 작성자 26.06.08 14:15

    천상에서도
    내려다 보실 겁니다
    구절초 꽃말이 12가지입니다
    그중에 어머니의 사랑도 있네요

  • 26.06.08 13:56

    내려주신 고운 시향에 쉬여갑니다
    오훗길도 편안하고 고운 사랑으로 가득하세요

  • 작성자 26.06.08 14:17

    즐거운 오후시간 되시기 바래요

  • 26.06.08 13:57

  • 작성자 26.06.08 14:17

  • 26.06.08 14:48


    안녕하세요 이시간 오시니
    반가움에 마중을
    드리고 고마움으로
    인사를
    드려보구 같이하네요
    행복함이 있는 시간되시길
    바라구 수고하셨어요
    감사함을 드려요
    우리 창내 운영자님 !!

  • 작성자 26.06.09 07:04

    감사합니다

  • 26.06.08 20:25

    진실 하면서도
    우아한 자태로
    피어난 구절초 ~
    어머니의 사랑 전해주는
    아름다운 구절초
    함께하고 갑니다
    좋은글 감사 드립니다

  • 작성자 26.06.09 07:04

    답글 감사합니다

  • 26.06.08 20:24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날 저녁시간에 음악소리와.
    자작글을 읽으면서 머물다 갑니다 날씨는 내륙에는 대체로 흐리고 소나기 내린 하루.
    한주도 꽃 봉우리들이 활짝 피어나듯 한주를 잘 설계를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 작성자 26.06.09 07:05

    즐거운 화요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 26.06.09 14:24

    구절초 ㅡ 아름다운 꽃이지요.
    어릴적 ㅡ 고향에서는 구절초꽃을
    들국화라 불렀습니다.
    국화꽃이 피는 가을에 피어나
    어디서나 아름다운 미소를 띄우는 꽃

    구절초는 한약재로 쓰기도하고
    봄에는 나물로 뜯어 봄나물로 먹기도합니다.
    맛은 약간 쓴맛이 나기는 해도 맛이 있습니다.

    즐겁게 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창내 김종환 시인 님

  • 작성자 26.06.10 07:38

    구절초 피는 가을이 오면
    바람 따라 다녀 올까 합니다

  • 26.06.10 11:11

    김종환시인님!
    안녕하세요
    늘 반갑습니다

    몽 실 구름 쉬어가는 언덕에
    옹기 종기 모여
    밝은 미소 머금고 피는
    구절초 꽃이
    눈에 아롱거립니다.

    마치 어머님의
    포근한 미소 같은
    구졸초 꽃의 향기를 마시며 갑니다

    늘 강건하시고
    늘 행복 하세요

    감사 합니다 김종환 시인님!

  • 작성자 26.06.10 11:20

    운봉 공재룡님
    어서오세요
    잘지내시죠?
    감사합니다

  • 26.06.10 12:04


    구절초가
    어머님 사랑과
    닿아 있네요

  • 작성자 26.06.10 12:10

    꽃말이 어머니의 사랑입니다

  • 26.06.10 12:04

    추천

  • 작성자 26.06.10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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