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그대가 머문자리
카페 가입하기
 
 
 
 

친구 카페

 
 
카페 게시글
▣-창작 자작시 ◈ 너는 아느냐. Do you know it?
진주조개 추천 7 조회 103 26.06.10 08:38 댓글 25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6.10 09:59

    첫댓글 이팝나무
    그 아픈 상처를 기억하려나요
    먹고 죽지 않으면
    무엇이던 먹었던 그때
    그때를 기억하십니까?
    세월이 많이 흘렀습니다
    아픈 상처가 조금은 아물었으면 좋겠습니다
    올려주신 글 감상하며
    머물다 갑니다

  • 26.06.10 09:59

    추천합니다

  • 26.06.10 11:19

    박기주 시인님!
    안녕하세요?
    늘 반갑습니다

    이팝나무하면
    쌀밥을 생각하게 하는 꽃입니다

    힘겨웠던 6.25에도
    꽁보리 나누며
    정을 나누던 그때가 그립네요

    요즘같이 입 틀막
    살벌한 세상살이에는

    그 시절의 사람과 사람 사이
    따스한 정도 많았는데

    고운 시향에
    잠시 쉬어 갑니다

    늘 행복 하세요
    박기주 시인님!

  • 작성자 26.06.11 08:38

    운봉 공재룡 시인님 너무도 반갑습니다.

    지금 이팝나무 꽃이 산에 가면 하얗게 피어 추억을 불러냅니다.

    이제는 이팝나무를 가로수로도 심고 있네요.

    공재룡 시인님 건강하시고 창작활동 한결같이 왕성하시기 바랍니다
    Good luck.

  • 26.06.10 12:09


    이팝나무가
    한창입니다
    추천만 드리고
    다시 오겠습니다

  • 작성자 26.06.11 08:41

    이팝나무 하얀꽃이
    전성기를 맞았습니다.

    아름딥기 그지없습니다
    Good luck

  • 26.06.10 12:10

    지금 세대들은
    알지도 못 할 그 내력
    보릿고개의 애환이 담긴
    이팝꽃
    고운 시향 잘 감상하고 갑니다 시인님
    쾌청한 나날 되세요

  • 작성자 26.06.11 08:55

    박미리 시인님 오셔서 저의 시에 꽃향을 뿌려주시니 고맙습니다

    보릿고개 시절의 애환을 모르는 듯 이팝나무꽃은 꽃으로서의 make-up에 충실하네요.

    온통 보릿고개를 새하얗게 뒤덮었습니다

    건강하시고 즐겁고 생복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Good luck

  • 26.06.10 13:32


    그 시대를 기억 하는 세대는
    다 알고도 남음이지만
    요즘 아직 백년 이 지나가지 않았지만
    배고픔을 모르는 세대가 더 많습니다

    배고픈 세대가 일구어 놓은 지금
    배부른 투정이 얼마나 많은지
    그만큼 대한민국의 위상이 좋아졌다라는

    그러나
    그 암흙같았던 시절의 이야기는
    그 시절을 겪으신 분들조차도 잊고 살때가 더 많습니다

    다시한번 생각해 보는 글
    일깨워 주심도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6.11 09:07

    보릿고개 시절을 잊어도 아주 까맣게 잊고 있습니다

    그 암담하고 칠흑 같은 시절 차라리 잊고 사는 편이 행복하지요.

    어린이들도 밥을 안먹습니다
    주전버리가 너무 않으니
    길거리에서도 반만 먹고 버리네요

    모자랄 것 없는 풍요의 시대에
    북한에서는 아직도 굶주리는 우리 동포가 있다니 비참한 현실입니다

    소담 선생님 건강하시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Good luck.

  • 26.06.10 15:25


    이팝나무는 전설처럼
    우리의 삶을 대변하는 것 같습니다
    쌀이 부족하고 비싸던 시절에
    흰 쌀밥이 얼마나 그리웠을까요?

  • 작성자 26.06.11 09:23

    이팝나무에 얽힌 애환의 전설이 Good bye 하고 손짓을 하네요.

    풍요의 찬란한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사람보다 애견들 조차 풍요를 누리고 있네요.

    베베 선생님은 요리를 전문으로 하시니
    gouermet이지요.
    행복합니다.
    Good luck.

  • 26.06.10 15:26



    사물을 직시하시며 알토란으노 채우신
    시인님
    역시 노장은 죽지 않습니다
    단지 사라질 뿐이죠

  • 작성자 26.06.11 09:33

    노병은 죽지 않는다.
    다만 사라질 뿐이다
    (Old soldiers never die,
    they just fade away)
    미국의 더글러스 맥아더(Douglas MacArthur) 장군이 의회 고별 연설이
    생각납니다.
    고맙습니다.
    Good luck.

  • 26.06.10 18:58


    안녕하세요 이시간 오시니
    반가움에 마중을
    드리고 고마움으로
    인사를
    드려보구 같이하네요
    행복함이 있는 시간되시길
    바라구 수고하셨어요
    감사함을 드려요

  • 작성자 26.06.11 09:41

    스마트가이 시인님 반갑습니다
    이팝나무꽃이 한창입니다.

    쌀밥의 향기를 날리면서 전설같은 꽂이 예쁘게 보란 듯 피었습니다.

    6월을 대표하는 꽃이라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건강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십시오
    Good luck

  • 26.06.10 20:26

    수수한 수요일날 잘 보내셨나요 컴앞에서 음악소리와.
    창작글을 읽으면서 머물다 갑니다 날씨는 남부지방은 맑은 날씨를 보인 하루였습니다.
    고루지 못한 날씨에 몸 관리를 잘 하시고 좋은 웃음은 집안을 비추는 햇살과 같다 저녁시간 잘 보내세요.~💞

  • 작성자 26.06.11 09:46

    착한서씨님 반갑습니다
    온 누리가 하얀 쌀밥처럼
    이팝나무꽃이 피었습니다

    우리의 주식은 뮈니뮈니해도
    아직은 쌀밥입니다.

    건강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십시오
    Good luck

  • 26.06.10 22:06



    June's White Snowflakes.
    It's a pop tree.
    Do you know
    That hard period of famine!
    They lost their fatherland far away in North Gando,
    The sad shadow of the compatriots crossing the hill of period of famine
    It has a sorrowful history.
    Ipap tree makes us sorrow and deep feeling, sir.

  • 작성자 26.06.11 10:09

    I have experienced
    difficulties such as World War II,
    the liberation of August 25, and the Korean War.

    Why don't I know the pitch-black Boritagogai?

    It was hard to overcome that difficult crisis even before the barley was ripe.

  • 26.06.10 22:09



    Just not now.
    Now
    It is the age of generous abundance.
    You, a spiraea prunifolia flower, just the white snowflake of June.
    I will love you as a beautiful flower,
    Just the flowers dancing
    by June's warm breeze.
    I'd love to dance like it, sir.
    Dancing is my second job which I play, sir.
    Thanks for your another famous poet and
    I admire your powerful energy even you're so old, sir.
    I do respect you and be blessed and God speed you
    all the time, sir.


  • 작성자 26.06.11 10:34

    In June, the flowers of the leepop trees bloom,
    making the mountains all white.
    The flowers are beautiful,
    but like the legend of the old days,
    the memories
    of Borigogae are brought back to mind. The pain of those days is indescribabl.There are countless
    agony in life

  • 26.06.11 11:25

    @진주조개
    I do agree with you, Sir.

  • 26.06.14 07:56

    어제 여행이랄 것도 없지만 ㅡ
    들녘을 다녀왔습니다.

    이제 이팝나무에 꽃이 지고
    밤꽃이 활짝피어 곧 지게 생겼습니다.

    어릴적에는 마을에 이팝나무가 없었지요.
    큰 산에나 다른 동네에나 가야 볼 수 있던 나무
    정말 하얀 쌀밥이 그리웠던 시절에 모두가
    느껴보던 이팝나무 꽃이였습니다.

    옛이야기를 들려주면 <꼰대>소리를 들을까봐
    이제는 저만의 추억으로 간직할 뿐입니다.
    아름다운 이팝나무꽃 ㅡ
    내년에도 봤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즐겁게 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진주조개 선생님 ㅡ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