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미(人間味) 란꽃에 꿀이 없으면 벌이 찾아오지 않는 것처럼사람에게 따뜻함이 없으면사람이 찾아오지 않게 됩니다.꽃에 향기가 없으면 나비가 날아들지 않는 것처럼사람에게 사랑이 없으면머물러 있는 사람이 없게 됩니다.꽃이 시들어 버리면 벌과 나비가 떠나가는 것처럼사람의 마음이 적막하면 사람이 떠나가게 됩니다.항상 시들지 않고 꿀이 듬뿍 고여있고향기 나는 꽃처럼 살아가면 좋겠습니다.마르지 않는 옹달샘처럼 스스로 다스리고 가꾸어서행복의 샘을 만들어 가며 최선을 다하는
멋진 하루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소담
첫댓글 운영자님 사람의 향기와 따뜻한 마음이 담긴 고운 글 보는 즐거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분좋은 시간 되시고 좋은 기억만 간직하는 시간이 되세요
언제나 빠짐 없이 오셔서 마음을 내려 주고 가시는 대월 님 ^^다녀가신 걸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저녁길에 뵙고 갑니다 곤 밤 되시기를 요 ~
안녕하세요 이시간 오시니반가움에 마중을드리고 고마움으로인사를드려보구 같이하네요행복함이 있는 시간되시길바라구 수고하셨어요감사함을 드려요우리소담운영자님 좋은 시간 같이한답니다 !!
방가움으로 늘 마중해주시는 스마트가이 운영자 님 ^^오늘은 날씨가 비가오다가 해가 나다가 지금은 잔득 흐렸답니다 울동네는 건강 잘 챙기시기를 요 ~~
빈 구석 있는어리버리도좋죠ㅎ
인간미 란 언제나 선함이 먼저인 마음을 가진사람 아마 가만 있어도 사람 내음이 풍겨지는 사람이려니 합니다
추천
감사합니당
맑은 날씨를 보이는 목요일날 오후시간에 음악소리와.창작글을 읽으면서 머물다 갑니다 날씨는 맑은 날씨를 보이면서 무더운 하루!~오늘도 더운 날씨에 건강 유의 하시고 행복한 마음으로 즐기는 시간이 되시길 바라며서.~🙏
목요일도 이제 지나갑니다 저녁 길에 착한서씨 선생님 마중을 합니다 늘 건강 잘 유념 하시면서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끊임없이 자신과의 싸움을 매 순간마다 가꾸려는 노력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늘 여기에서 마음을 다독이는 시간이었음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고맙고요.
방가워요 미니셀 님 ^^이렇게 또 찾아주셔서 ~~좋은 의미를 주고 가셨네요 지나치시지 않으시고 함께 마음을 나누어 주심에 감사합니다 ...제가 더 고맙습니다
꽃이 시들면 벌과 나비가 떠나가고사람의 마음이 적막하면사람이 떠나간다는 어귀에비록, 지금의 제 모습을 그대로 닮았다는 비유로가슴을 후비는 것 같습니다한 때는 다정다감한 따뜻함이 몸에 베어있는 품격도 있었건만석양 앞에 서고보니미련과 그리움과 오뇌로 점철하는 자신이 아닌가 합니다
아공 ~~어찌 그런 생각을 하셨는지요 청초시인님은 자연을 벗삼으시고 깊이가 있는 문인 님이시잖아요 글로 우리들에게 주시는 무언의 글 생각을 하게 하시는 글을 주시는 시인님 어찌 그런 말씀을 제 생각에는 청초 시인님은 글이지만 진심으로 우러나오는 마음 나랏일에도 우리가 사는 삶의 모습에서도 저는 공감하심을 느끼는 걸요 ~~지금도 글만 의 만남이지만 글속에 많은걸 느끼게 하십니다 뭐니 뭐니 진정성을 ~~놀라시게 하시기 없기 입니다 ~
향기없는 꽃꿀없는 꿀벌은인간미 없는인형과 다름없겠지요오늘도 향기짙은 아름다운 꽃에서풍성한 꿀을 만난 꿀벌처럼흐믓하고 인간미 넘치는 행복한 날 되세요.시원하고 상쾌한아침입니다.오늘도 건강하시고더 많이 웃는 행복한 날 되세요~!감사합니다.
어쩐 일인지 답글을 잘 써서 올렸는데 사라졌군요 다시 올립니다 댓글이 소담을 방긋하니 웃게 하셨습니다 하늘바래기 님 ^^댓글에서 제 글을 잘 읽어 주시고 마음을 살포시 내려 주셨기에 ~~고맙고 감사합니다 항상 사람의 참됨을 알게 해주시는 글들을 매일 내려 주셔서 하늘 바래기 님에게 늘 고마움을 느끼거든요 그래도 한번 점검을 하면서 다시 댓글 드릴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사람도마음이 통하고 친근한사람을 만나게 되면서로 주고받는 마음이따뜻해 지는것 같습니다하지만 그런사람 만나기가싶진 않겠지요서로 통하고 인간미가 있는사람을 만나보는게 시들지 않는 저의 로망이기도 합니다좋은글 주셔서 함께하고 갑니다시원하고 기분 좋은날 되시기바랍니다
저는 ~~요 ~윤 세영 님을 만남하면 궁금함이 있답니다 어떻게 보면 아직 소녀 같기도 하구요 또 어떤 글을 보면 중년의 줌마님 같으시기도 합니다 이렇게 생각이 뚜렷하시고 사려가 있으심을 볼라치면 세상 을 참 많이도 경험하신건 아닐지 라는 암튼지 카페에서 의 만남에 글로 만남이지만 좋은 점만 많이 보인답니다 늘 고맙고 감사합니다 댓글 로도 마음내려 주심을 ~~
살짝 들려서...추천...드리고 갑니다고맙습니다..소담님
어모나 ~~찡끗 (^&*)추천 만 하고 가셔도 감사한데 댓글 흔적까지 ~~~고마워요 핑크하트 님 ^^
인간미가 아름다운 사람은노력을 남들보다 노력을 많이 한 사람이겠지요.우선 참아야하고, 넓은 이해심을 가져야하고정직한 마음으로 항상 웃음을 가져야 하겠습니다.항상 즐거운 날 되시길 바라면서 보고갑니다.고맙습니다. 소담 선생님 ㅡ
인간미는 마음이 비단결이라야 겠죠 ~~ㅎㅎ마음의 깊이 마음의 폭이 넓으면 누구나 다 인간미 좋다라는 소리를 듣고 주위에서도 좋아라 할것 같습니다 홍종흡 시인님 처럼 사려가 깊으신 분 을 그 리 말하지 않을 려나요 아프신 몸은 잘 단도리 하시기를 바랍니다 병원도 가시고 치료도 하시구요 ~~아프면 아픈 사람만 서럽답니다 ~~다녀가신 흔적 고맙습니다 ~
@소 담 저녁식사 하셨어요?저는 내일 아침 8시에 수술받으러 갑니다.탈장수술 ㅡ 맹장보다도 쉽다고합니다.한 열흘 지나면 상처가 나을 거라합니다.수술도 몇십분만에 끝난다고 합니다.다녀와서 자세히 말씀드리겠습니다.안녕히 계세요. 소담 선생님 ㅡ
@홍종흡 오늘 수술하셨겠구만요 요즘은 의술들이 좋아서 큰 걱정은 아니지만 그래도 깨끗하게 뒷탈 없이 수술이 잘되시기를 빌어 드립니다 글구 힘내세요 !홍종흡 시인님 보다 더 힘든 사람들 많거든요 치료 잘받으시고 아직은 주위에 많은 불 밝히시기를 바랍니다 으라차차 !!
첫댓글 운영자님
사람의 향기와 따뜻한 마음이 담긴 고운 글 보는 즐거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분좋은 시간 되시고 좋은 기억만 간직하는 시간이 되세요
언제나 빠짐 없이 오셔서
마음을 내려 주고 가시는
대월 님 ^^
다녀가신 걸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저녁길에 뵙고 갑니다
곤 밤 되시기를 요 ~
안녕하세요 이시간 오시니
반가움에 마중을
드리고 고마움으로
인사를
드려보구 같이하네요
행복함이 있는 시간되시길
바라구 수고하셨어요
감사함을 드려요
우리소담운영자님
좋은 시간 같이한답니다 !!
방가움으로 늘 마중해주시는
스마트가이 운영자 님 ^^
오늘은 날씨가 비가오다가 해가 나다가
지금은 잔득 흐렸답니다
울동네는
건강 잘 챙기시기를 요 ~~
빈 구석 있는
어리버리도
좋죠
ㅎ
인간미 란
언제나 선함이 먼저인 마음을 가진사람
아마 가만 있어도 사람 내음이 풍겨지는 사람이려니 합니다
추천
감사합니당
맑은 날씨를 보이는 목요일날 오후시간에 음악소리와.
창작글을 읽으면서 머물다 갑니다 날씨는 맑은 날씨를 보이면서 무더운 하루!~
오늘도 더운 날씨에 건강 유의 하시고 행복한 마음으로 즐기는 시간이 되시길 바라며서.~🙏
목요일도 이제 지나갑니다
저녁 길에 착한서씨 선생님 마중을 합니다
늘 건강 잘 유념 하시면서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끊임없이 자신과의 싸움을 매 순간마다 가꾸려는 노력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늘 여기에서 마음을 다독이는 시간이었음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고맙고요.
방가워요
미니셀 님 ^^
이렇게 또 찾아주셔서 ~~
좋은 의미를 주고 가셨네요
지나치시지 않으시고 함께 마음을 나누어 주심에
감사합니다 ...
제가 더 고맙습니다
꽃이 시들면 벌과 나비가 떠나가고
사람의 마음이 적막하면
사람이 떠나간다는 어귀에
비록, 지금의
제 모습을 그대로 닮았다는 비유로
가슴을 후비는 것 같습니다
한 때는 다정다감한 따뜻함이
몸에 베어있는 품격도 있었건만
석양 앞에 서고보니
미련과 그리움과
오뇌로 점철하는 자신이 아닌가 합니다
아공 ~~
어찌 그런 생각을 하셨는지요
청초시인님은 자연을 벗삼으시고
깊이가 있는 문인 님이시잖아요
글로 우리들에게 주시는 무언의 글
생각을 하게 하시는 글을 주시는 시인님
어찌 그런 말씀을
제 생각에는
청초 시인님은 글이지만
진심으로 우러나오는 마음
나랏일에도 우리가 사는 삶의 모습에서도
저는 공감하심을 느끼는 걸요 ~~
지금도 글만 의 만남이지만
글속에 많은걸 느끼게 하십니다
뭐니 뭐니 진정성을 ~~
놀라시게 하시기 없기 입니다 ~
향기없는 꽃
꿀없는 꿀벌은
인간미 없는
인형과 다름없겠지요
오늘도
향기짙은 아름다운 꽃에서
풍성한 꿀을 만난 꿀벌처럼
흐믓하고 인간미 넘치는 행복한 날 되세요.
시원하고 상쾌한
아침입니다.
오늘도 건강하시고
더 많이 웃는 행복한 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어쩐 일인지
답글을 잘 써서 올렸는데
사라졌군요
다시 올립니다
댓글이 소담을 방긋하니 웃게 하셨습니다
하늘바래기 님 ^^
댓글에서 제 글을 잘 읽어 주시고
마음을 살포시 내려 주셨기에 ~~
고맙고 감사합니다
항상 사람의 참됨을 알게 해주시는
글들을 매일 내려 주셔서
하늘 바래기 님에게
늘 고마움을 느끼거든요
그래도 한번 점검을 하면서
다시 댓글 드릴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사람도
마음이 통하고 친근한
사람을 만나게 되면
서로 주고받는 마음이
따뜻해 지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런사람 만나기가
싶진 않겠지요
서로 통하고 인간미가 있는
사람을 만나보는게
시들지 않는 저의 로망이기도 합니다
좋은글 주셔서 함께하고 갑니다
시원하고 기분 좋은날 되시기
바랍니다
저는 ~~요 ~
윤 세영 님을 만남하면
궁금함이 있답니다
어떻게 보면 아직 소녀 같기도 하구요
또 어떤 글을 보면 중년의 줌마님 같으시기도 합니다
이렇게 생각이 뚜렷하시고
사려가 있으심을 볼라치면
세상 을 참 많이도 경험하신건 아닐지 라는
암튼지 카페에서 의 만남에
글로 만남이지만
좋은 점만 많이 보인답니다
늘 고맙고 감사합니다
댓글 로도 마음내려 주심을 ~~
살짝 들려서...
추천...드리고 갑니다
고맙습니다..소담님
어모나 ~~
찡끗 (^&*)
추천 만 하고 가셔도 감사한데
댓글 흔적까지 ~~~
고마워요
핑크하트 님 ^^
인간미가 아름다운 사람은
노력을 남들보다 노력을 많이 한 사람이겠지요.
우선 참아야하고, 넓은 이해심을 가져야하고
정직한 마음으로 항상 웃음을 가져야 하겠습니다.
항상 즐거운 날 되시길 바라면서 보고갑니다.
고맙습니다. 소담 선생님 ㅡ
인간미는
마음이 비단결이라야 겠죠 ~~ㅎㅎ
마음의 깊이 마음의 폭이 넓으면
누구나 다 인간미 좋다라는 소리를 듣고
주위에서도 좋아라 할것 같습니다
홍종흡 시인님 처럼
사려가 깊으신 분 을 그 리 말하지 않을 려나요
아프신 몸은 잘 단도리 하시기를 바랍니다
병원도 가시고 치료도 하시구요 ~~
아프면 아픈 사람만 서럽답니다 ~~
다녀가신 흔적 고맙습니다 ~
@소 담
저녁식사 하셨어요?
저는 내일 아침 8시에 수술받으러 갑니다.
탈장수술 ㅡ 맹장보다도 쉽다고합니다.
한 열흘 지나면 상처가 나을 거라합니다.
수술도 몇십분만에 끝난다고 합니다.
다녀와서 자세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소담 선생님 ㅡ
@홍종흡
오늘 수술하셨겠구만요
요즘은 의술들이 좋아서
큰 걱정은 아니지만
그래도 깨끗하게 뒷탈 없이 수술이 잘되시기를 빌어 드립니다
글구 힘내세요 !
홍종흡 시인님 보다 더 힘든 사람들 많거든요
치료 잘받으시고
아직은 주위에 많은 불 밝히시기를 바랍니다
으라차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