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숫가의 연가 - 세영 박 광 호- 호수에 투영된 노을진 하늘에 물고기가 자꾸 입질을 한다 둥근 파문이 여기저기서 일고 그물 내리는 고깃배는 물꼬리를 달고 아득히 멀어져 가는데 산비둘기는 숲에서 구구 울고 하늘엔 솔개의 유유한 비상 산 그림자에 묻힌 나는 그리움에 사는 것이 일상이 되어 마음은 어느덧 하늘가에 머물고 아련히 떠오르는 그 얼굴 구름에 새겨본다 황량한 호숫가 바람의 길목에서 애절한 노랫가락 흥얼대며 눈시울 적시다보니 스쳐가는 바람도 이제는 그리운 이도 잊으라 한다. |
첫댓글 글에서
풍경화가 그려 지네요
그리움은
남겨두시기 바랍니다
좋은 시간 보내고 갑니다
추천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무사평안 하시길 빌겠습니다.
맑은 날씨를 보이는 화요일날 저녁시간에 음악소리와.
창작글을 읽으면서 머물다 갑니다 날씨는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인 하루 였습니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 몸 관리를 잘 하시고 행복한 웃음이 가득한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
더위에 건강 유의 하시고 행복한 나날 보내세요.
건행을 빕니다.
안녕하세요 이시간 오시니
반가움에 마중을
드리고 고마움으로
인사를
드려보구 같이하네요
행복함이 있는 시간되시길
바라구 수고하셨어요
감사함을 드려요
반갑습니다.
부족한 사람의 글 배독해 주셔서
감사 하오며 평안을 빕니다.
한 사람으로의 애상
누구를 가슴에심고 살아야 한다는것은
영원한 추억의 그늘에 머물기에
어느곳 장소 곳곳에
함께 머물겠지요.
세영 시인님
아름다운 시 즐감합니다.
미흡한 글 좋게 봐 주시고 말씀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무사평안 하옵길 빕니다.
호수가 그려내는
추억과 그리움의 문양들
고운 시 잘 감상해 봅니다
평안한 나날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