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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1:16-17)
1장 16-17절 이 두 구절이 로마서의 전체의 핵심, 곧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압축한다. 바울은 이 서신의 나머지 부분에서 이 복음을 펼쳐 설명할 것이다.
16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로다
막 8:38 누구든지 이 음란하고 죄 많은 세대에서 나와 내 말을 부끄러워하면 인자도 아버지의 영광으로 거룩 한 천사들과 함께 올 때에 그 사람을 부끄러워하리라
행 3:26 하나님이 그 종을 세워 복 주시려고 너희에게 먼저 보내사 너희로 하여금 돌이켜 각각 그 악함을 버 리게 하셨느니라
고전 1:18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받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고전 1:24 오직 부르심을 받은 자들에게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능력이요 하나님의 지 혜니라
♠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바울은 빌립보에서 감옥에 갇혔고(행 16:23-24), 데살로니가에서 피신했고(행 17:10), 베뢰아에서 몰래 빠져 나왔고(행 17:14), 아덴에서 비웃음을 당했고(행 17:32), 고린도에서 어리석은 자 취급을 받았고(고 전 1:18, 23), 갈라디아에서 돌에 맞았지만(행 14:19), 여전히 로마에서(당시의 정치권력과 이방 종교의 본산) 복음 전하길ㄹ 열망했다. 조소와 비난. 신체적 박해에도 그의 담대함을 꺾지 못했다. 고린도후서 4:5-18, 11:23-28, 12:9-10에 대한 설명을 보라.
행 16:23-24 많이 친 후에 옥에 가두고 간수에게 명하여 든든히 지키라 하니 그가 이러한 명령을 받 아 그들을 깊은 옥에 가두고 그 발을 차꼬에 든든히 채웠더니
행 17:10 밤에 형제들이 곧 바울과 실라를 베뢰아로 보내니 그들이 이르러 유대인의 회당에 들어가니 라
행 17:14 형제들이 곧 바울을 내보내어 바다까지 가게 하되 실라와 디모데는 아직 거기 머물더라
행 17:32 그들이 죽은 자의 부활을 듣고 어떤 사람은 조롱도 하고 어떤 사람은 이 일에 대하여 네 말 을 다시 듣겠다 하니
고전 1:18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받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 라
고전 1:23 우리는 십자가에 못 박힌 그리스도를 전하니 유대인에게는 거리끼는 것이요 이방인에게는 미 련한 것이로되
행 14:19 유대인들이 안디옥과 이고니온에서 와서 무리를 충동하니 그들이 돌로 바울을 쳐서 죽은 줄 로 알고 시외로 끌어 내치니라
▶ 고린도후서 4장 5-18절
고후 4:5-18 우리는 우리가 전파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그리스도 예수의 주 되신 것과 또 예수를 위하여 우리가 너희의 종 된 것을 전파함이라 어두 운 데서 빛이 비치라 말씀하셨던 그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얼 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우리 마음에 비추셨느니라 우 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심히 큰 능력이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 우리가 사방으로 욱 여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며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아니하며 박해를 받아도 버린 바 되지 아니하며 거꾸러뜨림을 당하 여도 망하지 아니하고 우리가 항상 예수의 죽음을 몸에 짊어짐은 예 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몸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 우리 살아 있는 자가 항상 예수를 위하여 죽음에 넘겨짐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죽을 육체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 그런득 사망은 우리 안에서 역사 하고 생명은 너희 안에서 역사하느니라 기록된 바 내가 믿었으므로 말하였다 한 것 같이 우리가 같은 믿음의 마음을 가졌으니 우리도 믿었으므로 또한 말하노라 즉 예수를 다시 살리신 이가 예수와 함께 우리도 다시 살리사 너희와 함께 그 앞에 서게 하실 줄을 아노라 이 는 모든 것이 너희를 위함이니 많은 사람의 감사로 말미암아 은혜가 더하여 넘쳐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함이라 그러므로 우리 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우리의 겉사람은 낡아지나 우리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지도다 우리가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니 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라
♠ ‘우리는 우리를 전파하는 것이 아니라’ 거짓 교사들은 바울이 자신의 이익을 위해 복음을 전한다고 비난했지만 그런 잘못을 범하는 사람은 바로 그들 자신이 었다(고후 12:5, 9. 참고, 고전 2:3). 그는 결코 자신을 내세우지 않았으며, 항상 그 리스도 예수를 주님으로 선포했다(고전 2:2)
고후 12:5 내가 이런 사람을 위하여 자랑하겠으나 나를 위하여는 약한 것들 외에 자랑하지 아니 하리라
고후 12:9 나에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하여짐이 라 하신지라 그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여러 약한 것들에 대하여 자랑하 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이 내게 머물게 하려 함이라
고전 2:3 내가 너희 가운데 거할 때에 약하고 두려워하고 심히 떨었노라
고전 2:2 내가 너희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가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 것도 알 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음이라
♠ ‘어두운 데에 빛이 비치라 말씀하셨던’ 물리적 빛을 존재하라고 명령하셨던 창주주 하나님을 직접적으로 가리키는 표현이다(창 1:3).
창 1:3 하나님이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
♠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 우주에 물리적 빛을 창조하신 바로 그 하나님이 영혼 속에 초자연적인 빛을 창조하여 신자들을 흑암의 나라에서 이끌어내어 하나 님의 빛의 나라로 들이신다(골 1:13). 그 빛은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으로 표현된다. 이것은 그리스도가 성육신하신 하나님임을 안다는 뜻이다. 구원을 받으 려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비치는 하나님의 영광을 깨달아야 한다. 그것이 요한 복음의 주제다.
골 1:13 그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사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으니
♠ ‘질그릇’ 이 헬라어의 의미는 ‘구운 진흙’이다. 따라서 진흙 그릇을 가리킨다. 그것들은 값싸고, 깨어질 수 있고, 다른 것으로 대체될 수 있지만 가정에서 꼭 필 요한 역할을 담당했다. 때로는 거기에 돈이나 보석, 중요한 문서 등 귀중품을 담 아두기도 했다. 그러나 대부분은 쓰레기나 폐기물을 담았다. 바울이 생각하는 것 은 이 두 번째 용도로, 자신을 이런 용도에 어울리는 낮고 평범하고 소모되고 대 체될 수 있는 존재로 보았다(참고, 고전 1:20-27; 딤후 2:20-21).
고전 1:20-27 지혜 있는 자가 어디 있느냐 선비가 어디 있느냐 이 세대에 변론자가 어디 있느 냐 하나님께서 이 세상의 지혜를 미련하게 하신 것이 아니냐 하나님의 지혜에 있 어서는 이 세상이 자기 지혜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므로 하나님께서 전도의 미련 한 것으로 믿는 자들을 구원하시기를 기뻐하셨도다 유대인은 표적을 구하고 헬라 인은 지혜를 찾으나 우리는 십자가에 못 박힌 그리스도를 전하니 유대인에게는 거리끼는 것이요 이방인에게는 미련한 것이로되 오직 부르심을 받은 자들에게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능력이요 하나님의 지혜니라 하나님 의 어리석음이 사람보다 지혜롭고 하나님의 약하심이 사람보다 강하니라 형제들 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믿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 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딤후 2:20-21 큰 집에는 금 그릇과 은 그릇뿐 아니라 나무 그릇과 질그릇도 있어 귀하게 쓰는 것도 있고 천하게 쓰는 것도 있나니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런 것에서 자기를 깨끗 하게 하면 귀히 쓰는 그릇이 되어 거룩하고 주인의 쓰심에 합당하며 모든 선한 일에 준비함이 되리라
♠ ‘심히 큰 능력은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하노라’ 연약하고 소모될 수 있는 사람들을 사용하심으로써 하나님은 구원이 그분이 가진 능력의 결과이 지, 메신저가 낼 수 있는 어떤 능력의 결과가 아님을 분명하게 하신다(참고, 고후 2:16). 하나님의 위대한 능력은 질그릇을 능가하고 초월한다. 메신저의 연약함은 그가 하는 일에서 치명적인 약점이 아니라 도리어 필수적이다(참고, 고후 12:9-10).
고후 2:16 이 사람에게는 사망으로부터 사망에 이르는 냄새요 저 사람에게는 생명으로부터 생명 에 이르는 냄새라 누가 이 일을 감당하리요
고후 12:9-10 나에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하여 짐이라 하신지라 그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여러 약한 것들에 대하 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이 내게 머물게 하려 함이라 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약한 것들과 능욕과 궁핍과 박해와 곤고를 기뻐하노니 이는 내가 약한 그 때에 강함이라
♠ ‘우리가 사방으로 욱여함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며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아니하며 박해를 받아도 버린 바 되지 아니하며 거꾸러뜨림을 당하 여도 망하지 아니하고’ 여기서 바울은 대조적인 네 가지 은유를 사용하여 자신 의 연약함이 도리어 강하게 만든다는 것을 보여주셨다(참고, 고후 6:4-10, 12:7-10).
고후 6:4-10 오직 모든 일에 하나님의 일꾼으로 자천하여 많이 견디는 것과 환난과 궁핍과 고 난과 매 맞음과 갇힘과 난동과 수고로움과 자지 못함과 먹지 못함 가운데서도 깨 끗함과 지식과 오래 참음과 자비함과 성령의 감화와 거짓이 없는 사랑과 진리의 말씀과 하나님의 능력으로 의의 무기를 좌우에 가지고 영광과 욕됨으로 그러했으 며 악한 이름과 아름다운 이름으로 그러했느니라 우리는 속이는 자 같으나 참되고 무명한 자 같으나 유명한 자요 죽은 자 같으나 보라 우리가 살아 있고 징계를 받 는 자 같으나 죽임을 당하지 아니하고 근심하는 자 같으나 항상 기뻐하고 가난한 자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요하게 하고 아무 것도 없는 자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자로다
고후 12:7-10 여러 계시를 받은 것이 지극히 크므로 너무 자만하지 않게 하시려고 내 육체에 가시 곧 사탄의 사자를 주셨으니 이는 나를 쳐서 너무 자만하지 않게 하려 하심 이라 이것이 내게서 떠나가게 하기 위하여 내가 세 번 주께 간구하였더니 나에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하여짐이라 하신지라 그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여러 약한 것들에 대하여 자랑 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이 내게 머물게 하려 함이라 그러므로 내가 그리스 도를 위하여 약한 것들과 능욕과 궁핍과 박해와 곤고를 기뻐하노니 이는 내가 약 한 그 때에 강함이라
♠ ‘우리가 항상 예수의 죽음을 몸에 짊어짐은’ ‘항상’은 바울이 경험한 고난 이 끝없음을 보여준다. 그리고 그 고통은 바울과 다른 신자에 대한 공격의 결과 가 아니라 주 예수에 대한 공격의 결과였다. 예수를 미워한 사람들은 예수를 대 표하는 사람들을 보복 대상으로 삼았다(참고, 요 15:18-21; 갈 6:17; 골 1:24).
요 15:18-21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면 너희보다 먼저 나를 미워한 줄을 알라 너희가 세상에 속 하였으면 세상이 자기의 것을 사랑할 것이나 너희는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니요 도 리어 내가 너희를 세상에서 택하였기 때문에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느니라 내가 너 희에게 종이 주인보다 더 크지 못하다 한 말을 기억하라 사람들이 나를 박해하였 은즉 너희도 박해할 것이요 내 말을 지켰은즉 너희 말도 지킬 것이라 그러나 사람 들이 내 이름으로 말미암아 이 모든 일을 너희에게 하리니 이는 나를 보내신 이를 알지 못함이라
갈 6:17 이 후로는 누구든지 나를 괴롭게 하지 말라 내가 내 몸에 예수의 흔적을 지니고 있노라
골 1:24 나는 이제 너희를 위하여 받는 괴로움을 기뻐하고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그의 몸된 교회를 위하여 내 육체에 채우노라
♠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몸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 마음의 연약함을 통해 그리스도가 드러나신다(참고, 갈 2:20). 거짓 사도들은 바울이 당하는 고난이 하나님 이 그와 함께하지 않는다는 증거이자 사기꾼이라는 증거라고 말했다. 그러나 바 울은 도리어 자신의 고난이 그리스도에 대한 그의 신실함의 표시며 자신이 가진 능력의 원천이라고 단언했다(고후 12:9-10).
갈 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 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 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고후 12:9-10 나에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하여 짐이라 하신지라 그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여러 약한 것들에 대하 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이 내게 머물게 하려 함이라 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약한 것들과 능욕과 궁핍과 박해와 곤고를 기뻐하노니 이는 내가 약한 그 때에 강함이라
♠ ‘죽음에 넘겨짐’ 이 말은 죄수를 처형자에게 넘겨주는 것을 가리킨다. 그리스 도를 십자가형 집행자에게 넘겨줄 때 이 말이 사용되었다(마 27:2). 이 구절에서 는 이 단어가 그리스도를 대표하는 사람들이 지속적으로 직면하는 신체적 죽음의 가능성을 가리킨다.
마 27:2 결박하여 끌고 가서 총독 빌라도에게 넘겨 주니라
♠ ‘우리 죽은 육체’ 바울의 인간성을 가리키는 또 다른 용어로 바울의 육체적 몸 을 말한다(참고, 고후 4:10, 5:3).
고후 4:10 우리가 항상 예수의 죽음을 몸에 짊어짐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몸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
고후 5:3 이렇게 입음은 우리가 벗은 자들로 발견되지 않으려 함이라
♠ ‘그런즉 사망은 우리 안에서 역사하고 생명은 너희 안에서 역사하느니라’ 바 울은 매일 죽음에 직면했지만 그 고난이 자신이 복음을 전한 사람들의 구원을 의 미한다면 기꺼이 그 값을 지불할 준비가 되어 있었다(참고, 빌 2:17; 골 1:24; 딤후 2:10).
빌 2:17 만일 너희 믿음의 제물과 섬김 위에 내가 나를 전제로 드릴지라도 나는 기뻐하고 너희 무리와 함께 기뻐하리니
골 1:24 나는 이제 너희를 위하여 받는 괴로움을 기뻐하고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그의 몸된 교회를 위하여 내 육체에 채우노라
딤후 2:10 그러므로 내가 택함 받은 자들을 위하여 모든 것을 참음은 그들도 그리스도 예수 안 에 있는 구원을 영원한 영광과 함께 받게 하려 함이라
♠ ‘기록된 바 내가 믿었으므로 말하였다 한 것 같이 우리가 같은 믿음의 마음을 가졌으나 우리도 믿었으므로 또한 말하노라’ 바울은 어떤 대가를 지불하더라도 자신의 신념에 충실했다. 그는 청중에게 알맞도록 적당히 메시지를 바꾸는 실용 주의자가 아니었다. 그는 자신이 전하는 메시지를 통해 하나님의 능력이 작용할 것을 확신했다.
♠ ‘내가 믿었으므로 말하였다’ 시편 116:10의 70인역(구약성경의 헬라어 번역)을 인 용한 것이다. 이 시편의 저자는 하나님께 어려움 속에서 자신을 건져주실 것을 구했다. 그는 하나님께서 자신의 기도를 듣고 계신다는 것을 믿었기 때문에 확신 을 가지고 그렇게 말할 수 있었다.
시 116:10 내가 크게 고통을 당하였다고 말할 때에도 나는 믿었도다
♠ ‘믿음의 마음’ 성령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믿음의 태도를 가리킨다. 바울은 시편 저자처럼 그 메시지의 능력을 확신했다.
♠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함이라’ 신자가 하는 모든 일의 궁극적 목표 다.
♠ ‘우리의 겉사람은 낡아지나’ 육체의 몸은 부패 과정에 있으며 결국 죽을 것이 다. 표면적으로는 일반적인 노화 과정을 가리키는 것 같지만, 자신의 생활방식이 그 과정을 가속화시킨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아직 늙지 않았지만 지처지 않는 열정과 쉼 없는 사역으로 바울의 몸은 쇠약해가고 있는데, 적으로부터 받은 구타 와 공격으로 건강이 급속하게 나빠졌다(참고, 고후 6:4-10, 11:23-27).
고후 6:4-10 오직 모든 일에 하나님의 일꾼으로 자천하여 많이 견디는 것과 환난과 궁핍과 고 난과 매 맞음과 갇힘과 난동과 수고로옴과 자지 못함과 먹지 못함 가운데에서 깨 끗함과 지식과 오래 참음과 자비함과 성령의 감화와 거짓이 없는 사랑과 진리의 말씀과 하나님의 능력으로 의의 무기를 좌우에 가지고 영광과 욕됨으로 그러했으 며 악한 이름과 아름다운 이름으로 그러했느니라 우리는 속이는 자 같으나 참되고 무명한 자 같으나 유명한 자요 죽은 자 같으나 보라 우리가 살아 있고 징계를 받 는 자 같으나 죽임을 당하지 아니하고 근심하는 자 같으나 항상 기뻐하고 가난한 자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요하게 하고 아무 것도 없는 자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자로다
고후 11:23-27 그들이 그리스도의 일꾼이냐 정신없는 말을 하거니와 나는 더욱 그러하도다 내 가 수고를 넘치도록 하고 옥에 갇히기도 더 많이 하고 매도 수 없이 맞고 여러 번 죽을 뻔하였으니 유대인들에게 사십에서 하나 감한 매를 다섯 번 맞았으며 세 번 태장으로 맞고 한 번 돌로 맞고 세 번 파선하고 일 주야를 깊은 바다에 서 지냈으며 여러 번 여행하면서 강의 위험과 강도의 위험과 동족의 위험과 이 방인의 위험과 시내의 위험과 광야의 위험과 바다의 위험과 거짓 형제 중의 위 험을 당하고 또 수고하며 애쓰고 여러 번 자지 못하고 주리며 목마르고 여러 번 굶고 헐벗었노라
♠ ‘속사람’ 각 신자의 영혼, 곧 새 창조-신자의 영원한 부분이다(참고, 엡 4:24; 골 3:10).
엡 4:24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골 3:10 새 사람을 입었으니 이는 자기를 창조하신 이의 형상을 따라 지식에까지 새롭게 하심을 입은 자니라
♠ ‘새로워지도다’ 신자의 성장과 성숙의 과정은 지속적으로 진행된다. 물리적 몸 은 갈수록 쇠퇴하지만 신자의 속사람은 그리스도의 형상을 향해 지속적으로 성장 하고 성숙되어 나간다(참고, 엡 3:16-20).
엡 3:16-20 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속에 풍성히 거하여 모든 지혜로 피차 가르치며 권면하고 시와 찬송과 신령한 노래를 부르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또 무엇 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그를 힘입어 하나님 아버지 께 감사하라 아내들아 남편에게 복종하라 이는 주 안에서 마땅하니라 남편들아 아 내를 사랑하며 괴롭게 하지 말라 자녀들아 모든 일에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는 주 안에서 기쁘게 하는 것이니라
♠ ‘우리가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 경한 것(light)으로 번역된 헬라어 단어는 ‘무게아 없는 사소한 것’이라는 뜻이며, ‘환난(affliction)’은 강한 압력을 가리킨 다. 인간의 관점에서 볼 때 바울의 증언은 그가 생애 동안 받은 견디기 어려운 고난과 박해를 장황하게 열거하는 것이지만(고후 11:23-33), 그는 그것들을 가벼 우면서 짧은 순간만 지속되는 것으로 보인다.
고후 11:23-33 그들이 그리스도의 일꾼이냐 정신없는 말을 하거니와 나는 더욱 그러하도다 내 가 수고를 넘치도록 하고 옥에 갇히기도 더 많이 하고 매도 수 없이 맞고 여러 번 죽을 뻔하였으니 유대인들에게 사십에서 하나 감한 매를 다섯 번 맞았으며 세 번 태장으로 맞고 한 번 돌로 맞고 세 번 파선하고 일 주야를 깊은 바다에 서 지냈으며 여러 번 여행하면서 강의 위험과 강도의 위험과 동족의 위험과 이 방인의 위험과 시내의 위험과 광야의 위험과 바다의 위험과 거짓 형제 중의 위 험을 당하고 또 수고하며 애쓰고 여러 번 자지 못하고 주리며 목마르고 여러 번 굶고 헐벗었노라 이 외의 일은 고사하고 아직도 날마다 내 속에 놀라운 일 이 있으니 곧 모든 교회를 위하여 염려하는 것이라 누가 약하면 내가 약하지 아니하며 누가 실족하게 되면 내가 애타지 아니하더냐 내가 부득불 자랑할진대 내가 약한 것을 자랑하리라 주 예수의 아버지 영원히 찬송할 하나님이 내가 거 짓말 아니하는 것을 아시느니라 다메섹에서 아레다 왕의 고관이 나를 잡으려고 다메섹 성을 지켰으나 나는 광주리를 타고 들창문으로 성벽을 내려가 그 손에 서 벗어났노라
♠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 중한 것(affliction)으로 번역된 헬라어는 무거운 물 질을 가리킨다. 바울이 앞으로 주님과 함께 경험할 미래의 영광은 이 세상에서 그가 경험한 고난보다 훨씬 더 무겁다(참고, 롬 8:17-18; 벧전 1:6-7). 바울은 고난이 무거울수록 그의 영원한 영광이 클 것임을 알고 있었다(참고, 벧전 4:13).
롬 8:17-18 자녀이면 또한 상속자 곧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상속자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할 것이니라 생각하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도다
벧전 1:6-7 그러므로 너희가 이제 여러 가지 시험으로 말미암아 잠깐 근심하게 되지 않을 수 없 으나 오히려 크게 기뻐하는도다 너희 믿음의 확실함은 불로 연단하여도 없어질 금보 다 더 귀하여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에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게 할 것이 니라
벧전 4:13 오히려 너희기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여하는 것으로 즐거워하라 이는 그의 영광을 나 타내실 때에 너희로 즐거워하고 기뻐하게 하려 함이라
♠ ‘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인내는 육체 적인 것 너머의 영적인 것, 현재의 것 너머의 자리한 미래의 것, 보이는 것 너머 의 보이지 않는 것을 볼 수 있는 능력에 기초를 두고 있다. 신자들은 잠시의 것, 쇠해가는 것(곧 이 세상의 것) 너머의 것을 보아야 한다.
♠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라’ 하나님과 그리스도, 성령, 인간 영혼을 향한 추구가 신자를 불태워야 한다.
▶ 고린도후서 11장 23-28절
고후 11:23-28 그들이 그리스도의 일꾼이냐 정신없는 말을 하거니와 나는 더욱 그 러하도다 내가 수고를 넘치도록 하고 옥에 갇히기도 더 많이 하고 매도 수 없이 맞고 여러 번 죽을 뻔하였으니 유대인들에게 사십에 서 하나 감한 매를 다섯 번 맞았으며 세 번 태장으로 맞고 한 번 돌로 맞고 세 번 파선하고 일 주야를 깊은 바다에서 지냈으며 여 러 번 여행하면서 강의 위험과 강도의 위험과 동족의 위험과 이방 인의 위험과 시내의 위험과 광야의 위험과 바다의 위험과 거짓 형 제 중의 위험을 당하고 또 수고하며 애쓰고 여러 번 자지 못하고 주리며 목마르고 여러 번 굶고 헐벗었노라 이 외의 일을 고사하고 아직도 날마다 내 속에 눌리는 일이 있으니 곧 모든 교회를 위하 여 염려하는 것이라
♠ ‘그들이 그리스도의 일꾼이냐’ 바울은 이미 그들이 그렇지 않다고 강하게 부 인했다(13절). 하지만 어떤 고린도 교인은 여전히 그들이 그렇다고 믿고 있었다. 바울은 논증을 위해 그들의 믿음을 인정하고 나서 자신의 사역은 거짓 사도들의 소위 ‘사역’에 비해 모든 면에서 훨씬 우월하다는 것을 입증해 나간다.
고후 11:13 그런 사람들은 거짓 사도요 속이는 일꾼이니 자기를 그리스도의 사도로 가장하는 자들이니라
♠ ‘정신없는 말을 하거니와’ 바울은 다시 한 번 고린도 교인 때문에 할 수 없이 하게 된 그 자랑에 대한 혐오감을 표시했다.
♠ ‘수고를 넘치도록 하고 옥에 갇히기도 더 많이 하고 매도 수 없이 맞고 여러 번 죽을 뻔하였으니’ 복음을 위해 바울이 당한 고난을 전체적으로 요약하는 말 이다. 다음에 나오는 구절은 몇 가지 구체적인 예를 제공하는데, 그중 많은 것이 사도행전에서는 발견되지 않는다. 바울은 죽음의 위험에 처한 적이 자주 있었다 (행 9:23, 29, 14:5, 19-20, 17:5, 21:30-32).
행 9:23 여러 날이 지나매 유대인들이 사울 죽이기를 공모하더니
행 9:29 또 주 예수의 이름으로 담대히 말하고 헬라파 유대인들과 함께 말하며 변론하니 그 사 람들이 죽이려고 힘쓰거늘
행 14:5 이방인과 유대인과 그 관리들이 두 사도를 모욕하며 돌로 치려고 달려드니
행 14:19-20 유대인들이 안디옥과 이고니온에서 와서 무리를 충동하니 그들이 돌로 바울을 쳐 서 죽은 줄로 알고 시외로 끌어 내치니라 제자들이 둘러섰을 때에 바울이 일어나 그 성에 들어갔다가 이튿날 바나바와 함께 더베로 가서
행 17:5 그러나 유대인들은 시기하여 저자의 어떤 불량한 사람들을 데리고 때를 지어 성을 소동 하게 하여 야손의 집에 침입하여 그들을 백성에게 끌어내려고 찾았으나
행 21:30-32 온 성이 소동하여 백성이 달려와 모여 바울을 잡아 성전 밖으로 끌고 나가니 문 들이 곧 닫혔더라 그들이 그를 죽이려 할 때에 온 예루살렘이 요란하다는 소문이 군대의 천부장에게 들리매 그가 급히 군인들과 백부장들을 거느리고 달려 내려가 니 그들이 천부장들과 군인들을 보고 바울 치기를 그치니라
♠ ‘사십에서 하나 감한 매’ 신명기 25:1-3은 합법적으로 가할 수 있는 체형벌의 최대치를 40대로 제한했다. 바울 시대에 유대인은 실수로 최대치를 넘어가지 않 도록 하기 위해 그 숫자에서 하나를 줄었다. 예수는 자신을 따르는 사람들이 그 런 매질을 당할 것이라고 경고하셨다(마 10:17).
신 25:1-3 사람들 사이에 시비가 생겨 재판을 청하면 재판장은 그들을 재판하여 의인은 의롭다 하고 악인은 정죄할 것이며 악인에게 태형이 합당하면 재판장은 그를 엎드리게 하고 그 앞에서 그의 죄를 따라 수를 맞추어 때리게 하라 사십까지는 때리려니와 그것을 넘기지는 못할지니 만일 그것을 넘겨 매를 지나치게 때리면 네가 네 형제를 경히 여 기는 것이 될까 하노라
마 10:17 사람들을 삼가라 그들이 너희를 공회에 넘겨주겠고 그들의 회당에서 채찍질하리라
♠ ‘태장으로 맞고’ 이는 휘어지는 막대기를 함께 묶어 때리는 로마인의 매질을 가리키는 말이다(참고, 행 16:22-23).
행 16:22-23 무리가 일제히 일어나 고발하니 상관들이 옷을 찢어 벗기고 매로 치라 하여 많이 친 후에 옥에 가두고 간수에게 명하여 든든히 지키라 하니
♠ ‘한 번 돌로 맞고’ 루스드라에서 일어난 일이다(행 14:19-20).
행 14:19-20 유대인들이 안디옥과 이고니온에서 와서 무리를 충동하니 그들이 돌로 바울을 쳐 서 죽은 줄로 알고 시외로 끌어 내치니라 제자들이 둘러섰을 때에 바울이 일어나 그 성에 들어갔다가 이튿날 바나바와 함께 더베로 가서
♠ ‘세 번 파선하고’ 여기에는 그가 갇힌 몸이 되어 로마로 가는 도중에 당한 파 선(행 27장)은 포함되지 않는데, 이 편지를 기록할 때 그 일은 아직 일어나지 않 았기 때문이다. 이때까지도 바울은 여러 번 항해를 하였으므로(참고, 행 9:30, 11:25-26, 13:4, 13, 14:25-26, 16:11, 17:14-15, 18:18, 21) 파선이 3회 일어났을 가능성 은 얼마든지 있었다.
행 27:1-44 우리가 배를 타고 이달리야로 가기로 작정되매 바울과 다른 죄수 몇 사람을 아구스 도대의 백부장 율리오란 사람에게 맡기니 아시아 해변 각처로 가려 하는 아드라뭇 데노 배에 우리가 올라 항해할새 마게도냐의 데살로니가 사람 아리스다고도 함께 하니라 이튿날 시돈에 대니 율리오가 바울을 친절히 대하여 친구들에게 가서 대접 받기를 허락하더니 또 거기사 우리가 떠나가다가 맞바람을 피하여 구브로 해안을 의지하고 항해하여 길기리아와 밤빌리아 바다를 건너 루기아의 무라 시에 이르러 거기서 백부장이 이달리야로 가려 하는 알렉산드리아 배를 만나 우리를 오르게 하 니 배가 더디 가 여러 날 만에 간신히 니도 맞은편에 아르러 풍세가 더 허락하지 아니하므로 살모네 앞을 지나 그레데 해안을 바람막이로 항해하여 간신히 그 연안 을 지나 미항이라는 곳에 이르니 라새아 시에서 가깝더라 여러 날이 걸려 금식하는 절기가 이미 지났으므로 항해하기가 위태한지라 바울이 그들을 권하여 말하되 여러 분이여 내가 보니 이번 항해가 하물과 배만 아니라 우리 생명에도 타격과 많은 손 해를 끼치리라 하되 백부장이 선장과 선주의 말을 바울의 말보다 더 믿더라 그 항 구가 겨울을 지내기가 불편하므로 거기서 떠나 아무쪼록 뵈닉스에 가서 겨울을지 내자 하는 자가 더 많으니 뵈닉스는 그레데 항구라 한쪽은 서남을, 한쪽은 서북을 향하였더라 남풍이 순하게 불매 그들이 뜻을 이룬 줄 알고 닻을 감아 그레데 해변 을 끼고 항해하더니 얼마 안 되어 섬 가운데로부터 유라굴로라는 광풍이 크게 일어 나니 배가 밀려 바람을 맞추어 갈 수 없어 가는 대로 두고 쫓겨가더니 우리가 풍랑 으로 심히 애쓰다가 이튿날 사공들이 짐을 바다에 풀어 버리고 사흘째 되는 날에 배의 기구를 그들의 손으로 내바리니라 여러 날 동안 해도 별도 보이지 아니하고 큰 풍랑이 그대로 있으매 구원의 여망마저 없어졌더라 여러 사람이 오래 먹지 못하 였으매 바울이 가운데 서서 말하되 여러분이여 내 말을 듣고 그레데에서 떠나지 아 니하여 이 타격과 손상을 면하였덜면 좋을 뻔하였느니라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이 제는 안심하라 너희 중 아무도 생명에는 아무런 손상이 없겠고 오직 배뿐이리라 내 가 속한 바 곧 내가 섬기는 하나님의 사자가 어제 밤에 내 곁에 서서 말하되 바울 아 두려워하지 말라 네가 가이사 앞에 서야 하겠고 또 하나님께서 너와 함께 항해 하는 자를 다 네게 주셨다 하였으니 그러므로 야러분이여 안심하라 나는 내가 말씀 하신 대로 그대로 되리라고 하나님을 믿노라 그런즉 우리가 반드시 한 섬에 걸리리 라 하더라 열나흘째 되는 날 밤에 우리가 아드리아 바다에서 이리 저리 쫓겨가다가 자정쯤 되어 사공들이 어느 육지에 가까워지는 줄을 짐작하고 물을 재어 보니 스무 길이 되고 조금 가다가 다시 재니 열다섯 길이라 암초에 걸릴까 하여 고물로 닻 넷 을 내리고 날이 새기를 고대하니라 사공들이 도망하고자 하여 이물에서 닻을 내리 는 체하고 거룻배를 바다에 내려 놓거늘 바울이 백부장과 군인들에게 이르되 이 사 람들이 배에 있지 아니하면 너희가 구원을 얻지 못하리라 하니 이에 군인들이 거룻 줄을 끊어 떼어 버리니라 날이 새어 가매 바울이 여러 사람에게 음식 먹기를 권하 여 이르되 너희가 기다리고 기다리며 먹지 못하고 주린 자가 오늘까지 열나흘인즉 음식 먹기를 권하노니 이것이 너희의 구원을 위하는 것이요 너희 중 머리카락 하나 도 잃을 자가 없으리라 하고 떡을 가져다가 모든 사람 앞에서 하나님께 축사하고 떼어 먹기를 시작하매 그들도 다 안심하고 받아 먹으니 배에 있는 우리의 수는 전 부 이백칠십육 명이더라 배부르게 먹고 밀을 바다에 버려 배를 가볍게 하였더니 날 이 새매 어느 땅인지 알지 못하나 경사진 해안으로 된 항만이 눈에 띄거늘 배를 거 기에 들여다 댈 수 있는가 의논한 후 닻을 끊어 바다에 버리는 동시에 키를 풀어 늦추고 돛을 달아 바람에 맞추어 해안을 향하여 들어가다가 두 물이 합하여 흐르는 곳을 만나 배를 걸매 이물은 부딪쳐 움직일 수 없이 붙고 고물은 큰 물결에 깨어져 가니 군인들은 죄수가 헤엄쳐서 도망할까 하여 그들을 죽이는 것이 좋다 하였으나 백부장이 바울을 구원하려 하여 그들의 뜻을 막고 헤엄칠 줄 아는 사람들을 명하여 물에 뛰어내려 먼저 육지에 나가게 하고 그 남은 사람들은 널조각 혹은 배 물건에 의지하여 나가게 하니 마침내 사람들이 다 상륙하여 구조되니라
행 9:30 형제들을 알고 가이사랴로 데리고 내려가서 다소로 보내니라
행 11:25-26 바나바가 사울을 찾으러 다소에 가서 만나매 안디옥에 데리고 와서 둘이 교회를 일 년간 모여 있어 큰 무리를 가르쳤고 제자들이 안디옥에서 비로소 그리스도인 이라 일컬음을 받게 되었더라
행 13:4 두 사람이 성령의 보내심을 받아 실루기아에 내려가 거기서 배 타고 구브로에 가서
행 13:13 바울과 및 동행하는 사람들이 바보에서 배 타고 밤빌리아에 있는 버가에 이르니 요한 은 그들에게서 떠나 예루살렘으로 돌아가고
행 14:25-26 말씀을 버가에서 전하고 앗달리아로 내려가서 거기서 배 타고 안디옥에 이르니 이 곳은 두 사도가 이룬 그 일을 휘하여 전에 하나님의 은혜에 부탁하던 곳이라
행 16:11 우리가 드로아에서 배로 떠나 사모드리게로 직행하여 이튿날 네압볼리로 가고
행 17:14-15 형제들이 곧 바울을 내보내어 바다까지 가게 하되 실라와 디모데는 아직 거기 머 물더라 바울을 인도하는 사람들이 그를 데리고 아덴까지 이르러 그에게서 실라와 디모데를 자기에게로 속히 오게 하라는 명령을 받고 떠나니라
행 18:18 바울은 더 여러 날 머물다가 형제들과 작별하고 베 타고 수리아로 떠나갈새 브리스길 라와 아둘라도 함께 하더라 바울이 일찍이 서원이 있었으므로 겐그리아에서 머리를 깎았더라
행 18:21 작별하여 이르되 만일 하나님의 뜻이면 너희에게 돌아오리라 하고 배를 타고 에베소 를 떠나
♠ ‘일 주야를 깊은 바다에서 지냈으며’ 적어도 바울이 당한 한 번의 파선은 너 무 심각해서 일주일 낮 일주일 밤을 꼬박 바다에 있으면서 구조를 기다렸다.
♠ ‘위험’ 바울의 잦은 여행과 관련된 위험을 말한다. ‘물(강)’과 ‘강도’는 고대 세계에서 여행객들에게 심각한 위험 요소였다. 예를 들어 버가에서 비시디 아 안디옥에 이르는 여행(행 13:14)을 위해 바울은 강도가 들끊는 타우루스 산맥 을 통과하고, 수시로 범람하는 두 개의 강을 건너야 했다. 바울은 ‘동족’으로부 터 위험을 당하는 일이 빈번했는데(행 9:23, 29, 13:45, 14:2, 19, 17:5, 18:6, 12-16, 20:3, 19, 21:27-32), ‘이방인의 위험’은 그보다는 덜했다(행 16:16-40, 19:23-20:1).
행 13:14 그들은 버가에서 더 나아가 비시디아 안디옥에 이르러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 앉으 니라
행 9:23 여러 날이 지나매 유대인들이 사울 죽이기를 공모하더니
행 9:29 또 주 예수의 이름으로 담대히 말하고 헬라파 유대인들과 함께 말하며 변론하니 그 사 람들이 죽이려고 힘쓰거늘
행 13:45 유대인들이 그 무리를 보고 시기가 가득하여 바울이 말한 것을 반박하고 비방하거늘
행 14:2 그러나 순종하지 아니하는 유대인들이 이방인들의 마음을 선동하여 형제들에게 악감을 품게 하거늘
행 14:19 유대인들이 안디옥과 이고니온에서 와서 무리를 충동하니 그들이 돌로 바울을 쳐서 죽은 줄로 알고 시외로 내치니라
행 17:5 그러나 유대인들은 시기하여 저자의 어떤 불량한 사람들을 데리고 떼를 지어 성을 소동 하게 하여 야손의 집에 침입하여 그들을 백성에게 끌어내려고 찾았으나
행 18:6 그들이 대적하여 비방하거늘 바울이 옷을 털면서 이르되 너희 피가 너희 머리로 돌아갈 것이요 나는 깨끗하니라 이 후에는 이방인에게로 가리라 하고
행 18:12-16 갈리오가 아가야 총독 되었을 때에 유대인이 일제히 일어나 바울을 대적하여 법 정으로 데리고 가서 말하되 이 사람이 율법을 어기면서 하나님을 경외하라고 사람들을 권한다 하거늘 바울이 입을 열고자 할 때에 갈리오가 유대인들에게 이 르되 너희 유대인들이 만일 이것이 무슨 부정한 일이나 불량한 행동이었으면 내 가 너희 말을 들어 주는 것이 옳거니와 만일 문제와 언어와 명칭과 너희 법에 관 한 것이면 너희가 스스로 처리하라 나는 이러한 일에 재판장 되기를 원하지 아니 하노라 하고 그들을 법정에서 쫓아내니
행 20:3 거기 석 달 동안 있다가 배 타고 수리아로 가고자 할 그 때에 유대인들이 자기를 해하 려고 공모하므로 마게도냐를 거쳐 돌아가기로 작정하니
행 20:19 곧 모든 겸손과 눈물이며 유대인의 간계로 말미암아 당한 시험을 참고 주를 섬긴 것 과
행 21:27-32 그 이레가 거의 차매 아시아로부터 유대인들이 성전에서 바울을 보고 무릴ㄹ 충 동하여 그를 붙들고 외치되 이스라엘 사람들아 도우리 이 사람은 각처에서 우리 백성과 율법과 이 곳을 비방하여 모든 사람을 가르치는 그 자인데 또 헬라인을 데 리고 그 성전에 들어가서 이 거룩한 곳을 더럽혔다 하니 이는 그들이 전에 에베소 사람 드로비모가 바울과 함께 시내에 있음을 보고 바울이 그를 성전에 데리고 들 어간 줄로 생각함이러라 온 성이 소동하여 백성이 달려와 모여 바울을 잡아 성전 밖으로 끌고 나가니 문들이 곧 닫히더라 그들이 그를 죽이려 할 때에 온 예루살렘 이 요란하다는 소문이 군대의 천부장에게 들리매 그가 급히 군인들과 백부장들을 거느리고 달려 내려가니 그들이 천부장과 군인들을 보고 바울 치기를 그치니라
행 16:16-40 우리가 기도하는 곳에 가다가 점치는 귀신 들린 여종 하나를 만나니 점으로 그 주인들에게 큰 이익을 주는 자라 그가 바울과 우리를 따라와 소리 질러 이르되 이 사람들은 지극히 높은 하나님의 종으로서 구원의 길을 너희에게 전하는 자라 하며 이같이 여러 날을 하는지라 바울이 심히 괴로워하여 돌이켜 그 귀신에게 이 르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내가 네게 명하노니 그에게서 나오라 하니 귀신 이 즉시 나오니라 여종의 주인들은 자기 수익의 소망이 끊어진 것을 보고 바울과 실라를 붙잡아 장터로 관리들에게 끌어 갔다가 상관들 앞에 데리고 가서 말하되 이 사람들이 유대인인데 우리 성을 심히 요란하게 하여 로마 사람인 우리가 받지 도 못히고 행하지도 못할 풍속을 전한다 하거늘 무리가 일제히 일어나 고발하니 상관들이 옷을 찢어 벗기고 매로 치라 하여 많이 친 후에 옥에 가두고 간수에게 명하여 든든히 지키라 하니 그가 이러한 명령을 받아 그들을 깊은 옥에 가두고 그 발을 차꼬에 든든히 채웠더니 한밤중에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 송하매 죄수들도 듣더라 이에 갑자기 큰 지진이 나서 옥터가 움직이고 문이 곧 다 열리며 모든 사람의 매인 것이 다 벗어진지라 간수가 자다가 깨어 옥문들이 열린 것을 보고 죄수들이 도망한 줄 생각하고 칼을 빼어 자결하려 하거늘 바울이 크게 소리 질러 이르되 네 몸을 상하지 말라 우리가 다 여기 있노라 하니 간수가 등불을 달라고 하며 뛰어 들어가 무서워 떨며 바울과 실라 앞에 엎드리고 그들을 데리고 나가 이르되 선생들이여 내가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받으리이까 하거늘 이르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하고 주의 말 씀을 그 사람과 그 집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전하더라 그 밤 그 시각에 간수가 그들을 데려다가 그 맞은 자리를 씻어 주고 자기와 온 가족이 다 세례를 받은 후 그들을 데리고 자기 집에 올라가서 음식을 차려 주고 그와 온 집안이 하나님을 믿으므로 크게 기뻐하니라 날이 새매 상관들이 부하를 보내어 이 사람들을 놓으 라 하니 간수가 그 말대로 바울에게 말하되 상관들이 사람을 보내어 너희를 놓으 라 하였으니 이제는 나가서 평안히 가라 하거늘 바울이 이르되 로마 사람인 우리 를 죄도 정하지 아니하고 공중 앞에서 때리고 옥에 가두었다가 이제는 가만히 내 보내고자 하느냐 아니라 그들이 친히 와서 우리를 데리고 나가야 하리라 한대 부 하들이 이 말을 상관들에게 보고하니 그들이 로마 사람이라 하는 말을 듣고 두려 워하여 와서 권하여 데리고 나가 그 성에서 떠나기를 청하니 두 사람이 옥에서 나와 루디아의 집에 들어가서 형제들을 만나 보고 위로하고 가니라
행 19:23-20:1 그 때쯤 되어 이 도로 말미암아 적지 않은 소동이 있었으니 즉 데메드리오라 하는 어떤 은장색이 은으로 아데미의 신상 모형을 만들어 직공들에게 적지 않 은 벌이를 하게 하더니 그가 그 직공들과 그러한 영업하는 자들을 모아 이르되 여러분도 알거니와 우리의 풍족한 생활이 이 생업에 있는데 이 바울이 에베소 뿐 아니라 거의 전 아시아를 통하여 수많은 사람을 권유하여 말하되 사람의 손 으로 만든 것들을 신이 아니라 하니 이는 그대들도 보고 들은 것이라 우리의 이 영업이 천하여질 위험이 있을 뿐 아니라 큰 여신 아데미의 신전도 무시 당 하게 되고 온 아시아와 천하가 위하는 그의 위업도 떨어질까 하노라 하더라 그 들이 이 말을 듣고 분노가 가득하여 외쳐 이르되 크다 에베소 사람의 아데미여 하니 온 시내가 요란하여 바울과 같이 다니는 마게도냐 사람 가이오와 아리스 다고를 붙들어 일제히 연극장으로 달려 들어가는지라 바울이 백성 가운데로 들 어가고자 하니 제자들이 말리고 또 아시아 관리 중에 바울의 친구 된 어떤 이 들이 그에게 통지하여 연극장에 들어가지 말라 권하더라 사람들이 외쳐 어떤 이는 이런 말을, 어떤 이는 저런 말을 하니 모인 무리가 분란하여 태반이나 어 찌하여 모였는지 알지 못하더라 유대인들이 무리 가운데서 알렉산더를 권하여 앞으로 밀어내니 알렉산더가 손짓하며 백성에게 변명하려 하나 그들은 그가 유 대인인 줄 알고 다 한 소리로 외쳐 이르되 크가 에베소 사람 아데미여 하기를 두 시간이나 하더니 서기장이 무리를 진정시키고 이르되 에베소 사람들아 에베 소 시가 큰 아데미와 제우스에게서 내려온 우상의 신전지기가 된 줄을 누가 알 지 못하겠느냐 이 일이 그렇지 않다 할 수 없으니 너희가 가만히 있어서 무엇 이든지 경솔히 아니하여야 하리라 신전의 물건을 도둑질하지도 아니하였고 우 리 여신을 비방하지도 아니한 이 사람들을 너희가 붙잡아 왔으니 만일 더메드 리오와 그와 함께 있는 직공들이 누구에게 고발할 것이 있으면 재판 날도 있고 총독들도 있으니 피차 고소할 것이요 만일 그 외에 무엇을 원하면 정식으로 민 회에서 결정할지라 오늘 아무 까닭도 없는 이 일에 우리가 소요 사건으로 책망 받을 위험이 있고 우리는 이 불법 집회에 관하여 보고할 자료가 없다 하고 이 에 그 모임을 흩어지게 하니라 소요가 그치매 바울은 제자들을 불러 권한 후에 작별하고 떠나 마게도냐로 가니라
♠ ‘거짓 형제’ 거짓 사도가 그렇듯 그리스도인처럼 보이기 했지만 실제로는 아닌 사람들(고후 11:13)과 유대주의자들(갈 2:4)을 말한다.
고후 11:13 그런 사람들은 거짓 사도요 속이는 일꾼이니 자기를 그리스도의 사도로 가장하는 자들이니라
갈 2:4 이는 가만히 들어온 거짓 형제들 때문이라 그들이 가만히 들어온 것은 그리스도 예수 안 에서 우리가 가진 자유를 엿보고 우리를 종으로 삼고자 함이로되
▶ 고린도후서 12장 9-10절
고후 12:9-10 나에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하여짐이라 하신지라 그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여러 약한 것들에 대하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이 내게 머물게 하려 함이라 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약한 것들과 능욕과 궁핍과 박해와 곤고를 기뻐하노니 이는 내가 약한 그 때에 강함이라
♠ ‘나에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 하여짐이라 하신지라 그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여러 약한 것들에 대하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이 내게 머물게 하려 함이라 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약한 것들과 능욕과 궁핍과 박해와 곤고를 기뻐하노니 이는 내가 약한 그 때에 강함이라’ 바울은 고통 자체를 즐기지는 않았지만 자 신이 받는 그 고통을 통해 드러내는 그리스도의 능력을 기뻐했다.
♠ ‘내 은혜가 내게 족하도다’ ‘족하도다’라고 번역된 동사가 현재 시제인 사실은 바울이 하나님의 은혜를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하나님은 바 울의 요청처럼 가시를 제거하시지는 않았지만 그것을 견딜 수 있는 은혜를 계속 공급하실 것이다(참고, 고전 15:10; 빌 4:13; 골 1:29).
고전 15:10 그러나 내가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게 주신 그의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으나 내가 한 것이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라
빌 4:13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골 1:29 이를 위하여 나도 내 속에서 능력으로 역사하시는 이의 역사를 따라 힘을 다하여 수고 하노라
♠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하여짐이라’ 참고, 고후 4:7-11. 인간이란 그릇이 약할 수록 하나님의 은혜는 더욱 빛난다.
고후 4:7-11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심히 큰 능력은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 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 우리가 사방으로 욱여함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며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아니하며 박해를 받아도 버린 바 되지 아니하며 거꾸러뜨림을 당하여도 망하지 아니하고 우리가 항상 예수의 죽음을 몸 에 짊어짐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몸에 짊어짐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몸 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 우리 살아 있는 자가 항상 예수를 위하여 죽음에 넘겨짐 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죽을 육체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
♠ ‘능력’ 영어 단어인 다이나마이트(dynamite)가 이 헬라어 단어에서 나왔다. 비록 그 메시지가 어떤 사람에게는 어리석게 들릴지 모르지만(고전 1:18), 복음에는 하나님의 전 능하신 능력이 함께하므로 그 효력이 발휘한다(참고, 출 15:6; 신 32:39; 욥 9:4; 시 33:8-9, 89:13, 106:8-9; 사 26:4, 43:13; 렘 10:12, 27:5; 마 28:18; 롬 9:21). 오직 하나님의 능력만이 사람 의 악한 성품을 정복하고 새 생명을 줄 수 있다(요 1:12; 롬 5:6, 8:3, 고전 1:18, 23-25, 2:1-4, 4:20; 벧전 1:23).
고전 1:18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받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 라
출 15:6 여호와여 주의 오른손이 권능으로 영광을 나타내시니이다 여호와여 주의 오른손이 원수를 부수 시니이다
신 32:39 이제는 나 곧 내가 그인 줄 알라 나 외에는 신이 없도다 나는 죽이기도 하며 살리기도 하며 상하게도 하며 낫게도 하나니 내 손에서 능히 빼앗을 자가 없도다
욥 9:4 그는 마음이 지혜로우시고 힘이 강하시니 그를 거슬러 스스로 완악하게 행하고도 형통할 자가 누 구이랴
시 33:8-9 온 땅은 여호와를 두려워하며 세상의 모든 거민들은 그를 경외할지어다 그가 말씀하시매 이 루어졌으며 명령하시매 견고히 섰도다
시 89:13 주의 팔에 능력이 있사오며 주의 손은 강하고 주의 오른손은 높이 들리우셨나이다
시 106:8-9 그러나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이름을 위하여 그들을 구원하셨으니 그의 큰 권능을 만인이 알 게 하려 하심이로다 이에 홍해를 꾸짖으시니 곧 마르니 그들을 인도하여 바다 건너가기를 마치 광야를 지나감 같게 하사
사 26:4 너희는 여호와를 영원히 신뢰하라 주 여호와는 영원한 반석이심이로다
사 43:13 과연 태초로부터 나는 그이니 네 손에서 건질 자가 없도다 내가 행하리니 누가 막으리요
렘 10:12 여호와께서 그의 권능으로 땅을 지으셨고 그의 지혜로 세계를 세우셨고 그의 명철로 하늘을 퍼셨으며
렘 27:5 나는 내 큰 능력과 나의 쳐든 팔로 땅과 지상에 있는 사람과 짐승들을 만들고 내가 보기에 옳은 사람에게 그것을 주었노라
마 28:18 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롬 9:21 토기장이가 진흙 한 덩이로 하나는 귀히 쓸 그릇을, 하나는 천히 쓸 그릇을 만들 권한이 없느냐
요 1: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롬 5:6 우리가 아직 연약할 때에 기약대로 그리스도께서 경건하지 않은 자를 위하여 죽으셨도다
롬 8:3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로 말미암아 자 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고전 1:18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받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능력이라
고전 1:23-25 우리는 십자가에 못 박힌 그리스도를 전하니 유대인에게는 거리끼는 것이요 이방인에게는 미련한 것이로되 오직 부르심을 받는 자들에게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그리스도는 하 나님의 능력이요 하나님의 지혜니라 하나님의 어리석음이 사람보다 지혜롭고 하나님의 약하심이 사람보다 강하니라
고전 2:1-4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나아가 하나님의 증거를 전할 때에 말과 지혜의 아름다운 것으로 아 니하였나니 내가 너희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가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 것 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음이라 내가 너희 가운데 거할 때에 약하고 두려워하고 심히 떨었노라 내 말과 내 전도함이 설득력 있는 지혜의 말로 하지 아니하고 다만 성령의 나타나 심과 능력으로 하여
고전 4:20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지 아니하고 오직 능력에 있음이라
벧전 1:23 너희가 거듭난 것은 썩어질 씨로 된 것이 아니요 썩지 아니할 씨로 된 것이니 살아 있고 항상 있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되었느니라
♠ ‘믿는’ ‘의지함, 신뢰함, 믿음을 둠’이다. 이 단어가 구원과 관련해 사용될 때는 대개 현재형으로 사용되는데(‘믿고 있는’) 믿음은 단순히 한 때의 사건이 아니라 계속되는 상태임 을 강조한다. 참된 구원의 신앙은 초자연적이고 은혜로운 하나님의 선물로, 하나님이 사 람의 마음속에 일으키시는 것이며(엡 2:8에 대한 설명을 보라) 사람이 참된 의를 자기 것으로 할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이다(참고, 롬 3:22, 25, 4:5, 13, 20, 5:1. 4-1-25에 대한 설명을 보라). 구 원의 믿음은 세 가지 요소로 구성된다. 첫째는 지적으로, 마음이 복음과 그리스도에 대한 진리를 이해한다(롬 10:14-17). 둘째는 정적으로, 사람은 죄에 대한 비통함과 하나님의 자비와 은혜에 대한 기쁨과 함께 복음의 진실성을 받아들인다(롬 6:17, 15:13). 셋째는 의지적으로, 죄인의 자신의 의지를 그리스도께 복종시키고 구원의 유일한 소망인 그리스 도만을 의지한다(롬 10:9에 대한 설명을 보라). 참된 신앙은 언제나 진정한 순종을 일으킨다(롬 4:3에 대한 설명을 보라. 참고, 요 8:31, 16:21-24).
▶ 에베소서 2장 8절
엡 2:8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 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이 것은 앞에서 말한 구원에 대한 모든 진술, 곧 은혜에 대한 것은 물론이고 믿음에 대한 것도 가리킨다. 물론 구원을 위해 믿음이 요구되기는 하지만 그 믿음까지도 구원하시는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의 일부이지 사람이 자기 힘으로 어찌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구원의 모든 측면에서 하나님의 은혜가 분명하게 드러난다(참고, 롬 3:20; 갈 2:16).
롬 3:20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
갈 2:16 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 율법의 행위로 말미암음이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 으로 말미암은 줄 알므로 우리도 그리스도 예수를 믿나니 이는 우리가 율법의 행위로써 가 아니고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써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함이라 율법의 행위로써는 의롭다 함을 얻을 육체가 없느니라
롬 3:22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니 차별이 없느니 라
롬 3:25 이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써 믿음으로 말미암은 화목제물로 세우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길 이 참으시는 중에 전에 지은 죄를 간과하심으로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려 하심이니
롬 4:5 일을 아니할지라도 경건하지 아니한 자를 의롭다 하시는 이를 믿는 자에게는 그의 믿음을 의로 여기시나니
롬 4:13 아브라함이나 그 후손에게 세상의 상속자가 되리라고 하신 언약은 율법으로 말미암은 것이 아니 요 오직 믿음의 의로 말미암은 것이니라
롬 4:20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하지 않고 믿음으로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롬 5:1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자
▶ 로마서 4장 1-25절
롬 4:1-25 그런즉 육신으로 우리 조상인 아브라함이 무엇을 얻었다 하리요 만일 아 브라함이 행위로써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면 자랑할 것이 있으려니와 하 나님 앞에서는 없느니라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냐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진 바 되었느니라 일하는 자에게는 그 삯이 은혜로 여겨지지 아니하고 보수로 여겨지거니와 일을 아니할지라도 경건하지 아니한 자를 의롭다 하시는 이를 믿는 자에게는 그의 믿음을 의로 여기시나니 일한 것이 없이 하나님께 의로 여기심을 받는 사람의 복에 대하여 다윗이 말한 바 불법이 사함을 받고 죄가 가리어짐을 받는 사람들은 복이 있고 주께서 그 죄를 인정하지 아니하실 사람은 복이 있 도다 함과 같으니라 그런즉 이 복이 할례자에게냐 혹은 무할례자에게도 냐 무릇 우리가 말하기를 아브라함에게는 그 믿음이 의로 여겨졌다 하노 라 그런즉 그것이 어떻게 여겨졌느냐 할례시냐 무할례시냐 할례시가 아 니요 무할례시니라 그가 할례의 표를 받은 것은 무할례시에 믿음으로 된 의를 인친 것이니 이는 무할례자로서 믿는 모든 자의 조상이 되어 그들 도 의로 여기심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또한 할례자의 조상이 되었나니 곧 할례 받을 자에게뿐 아니라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무할례시에 가졌던 믿음의 자취를 따르는 자들에게도 그러하니라 아브라함이나 그 후손에게 세상의 상속자가 되리라고 하신 언약은 율법으로 말미암은 것이 아니요 오직 믿음의 의로 말미암은 것이니라 만일 율법에 속한 자들이 상속자이 면 믿음은 헛것이 되고 약속은 파기되었느니라 율법은 진노를 이루게 하 나니 율법이 없는 곳에는 법범도 없느니라 그러므로 상속자가 되는 그것 이 은혜에 속하기 위하여 믿음으로 되나니 이는 그 약속을 그 모든 후손 에게 굳게 하려 하심이라 율법에 속한 자에게뿐만 아니라 아브라함의 믿 음에 속한 자에게도 그러하니 아브라함은 우리 모든 사람의 조상이라 기 록된 바 내가 너를 많은 민족의 조상으로 세웠다 하심과 같으니 그가 믿 은 바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부르시는 이 시니라 아브라함이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으니 이는 네 후손이 이같으리라 하신 말씀대로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그가 백 센 되어 자기 몸이 죽은 것 같고 사라의 태가 죽은 것 같음을 알고도 믿음이 약하여지지 아니하고 믿음이 없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하지 않 고 믿음으로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약속하신 그것을 또 한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하였으니 그러므로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졌 느니라 그에게 의로 여겨졌다 기록된 것은 아브라함만 위한 것이 아니요 의로 여기심을 받을 우리도 위함이니 곧 예수 우리 주를 죽은 자 가운데 서 살리신 이를 믿는 자니라 예수는 우리가 범죄한 것 때문에 내줌이 되 고 또한 우리를 의롭다 하시기 위하여 살아나셨느니라
♠ ‘우리 조상인 아브라함’ 바울은 아브라함의 모델을 사용해 오직 믿음에 의한 정 의를 증명하려고 한다. 이는 유대인이 아브라함을 의인의 최고 모범으로 여기기 때문이며(요 8:39), 행위의 의를 추구하는 유대교가 유대인의 조상인 족장의 믿음 에서 떠났기 때문이다. 영적인 의미에서 아브라함은 주로 이방인으로 구성된 로마 에 있는 교회의 선구자이기도 했다(참고, 갈 3:6-7).
요 8:39 대답하여 이르되 우리 아버지는 아브라함이라 하니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아브라함 의 자손이면 아브라함이 행한 일들을 할 것이거늘
갈 3:6-7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그것을 그에게 의로 정하셨다 함과 같으니라 그런즉 믿음 으로 말미암은 자들은 아브라함의 자손인 줄 알지어다
♠ ‘행위로써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면’ 인간의 노력을 근거로 의롭다는 선언을 받 는 것이다.
♠ ‘자랑’ 만약 아브라함 자신의 행위가 그의 칭의에 대한 근거가 되었다면 아브라 함은 하나님 앞에서 자랑할 이유가 충분히 있었을 것이다. 그러므로 2절의 가정은 생각할 필요가 없는 것으로 판명된다(고전 1:29; 엡 2:8-9).
롬 4:2 만일 아브라함이 행위로써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면 자랑할 것이 있으려니와 하나님 앞에 서는 없느니라
고전 1:29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엡 2:8-9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 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하지 못하게 함이라
♠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냐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 겨진 바 되었느니라’ 창세기 15:6의 인용인데, 이 구절은 성경 전체에서 칭의에 대한 가장 분명한 진술들 가운데 하나다.
창 15:6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시고
♠ ‘믿으매’ 아브라함은 믿음의 사람이었다(참고, 롬 4:18-21; 갈 3:6-7, 9; 히 11:8-10). 그러나 믿음은 공로를 인정받을 만한 행위가 아니다. 또한 결코 칭의의 근거도 아 니다. 그것은 단지 구원받는 통로일 뿐이며 믿음 자체 역시 선물이다.
롬 4:18-21 아브라함이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으니 이는 네 후손이 이같으리라 하신 말 씀대로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그가 백 세나 되어 자기 몸이 죽은 것 같고 사라의 태가 죽은 것 같음을 알고도 믿음이 약하여지지 아니하고 믿음이 없 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하지 않거 믿음으로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약속하신 그것을 또한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하였으니
갈 3:6-7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그것을 그에게 의로 정하셨다 함과 같으니라 그런즉 믿음 으로 말미암은 자들은 아브라함의 자손인 줄 알지어다
갈 3:9 그러므로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는 믿음이 있는 아브라함과 함께 복을 받느니라
히 11:8-10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에 순종하여 장래의 유업으로 받을 땅에 나 아갈새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아갔으며 믿음으로 그가 이방의 땅에 있는 것 같이 약속의 땅에 있는 것 같이 약속의 땅에 거류하여 동일한 약속으로 유업으로 함께 받 은 이삭 및 야곱과 더불어 장막에 거하였으니 이는 그가 하나님이 계획하시고 지으 실 터가 있는 성을 바랐음이라
♠ ‘여겨진 바’ 참고, 5, 9-10, 22절. 이 단어는 ‘전가된 바’로 번역될 수 있다(6, 8, 11, 23-24절). 재정적 법적 의미로 사용되던 이 헬라어는 4장에서만 9번 등장하며, 어떤 사람의 소유로 넘긴다는 의미를 가진다. 그것은 일방적인 거래다. 아브라함은 그것 을 얻기 위해 한 것이 아무 것도 없다. 단지 하나님이 자신의 의를 마치 실제 아 브라함의 것으로 넘기신 것이다. 하나님이 이렇게 하신 것은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었기 때문이다.
롬 4:5 일을 아니할지라도 경건하지 아니한 자를 의롭다 하시는 이를 믿는 자에게는 그의 믿음을 의로 여기사나니
롬 4:9-10 그런즉 이 복이 할례자에게냐 혹은 무할례자에게도냐 무릇 우리가 말하기를 아브라함 에게는 그 믿음이 의로 여겨졌다 하노라 그런즉 그것이 어떻게 여겨졌느냐 할례시냐 무할례시냐 할례시가 아니요 무할례시니라
롬 4:22 그러므로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졌느니라
롬 4:6 일한 것이 없이 하나님께 의로 여기심을 받는 사람의 복에 대하여 다윗이 말한 바
롬 4:8 주께서 그 죌ㄹ 인정하지 아니하실 사람은 복이 있도다 함과 같으니라
롬 4:11 그가 할례의 표를 받은 것은 무할례시에 믿음으로 된 의를 인친 것이니 이는 무할례자로 서 믿는 모든 자의 조상이 되어 그들도 의로 여기심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롬 4:23-24 그에게 의로 여겨졌다 기록된 것은 아브라함만 위한 것이 아니요 의로 여기심을 받 을 우리도 위함이니 곧 예수 우리 주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를 믿는 자니라
♠ ‘일하는 자에게는 그 삯이 은혜로 여겨지지 아니하고 보수로 여겨지거니와 일 을 아니할지라도 경건하지 아니한 자를 의롭다 하시는 이를 믿는 자에게는 그의 믿음을 의로 여기사나니’ 사도는 자신의 논증을 아브라함에서 모든 사람으로 넓 혀 가면서, 어떤 사람은 의롭다고 선언하는 것은 어떤 종류의 인간 행위와도 전혀 무관하다는 것을 분명히 밝힌다. 만약 구원이 사람의 노력을 근거로 한다면 하나 님은 사람을 구원해야 할 의무를 가지게 될 것이다. 그러나 구원은 언제나 하나님 이 전적인 주권을 가지고 믿는 사람에게(참고, 롬 1:16) 은혜로 주시는 선물이다(롬 3:24; 엡 2:8-9). 행위와 대조되는 믿음은 인간이 공로를 통해 하나님의 호의를 얻 으려는 모든 노력의 종말을 의미한다.
롬 1:16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 님의 능력이 됨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로다
롬 3:24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 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 은 자 되었느니라
엡 2:8-9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 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누구든지 자랑하지 못하게 함이 라
♠ ‘경건하지 아니한 자를 의롭다 하시는’ 자신이 선하다는 모든 주장을 철회하고 자신들은 불경건한 자라는 것을 시인하는 사람만이 구원받을 수 있는 후보자가 된 다(참고, 눅 5:32).
눅 5:32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노라
♠ ‘일한 것아 없이 하나님께 의로 여기심을 받는 사람의 복에 대하여 다윗이 말 한 바 불법이 사함을 받고 죄가 가리어짐을 받는 사람들은 복이 있고 주께서 그 죄를 인정하지 아니하실 사람은 복이 있도다 함과 같으니라’ 바울은 자신의 말 에 힘을 심어주기 위해 시편 32:1-2을 인용한다. 이 시편은 다윗이 밧세바와 간음 을 범하고(삼하 11장) 후에 지은 참회의 시다. 그의 죄는 엄청났고 개인적인 공로 가 전혀 없었음에도 다윗은 전가된 의의 복을 경험했다.
시 32:1-2 허물의 사함을 받고 자신의 죄가 가려진 자는 복이 있도다 마음에 간사함이 없고 여 호와께 정죄를 당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삼하 11:1-27 그 해가 돌아와 왕들이 출전할 때가 되매 다윗이 요압과 그에게 있는 그의 부하들 과 온 이스라엘 군대를 보내나 그들이 암몬 자손을 멸하고 랍바를 에워쌌고 다윗 은 예루살렘에 그대로 있더라 저녁 때에 다윗이 그의 침상에서 일어나 왕궁 옥상 에서 거닐다가 그 곳에서 보니 한 여인이 목욕을 하는데 심히 아름다워 보이는지 라 다윗이 사람을 보내 그 여인을 알아보게 하였더니 그가 아뢰되 그는 엘리압의 딸이요 헷 사람 우리야의 아내 밧세바가 아니니이가 하니 다윗이 전령을 보내어 그 여자를 자기에게로 데려오게 하고 그 여자가 부정함을 깨끗하게 하였으므로 더 불어 동침하매 그 여자가 자기 집으로 돌아가니라 그 여인이 임신하매 사람을 보 내 다윗에게 말하여 이르되 내가 임신하였나이다 하니라 다윗이 요압에게 기별하 여 헷 사람 우리아를 내게 보내라 하매 요압니 우리아를 다윗에게 보내니 우리아 가 다윗에게 이르매 다윗이 요압의 안부와 군사의 안부와 싸움이 어떠했는지를 묻 고 그가 또 우리아에게 이르되 네 집으로 내려가서 발을 씻으라 하니 우리아가 왕 궁에서 나가매 왕의 음식물이 뒤따라 가니라 그러나 우리아는 집을 내려가지 아니 하고 왕궁 문에서 그의 주의 모든 부하들과 더불어 잔지라 어떤 사람이 다윗에게 아뢰되 우리아가 그의 집으로 내려가지 아니하였나이다 다윗이 우리아에게 이르되 네가 길 갔다가 돌아온 것이 아니냐 어찌하여 네 집으로 내려가지 아니하였느냐 하니 우리아가 다윗에게 아뢰되 언약궤와 이스라엘과 유다가 야영 중에 있고 내 주 요압과 내 왕의 부하들이 바깥 들에 진 치고 있거늘 내가 어찌 내 집으로 가서 먹고 마시고 내 처와 같이 자리이까 내가 이 일을 행하지 아니하기로 왕의 살아 계심과 왕의 혼의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나이다 하니라 다윗이 우리아에게 이르 되 오늘도 여기 있으라 내일은 내가 너를 보내리라 우리아가 그 날에 예루살렘에 머무는 이튿날 다윗이 그를 불러서 그로 그 앞에서 먹고 마시고 취하게 하니 저녁 때에 그가 나가서 그의 주의 부하들과 더불어 침상에 눕고 그의 집을 내려가지 아 니하니라 아침이 되매 다윗이 편지를 써서 우리아의 손에 들려 요압에게 보내니 그 편지에 써서 이르기를 너희가 우리아를 맹렬한 싸움에 앞세워 두고 너희는 뒤 로 물러가사 그로 맞아 죽게 하라 하였더라 요압이 그 성을 살펴 용사들이 있는 것을 아는 그 곳에 우리아를 두니 그 성 사람들이 나와서 요압과 더불어 싸울 때 에 다윗의 부하 몇 사람이 엎드러지고 헷 사람 우리아도 죽으니라 요압이 사람을 보내 그 전쟁의 모든 일을 다윗에게 보고할새 그 전령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전쟁 의 모든 일을 네가 왕께 보고하기를 마친 후에 혹시 왕이 노하여 네게 말씀하기를 너희가 어찌하여 성에 가까이 가서 싸웠느냐 그들이 성 위에서 쏠 줄을 알지 못하 였느냐 여룹베셋의 아들 아비멜렉을 쳐죽인 자가 누구냐 여인 하나가 성에서 맷돌 위짝을 그 위에 던지매 그가 데벳스에서 죽지 아니하였느냐 어찌하여 성에 가까이 갔더냐 하시거든 네가 말하기를 왕의 종 헷 사람 우리아도 죽었나이다 하라 전령 이 가서 다윗에게 이르러 요압이 그를 보낸 모든 일을 다윗에게 아뢰어 이르되 그 사람들이 우리보다 우세하여 우리를 향하여 돌로 나오므로 우리가 그들을 쳐서 성 문 어귀까지 미쳤더니 활 쏘는 자들이 성 위에서 왕의 부하들을 향하여 쏘매 왕의 부하 몇 사람이 죽고 왕의 종 헷 사람 우리아도 죽었나이다 하니 다윗이 전령에게 이르되 너는 요압에게 이같이 말하기를 이 일로 걱정하지 말라 칼은 이 사람이나 저 사람이나 삼키느니라 그 성을 향하여 더욱 힘써 싸워 함락시키라 하여 너는 그 를 담대하게 하라 하니라 우리아의 아내는 그 남편 우리아가 죽었음을 듣고 그의 남편을 위하여 소리내어 우니라 그 장례를 마치매 다윗이 사람을 보내 그를 왕궁 으로 데려오니 그가 그의 아내가 되어 그에게 아들을 낳으니라 다윗이 행한 그 일 이 여호와 보시기에 악하였더라
♠ ‘그런즉 이 복이 할례자에게냐 혹은 무할례자에게도냐 무릇 우리가 말하기를 아브라함에게는 그 믿음이 의로 여겨졌다 하노라 그런즉 그것이 어떻게 여겨졌 느냐 할례시냐 무할례시냐 할례시가 아니요 무할례시니라 그가 할례의 표를 받 은 것은 무할례시에 믿음으로 된 의를 인친 것이니 이는 무할례자로서 믿는 모 든 자의 조상이 되어 그들도 의로 여기심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또한 할례자의 조상이 되었나니 곧 할례 받을 자에게뿐 아니라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무할례시 에 기졌던 믿음의 자취를 따르는 자들에게도 그러하니라’ 바울은 그의 유대인 독자가 어떤 생각을 할지 예상하고 있었다. 만약 아브라함이 오직 믿음에 의해서 만 의롭게 되었다면 왜 하나님은 아브라함과 그의 후손에게 할례를 받으라고 명령 하셨을까요? 바울의 대답은 할례를 문제 삼는 사람만이 아니라 자기들의 의에 대 한 근거로 다른 어떤 종류의 종교적 의식이나 활동에 집착하는 많은 사람들을 향 한 것이다.
♠ ‘할례자’ 이는 유대인을 가리킨다(참고, 행 15:19-29; 롬 2:25-29, 4:22; 갈 5:1-4, 6:12; 빌 3:2-5).
행 15:19-29 그러므로 내 의견에는 이방인 중에서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자들을 괴롭게 하지 말 고 다만 우상의 더러운 것과 음행과 목매어 죽인 것과 피를 멀리하라고 편지하는 것이 옳으니 이는 예로부터 각 성에서 모세를 전하는 자가 있어 안식일마다 회당에 서 그 글을 읽음이라 하더라 이에 사도와 장로와 온 교회가 그 중에서 사람들을 택 하여 바울과 바나바와 함께 안디옥으로 보내기를 결정하니 곧 형제 중에 인도자인 바사바라 하는 유다와 실라더라 그 편에 편지를 부쳐 이르되 사도와 장로 된 형제 들은 안디옥과 수리아와 길리기아에 있는 이방인 형제들에게 문안하노라 들은즉 우 리 가운데서 어떤 사람들이 우리의 지시도 없이 나가서 말로 너희를 괴롭게 하고 마음을 혼란하게 한다 하기로 사람을 택하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위하 여 생명을 아끼지 아니하는 자인 우리가 사랑하는 바나바와 바울과 함께 너희에게 보내기를 만장일치로 결정하였노라 그리하여 유다와 실라를 보내니 그들도 이 일을 말로 전하리라 성령과 우리는 이 요긴한 것들 외에는 아무 짐도 너희에게 지우지 아니하는 것이 옳은 줄 알았노니 우상의 제물과 피와 목매어 죽인 것과 음행을 멀 리할지니라 이에 스스로 삼가면 잘되리라 평안함을 원하노라 하였더라
롬 2:25-29 네가 율법을 행하면 할례가 유익하나 만일 율법을 범하면 내 할례가 무할례가 되느 니라 그런즉 무할례자가 율법의 규례를 지키면 그 무할례를 할례와 같이 여길 것이 아니냐 또한 본래 무할례자가 율법을 온전히 지키면 율법 조문과 할례를 가지고 율 법을 범하는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겠느냐 무릇 표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 이니요 표 면적 육신의 할례가 할례가 아니니라 오직 이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며 할례는 마음 에 할지니 영에 있고 율법 조문에 있지 아니한 것이라 그 칭찬이 사람에게서가 아니 요 다만 하나님에게서니라
롬 4:22 그러므로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졌느니라
갈 5:1-4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건하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 보라 나 바울은 너희에게 말하노니 너희가 만일 할례를 받으면 그리스도께서 너희에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내가 할례를 받는 각 사람에게 다시 증언 하노니 그는 율법 전체를 행할 의무를 가진 자라 율법 안에서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하는 너희는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지고 은혜에서 떨어진 자로다
갈 6:12 무릇 육체의 모양을 내려 하는 자들이 억지로 너희에게 할례를 받게 함은 그들이 그리스 도의 십자가로 말미암아 박해를 면하려 함 뿐이라
빌 3:2-5 개들을 삼가고 행악하는 자들을 삼가고 몸을 상해하는 일을 삼가라 하나님의 성령으로 봉사하며 그리스도 예수로 자랑하고 육체를 신뢰하지 아니하는 우리가 곧 할례파라 그 러나 나도 육체를 신뢰할 만하며 만일 누구든지 다른 이가 육체를 신뢰할 것이 있는 줄 로 생각하면 나도 더욱 그러하나니 나는 팔일 만에 할례를 받고 이스라엘 족속이요 베 냐민 지파요 히브리인 중의 히브리인이요 율법으로는 바리새인이요
♠ ‘무할례자’ 모든 이방인을 말한다.
♠ ‘할례시가 아니요 무할례시니라’ 창세기의 연대적 순서가 바울의 주장을 증명 해준다. 이스마엘이 출생했을 때 아브라함은 86세였으며(창 16:16), 할례받은 것은 99세였다. 그러나 하나님이 그를 의롭다고 선언하신 것은 이스마엘이 잉태되기 전 이었다(창 15:6, 16:2-4). 아브라함이 할례를 받기 최소 14년 전이었다.
창 16:16 하갈이 아브람에게 이스마엘을 낳았을 때에 아브람이 팔십육 세였더라
창 15:6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시고
창 16:2-4 사래가 아브람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내 출산을 허락하지 아니하셨으니 원하건대 내 여종에게 들어가라 내가 혹 그로 말미암아 자녀를 얻을까 하노라 하매 아브람이 사래 의 말을 들으니라 아브람의 아내 사래가 그 여종 애굽 사람 하갈을 데려다가 그 남편 아브람에게 첩으로 준 때는 아브람이 가나안 땅에 거주한 지 십 년 후였더라 아브람 이 하갈과 동침하였더니 하갈이 임신하매 그가 자신의 임신함을 알고 그의 여주인을 멸시한지라
♠ ‘믿는 자의 조상’ 혈통적으로 아브라함은 모든 유대인의 조상이다(할례자). 영적 으로 그는 믿는 유대인(12절)과 믿는 이방인(무할례자, 11절) 모두의 조상이다. 참고, 로마서 4:16; 갈라디아서 3:29.
롬 4:12 또한 할례자의 조상이 되었나니 곧 할례 받을 자에게뿐 아니라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무 할례시에 가졌던 믿음의 자취를 따르는 자들에게도 그러하니라
롬 4:11 그가 할례의 표를 받은 것은 무할례시에 믿음으로 된 의를 인친 것이니 이는 무할례자로 서 믿는 모든 자의 조상이 되어 그들도 의로 여기심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롬 4:16 그러므로 상속자가 되는 그것이 은혜에 속하기 위하여 믿음으로 되나니 이는 그 약속을 그 모든 후손에게 굳게 하려 하심이라 율법에 속한 자에게뿐만 아니라 아브라함의 믿음 에 속한 자에게도 그러하니 아브라함은 우리 모든 사람의 조상이라
갈 3:29 너희가 그리스도의 것이면 곧 아브라함의 자손이요 약속대로 유업을 이을 자니라
♠ ‘표’ 이것은 사람에게 영적인 씻음이 필요하다는 사실(참고, 렘 4:3-4, 9:24-26; 롬 2:28-29)과 하나님과 자기 백성 사이의 언약관계를 나타내는 것이다.
렘 4:3-4 여호와께서 유다와 예루살렘 사람에게 이와 같이 이르노라 너희 묵은 땅을 갈고 가시덤 불에 파종하지 말라 유다인과 예루살렘 주민들아 너희는 스스로 할례를 행하여 너희 마 음 가죽을 베고 나 여호와께 속하라 그리하지 아니하면 너희 악행으로 말미암아 나의 분노가 불 같이 일어나 사르리니 그것을 끌 자가 없으리라
렘 9:24-26 사랑하는 자가 이것으로 자랑할지니 곧 명철하여 나를 아는 것과 나 여호와는 사랑 과 정의와 공의를 땅에 행하는 자인 줄 깨닫는 것이라 나는 이 일을 기뻐하노라 여 호와의 말씀이니라 보라 날이 이르면 할례 받은 자와 할례받지 못한 자를 내가 다 벌하리니 곧 애굽과 유다와 에돔과 암몬 자손과 모압과 및 광야에 살면서 살쩍을 깎 은 자들에게라 무릇 모든 민족은 할례를 받지 못하였고 이스라엘은 마음에 할례를 받지 못하였느니라 하셨느니라
롬 2:28-29 무릇 표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 아니여 표면적 육신의 할례가 할례가 아니니라 오직 이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며 할례는 마음에 할지니 영에 있고 율법 조문에 있지 아 니한 것이라 그 칭찬이 사람에게서가 아니요 다만 하나님에게서니라
♠ ‘인친’ 하나님이 믿음에 따라 그에게 의를 전가해주셨음을 보여주는 외적인 증 명이다.
♠ ‘아브라함이나 그 후손에게 세상의 상속자가 되리라고 하신 언약은 율법으로 말미암은 것이 아니요 오직 믿음의 의로 말미암은 것이니라 만일 율법에 속한 자들이 상속자이면 믿음은 헛것이 되고 약속은 파기되었느니라 율법은 진노를 이루게 하나니 율법이 없는 곳에는 범법도 없느니라’ 아브라함은 할례 예식을 통해 의롭게 되지 않았으며(9-12절), 모세 율법을 지켜서 의롭게 된 것도 아니다 (13-15절).
롬 4:9-12 그런즉 이 복이 할례자에게냐 혹은 무할례자에게도냐 무릇 우리가 말하기를 아브라함 에게는 그 믿음이 의로 여겨졌다 하노라 그런즉 그것이 어떻게 여겨졌느냐 할례시냐 무할례시냐 할례시가 아니요 무할례시니라 그가 할례의 표를 받은 것은 무할례시에 믿음으로 된 의를 인친 것이니 이는 무할례자로서 믿는 모든 자의 조상이 되어 그들 도 의로 여기심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또한 할례자의 조상이 되었나니 곧 할례 받을 자에게뿐 아니라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무할례시에 가졌던 믿음의 자취를 따르는 자 들에게도 그러하니라
롬 4:13-15 아브라함이나 그 후손에게 세상의 상속자가 되리라고 하신 언약은 율법으로 말미암 은 것이 아니요 오직 믿음의 의로 말미암은 것이니라 만일 율법에 속한 자들이 상속 자이면 믿음은 헛것이 되고 약속은 파기되었느니라 율법은 진노를 이루게 하나니 율 법이 없는 곳에는 범법도 없느니라
♠ ‘세상의 상속자가 되리라고 하신 언약’ 이것은 그리스도를 가리키며, 하나님이 아브라함 그리고 그의 후손과 맺은 언약의 본질이다(참고, 창 15:5, 18:18, 22:18). 그 언약의 마지막 조항은 아브라함의 씨를 통해 온 세상이 복을 받으리라는 것이다 (창 12:3). 바울은 그 ‘씨’가 구체적으로 그리스도를 가리키며, 바로 이것이 진 정한 복음을 구성한다고 말한다(갈 3:8. 참고, 요 8:56). 모든 신자는 그리스도 안에 있음으로써 언약의 상속자가 된다(갈 3:29. 참고, 고전 3:21-23).
창 15:5 그를 이끌고 밖으로 나가 이르시되 하늘을 우러러 뭇별을 셀 수 있나 보라 또 그에게 이 르시되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
창 18:18 아브라함은 강대한 나라가 되고 천하 만민은 그로 말미암아 복을 받게 될 것이 아니냐
창 22:18 또 네 씨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으리니 네가 나의 말을 준행하였음이니라 하 셨다 하니라
창 12:3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하신지라
갈 3:8 또 하나님이 이방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로 정하실 것을 성경이 미리 알고 먼저 아브라 함에게 복음을 전하되 모든 이방인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받으리라 하였느니라
요 8:56 너희 조상 아브라함은 나의 때 볼 것을 즐거워하다가 보고 기뻐하였느니라
갈 3:29 너희가 그리스도의 것이면 곧 아브라함의 자손이요 약속대로 유업을 이을 자니라
고전 3:21-23 그런즉 누구든지 사람을 자랑하지 말라 만물이 다 너희 것임이라 바울이나 아볼로 나 게바나 세계나 생명이나 사망이나 지금 것이나 장래 것이나 다 너희의 것이요 너희는 그리스도의 것이요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것이니라
♠ ‘율법으로 말미암은 것이 아니요’ 즉 아브라함이 율법을 지킨 결과가 아니라는 말이다.
♠ ‘믿음의 의’ 믿음에 의해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의다.
♠ ‘율법에 속한 자들’ 만약 율법을 완전히 지키는(불가능한) 사람만 언약을 받는다 면 믿음은 아무 소용이 없을 것이다.
♠ ‘약속은 파기되었느니라’ 불가능한 조건으로 맺어진 약속은 그 자체가 무효가 된다.
♠ ‘율법은 진노를 이루게 하나니’ 인간의 죄성을 폭로하는 것을 말한다(참고, 롬 7:7-11; 갈 3:19, 24).
롬 7:7-11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요 율법이 죄냐 그럴 수 없느니라 율법으로 말미암지 않고는 내가 죄를 알지 못하였으니 곧 율법이 탐내지 말라 하지 아니하였더라면 내가 탐심을 알지 못라였으리라 그러나 죄가 기회를 타서 계명으로 말미암아 내 속에서 온 갖 탐심을 이루었나니 이는 율법이 없으면 죄가 죽은 것임이라 전에 율법을 깨닫지 못했을 때에는 내가 살았더니 계명에 이르매 죄는 살아나고 나는 죽었도다 생명에 이 르게 할 그 계명이 이르매 죄는 살아나고 나는 죽었도다 생명에 이르게 할 그 계명이 내게 대하여 도리어 사망에 이르게 하는 것이 되었도다 죄가 기회를 타서 계명으로 말미암아 나를 속이고 그것으로 나를 죽었느니라
갈 3:19 그런즉 율법은 무엇이냐 범법하므로 더하여진 것이라 천사들을 통하여 한 중보자의 손으 로 베푸신 것인데 약속하신 자손이 오시기까지 있을 것이라
갈 3:24 이같이 율법이 우리를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는 초등 교사가 되어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얻게 하려 함이라
♠ ‘은혜에 속하기 위하여’ 그러나 칭의의 위대한 능력은 사람의 믿음이 아니라 하 나님의 큰 은혜에 따른 것이다.
♠ ‘율법에 속한 자’ 믿는 유대인을 말한다.
♠ ‘아브라함의 믿음에 속한 자’ 믿는 이방인을 말한다.
♠ ‘믿음에 속한’ 칭의는 오직 믿음을 통해 온다.
♠ ‘기록된 바’ 창세기 17:5을 인용한 것이다.
창 17:5 이제 후로는 네 이름을 아브람이라 하지 아니하고 아브라함이라 하리니 이는 내가 너를 여러 민족의 아버지가 되게 함이니라
♠ ‘죽은 자를 살리시며’ 아브라함은 이것을 직접 경험했다(히 11:11-12. 참고, 롬 4:19).
히 11:11-12 믿음으로 사라 자신도 나이가 많아 단산하였으나 잉태할 수 있는 힘을 얻었으니 이는 약속하신 이를 미쁘신 줄 알았음이라 이러므로 죽은 자와 같은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허다한 별과 또 해변의 무수한 모래와 같이 많은 후손이 생육하 였느니라
롬 4:19 그가 백 세나 되어 자기 몸이 죽은 것 같고 사라의 태가 죽은 것 같음을 알고도 믿음이 약하여지지 아니하고
♠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부르시는’ 이것은 칭의의 법적 성격을 가리키는 다른 표현이다. 하나님은 믿는 죄인에게 자신의 의를 전가함으로써 그들을 의롭다고 선 언하실 수 있다. 이는 예수가 죄인이 아님에도 하나님이 예수를 ‘죄’로 삼아서, 즉 죄라고 선언하여 형벌을 내리신 것과 같다. 하나님은 의롭게 하신 자들을 또한 그의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실 것이다(롬 8:29-30).
롬 8:29-30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을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 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또 미리 아신 그 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 화롭게 하셨느니라
♠ ‘아브라함이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으니 이는 네 후손이 이같으리라 하신 말씀대로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그가 백 세나 되어 자기 몸이 죽은 것 같고 사라의 태가 죽은 것 같음을 알고도 믿음이 약하여지지 아니 하고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하지 않고 믿음으로 견고하여져서 하나 님께 영광을 돌리며 약속하신 그것을 또한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하였으니 그러 므로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졌느니라 그에게 의로 여겨졌다 기록된 것은 아브 라함만 위한 것이 아니요 의로 여기심을 받을 우리도 위함이니 곧 예수 우리 주 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를 믿는 자니라 예수는 우리가 범죄한 것 때문에 내줌이 되고 또한 우리를 의롭다 하시기 위하여 살아나셨느니라’ 칭의가 행위가 아닌 믿음을 통하여 주어지며(1-8절), 율법 준수에 의해서가 아니라 은혜에 의해 주어진다는 것(9-17절)을 보여준 뒤, 이제 바울은 결론적으로 그것이 인간의 노력 이 아니라 하나님 능력의 결과임을 보여준다(18-25절).
롬 4:1-8 그런즉 육신으로 우리 조상인 아브라함이 무엇을 얻었다 하리요 만일 아브라함이 행위 로써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면 자랑할 것이 있으려니와 하나님 앞에서는 없느니라 성경 이 무엇을 말하느냐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진 바 되었느 니라 일하는 자에게는 그 삯이 은혜로 여겨지지 아니하고 보수로 여겨지거니와 일을 아 니할지라도 경건하지 아니한 자를 의롭다 하시는 이를 믿는 자에게는 그의 믿음을 의로 여기시나니 일한 것이 없이 하나님께 의로 여기심을 받는 사람의 복에 대하여 다윗이 말한 바 불법이 사함을 받고 죄가 가리어짐을 받는 사람들은 복이 있고 주께서 그 죄를 인정하지 아니하실 사람은 복이 있도다 함과 같으니라
롬 4:9-17 그런즉 이 복이 할례자에게냐 무할례자에게도냐 무릇 우리가 말하기를 아브라함에게 는 그 믿음이 의로 여겨졌다 하노라 그런즉 그것이 어떻게 여겨졌느냐 할례시냐 무할 례시냐 할례시가 아니요 무할례시니라 그가 할례의 표를 받은 것은 무할례시에 믿음 으로 된 의를 인친 것이니 이는 무할례자로서 믿는 모든 자의 조상이 되어 그들도 의 로 여기심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또한 할례자의 조상이 되었나니 곧 할례 받을 자에 게뿐 아니라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무할례시에 가졌던 믿음의 자취를 따르는 자들에 게도 그러하니라 아브라함이나 그 후손에게 세상의 상속자가 되리라고 하신 언약은 율법으로 말미암은 것이 아니요 오직 믿음의 의로 말미암은 것이니라 만일 율법에 속 한 자들이 상속자이면 믿음은 헛것이 되고 약속은 파기되었느니라 율법은 진노를 이 루게 하나니 율법이 없는 곳에는 범법도 없느니라 그러므로 상속자가 되는 그것이 은 혜에 속하기 위하여 믿음으로 되나니 이는 그 약속을 그 모든 후손에게 굳게 하려 하 심이라 율법에 속한 자에게뿐만 아니라 아브라함의 믿음에 속한 자에게도 그러하니 아브라함은 우리 모든 사람의 조상이라 기록된 바 내가 너를 많은 민족의 조상으로 세웠다 하심과 같으니 그가 믿은 바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 으로 부르시는 이시니라
롬 4:18-25 아브라함이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으니 이는 네 후손이 이같으리라 하신 말 씀대로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그가 백 세나 되어 자기 몸이 죽은 것 같고 사라의 태가 죽은 것 같음을 알고도 믿음이 약하여지지 아니하고 믿음이 없 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하지 않고 믿음으로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약속하신 그것을 또한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하였으니 그러므로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졌느니라 그에게 의로 여겨졌다 기록된 것은 아브라함만 위한 것이 아니요 의로 여기심을 받을 우리도 위함이니 곧 예수 우리 주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를 믿는 자니라 예수는 우리가 범죄한 것 때문에 내줌이 되고 또한 우리를 의롭다 하시 기 위하여 살아나셨느니라
♠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인간의 관점에서 볼 때 그것은 불가능해 보였다(참 고, 19절). 참고, 창세기 17:5.
롬 4:19 그가 백 세나 되어 자기 몸이 죽은 것 같고 사라의 태가 죽은 것 같음을 알고도 믿음이 약하여지지 아니하고
창 17:5 이제 후로는 네 이름을 아브람이라 하지 아니하고 아브라함이라 하리니 이는 내가 너를 여러 민족의 아버지가 되게 함이니라
♠ ‘말씀대로’ 창세기 15:5을 인용한 것이다.
창 15:5 그를 이끌고 밖으로 나가 이르시되 하늘을 우러러 뭇별을 셀 수 있나 보라 또 그에게 이 르시되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
♠ ‘사라의 태가 죽은 것 같음’ 사라는 아브라함보다 겨우 열 살 아래로(창 17:17), 이삭을 주시리라는 약속을 받았을 때 90세였다(아이를 가질 수 있는 나이를 훨씬 지났음).
창 17:17 아브라함이 엎드려 웃으며 마음속으로 이르되 백 세 된 사람이 어찌 자식을 낳을까 사 라는 구십 세니 어찌 출산하리요 하고
♠ ‘믿음이 약하여지지’ 의심이 하나님 말씀에 대한 확신을 부식시킬 때 이런 일이 발생한다.
♠ ‘약속’ 아들을 낳으리라는 약속이다(창 15:4, 17:16, 18:10).
창 15:4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그 사람이 네 상속자가 아니라 네 몸에서 날 자가 네 상속자가 되리라 하시고
창 17:16 내가 그에게 복을 주어 그가 네게 아들을 낳아 주게 하며 내가 그에게 복을 주어 그를 여러 민족의 어머니가 되게 하리니 민족의 여러 왕이 그에게서 나시리라
창 18:10 그가 이르시되 내년 이맘때 내가 반드시 네게로 돌아오리니 네 아내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하시니 사라가 그 뒤 장막 문에서 들었더라
♠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하나님을 믿는 것은 그분의 존재와 성품을 천명하는 행위이며, 따라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이다(참고, 히 11:6; 요일 5:10).
히 11:6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요일 5:10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자는 자기 안에 증거가 있고 하나님을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 님을 거짓말하는 자로 만드나니 이는 하나님께서 그 아들에 대하여 증언하신 증거를 믿지 아니하였음이라
♠ ‘그러므로’ ‘그의 참된 믿음 때문에’이다(창 15:6을 보라).
창 15:6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시고
♠ ‘아브라함만 위한 것이 아니요’ 모든 성경은 보편적으로 적용되며(참고, 창 15:4; 딤후 3:16-17), 아브라함의 경험도 예외가 아니다. 만약 아브라함이 믿음에 의해 의 롭다 함을 받았다면 다른 모든 사람도 동일한 근거에서 의롭다 함을 받을 것이다.
창 15:4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그 사람이 네 상속자가 아니라 네 몸에서 날 자가 네 상속자가 되리라 하시고
딤후 3:16-17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 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 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
♠ ‘예수는 우리가 범죄한 것 때문에 내줌이 되고 또한 우리를 의롭다 하시기 위 하여 살아나셨느니라’ 이사야 53:12의 70인역(구약 헬라어 번역) 번역을 풀어 설명 한 것이다. 이 말씀들은 초대 기독교의 고백과 찬송에서 채택되고 인용한 말일 것 이다.
사 53:12 그러므로 내가 그에게 존귀한 자와 함께 몫을 받게 하며 강한 자와 함께 탈취한 것을 나누게 하리니 이는 그가 자기 영혼을 버려 사망에 이르게 하며 범죄자 중 하나로 헤 아림을 받았음이니라 그러나 그가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며 범죄자를 위하여 기도하 였느니라
♠ ‘내줌’ 즉 십자가에 달리심을 말한다.
♠ ‘우리를 의롭다 하시기 위하여’ 부활은 하나님이 아들의 희생제사를 받으셨으 며, 스스로 의로우면서도 불경건한 자를 의롭다고 하실 수 있게 되었다는 증거다.
롬 10:14-17 그런즉 그들이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전파 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기록된 바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함과 같으니라 그러나 그들이 다 복음을 순종하지 아니하였도다 이사야가 이르되 주여 우리가 전한 것을 누가 믿었나이까 하였으 니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롬 6:17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너희가 본래 죄의 종이더니 너희에게 전하여 준 바 교훈의 본을 마음으 로 순종하여
롬 15:13 소망의 하나님이 모든 기쁨과 평강을 믿음 안에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사 성령의 능력으로 소망이 넘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 로마서 10장 9절
롬 10:9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
♠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이것은 단순히 예수가 하나님이시며 우주의 주님이심을 시인하는 것이 아니다. 왜냐하면 귀신들도 그것들을 시인하기 때문이다(약 2:19). 도리어 이 말은 예수가 그 사람 자신의 주인, 곧 왕이라고 믿는 깊은 개인적 확신 이다. 이 말은 죄를 회개하고, 구원을 위해 예수를 의지하며, 예수를 주님으로 모 시고 순종하겠다는 뜻을 포함한다. 이것은 믿음의 의지적 요소다.
약 2:19 네가 하나님은 한 분이신 줄을 믿느냐 잘하는도다 귀신들도 믿고 떠느니라
♠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 그리스도의 부활은 그분의 사 역이 정당했다는 최고의 증명이다(참고, 요 2:18-21). 부활에 대한 믿음은 구원을 위 해 꼭 필요하다. 왜냐하면 부활은 그리스도가 자신이 주장한 그의 신분에 대한 증 명이며, 성부께서 죄인을 대신하는 그분의 희생을 받으셨다는 증명이기 때문이다 (롬 4:24. 참고, 행 13:32-33; 벧전 1:3-4). 부활 없이는 구원도 없다(고전 15:14-17).
요 2:18-21 이에 유대인들이 대답하여 에수께 말하기를 네가 이런 일을 행하니 무슨 표적을 우 리에게 보이겠느냐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이 성전을 헐라 내가 사흘 동안에 일으키리라 유대인들이 이르되 이 성전은 사십육 년 동안에 지었거늘 네가 삼 일 동안에 일으키겠느냐 하더라 그러나 예수는 성전된 자기 육체를 가리켜 말씀 하신 것이라
롬 4:24 의로 여기심을 받을 우리도 위함이니 곧 예수 우리 주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를 믿는 자니라
행 13:32-33 우리도 조상들에게 주신 약속을 너희에게 전파하노니 곧 하나님이 예수를 일으키 사 다시 썩음을 당하지 않게 하실 것을 가르쳐 이르시되 내가 다윗의 거룩하고 미 쁜 은사를 너희에게 주리라 하셨으며
벧전 1:3-4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 그의 많으신 긍휼대로 예수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게 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거듭나게 하사 산 소망이 있게 하시며 썩지 않고 더럽지 않고 쇠하지 아니하는 유업을 잇게 하시나니 곧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 간직하신 것이라
고전 15:14-17 그리스도께서 만일 다시 살아나지 못하셨으면 우리가 전파하는 것도 헛것이요 또 너희 믿음도 헛것이며 또 우리가 하나님의 거짓 증인으로 발견되리니 우리가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다시 살리셨다고 증언하였음이라 만일 죽은 자가 다시 살 아나는 일이 없으면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다시 살리지 아니하셨으리라 만일 죽 은 자가 다시 살아나는 일이 없으면 그리스도도 다시 살아나신 일이 없었을 터 이요 그리스도께서 다시 살아나신 일이 없으면 너희의 믿음도 헛되고 너희가 여 전히 죄 가운데 있을 것이요
▶ 로마서 4장 3절
롬 4:3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냐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진 바 되었느니라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냐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진 바 되었느니라’ 창세기 15:6의 인용인데, 이 구절은 성경 전체에서 칭의 에 대한 가장 분명한 진술들 가운데 하나다.
창 15:6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시고
♠ ‘믿으매’ 아브라함은 믿음의 사람이었다(참고, 롬 4:18; 갈 3:6-7, 9; 히 11:8-10). 그 러나 믿음은 공로를 인정받을 만한 행위가 아니다. 또한 결코 칭의의 근거도 아니 다. 그것은 단지 구원받은 통로일 뿐이며 믿음 자체 역시 선물이다.
롬 4:18 아브라함이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으니 이는 네 후손이 이같으리라 하신 말씀대 로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갈 3:6-7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그것을 그에게 의로 정하셨다 함과 같으니라 그런즉 믿음 으로 말미암은 자들은 아브라함의 자손일 줄 알지어다
갈 3:9 그러므로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는 믿음이 있는 아브라함과 함께 복을 받느니라
히 11:8-10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에 순종하여 장래의 유업으로 받을 땅에 나 아갈새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아갔으며 믿음으로 그가 이방의 땅에 있는 것 같이 약속의 땅에 거류하여 동일한 약속을 유업으로 함께 받은 이삭 및 야곱과 더불어 장 막에 거하였으니 이는 그가 하나님이 계획하시고 지으실 터가 있는 성을 바랐음이라
♠ ‘여겨진 바’ 참고, 5, 9-10, 22절. 또한 이 단어는 ‘전가된 바’로 번역할 수도 있다(6, 8, 11, 23-24절). 재정적 법적 의미로 사용되던 이 헬라어는 4장에서만 9 번 등장히며, 어떤 사람의 소유인 것을 다른 사람의 소유로 넘긴다는 의미를 가진 다. 그것은 일방적인 거래다. 아브라함은 그것을 얻기 위해 한 것이 아무것도 없 다. 단지 하나님이 자신의 의를 마치 실제 아브라함의 것인 양 아브라함의 것으로 넘기신 것이다. 하나님이 이렇게 하신 것은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었기 때문이다.
롬 4:5 일을 아니할지라도 경건하지 아니한 자를 의롭다 하시는 이를 믿는 자에게는 그의 믿음을 의로 여기시나니
롬 4:9-10 그런즉 이 복이 할례자에게냐 혹은 무할례자에게도냐 무릇 우리가 말하기를 아브라함 에게는 그 믿음이 의로 여겨졌다 하노라 그런즉 그것이 어떻게 여겨졌느냐 할례시냐 무할례시냐 할례시가 아니요 무할례시니라
롬 4:22 그러므로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졌느니라
롬 4:6 일한 것이 없이 하나님께 의로 여기심을 받는 사람의 복에 대하여 다윗이 말한 바
롬 4:8 주께서 그 죄를 인정하지 아니하실 사람은 복이 있도다 함과 같으니라
롬 4:11 그가 할례의 표를 받은 것은 무할례시에 믿음으로 된 의를 인친 것이니 이는 무할례자로 서 믿는 모든 자의 조상이 되어 그들도 의로 여기심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롬 4:23-24 그에게 의로 여겨졌다 기록된 것은 아브라함만 위한 것이 아니요 의로 여기심을 받 을 우리도 위함이니 곧 예수 우리 주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를 믿는 자니라
요 8:31 그러므로 예수께서 자기를 믿은 유대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으로 내 제자 가 되고
요 16:21-24 여자가 해산하게 되면 그 때가 이르렀으므로 근심하나 아기를 낳으면 세상에 사람 난 기 쁨으로 말미암아 그 고통을 다시 기억하지 아니하느니라 지금은 너희가 근심하나 내가 다 시 너희를 보리니 너희 마음이 기쁠 것이요 너희 기쁨을 빼앗을 자가 없으리라 그날에는 너희가 아무 것도 내게 묻지 아니하리라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무엇이 든지 아버지께 구하는 것을 내 이름으로 주시리라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 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
♠ ‘구원’ 로마서에서 5번 사용된 이 핵심 단어(동사형은 8번 등장함)의 기본적 의미는 ‘건져 내다’, ‘구출하다’이다. 복음의 능력은 사람을 버림받은 상태에서, 하나님의 진노에서(롬 5:9), 고집 센 영적 무지에서(호 4:6; 살후 1:8), 악한 자기 탐닉에서(눅 14:26), 거짓 종 교의 흑암에서(골 1:13; 벧전 2:9) 건져낸다. 복음의 능력은 사람을 죄의 궁극적인 죗값, 곧 하나님으로부터의 영원한 분리와 영원한 형벌로부터 사람을 구해낸다(계 20:6에 대한 설 명을 보라).
롬 5:9 그러면 이제 우리가 그의 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더욱 그로 말미암아 진노하심에 서 구원을 받을 것이니
호 4:6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네가 지식을 버렸으니 나도 너를 버려 내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할 것이요 네가 네 하나님의 율법을 잊었으니 나도 네 자녀들을 잊어버리리리
살후 1:8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에 복종하지 않는 자들에게 형벌을 내리시리니
눅 14:26 무릇 내게 오는 자가 자기 부모와 처자와 형제와 자매와 더욱이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않는 자도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고
골 1:13 그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사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으니
벧전 2:9 그러나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 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이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 요한계시록 20장 6절
계 20:6 이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망이 그들 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고 도리어 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 어 천 년 동안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 노릇 하리라
♠ ‘복이 있고’ 주 안에서 죽은 자들(계 14:13)은 그의 나라에 들어가는 복을 받는 다.
계 14:13 또 내가 들으니 하늘에서 음성이 나서 이르되 기록하라 지금 이후로 주 안에서 죽는 자들은 복이 있도다 하시매 성령이 이르시되 그러하다 그들이 수고를 그치고 쉬리니 이는 그들의 행한 일이 따름이라 하시더라
♠ ‘둘째 사망’ 첫째 죽음은 오직 육체적이다. 둘째 죽음은 영적인 것이며 최종적 이고 영원한 지옥인 불못으로 떨어지는 것이다(14절). 그곳은 우리가 알고 있는 피 조 세계 바깥, 시간과 공간 바깥에 있을 것이며, 지금 거기에는 아무도 없다.
계 20:14 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져지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
♠ ‘천 년 동안’ 이것은 천년왕국의 통치 시기에 대한 6번의 언급 가운데 첫 번째 언급이다(참고, 3, 4, 5, 6, 7절). 이 기간과 성격에 대해 해석을 달리하는 세 가지 입 장이 있다. 첫째, 전천년주의는 이것을 문자적인 천년 기간으로 보며, 그 기간에 예수 그리스도가 구약의 무수한 예언(예를 들면 삼하 7:12-16; 시 2:1-12; 사 11:6-12, 24:23; 호 3:4-5; 욜 3:9-21; 암 9:8-15; 미 4:1-8; 습 3:14-20; 슥 14:1-11; 마 24:29-31, 36-44) 을 성취하며 지상에서 다스리신다. 예언적 구절과 비예언적 구절을 동일한 일반적 해석 원리로 풀이하면 가장 자연스럽게 전천년주의로 귀결된다. 이 입장을 지지하 는 또 다른 강력한 논거는 성경의 많은 예언이 이미 문자적으로 이루어졌으며, 따 라서 미래에 대한 예언도 문자적으로 이루어지리라는 것이다. 둘째, 후천년주의는 천년이라는 기간을 의와 영적 번영의 황금기를 가리키는 상징적 표현으로 본다. 이 기간은 현 교회 역사 기간에 복음 전파를 통해 초래되며, 그리스도의 재림으로 완성될 것이다. 이 견해에 따르면 그리스도의 지상 통치는 일차적으로 교회 안에 서 신자의 마음에서 발생하는 영적 통치를 가리킨다. 셋째, 무천년주의는 천년을 긴 시간의 상징으로만 본다. 이 입장에서는 구약성경에 있는 천년에 대한 예언이 지금 교회에서 영적으로 이루어졌다고(땅에서든 하늘에서든) 보거나 영원한 상태로 본 다. 언어의 일반적 의미를 결정하기 위해 동일한 문자적ㆍ역사적ㆍ문법적인 해석 원리를 사용하던 우리는 그리스도가 다시 오셔서 천년 동안 지상에 있는 실제 왕 국에서 다스리신다는 결론에 도달할 수밖에 없다, ‘천년’을 상징이라고 결론지 을 수 있는 어떤 것도 본문 속에 없다. 성경에 ‘년’이라는 표현이 사용될 때 그 것이 문자적 의미가 아닌 상징으로 사용된 적이 없다.
계 20:3 무저갱에 던져 넣어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 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는데 그 후에는 반드시 잠깐 놓으리라
계 20:4 또 내가 보좌들을 보니 거기에 앉은 자들이 있어 심판하는 권세를 받았더라 또 내가 보 니 예수를 증언함과 하나님의 말씀 때문에 목 베임을 당한 자들의 영혼들과 또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하고 그들의 이마와 손에 그의 표를 받지 아니한 자들이 살 아서 그리스도와 더불어 천 년 동안 왕 노릇하니
계 20:5 (그 나머지 죽은 자들은 그 천 년이 차기까지 살지 못하더라) 이는 첫째 부활이라
계 20:6 이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 세가 없고 도리어 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 년 동안 그리스도와 더 불어 왕 노릇 하리라
계 20:7 천 년이 차매 사탄이 그 옥에서 놓여
삼하 7:12-16 네 수한이 차서 네 조상들과 함께 누울 때에 내가 네 몸에서 날 네 씨를 네 뒤에 세워 그의 나라를 견고하게 하리라 그는 내 이름을 위하여 집을 건축할 것이요 나 는 그의 왕위를 영원히 견고하게 하리라 나는 그에게 아버지가 되고 그는 내게 아 들이 되리니 그가 만일 죄를 범하면 내가 사람의 매와 인생의 채찍으로 징계하려 니와 내가 네 앞에서 물러나게 한 사울에게서 내 은총을 빼앗은 것처럼 그에게서 빼앗지는 아니하리라 네 집과 네 나라가 내 앞에서 영원히 보전되고 네 왕위가 영 원히 견고하리라 하셨다 하라
시 2:1-12 어찌하여 이방 나라들이 분노하며 민족들이 헛된 일을 꾸미는가 세상의 군왕들이 나 서며 관원들이 서로 꾀하여 여호와와 그의 기름 부음 받은 자를 대적하며 우리가 그 들의 멘 것을 끊고 그의 결박을 벗어 버리자 하는도다 하늘에 계신 이가 웃으심이여 주께서 그들을 비웃으시리로다 그 때에 분을 발하며 진노하사 그들을 놀라게 하여 이 르시기를 내가 나의 왕을 내 거룩한 산 시온에 세웠다 하시리로다 내가 여호와의 명 령을 전하노라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 내가 너를 낳았도다 내게 구하라 내가 이방 나라를 내 유업으로 주리니 네 소유가 땅 끝까지 이르리로다 내가 철장으로 그들을 깨뜨림이여 질그릇같이 부수리라 하시도다 그런즉 군왕들아 너 희는 지혜를 얻으며 세상의 재판관들아 너희는 교훈을 받을지어다 여호와를 경외함으 로 섬가고 떨며 즐거워할지어다 그의 아들에게 입맞추라 그렇지 아니하면 진노하심으 로 너희가 길에서 망하리니 그의 진노가 급하심이라 여호와께 피하는 모든 사람은 다 복이 있도다
사 11:6-12 그 때에 이리가 어린양과 함께 살며 표범이 어린 염소와 함께 누우며 송아지와 어린 사자와 살진 짐승이 함께 있어 어린아이에게 끌리며 암소와 곰이 함께 먹으며 그것 들의 새끼가 함께 엎드리며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을 것이며 젖 먹는 아이가 독사의 구멍에서 장난하며 젖 뗀 어린아이가 독사의 굴에 손을 넣을 것이라 내 거룩한 산 모든 곳에서 해 됨도 없고 상함도 없을 것이니 이는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 를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할 것임이니라 그 날에 이새의 뿌리에서 한 싹이 나서 만민의 기치로 설 것이요 열방이 그에게로 돌아오리니 그가 거한 곳이 영화로우리라 그 날에 주께서 다시 그의 손을 펴사 그의 남은 백성을 앗수르와 애굽과 바드로스와 구스와 엘람과 시날과 하맛과 바다 섬들에서 돌아오게 하실 것이라 여호와께서 열방 을 향하여 기치를 세우시고 이스라엘의 쫓긴 자들을 모으시며 땅 사방에서 유다의 흩어진 자들을 모으시리니
사 24:23 그 때에 달이 수치를 달하고 해가 부끄러워하리니 이는 만군의 여호와께서 시온 산과 예루살렘에서 왕이 되시고 그 장로들 앞에서 영광을 나타내실 것임이라
호 3:4-5 이스라엘 자손들이 많은 날 동안 왕도 없고 지도자도 없고 제사도 없고 주상도 없고 에 봇도 없고 드라빔도 없이 지내다가 그 후에 이스라엘 자손이 돌아와서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와 그들의 왕 다윗을 찾고 마지막 날에는 여호와를 경외하므로 여호와와 그의 은 총으로 나아가리라
욜 3:9-21 너희는 모든 민족에게 이렇게 널리 선포할지어다 너희는 전쟁을 준비하고 용사를 격 려하고 병사로 다 가까이 나아와서 올라오게 할지어다 너희는 보습을 쳐서 칼을 만들 지어다 약한 자도 이르기를 나는 강하다 할지어다 사면의 민족들아 너희는 속히 와서 모일지어다 여호와여 주의 용사들로 그리로 내려오게 하옵소서 민족들은 일어나서 여 호사밧 골짜기로 올라올지어다 내가 거기에 앉아서 사면의 민족들을 다 심판하리로다 너희는 낫을 쓰라 곡식이 익었도다 와서 밟을지어다 포도주 틀이 가득히 차고 포도주 독이 넘치니 그들의 악이 큼이로다 사람이 많음이여, 심판의 골짜기에 사람이 많음이 여, 심판의 골짜기에 여호와의 날이 가까움이로다 해와 달이 캄캄하며 별들이 그 빛 을 거두도다 여호와께서 시온에서 부르짖고 예루살렘에서 목소리를 내시리니 하늘과 땅이 진동하리로다 그러나 여호와께서 그의 백성의 피난처, 이스라엘 자손의 산성이 되시리로다 그런즉 너희는 나는 내 성산 시온에 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인 줄 알 것 이라 예루살렘이 거룩하리니 다시는 이방 사람이 그 가운데로 통행하지 못하리로다 그 날에 산들이 단 포도주를 떨어뜨릴 것이며 작은 산들이 젖을 흘릴 것이며 유다 모 든 시내가 물을 흘릴 것이며 여호와의 성전에서 샘이 흘러 나와서 싯딤 골짜기에 대 리라 그러나 애굽은 황무지가 되겠고 에돔은 항무한 들이 되리니 이는 그들이 유다 자손에게 포악을 행하여 무죄한 피를 그 땅에서 흘렸음이니라 유다는 영원히 있겠고 예루살렘은 대대로 있으리라 내가 전에는 그들의 피흘림 당한 것을 갚아 주지 아니하 였거니와 이제는 갚아 주리니 이는 여호와께서 시온에 거하심이니라
암 9:8-15 보라 주 여호와의 눈이 범죄한 나라를 주목하노니 내가 그것을 지면에서 멸하리라 그 러나 야곱의 집은 온전히 멸하지는 아니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보라 내가 명령 하여 이스라엘 족속을 만국 중에서 체질하기를 체로 체질함 같이 하려니와 그 한 알 갱이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리라 내 백성 중에서 말하기를 화가 우리에게 미치지 아 니하며 이르지 아니하리라 하는 모든 죄인은 칼에 죽으리라 그 날에 내가 다윗의 무 너진 장막을 일으키고 그것들의 틈을 막으며 그 허물어진 것을 일으켜서 옛적과 같이 세우고 그들이 에돔의 남은 자와 내 이름으로 일컫는 만국을 기업으로 얻게 하리라 이 일을 행하시는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보라 날이 이를지라 그 때에 파종하는 자가 곡식 추수하는 자의 뒤를 이으며 포도를 밟는 자가 씨 뿌리는 자 의 뒤를 이르며 산들은 단 포도주를 흘리며 작은 산들은 녹으리라 내가 내 백성 이스 라엘이 사로잡힌 것을 돌이키리니 그들이 황폐한 성읍을 건축하여 거주하며 포도원들 을 가꾸고 그 포도주를 마시며 과원들을 만들고 그 열매를 먹으리라 내가 그들을 그 들의 땅에 심으리니 그들이 내가 준 땅에서 다시 뽑히지 아니하리라 네 하나님 여호 와의 말씀이니라
미 4:1-8 끝날에 이르러는 여호와의 전의 산이 산들의 꼭대기에 굳게 서며 작은 산들 위에 뛰어 나고 민족들이 그리로 몰려갈 것이라 곧 많은 이방 사람들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 가 여호와의 산에 올라가서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의 도를 가지고 우리 에게 가르치실 것이니라 우리가 그의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라 그가 많은 민족들 사이 의 일을 심판하시며 먼 곳 강한 이방 사람을 판결하시리니 무리가 그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 창을 쳐서 낫을 만들 것이며 이 나라와 저 나라가 다시는 칼을 들고 서로 치지 아니하며 다시는 전쟁을 연습하지 아니하고 각 사람이 자기 포도나무 아래와 자기 무화 과나무 아래에 앉을 것이라 그들을 두렵게 할 자가 없으리니 이는 만군의 여호와의 입 이 이같이 말씀하셨음이라 만민이 각각 자기의 신의 이름을 의지하여 행하되 오직 우리 는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의지하여 영원히 행하리로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그 날에는 내가 저는 자를 모으며 쫓겨난 자와 내가 환난 받게 한 자를 모아 발을 저는 자는 남은 백성이 되게 하며 멀리 쫓겨났던 자들이 강한 나라가 되게 하고 나 여호와가 시온 산에서 이제부터 영원까지 그들을 다스리리라 하셨나니 너 양떼의 망대요 딸 시온 의 산이여 이전 권능 곧 딸 얘루살렘의 나라가 네게로 돌라오리라
습 3:14-20 시온의 딸아 노래할지어다 이스라엘아 기쁘게 부를지어다 예루살렘 딸아 전심으로 기뻐하며 즐거워할지오다 여호와가 네 형벌을 제거하였고 네 원수를 쫓아냈으며 이 스라엘 왕 여호와가 네 가운데 계시니 네가 다시는 화를 당할까 두려워하지 아니할 것이라 그 날에 사람이 예루살렘에 이르기를 두려워하지 말라 시온아 네 손을 늘어 뜨리지 말라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가운데에 계시니 그는 구원을 베푸실 전능 자이시라 그가 너로 말미암아 기쁨을 이기지 못하시며 너를 잠잠히 사랑하시며 너로 말미암아 즐거이 부르며 기뻐하시리라 하리라 내가 절기로 말미암아 근심하는 자들 을 모으리니 그들은 네게 속한 자라 그들에게 지우진 짐이 치욕이 되었느니라 그 때 에 내가 너를 괴롭게 하는 자를 다 벌하고 저는 자를 구원하며 쫓겨난 자를 모으며 온 세상에서 수욕 박는 자에게 칭찬과 명성을 얻게 하리라 내가 그 때에 너희를 이 끌고 그 때에 너희를 모을지라 내가 너희 목전에서 너희의 사로잡힘을 돌이킬 때에 너희에게 천하 만민 가운데서 명성과 칭찬을 얻게 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슥 14:1-11 여호와의 날이 이르리라 그 날이 네 제물이 약탈되어 네 가운데에서 나누이리라 내 가 이방 나라들을 모아 예루살렘과 싸우게 하리니 성읍이 함락되며 가옥이 약탈되며 부녀가 욕을 당하며 성읍 백성이 절반이나 사로잡혀 가려니와 남은 백성은 성읍에서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그 때에 여호와께서 나가사 그 이방 나라들을 치시되 이왕의 전쟁 날에 싸운 것 같이 하시리라 그 닐에 그의 발이 예루살렘 앞 동쪽 감람산에 서 실 것이요 감람산은 그 한 가운데서 동서로 갈라져 매우 큰 골짜기가 되어서 산 절 반은 북으로, 잘반은 남으로 옮기고 그 산 골짜기는 아셀까지 이를지라 너희가 그 산 골짜기로 도망하되 유다 왕 웃시야 때에 지진을 피하여 도망하던 것 같이 하리라 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임하실 것이요 모든 거룩한 자들이 주와 함께 하리라 그 날 에는 빛이 없겠고 광명한 것들이 떠날 것이라 여호와께서 아시는 한 날이 있으리니 낮도 아니요 밤도 아니라 어두워 갈 때에 빛이 있으리로다 그 날에 생수가 예루살렘 에서 솟아나서 절반은 동해로, 절반은 서해로 흐를 것이라 여름에도 겨울에도 그러 하리라 여호와께서 천하의 왕이 되시리니 그 날에는 여호와께서 홀로 한 분이실 것 이요 그의 이름이 홀로 하나이실 것이라 온 땅이 아라바 같이 되되 게바에서 예루살 렘 남쪽 림몬까지 이를 것이며 예루살렘이 높이 들려 그 본처에 받으리니 베냐민 문 에서부터 첫 문 자리와 성 모퉁이 문까지 또 하나넬 망대에서부터 왕의 포도주 짜는 곳까지라 사람이 그 가운데에 살며 다시는 저주가 있지 아니하리니 예루살렘이 평안 히 서리로다
마 24:29-31 그 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그 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 으로 오는 것을 보라라 그가 큰 나팔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그들이 그의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마 24:36-44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 버지만 아시느니라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고 있으면서 홍수 가 나서 그들을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그 때에 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할 것 이요 두 여자가 맷돌질을 하고 있으매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 할 것이니라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너희가 알지 못 함이니라 너희도 아는 바니 만일 집 주인이 도둑이 어느 시각에 올 줄 알았더라면 깨어 있어 그 집을 뚫지 못하게 하였으리라 이러므로 너희도 준비하고 있으라 생 각하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선택하여 자신을 증거하는 나라로 삼으시 고(출 19:6) 특권을 주셨다(롬 3:2, 9:4-5). 그리스도는 이스라엘에 먼저 사역하셨으며(마 15:24), 이스라엘을 통해 구원이 세상에 임하도록 하셨다(요 4:22. 참고, 행 13:46).
출 19:6 너희가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며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너는 이 말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전할지니라
롬 3:2 범사에 많으니 우선은 그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맡았음이라
롬 9:4-5 그들은 이스라엘 사람이라 그들에게는 양자됨과 영광과 언약들과 율법을 세우신 것과 예배와 약속들이 있고 조상들도 그들의 것이요 육신으로 하면 그리스도가 그들에게서 나셨으니 그는 만물 위에 계셔서 찬양을 받으실 하나님이시니라 아멘
마 15:24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나는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 외에는 다른 데로 보내심을 받 지 아니하였노라 하시니
요 4:22 너희는 알지 못하는 것을 예배하고 우리는 아는 것을 에배하노니 이는 구원이 유대인에게서 남 이라
행 13:46 바울과 바나바가 담대히 말하여 이르되 하나님의 말씀을 마땅히 먼저 너희에게 전할 것이로되 너희가 그것을 버리고 영생을 얻기에 합당하지 않은 자로 자처하기로 우리가 이방인에게로 향 하노라
♠ ‘헬라인’ 롬 1:14에 대한 설명을 보라.
▶ 로마서 1장 14절
롬 1:14 헬라인이나 야만인이나 지혜 있는 자나 어리석은 자에게 다 내가 빚진 자 라
♠ ‘헬라인’ 그리스의 언어, 문화, 교육을 받아들인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을 말한 다. 바울 당시에는 고등교육을 받은 엘리트였다. 그리스 철학에 대한 그들의 깊은 관심 때문에 그들은 ‘지혜로운’ 사람들로 간주되었다. 그리스 문화가 널리 퍼져 있 었기 때문에 바울은 때로 이 단어로 모든 이방인을 가리키기도 했다(참고, 롬 3:9).
롬 3:9 우리가 알거니와 무릇 율법이 말하는 바는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에게 말하는 것이니 이 는 모든 입을 막고 온 세상으로 하나님의 심판 아래에 있게 하려 함이라
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합 2:4 보라 그의 마음은 교만하여 그 속에서 정직하지 못하나 의인은 그의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 ‘하나님의 의’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의’가 더 나은 번역이다. 이 의는 이 책의 중심 주제로, 여러 형태로 30번 이상 등장한다. 의는 하나님의 완전한 법과 거룩한 품성에 완 전히 부합하는 상태 또는 조건이다. 동일한 헬라어 어원에서 파생된 다른 용어들로 ‘의롭 게 되다’ ‘칭의’ 또는 그와 비슷하게 번역되는 단어들이 있다. 오직 하나님만이 본질적으 로 의로우시며(신 32:4; 시 11:7, 116:5; 요 17:25; 요일 2:1; 계 16:5), 사람은 하나님의 완전한 도덕적 기준에 크게 못 미친다(마 5:48; 롬 3:23). 그러나 복음은 믿음(오직 믿음만) 을 근거로 하여 하나님이 불경건한 죄인에게 의를 입혀주신다는 사실을 보여준다(롬 3:21-24, 4:5; 고후 5:21; 빌 3:8-9에 대한 설명을 보라).
신 32:4 그는 반석이시니 그가 하신 일이 완전하고 그의 모든 길이 정의롭고 진실하고 거짓이 없으신 하 나님이시니 공의로우시고 바르시도다
시 11:7 여호와는 의로우사 의로운 일을 좋아하시나니 정직한 자는 그의 얼굴을 뵈오리로다
시 116:5 여호와는 은혜로우시며 의로우시며 우리 하나님은 긍휼이 많으시도다
요 17:25 의로우신 아버지여 세상이 아버지를 알지 못하여도 나는 아버지를 알았사옵고 그들도 아버지 께서 나를 보내신 줄 알았사옵나이다
요일 2:1 나의 자녀들아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씀은 너희로 죄를 범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만일 누가 죄 를 범하여도 아버지 앞에서 우리에게 대언자가 있으니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시라
계 16:5 내가 들으니 물을 차지한 천사가 이르되 전에도 계셨고 지금도 계신 거룩하신 이여 이렇게 심판 하시니 의로우시도다
마 5:48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롬 3:23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 로마서 3장 21-24절
롬 3:21-24 이제는 율법 외에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으니 율법과 선지자들에게 증거를 받은 것이라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의니 차별이 없느니라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 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으로 말 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 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 ‘이제는’ 시간을 가리키는 말이 아니라 사도의 논증의 흐름이 바뀌는 것을 표시 한다. 바울은 인간의 노력으로는 의를 얻을 수 없음을 증명한 다음 하나님이 제공 하시는 의를 설명하기 시작한다.
♠ ‘율법 외에’ 그 어떤 법에 대한 순종과 완연히 무관하게(롬 4:15; 갈 2:16, 3:10-11, 5:1-2, 6; 엡 2:8-9. 참고, 빌 3;9; 딤후 1:9; 딛 3:5).
롬 4:15 율법은 진노를 이루게 하나니 율법이 없는 곳에는 범법도 없느니라
갈 2:16 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 율법의 행위로 말미암음이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 으로 말미암은 줄 알므로 우리도 그리스도 예수를 믿나니 이는 우리가 율법의 행위로써 가 아니고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써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함이라 율법의 행위로써는 의롭다 함을 얻을 육체가 없느니라
갈 3:10-11 무릇 율법 행위에 속한 자들은 저주 아래에 있나니 기록된 바 누구든지 율법 책에 기록된 대로 모든 일을 항상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저주 아래에 있는 자라 하였음이 라 또 하나님 앞에서 아무도 율법으로 말미암아 의롭게 되지 못할 것이 분명하니 이 는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 하였음이라
갈 5:1-2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건하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 보라 나 바울은 너희에게 말하노니 너희가 만일 할례를 받으면 그리스도께서 너희에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갈 5:6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할례나 무할례나 효력이 없으되 사랑으로써 역사하는 믿음뿐이니라
엡 2:8-9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 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누구든지 자랑하지 못하게 함이 라
빌 3:9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내가 가진 의는 율법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를 믿 음으로 말미암은 것이니 곧 믿음으로 하나님께로부터 난 의라
딤후 1:9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사 거룩하신 소명으로 부르심은 우리의 행위대로 하심이 아니요 오직 자기의 뜻과 영원 전부터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하심이라
딛 3:5 우리를 구원하시되 우리가 행한 바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지 아니하고 오직 그의 긍휼하심 을 따라 중생의 씻음과 성령의 새롭게 하심으로 하셨나니
♠ ‘의’ 이 의는 독특하다. 첫째, 하나님은 그 의의 원천이시다(사 45:8). 둘째, 이 의는 하나님의 법의 형벌과 요구를 모두 만족시킨다. 그리스도의 대속의 죽음은 하나님의 법을 지키지 못한 사람들에게 부과된 죗값을 갚으며, 그리스도의 완전한 순종은 포괄적인 의에 대한 하나님의 요구를 만족시킨다(고후 5:21; 벧전 2:24. 참 고, 히 9:28). 셋째, 하나님의 의는 영원하기 때문에(시 119:142; 사 51:8; 단 9:24), 하나님으로부터 그 의를 받는 사람은 그것을 영원히 향유한다.
사 45:8 하늘이여 위로부터 공의를 뿌리며 구름이여 의를 부를지어다 땅이여 열려서 구원을 싹트 게 하고 공의도 함께 움돋게 할지어다 나 여호와가 이 일을 창조하였느니라
고후 5:21 하나님이 죄를 알지도 못하신 이를 우리를 대신하여 죄로 삼으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그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벧전 2:24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 이는 우리로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라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는 나음을 얻었나니
히 9:28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셨느니라
시 119:142 주의 의는 영원한 의요 주의 율법은 진리로소이다
사 51:8 옷 같이 좀이 그들을 먹을 것이며 양털 같이 좀벌레가 그들을 먹을 것이나 나의 공의는 영원히 있겠고 나의 구원은 세세에 미치리로다
단 9:24 네 백성과 네 거룩한 성을 위하여 일흔 이레를 기한으로 정하였나니 허물이 그치며 죄가 끝나며 죄악이 용서되며 영원한 의가 드러나며 환상과 예언이 응하며 또 지극히 거룩한 이가 기름 부음을 받으리라
♠ ‘차별이 없느니라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모든 사람이 차별 없이 하나님의 표준에 도달하지 못하는 비참한 상태에 있으므로, 하나님은 유대인이든 이방인이든 간에 믿는 모든 사람에게 자신의 의를 내려주실 수 있음을 설명하는 삽입문이다.
♠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바울은 이 문제를 다룬 적이 있다(롬 1:18-3:20).
롬 1:18-3:20 하나님의 진노가 불의로 진리를 막는 사람들의 모든 경건하지 않음과 불의에 대하 여 하늘로부터 나타나나니 이는 하나님을 알 만한 것이 그들 속에 보임이라 하나 님께서 이를 그들에게 보이셨느니라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 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가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려졌나니 그러므로 그들이 핑계하지 못할지니라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을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하 지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스스 로 지혜 있다 하나 어리석게 되어 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 람과 새와 짐승과 기어다니는 동물 모양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 그러므로 하나 님께서 그들을 마음의 정욕대로 더러움에 내버려 두사 그들의 몸을 서로 욕되게 하게 하셨나니 이는 그들이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 것으로 바꾸어 피조물을 조물주 보다 더 경배하고 섬김이라 주는 곧 영원히 찬송할 이시로다 아멘 이 때문에 하나 님께서 그들을 부끄러운 욕심에 내버려 두셨으니 곧 그들의 여자들도 순리대로 쓸 것을 바꾸어 역리로 쓰며 그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자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 일듯 하매 남자가 남자와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그들의 그릇됨에 상당한 그들 자신이 받았느니라 또한 그들이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 하매 하나님께서 그들을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버려 두사 합당하지 못한 일을 하 게 하셨으니 곧 모든 불의, 추악, 탐욕, 악의가 가득한 자요 시기, 살링, 분쟁, 사 기, 악독이 가득한 자요 수군수군하는 자요 비방하는 자요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자요 능욕하는 자요 교만한 자요 자랑하는 자요 악을 돔하는 자요 부모를 거역하 는 자요 우매한 배악하는 자요 무정한 자요 무자비한 자라 그들이 이같은 일을 행 하는 자는 사형에 해당한다고 하나님께서 정하심을 알고도 자기들만 행할 뿐 아니 라 또한 그런 일을 행하는 자들을 옳다 하느니라 그러므로 남을 판단하는 사람아, 누구를 막론하고 네가 핑계하지 못할 것은 남을 판단하는 것으로 내가 너를 정죄 함이니 판단하는 네가 같은 일을 행함이니라 이런 일을 행하는 자에게 하나님의 심판이 진리대로 되는 줄 우리가 아노라 이런 일을 행하는 자를 판단하고도 같은 일을 행하는 사람아, 네가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줄로 생각하느냐 혹 네가 하나님 의 인자하심이 너를 인도하여 회개하게 하심을 알지 못하여 그의 인자하심과 용납 하심과 길이 참으심이 풍성함을 멸시하느냐 다만 네 고집과 회개하지 아니한 마음 을 따라 진노의 날 곧 하나님의 의로우신 심판이 나타나는 그 날에 임할 진노를 네게 쌓는도다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그 행한 대로 보응하시되 참고 선을 행하 여 영광과 존귀와 썩지 아니함을 구하는 자에게는 영생으로 하시고 오직 당을 징 진리를 따르지 아니하고 불의를 따르는 자에게는 진노와 분노로 하시리라 악을 행 하는 각 사람의 영에는 환난과 곤고가 있으리니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 인에게며 선을 행하는 각 사람에게는 영광과 존귀와 평강이 있으리니 먼저는 유대 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라 이는 하나님께서 외모로 사람을 취하지 아니하심이 라 무릇 율법 없이 범죄한 자는 또한 율법 없이 망하고 무릇 율법이 있고 범죄한 자는 율법으로 말미암아 심판을 받으리라 하나님 앞에서는 율법을 듣는 자가 의인 이 아니요 오직 율법을 행하는 자라야 의롭다 하심을 얻으리니 (율법 없는 이방인 이 본성으로 율법의 일을 행할 때에는 이 사람은 율법이 없어도 자기가 자기에게 율법이 되나니 이런 이들은 그 양심이 증거가 되어 그 생각들이 서로 혹은 고발하 며 혹은 변명하여 그 마음에 새긴 율법의 행위를 나타내느니라) 곧 나의 복음에 이른 바와 같이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사람들의 은밀한 것을 심판하 시는 그 날이라 유대인이라 불리는 네가 율법을 의지하며 하나님을 자랑하며 율법 의 교훈을 받아 하나님의 뜻을 알고 지극히 선한 것을 분간하며 맹인의 길을 인도 하는 자요 어둠에 있는 자의 빛이요 율법에 있는 지식과 진리의 모본을 가진 자로 서 어리석은 자의 교사요 어린 아이의 선생이라고 스스로 믿으니 그러면 다른 사 람을 가르치는 네가 네 자신은 가르치지 아니하느냐 도둑질하지 말라 선포하는 네 가 도둑질하느냐 간음하지 말라 말하는 네가 간음하느냐 우상을 가증히 여기는 네 가 신전 물건을 도둑질하느냐 율법을 자랑하는 네가 율법을 범함으로 하나님을 욕 되게 하느냐 기록된 바와 같이 하나님의 이름이 너희 때문에 이방인 중에서 모독 을 받는도다 네가 율법을 행하면 할례가 유익하나 만일 율법을 범하면 네 할례는 무할례가 되느니라 그런즉 무할례자가 율법의 규례를 지키면 그 무할례를 할례와 같이 여길 것이 아니냐 또한 본래 무할례자가 율법을 온전히 지키면 율법 조문과 할례를 가지고 율법을 범하는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겠느냐 무릇 표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 아니요 표면적 육신의 할례가 할례가 아니니라 오직 이면적 유대인이 유 대인이며 할례는 마음에 할지니 영에 있고 율법 조문에 있지 아니한 것이라 그 칭 찬이 사람에게서가 아니요 다만 하나님에게서니라 그런즉 유대인이 나음이 무엇이 며 할례의 유익이 무엇이냐 범사에 많으니 우선은 그들이 하나님이 말씀을 맡았음 이니라 어떤 자들이 믿지 아니하였으면 어찌하리요 그 믿지 아니함이 하나님의 미 쁘심을 폐하겠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사람은 다 거짓되되 오직 하나님은 참되시다 할지어다 기록된 바 주께서 주의 말씀에 의롭다 함을 얻으시고 판단 받으실 때에 이기려 하심이라 함과 같으니라 그러나 우리 불의가 하나님의 의를 드러나게 하면 무슨 말 하리요 [내가 사람의 말하는 대로 말하노니] 진노를 내리시는 하나님이 불의하시냐 결코 그렇지 아니하니라 만일 그러하면 하나님께서 어찌 세상을 심판 하시리요 또는 그러면 선을 이루기 위하여 악을 행하지 않겠느냐 어떤 이들이 어 떻게 비방하여 우리가 이런 말을 한다고 하니 그들은 정죄 받는 것이 마땅하니라 그러면 어떠하냐 우리는 나으냐 결코 아니라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다 죄 아래에 있다고 우리가 이미 선언하였느니라 기록된 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깨닫 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다 치우쳐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 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 그들의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요 그 혀로는 속임을 일삼 으며 그 입술에는 독사의 독이 있고 그 입에는 저주와 악독이 가득하고 그 발은 피 흘리는 데 빠른지라 파멸과 고생이 그 길에 있어 평강의 길을 알지 못하였고 그들의 눈 앞에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느니라 함과 같으니라 우리가 알거니와 무 릇 율법이 말하는 바는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에게 말하는 것이니 이는 모든 입을 막고 온 세상으로 하나님의 심판 아래에 있게 하려 함이라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 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
♠ ‘속량’ 이 헬라어 단어는 고대의 노예 시장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이 단어는 죄수 또는 노예를 풀어주기 위해 필요한 속전을 지불하는 것을 의미했다. 죄인을 죄의 노예 상태에서 구속하고 그가 받아야 하는 형벌의 값을 지불하기에 합당항 유일한 값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으며(딤전 2:6; 벧전 1:18-19, 하나님의 의를 만족시키기 위해 하나님께 지불되었다.
딤전 2:6 그가 모든 사람을 위하여 자기를 대속물로 주셨으니 기약이 이르러 주신 증거니라
벧전 1:18-19 너희가 알거니와 너희 조상이 물려 준 헛된 행실에서 대속함을 받은 것은 은이나 금 같이 없어질 것으로 된 것이 아니요 오직 흠 없고 점 없는 어린양 같은 그리스 도의 보배로운 피로 된 것이니라
♠ ‘은혜로 값 없이’ 칭의는 인간의 공로나 행위와는 전혀 무관하게 회개하고 믿는 죄인에게 하나님이 내리시는 은혜의 선물이다.
♠ ‘의롭다 하심을 얻은’ 이 동사 그리고 동일한 헬라어 어근에서 파생된 관련 단 어들은(예를 들어 칭의) 로마서에서 약 30회 등장하는데 주로 2:13-5:1에 집중되어 있다. 이 법정 용어는 ‘의롭다’는 뜻의 헬라어 단어에서 왔으며, ‘의롭다고 선언하 다’라는 뜻을 가진다. 이 선고에는 죄책과 형벌의 용서, 그리스도의 의가 신자의 것으로 전가되는 것이 포함되며, 의의 전가를 통해 사람은 하나님께 받아들여지기 위해 필요한 적극적인 의를 공급받는다. 하나님은 오직 그리스도에 의에 대한 공 로를 근거로 죄인을 의롭다고 선언하신다. 그리스도의 희생적 죽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은 죄인의 죄를 그리스도에게 전가시키고자(사 53:4-5; 벧전 2:24), 하나님 의 법에 대한 그리스도의 완전한 순종을 그리스도인에게 전가시켰다(참고, 롬 5:19; 고전 1:30; 고후 5:21). 죄인은 오직 믿음을 통해서만 하나님이 주신 이 은혜의 선물을 받는다. 하나님이 의롭다고 선언하신 사람들을 점짐적으로 의롭게 만들어 가시는 성화는 칭의와는 다르지만 예외 없이 언제나 칭의 뒤에 따라온다(롬 8:30).
롬 2:13-5:1 하나님 앞에서는 율법을 듣는 자가 의인이 아니요 오직 율법을 행하는 자라야 의롭 다 하심을 얻으리니 (율법 없는 이방인이 본성으로 율법의 일을 행할 때에는 이 사 람은 율법이 없어도 자기가 자기에게 율법이 되나니 이런 이들은 그 양심이 증거가 되어 그 생각들이 서로 혹은 고발하며 혹은 변명하여 그 마음에 새긴 율법의 행위 를 나타내느니라) 곧 나의 복음에 이른 바와 같이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 암아 사람들의 은밀한 것을 심판하시는 그 날이라 유대인이라 불리는 네가 율법을 의지하며 하나님을 자랑하며 율법의 교훈을 받아 하나님의 뜻을 알고 지극히 선한 것을 분간하며 맹인의 길을 인도하는 자요 어둠에 있는 자의 빛이요 율법에 있는 지식과 진리의 모본을 가진 자로서 어리석은 자의 교사요 어린 아이의 선생이라고 스스로 믿으니 그러면 다른 사람을 가르치는 네가 네 자신은 가르치지 아니하느냐 도둑질하지 말라 선포하는 네가 도둑질하느냐 간음하지 말라 말하는 네가 간음하느 냐 우상을 가증히 여기는 네가 신전 물건을 도둑질하느냐 율법을 자랑하는 네가 율 법을 범함으로 하나님을 욕되게 하느냐 기록된 바와 같이 하나님의 이름이 너희 때 문에 이방인 중에서 모독을 받는도다 네가 율법을 행하면 할례가 유익하나 만일 율 법을 범하면 네 할례는 무할례가 되느니라 그런즉 무할례자가 율법의 규례를 지키 면 그 무할례를 할례와 같이 여길 것이 아니냐 또한 본래 무할례자가 율법을 온전 히 지키면 율법 조문과 할례를 가지고 율법을 범하는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겠느냐 무릇 표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 아니요 표면적 육신의 할례가 할례가 아니니라 오 직 이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며 할례는 마음에 할지니 영에 있고 율법 조문에 있지 아니한 것이라 그 칭찬이 사람에게서가 아니요 다만 하나님에게서니라 그런즉 유대 인이 나음이 무엇이며 할례의 유익이 무엇이냐 범사에 많으니 우선은 그들이 하나 님이 말씀을 맡았음이니라 어떤 자들이 믿지 아니하였으면 어찌하리요 그 믿지 아 니함이 하나님의 미쁘심을 폐하겠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사람은 다 거짓되되 오직 하나님은 참되시다 할지어다 기록된 바 주께서 주의 말씀에 의롭다 함을 얻으시고 판단 받으실 때에 이기려 하심이라 함과 같으니라 그러나 우리 불의가 하나님의 의 를 드러나게 하면 무슨 말 하리요 [내가 사람의 말하는 대로 말하노니] 진노를 내 리시는 하나님이 불의하시냐 결코 그렇지 아니하니라 만일 그러하면 하나님께서 어 찌 세상을 심판하시리요 또는 그러면 선을 이루기 위하여 악을 행하지 않겠느냐 어 떤 이들이 어떻게 비방하여 우리가 이런 말을 한다고 하니 그들은 정죄 받는 것이 마땅하니라 그러면 어떠하냐 우리는 나으냐 결코 아니라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다 죄 아래에 있다고 우리가 이미 선언하였느니라 기록된 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 으며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다 치우쳐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 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 그들의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요 그 혀로는 속임을 일삼으며 그 입술에는 독사의 독이 있고 그 입에는 저주와 악독이 가득하고 그 발 은 피 흘리는 데 빠른지라 파멸과 고생이 그 길에 있어 평강의 길을 알지 못하였고 그들의 눈 앞에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느니라 함과 같으니라 우리가 알거니와 무 릇 율법이 말하는 바는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에게 말하는 것이니 이는 모든 입을 막고 온 세상으로 하나님의 심판 아래에 있게 하려 함이라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 이제 는 율법 외에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으니 율법과 선지자들에게 증거를 받은 것이 라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니 차별이 없느니라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 없이 의롭다 하심 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이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써 믿음으로 말미암은 화목제 물로 세우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길이 참으시는 중에 전에 지은 죄를 간과하심으 로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려 하심이니 곧 이 때에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사 자기도 의로우시며 또한 예수 믿는 자를 의롭다 하려 하심이라 그런즉 자랑할 데가 어디냐 있을 수가 없느니라 무슨 법으로냐 행위로냐 아니라 오직 믿음의 법으로니 라 그러므로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것은 율법의 행위에 있지 않고 믿음으로 되는 줄 우리가 인정하노라 하나님은 다만 유대인의 하나님이시냐 또한 이방인의 하나님은 아니시냐 진실로 이방인의 하나님도 되시느니라 할례자도 믿음으로 말미 암아 의롭다 하실 하나님은 한 분이시니라 그런즉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 을 파기하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 그런즉 육신으로 우리 조상인 아브라함이 무엇을 얻었다 하리요 만일 아브라함이 행위로써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면 자랑할 것이 있으려니와 하나님 앞에서는 없느니라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냐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진 바 되었느니라 일하는 자에게는 그 삯이 은혜로 여겨지지 아니하고 보수로 여겨지거니와 일을 아 니할지라도 경건하지 아니한 자를 의롭다 하시는 이를 믿는 자에게는 그의 믿음이 의로 여기시나니 일한 것이 없이 하나님께 의로 여기심을 받는 사람의 복에 대하여 다윗이 말한 바 불법이 사함을 받고 죄가 가리어짐을 받는 사람들은 복이 있고 주 께서 그 죄를 인정하지 아니하실 사람은 복이 있도다 함과 같으니라 그런즉 이 복 이 할례자에게냐 혹은 무할례자에게도냐 무릇 우리가 말하기를 아브라함에게는 그 믿음이 의로 여겨졌다 하노라 그런즉 그것이 어떻게 여겨졌느냐 할례시냐 무할례시 냐 할례시가 아니요 무할례시니라 그가 할례의 표를 받은 것은 무할례시에 믿음으 로 된 의를 인친 것이니 이는 무할례자로서 믿는 모든 자의 조상이 되어 그들도 의 로 여기심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또한 할례자의 조상이 되었나니 곧 할례 받을 자 에게뿐 아니라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무할례시에 가졌던 믿음의 자취를 따르는 자 들에게도 그러하니라 아브라함이나 그 후손에게 세상의 상속자가 되리라고 하신 언 약은 율법으로 말미암은 것이 아니요 오직 믿음의 의로 말미암은 것이니라 만일 율 법에 속한 자들이 상속자이면 믿음은 헛 것이 되고 약속은 파기되었느니라 율법은 진노를 이루게 하나니 율법이 없는 곳에는 법범도 없느니라 그러므로 상속자가 되 는 그것이 은혜에 속하기 위하여 믿음으로 되나니 이는 그 약속을 그 모든 후손에 게 굳게 하려 하심이라 율법에 속한 자에게뿐만 아니라 아브라함의 믿음에 속한 자 에게도 그러하니 아브라함은 우리 모든 사람의 조상이라 기록된 바 내가 너를 많은 민족의 조상으로 세웠다 하심과 같으니 그가 믿은 바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부르시는 이시니라 아브라함이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으니 이는 네 후손이 이같으리라 하신 말씀대로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그가 백 세나 되어 자기 몸이 죽은 것 같고 사라의 태가 죽은 것 같음을 알고도 믿음이 약하여지지 아니하고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하지 않고 믿음으로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약속하신 그것을 또한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하였으니 그러므로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졌느니라 그에게 의로 여겨졌 다 기록된 것은 아브라함만 위한 것이 아니요 의로 여기심을 받을 우리도 위함이니 곧 예수 우리 주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를 믿는 자니라 예수는 우리가 범죄 한 것 때문에 내줌이 되고 또한 우리를 의롭다 하시기 위하여 살아나셨느니라 그러 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평을 이루자
사 53:4-5 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 계를 받아 하나님께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 하였노라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 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는 나음을 입었도다
벧전 2:24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 이는 우리로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라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는 나음을 얻었나니
롬 5:19 한 사람이 순종하지 아니함으로 많은 사람이 죄인 된 것 같이 한 사람이 순종하심으로 많은 사람이 의인이 되리라
고전 1:30 너희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고 예수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와서 우리에게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원함이 되셨으니
고후 5:21 하나님이 죄를 알지도 못하신 이를 우리를 대신하여 죄로 삼으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롬 8:30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 로마서 4장 5절
롬 4:5 일을 아니할지라도 경건하지 아니한 자를 의롭다 하시는 이를 믿는 자에게 는 그의 믿음이 의로 여기시나니
♠ ‘경건하지 아니한 자를 의롭다 하시는’ 자신이 선하다는 모든 주장을 철회하고 자신들은 불경건한 자라는 것을 시인하는 사람만이 구원받을 수 있는 후보자가 된 다(참고, 눅 5:32).
눅 5:32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려 왔노라
♠ ‘여기시나니’ 참고, 5, 9-10, 22절. 또한 이 단어는 ‘전가된 바’로 번역될 수도 있 다(6, 8, 11, 23-24절). 재정적ㆍ법적 의미로 사용되던 이 헬라어는 4장에서만 9번 등장하며, 어떤 사람의 소유인 것을 다른 사람의 소유로 넘긴다는 의미를 가진다. 그것은 일방적인 거래다. 아브라함은 그것을 얻기 위해 한 것이 아무것도 없다. 단 지 하나님이 자신의 의를 마치 실제 아브라함의 것인 양 아브라함의 것으로 넘기 신 것이다. 하나님이 이렇게 하신 것은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었기 때문이다.
롬 4:5 일을 아니할지라도 경건하지 아니한 자를 의롭다 하시는 이를 믿는 자에게는 그의 믿음이 의로 여기시나니
롬 4:9-10 그런즉 이 복이 할례자에게냐 무할례자에게도냐 무릇 우리가 말하기를 아브라함에게 는 그 믿음이 의로 여겨졌다 하노라 그런즉 그것이 어떻게 여겨졌느냐 할례시냐 무할 례시냐 할례시가 아니요 무할례시니라
롬 4:22 그러므로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졌느니라
롬 4:6 일한 것이 없이 하나님께 의로 여기심을 받는 사람의 복에 대하여 다윗이 말한 바
롬 4:8 주께서 그 죄를 인정하지 아니하실 사람은 복이 있도다 함과 같으니라
롬 4:11 그가 할례의 표를 받은 것은 무할례시에 믿음으로 된 의를 인친 것이니 이는 무할례자로 서 믿는 모든 자의 조상이 되어 그들도 의로 여기심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롬 4:23-24 그에게 의로 여겨졌다 기록된 것은 아브라함만 위한 것이 아니요 의로 여기심을 받 을 우리도 위함이니 곧 예수 우리 주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를 믿는 자니라
롬 4:1-25 그런즉 육신으로 우리 조상인 아브라함이 무엇을 얻었다 하리요 만일 아브라함이 행 위로써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면 자랑할 것이 있으려니와 하나님 앞에서는 없느니라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냐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기진 바 되었느니라 일하는 자에게는 그 삯이 은혜로 여겨지지 아니하고 보수로 여겨지거니와 일을 아니할지라도 경건하지 아니한 자를 의롭다 하시는 이를 믿는 자에게는 그의 믿 음을 의로 여기시나니 일한 것이 없이 하나님께 의로 여기심을 받는 사람의 복에 대 하여 다윗이 말한 바 불법이 사함을 받고 죄가 가리어짐을 받는 사람들은 복이 있고 주께서 그 죄를 인정하지 아니하실 사람은 복이 있도다 함과 같으니라 그런즉 이 복 이 할례자에게냐 혹은 무할례자에게도냐 무릇 우리가 말하기를 아브라함에게는 그 믿 음이 의로 여겨졌다 하노라 그런즉 그것이 어떻게 여겨졌느냐 할례시냐 무할례시냐 할례시가 아니요 무할례시니라 그가 할례의 표를 받은 것은 무할례시에 믿음으로 된 의를 인친 것이니 무할례자로서 믿는 모든 자의 조상이 되어 그들도 의로 여기심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또한 할례자의 조상이 되었니니 곧 할례 받을 자에게뿐 아니라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무할례시에 가졌던 믿음의 자취를 따르는 자들에게도 그러하니 라 아브라함이나 그 후손에게 세상의 상속자가 되리라고 하신 언약은 율법으로 말미 암은 것이 아니요 오직 믿음의 의로 말미암은 것이니라 만일 율법에 속한 자들이 상 속자이면 믿음은 헛것이 되고 약속은 파기되었느니라 율법은 진노를 이루게 하나니 율법이 없는 곳에는 범법도 없느니라 그러므로 상속자가 되는 그것이 은혜에 속하기 위하여 믿음으로 되나니 이는 그 약속을 그 모든 후손에게 굳게 하려 하심이라 율법 에 속한 자에게뿐만 아니라 아브라함의 믿음에 속한 자에게도 그러하니 아브라함은 우리 모든 사람의 조상이라 기록된 바 내가 너를 많은 민족의 조상으로 세웠다 하심 과 같으니 그가 믿은 바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부르시 는 이시니라 아브라함이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으니 이는 네 후손이 이같으 리라 하신 말씀대로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그가 백 세나 되어 자기 몸이 죽은 것 같음을 알고도 믿음이 약하여지지 아니하고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 을 의심하지 않고 믿음으로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약속하신 그것을 또한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하였으니 그러므로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졌느닐 그에 게 의로 여겨졌다 기록된 것은 아브라함만 위한 것이 아니요 의로 여기심을 받을 우 리도 위함이니 곧 예수 우리 주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를 믿는 자니라 예수는 우리가 범죄한 것 때문에 내줌이 되고 또한 우리를 의롭다 하시기 위하여 살아나셨느 니라
▶ 고린도후서 5장 21절
고후 5:21 하나님이 죄를 알지도 못하신 이를 우리를 대신하여 죄로 삼으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 ‘하나님이 죄를 알지도 못하신 이를 우리를 대신하여 죄로 삼으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여기서 바울은 핵 심을 요약하고 있는데, 18-20절의 신비와 역설을 해명하고 어떻게 죄인이 예수 그 리스도를 통해 하나님과 화해할 수 있는지를 설명한다. 여기 열다섯 개의 헬라어 단어로 표현된 죄의 전가와 대속의 교리를 어떤 성경에서도 찾아볼 수 없다.
고후 5:18-20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서 났으며 그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를 자기와 화목하 게 하시고 우리에게 화목하게 하는 직분을 주셨으니 곧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 계시사 세상을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며 그들의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아니하시고 화목하게 하는 말씀을 우리에게 부탁하셨느니라 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를 대신 하여 사신이 되어 하나님이 우리를 통하여 너희를 권면하시는 것 같이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간청하노니 너희도 하나님가 화목하라
♠ ‘죄를 알지도 못하신 이’ 이 무죄한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말한다(참 고, 눅 23:4, 14, 22, 47; 요 8:46; 히 4:15, 7:26; 벧전 1;19, 2:22-24, 3:18; 계 5:2-10).
눅 23:4 빌라도가 대제사장들과 무리에게 이르되 내가 보니 이 사람에게 죄가 없더다 하니
눅 23:14 이르되 너희가 이 사람이 백성을 미혹하는 자라 하여 내게 끌고 왔도다 보라 내가 너 희 앞에서 심문하였으되 너희가 고발하는 일에 대하여 이 사람에게서 죄를 찾지 못하 였고
눅 23:22 빌라도가 세 번째 말하되 이 사람이 무슨 악한 일을 하였느냐 나는 그에게서 죽일 죄 를 찾지 못하였으니 때려서 놓으리라 하니
눅 23:47 백부장이 그 된 일을 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이르되 이 사람은 정녕 의인이었도다 하고
요 8:46 너희 중에 누가 나를 책잡겠느냐 내가 진리를 말하는데도 어찌하여 나를 믿지 아니하느 냐
히 4:15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의 연약함을 동정하지 못하실 이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 리와 똑같이 시험을 받으신 이로되 죄는 없으시니라
히 7:26 이러한 대제사장은 우리에게 합당하니 거룩하고 악이 없고 더러움이 없고 죄인에게서 떠 나 계시고 하늘보다 높이 되신 이라
벧전 1:19 오직 흠 없고 점 없는 어린양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된 것이니라
벧전 2:22-24 그는 죄를 범하지 아니하시고 그 입에 거짓도 없으시며 욕을 당하시되 맞대어 욕 하지 아니하시고 고난을 당하시되 위협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공의로 심판하시는 이에게 부탁하시며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 이는 우 리로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라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 희는 나음을 얻었나니
벧전 3:18 그리스도께서도 단번에 죄를 위하여 죽으사 의인으로서 불의한 자를 대신하셨으니 이 는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려 하심이라 육체로는 죽임을 당하시고 영으로는 살리 심을 받으셨으니
계 5:2-10 또 보매 힘있는 천사가 큰 음성으로 외치기를 누가 그 두루마리를 펴며 그 인을 떼기 에 합당하냐 하니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능히 그 두루마리를 펴거나 보거 나 할 자가 없더라 그 두루마리를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아니하 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장로 중의 한 사람이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겼으니 그 두루마리와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내가 또 보니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사이에 한 어린양이 서 있는데 일찍이 죽임을 당한 것 같더라 그에게 일곱 뿔과 일곱 눈이 있으니 이 눈들은 온 땅에 보내심을 받은 하나님 의 일곱 영이더라 그 어린양이 나아와서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서 두루마리를 취하시니라 그 두루마리를 취하시매 네 생물과 이십사 장로들이 그 어린양 앞에 엎드 려 각각 거문고와 향이 가득한 금 대접을 가졌으니 이 향은 성도의 기도들이라 그들 이 새 노래를 불러 이르되 두루마리를 가지시고 그 인봉을 떼기에 합당하시도다 일찍 이 죽임을 당하사 각 족속과 방언과 백성과 나라 가운데에서 사람들을 피로 사서 하 나님께 드리시고 그들로 우리 하나님 앞에서 나라와 제사장들을 삼으셨으니 그들이 땅에서 왕 노릇 하리로다 하더라
♠ ‘우리를 대신하여 죄로 삼으신 것’ 성부 하나님은 전가(imputation)의 원리를 사용하여 그리스도를 죄가 없지만 마치 죄인인 것처럼 다루셔서 그를 사람들의 죗 값을 지불하기 위해 대신 죽도록 하셨다(참고, 사 53:4-6; 갈 3:10-13; 벧전 2:24). 그리 스도는 십자가에서 죄인이 된 것이 아니라(어떤 사람은 이렇게 주장함) 언제나 영원히 거룩하셨다. 비록 그 자신은 어떤 죄도 범하시지 않았지만, 모든 사람이 범한 온갖 죄에 대한 죄책이 마치 그에게 있는 것 같은 처분을 받으셨다. 하나님의 진노가 그에게 완전히 쏟아졌고, 죄인들을 향한 율버의 의로운 요구가 만족되었다.
사 53:4-6 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 벌을 받아 하나님께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 하였노라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 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는 나음을 입었도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 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갈 3:10-13 무릇 율법 행위에 속한 자들은 저주 아래에 있나니 기록된 바 누구든지 율법 책에 기록된 대로 모든 일을 항상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저주 아래에 있는 자라 하였음이 라 또 하나님 앞에서 아무도 율법으로 말미암아 의롭게 되지 못할 것이 분명하니 이 는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 하였음이라 율법은 믿음에서 난 것이 아니니 율법을 행 하는 자는 그 가운데서 살리라 하였느니라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 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기록된 바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에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벧전 2:24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 이는 우리로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라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는 나음을 얻었나니
♠ ‘하나님의 의’ 칭의와 전가를 가리키는 말이다. 신자의 것이 된 의는 하나님의 아들인 예수 그리스도의 의다. 죄인이 아니라 그리스도가 죄인인 것 같은 처분을 받았듯이, 아직 의롭게 되지 않은(영광을 입을 때까지) 신자들이 마치 의로운 것 같은 직분을 받는다. 그리스도가 죄인의 죄를 담당하는 것으로 죄인이 그리스도의 의를 가질 수 있게 된 것이다. 하나님은 그리스도를 죄를 범한 신자처럼 취급하시고, 신 자는 마치 무죄한 하나님의 아들인 것처럼 취급하신다.
▶ 빌립보서 3장 8-9절
빌 3:8-9 또한 모든 것을 다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 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내가 가진 의는 율법에 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이니 곧 믿음으 로 하나님께로부터 난 의라
♠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 그리스도를 ‘안다’는 것은 단순히 그분에 대한 지식을 갖고 있음을 말하지 않으며, 바울이 여기서 사용한 헬라어 동사는 체험적으로 또 는 인격적으로 아는 것을 의미한다(참고, 요 10:27, 17:3; 고후 4:6; 요일 5:20). 그리스도 를 안다는 것은 그리스도와 삶을 공유하는 것과 같은 의미다. 또한 이는 하나님이 자기 백성을 아시는 것(암 3:2)과 하나님의 백성이 그분을 사랑과 순종 가운데 아 는 것을 표현하는 데 쓰이는 히브리어 단어다(렘 31:34; 호 6:3, 8:2).
요 10:27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그들을 알며 그들은 나를 따르느니라
요 17:3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고후 4:6 어두운 데에 빛이 비치라 말씀하셨던 그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 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우리 마음에 비추셨느니라
요일 5:20 또 아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이 이르러 우리에게 지각을 주사 우리로 참된 자 곧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이니 그는 참 하나님이시요 영생이니라
암 3:2 내가 만국을 모아 데리고 여호사밧 골짜기로 내려가서 백성 곧 내 기업인 이스라엘을 위 하여 거기에서 그들을 심문하리니 이는 그들이 이스라엘을 나라들 가운데에 흩어 버리고 나의 땅을 나누었음이며
렘 31:34 그들이 다시는 각기 이웃과 형제를 가르쳐 이르기를 너는 여호와를 알라 하지 아니하 리니 이는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알기 때문이라 내가 그들의 악행을 사하 고 다시는 그 죄를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호 6:3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타나심은 새벽 빛 같이 어김 없나니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 하니라
호 8:2 그들이 장차 내게 부르짖기를 나의 하나님이여 우리 이스라엘이 주를 아나이다 하리라
♠ ‘배설물’ 이 헬라어 단어는 쓰레기나 찌꺼기를 가리키며 심지어 ‘똥’이나 ‘거름’ 으로 번역될 수도 있다.
♠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바울은 ‘그리스도 안에’ 있었다. 바울이 그리스도 와 연합하는 것이 가능했던 유일한 이유는 하나님이 그리스도의 의를 그에게 전가 시키셔서 그 의를 바울 자신의 의로 여기셨기 때문이다.
♠ ‘내가 가진 의는 율법에서 난 것이 아니요’ 이와 같이 율법에서 비롯된 의는 외면적인 도덕성을 강조하는 교만한 자기 의, 종교적인 의식과 예식, 행위를 통한 의를 말한다. 이런 의는 육체를 통해 만들어내는 것으로 죄로부터의 구원을 이룰 수 없다(롬 3:19-20; 갈 3:6-25).
롬 3:19-20 우리가 알거니와 무릇 율법이 말하는 바는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에게 말하는 것이 니 이는 모든 입을 막고 온 세상으로 하나님의 심판 아래에 있게 라혀 함이라 그러 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
갈 3:6-25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그것을 그에게 의로 정하셨다 함과같으니라 그런즉 믿음 으로 말미암은 자들은 아브라함의 자손인 줄 알지어다 또 하나님이 이방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로 정하실 것을 성경이 미리 알고 먼저 아브라함에게 복음을 전하되 모든 이방인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받으리라 하였느니라 그러므로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는 믿음이 있는 아브라함과 함께 복을 받느니라 무릇 율법 행위에 속한 자들은 저주 아 래에 있나니 기록된 바 누구든지 율법 책에 기록된 대로 모든 일을 항상 행하지 아니 하는 자는 저주 아래에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또 하니님 앞에서 아무도 율법으로 말 미암아 의롭게 되지 못할 것이 분명하니 이는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 하였음이라 율 법은 믿음에서 난 것이 아니니 율법을 행하는 자는 그 가운데서 살리라 하였느니라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 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 으니 기록된 바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에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이는 그리스 도 예수 안에서 아브라함의 복이 이방인에게 미치게 하고 또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성령의 약속을 받게 하려 함이라 형제들아 내기 사람의 예대로 말하노니 사 람의 언약이라도 정한 후에는 아무도 폐하거나 더하거니 하지 못하느니라 이 약속들 은 아브라함과 그 자손에게 말씀하신 것인데 여럿을 가리켜 그 자손들이라 하지 아니 하시고 오직 한 사람을 가리켜 네 자손이라 하셨으니 곧 그리스도라 내가 이것을 말 하노니 하나님께서 미리 정하신 언약을 사백삼십 년 후에 생긴 율법이 폐기하지 못하 고 그 약속을 헛되게 하지 못하리라 만일 그 유업이 율법에서 난 것이면 약속에서 난 것이 아니니라 그러나 하나님이 약속으로 말미암아 아브라함에게 주신 것이라 그런즉 율법은 무엇이냐 범법하므로 더하여진 것이라 천사들을 통하여 한 중보자의 손으로 베푸신 것인데 약속하신 자손이 오시기까지 있을 것이라 그 중보자는 한 편만 위한 자가 아니나 하나님은 한 분이시니라 그러면 율법이 하나님의 약속들과 반대되는 것 이냐 결코 그럴 수 없느니라 만일 능히 살게 하는 율법을 주셨더라면 의가 반드시 율 법으로 말미암았으리라 그러나 성경이 모든 것을 죄 아래에 가두었으니 이는 예수 그 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 약속을 믿는 자들에게 주려 함이라 믿음이 오기 전에 우 리는 율법 아래에 매인 바 되고 계시될 믿음의 때까지 갇혔느니라 이같이 율법이 우 리를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는 초등 교사가 되어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 롭다 함을 얻게 하려 함이라 믿음이 온 후로는 우리가 초등 교사 아래에 있지 아니하 도다
♠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믿음이란 신자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전적인 의존과 신뢰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 위해 요구되는 조건임을 확신하면서 그 신앙을 지속적으로 고백하는 것이다. 즉 요구되는 조건은 바로 그리스도의 의이며, 하나님 은 그 의를 각 신자에게 전가시키신다.
♠ ‘믿음으로 믿음에’ 이것은 ‘모든 믿는 자’(롬 1:16)와 병행을 이루는 표현일 수 있 다. 즉 바울이 각 신자 개인의 믿음을 거론하여 한 사람의 믿음에서 다른 사람의 믿음으 로, 또 다른 사람의 믿음으로 나아가는 것을 의미할 수 있다. 아니면 바울의 요점이 하나 님으로부터 오는 의는 처음부터 끝까지 오직 믿음에만 의존한다는 것일 수도 있다.
롬 1:16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 력이 됨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로다
♠ ‘기록된 바’ 하박국 2:4에 대한 설명을 보라.
▶ 하박국 2장 4절
합 2:4 보라 그의 마음은 교만하며 그 속에서 정직하지 못하나 의인은 그의 믿음으 로 말미암아 살리라
♠ ‘교만하며’ 문맥상 갈대아인들을 가리키는 것이 분명하지만 이 구절은 민족적 출신과 상관없이 모든 악인과 의인을 나누는 특징에 대한 첫 도입부다. 대조적인 두 가지 특징이 비교되어 있다. 교만한 자들은 자신을 의지하지만 의인은 그 믿음 으로 산다는 것이다.
♠ ‘의인은 그의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교만한 자들과 반대로 의인은 하나님 을 향한 신실성 때문에 멸망하지 않고 존속되리라는 것이다. 이것은 하박국에서 하나님이 주시는 교훈의 핵심이다. 로마서 1:17과 갈라디아서 3:11에서 바울이 강 조한 믿음으로 의롭게 된다는 측면과 히브리서 저자가 설명한 믿음으로 거룩하게 된다는 측면(히 10:38)은 모두 하박국의 핵심 구절을 반영하고 있다. 이 두 가지 측면은 조금도 충돌하지 않는다. 하박국과 신약의 두 인용 구절 모두 믿음의 행위 를 넘어서서 믿음을 지속적으로 견지해야 할 중요성을 인정한다. 믿음은 단회적 행위가 아니라 삶의 방식이다. 하나님이 의롭다고 선언하신 참 성도는 삶의 방식 으로 믿음을 견지할 것이다(참고, 골 1:22-23; 히 3:12-14).
롬 1: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의인은 믿 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갈 3:11 또 하나님 앞에서 아무도 율법으로 말미암아 의롭게 되지 못할 것이 분명하니 이는 의인 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하였음이라
히 10:38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또한 뒤로 물러가면 내 마음이 그를 기뻐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골 1:22-23 이제는 그의 육체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회목하게 하사 너희를 거룩하고 흠 없고 책 망할 것이 없는 자로 그 앞에 세우고자 하셨으니 만일 너희가 믿음에 거하고 터 위 에 굳게 서서 너희 들은 바 복음의 소망에서 흔들리지 아니하면 그리하리라 이 복음 은 천하 만민에게 전파된 자요 나 바울은 이 복음의 일꾼이 되었노라
히 3:12-14 형제들아 너희는 삼가 혹 너희 중에 누가 믿지 아니하는 악한 마음을 품고 살아 계 신 하나님에게서 떨어질까 조심할 것이요 오직 오늘이라 일컫는 동안에 매일 피차 권면하여 너희 중에 누구든지 죄의 유혹으로 완고하게 되지 않도록 하라 우리가 시 작할 때에 확신한 것을 끝까지 견고히 잡고 있으면 그리스도와 함께 참여한 자가 되 리라
♠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바울의 의도는 오직 믿음을 근거로 은혜에 의해 서만 죄인을 의롭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방법임을 증명하고자 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아 브라함을 믿음의 모범으로 확정하시고(롬 4:22-25; 갈 3:6-7) 그를 ‘믿는 모든 자의 조 상’이라고 말씀하신다(롬 4:11, 16). 다른 곳에서 바울은 이 동일한 구절을 사용해 오직 믿음에 의하지 않고는 어느 누구도 하나님 앞에 의롭다는 선언을 받은 적이 없으며(갈 3:11), 참된 신앙은 행동으로 그것을 입증하리라는 것을 논증한다(빌 2:12-13). 이 표현은 참된 신앙이 단 한 번의 사건이 아니라 삶의 방식이라는 사실, 즉 지속되는 것임을 강조 한다. 이렇게 지속되는 것을 가리켜 ‘성도의 견인’이라고 한다(참고, 골 1:22-23; 히 3:12-14). 욥의 이야기에서 하나의 중심 주제는 사탄이 무엇을 하든지 구원의 신앙을 무너뜨리지 못한다는 것이다. 롬 8:31-39에 대한 설명을 보라.
롬 4:22-25 그러므로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졌느니라 그에게 의로 여겨졌다 기록된 것은 아브라함만 위한 것이 아니요 의로 여기심을 받을 우리도 위함이니 곧 예수 우리 주를 죽은 자 가운데 서 살리신 이를 믿는 자니라 예수는 우리가 범죄한 것 때문에 내줌이 되고 또한 우리를 의 롭다 하시기 위하여 살아나셨느니라
갈 3:6-7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그것을 그에게 의로 정하셨다 함과 같으니라 그런즉 믿음으로 말 미암은 자들은 아브라함의 자손인 줄 알지어다
롬 4:11 그가 할례의 표를 받은 것은 무할례시에 믿음으로 된 의를 인친 것이니 이는 무할례자로서 믿는 모든 자의 조상이 되어 그들도 의로 여기심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롬 4:16 그러므로 상속자가 되는 그것이 은혜에 속하기 위하여 믿음으로 되나니 이는 그 약속을 그 모든 후손에게 굳게 하려 하심이라 율법에 속한 자에게뿐만 아니라 아브라함의 믿음에 속한 자에게도 그러하니 아브라함은 우리 모든 사람의 조상이라
갈 3:11 또 하나님 앞에서 아무도 율법으로 말미암아 의롭게 되지 못할 것이 분명하니 이는 의인은 믿음 으로 살리라 하였음이라
빌 2:12-13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뿐 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 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골 1:22-23 이제는 그의 육체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회목하게 하사 너희를 거룩하고 흠 없고 책 망할 것이 없는 자로 그 앞에 세우고자 하셨으니 만일 너희가 믿음에 거하고 터 위 에 굳게 서서 너희 들은 바 복음의 소망에서 흔들리지 아니하면 그리하리라 이 복음 은 천하 만민에게 전파된 자요 나 바울은 이 복음의 일꾼이 되었노라
히 3:12-14 형제들아 너희는 삼가 혹 너희 중에 누가 믿지 아니하는 악한 마음을 품고 살아 계 신 하나님에게서 떨어질까 조심할 것이요 오직 오늘이라 일컫는 동안에 매일 피차 권면하여 너희 중에 누구든지 죄의 유혹으로 완고하게 되지 않도록 하라 우리가 시 작할 때에 확신한 것을 끝까지 견고히 잡고 있으면 그리스도와 함께 참여한 자가 되 리라
▶ 로마서 8장 31-39절
롬 8:31-39 그런즉 이 일에 대하여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 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 누가 능히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들을 고발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 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박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 험이나 칼이랴 기록된 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하게 되 며 도살 당한 양 같이 여김을 받났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그러나 이 모 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 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 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헬라어 구문에 따르면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 시므로’가 더 나은 번역이다.
♠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 바울이 말하고자 하 는 핵심은 이것이다. 하나님이 자기 자녀한테 자신의 대적에게 한 것만큼도 하시 지 않겠느냐?
♠ ‘모든 것’ 이 말이 가리키는 것은 신자가 범하는 모든 죄(만약 ‘주시지’가 ‘사 죄’로 해석돤다면) 또는 하나님이 우리를 택하신 목적을 이루기 위해 필요한 모든 것 이다(29-30절. 참고, 빌 1:6).
롬 8:29-30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을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 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빌 1:6 너희 안에서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는 확신 하노라
♠ ‘주시지’ 이 단어는 ‘은혜로 내리신다’는 뜻이다. 바울은 사죄를 가리키기 위해 자주 이 단어를 사용하며(고후 2:7, 10, 12:13; 골 2:13, 3:13) 여기서도 같은 의미 로 사용했을 것이다.
고후 2:7 그런즉 너희는 차라리 그를 용서하고 위로할 것이니 그가 너무 많은 근심에 잠길까 두 려워하노라
고후 2:10 너희가 무슨 일에든지 누구를 용서하면 나도 그리하고 내가 만일 용서한 일이 있으면 용서한 그것은 너희를 위하여 그리스도 앞에서 한 것이니
고후 12:13 내 자신이 너희에게 폐를 끼치지 아니한 일 밖에 다른 교회보다 부족하게 한 것이 무엇이 있느냐 너희는 나의 이 공평하지 못한 것을 용서하라
골 2:13 또 범죄와 육체의 무할례로 죽었던 너희를 하나님이 그와 함께 살리시고 우리의 모든 죄 를 사하시며
골 3:13 누가 누구에게 불만이 있거든 서로 용납하여 피차 용서하되 주께서 너희를 용서하신 것 같이 너희도 그리하고
♠ ‘의롭다 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하나님이 의롭다고 선언하신 사람을 고발 하여 성공할 사람이 과연 있겠느냐?
♠ ‘정죄’ 유죄를 선언하고 형벌을 선고하는 것이다. 신자가 절대로 유죄 판결을 받을 수 없는 네 가지 이유가 있다. 그리스도의 죽음, 그리스도의 부활하심, 그리 스도의 승귀하신 지위, 그리스도의 지속적인 중보다.
♠ ‘간구’ 참고, 이사야 53:12; 히브리서 7:25.
사 53:12 그러므로 내가 그에게 존귀한 자와 함께 몫을 받게 하며 강한 자와 함께 탈취한 것을 나누게 하리니 이는 그가 자기 영혼을 버려 사망에 이르게 하며 범죄자 중 하나로 헤 아림을 받았음이니라 그러나 그가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며 범죄자를 위하여 기도하 였느니라
히 7:25 그러므로 자기를 힘입어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들을 온전히 구원하실 수 있으니 이는 그 가 항상 살아 계셔서 그들을 위하여 간구하심이라
♠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박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기록된 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하게 되며 도살 당한 양 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신자를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 랑에서 끊지 못하는 이 경험들과 인물의 목록은 바울에게 단순한 이론이 아니었 다. 도리어 이런 것들의 공격을 견디고 승리한 사람의 개인적 증언이었다,
♠ ‘그리스도의 사랑’ 그리스도를 향한 우리 사랑이 아니라 우리를 향한 그리스도 의 사랑이다(요 13:1). 특히 여기서는 구원에서 보여주신 사랑이다(요일 4:9-10).
요 13:1 유월절 전에 예수께서 자기가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돌아가실 때가 이른 줄 아시고 세 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느니라
요일 4:9-10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그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라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 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하 여 화목제물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라
♠ ‘환난’ 여기서 이 단어는 모든 사람에게 발생하는 역경을 가리키는 것으로 보인 다.
♠ ‘곤고’ 이 단어는 좁고 힘든 장소에 곰짝 못하도록 갇혀 있거나 어떤 환경에 절 망적으로 포위된 상태를 가리킨다.
♠ ‘박해’ 그리스도와 맺고 있는 관계 때문에 우리가 사람들로부터 당하는 고통이 다(마 5:10-12).
미 5:10-12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라 나로 말미암아 너희를 욕하고 박해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슬러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 게 복이 있나니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금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도 이같이 박해하였느니라
♠ ‘기록된 바 우리가 중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하게 되며 도살 당할 양 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이 구절은 시편 44:20의 70인역(히브리어 구약성 경을 헬라어로 번역된 구약성경)을 인용한 구절이다.
시 44:20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이름을 잊어버렸거나 우리 손을 이방 신에게 향하여 폈더면
♠ ‘넉넉히 이기느니라’ 헬라어의 합성어로, 개인의 생명이나 건강에 어떤 위협도 없도록 완전히 정복한다는 뜻이다.
♠ ‘권세자들’ 타락한 천사 또는 마귀를 가리킨다(참고, 엡 6:12; 골 2:15; 유 1:6).
엡 6: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 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골 2:15 통치자들과 권세들을 무력화하여 드러내어 구경거리로 삼으시고 십자가로 그들을 이기셨 느니라
유 1:6 또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자기 처소를 떠난 천사들을 큰 날의 심판까지 영원한 결 박으로 흑암에 가두셨으며
♠ ‘능력’ 일반적으로 ‘능력’이라는 뜻으로 사용되는 이 단어의 복수형은 기적을 가 리키거나 권세의 자리에 있는 사람들을 가리키는 데 사용된다.
♠ ‘높음이나 깊음이나’ 이것은 별의 궤적의 고점과 지점을 가리키는 데 일반적으 로 사용되던 천문학 관련 용어다. 삶의 길이 시작된 때부터 끝까지 발생하는 어떤 일도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지 못한다. 바울은 맨 위에서 맨 아래까지의 모든 공간을 말하고 싶었을 것이다.
♠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언급되지 않은 어떤 물건이나 사람이 없도록 하기 위해 이 말은 창조주를 제외한 모든 것을 망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