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9일 파티마의 모후 레지아(단장 김종호 도미니코) 제824차 월례회의에서 송천 치명자의 모후 꼬미씨움(단장 김종후 마티아)제38차, 솔내 로사리오의 모후 꼬미씨움(단장 권윤주 실비아)의 제31차 종합보고가 있었다.
송천 치명자의 모후 꼬미씨움은 송천, 덕진, 송천와룡, 여의동본당에 6개 꾸리아와 75개 쁘리시디움, 2개 소년쁘리시디움으로 구성되어 613명의 성인 단원과 27명의 소년단원이 활동하고 있다.
송천 치명자의 모후 꼬미씨움 김종후 단장은 단원의 고령화로 인해 자연감소가 많은 상황 속에서도 단원수의 감소하지 않고 레지오 조직의 관리 및 운영이 대체로 안정화되고 있다며, 특히 송천와룡성당에서는 본당신부님의 레지오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지지로 20개소가 넘는 기존 꾸리아를 분리하여 1개 꾸리아를 신설하였고 초등부, 중등부 소년레지오를 각각 창단하였다고 보고했다.
또한 전차대비 기도영성 16%, 교우 돌봄 15%, 이웃 돌봄 58%, 레지오 확장 12%, 본당 협조 117%로 증가하며 매우 활발한 활동 성과를 이루었는데 복음선교 부문은 전차 대비 약 3% 감소하여 이에대한 대책을 강구하겠다며, 올해는 전 단원이 레지아의 관리운영 평가에서 ‘우수 Co., 우수 Cu.’가 되겠다는 목표로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고 보고했다.
이어서 발표한 솔내 로사리오의 모후 꼬미시움은 솔내, 삼례, 성삼례, 봉동, 고산본당에 6개 꾸리아와 84개 쁘리시디움으로 구성되어 647명의 단원이 활동하고 있다.
솔내 로사리오의 모후 꼬미시움 권윤주 단장은 기도영성 및 본당협조활동들은 전차대비 증가되었으나 복음선교, 교우•이웃 돌봄 활동 등은 많이 저조하여 단원의 활동이 교회 안에 머무르고 평가하고 쁘리시디움 별로 연1회 이상 공원, 성당 주변 등으로 단원 전체가 가두선교활동 실시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또한 봉동 및 솔내 본당에서 복사단을 중심으로 소년 레지오 구성늘 준비하고 있는대 지도 및 관리를 위한 성인 단원 파견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오는 27년 1월 예코 성전 신축으로 본당이 분리될 예정이어서 단원 명부 정리와 물적 자산 지원에 준비를 철저히 하겼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