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고난의 행군' 중 인지라 법회 참석 못하고 있습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 체험.. 몸에서 늘 전기가 오르는 느낌 이랄까요... 처음에는 머리, 목, 등 부위 부터 지금은 발 끝까지 내려갔습니다. 그리고 몸 상태가 늘 맑습니다. 하여간 얼굴 정말 많이 훤해 졌습니다. 씻고 난 후 거울을 보면 얼굴이 훤합니다. 제 기분이 그러해서 그렇게 느낄 수 도 있구요. 딱히 표현 할 만한 단어가 생각 나질 않네요. 어머니께서 '니 얼굴 훤해 졌어'라고 말씀하십니다. 덩달아서 저희 어머니 얼굴도 많이 밝아 지셨습니다.석가모니부처님께 오체투지로 삼배올립니다. 태사부님, 큰스님께 오체투지로 삼배올랍니다. 현지사 스님들께 오체투지로 삼배올립니다.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시아본사석가모니불
첫댓글 축하 합니다 ..
부처님 가피를 많이 입으신듯해요..
군인 인가 봐요^^*
부처님 가피 많이 받으심을 느껴 봅니다. 좋으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