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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가닥버섯 이야기 학명: Hypsizygus marmoreus (Peck) H.E. Bigelow 분류: 주름버섯목 송이과 느티만가닥버섯속 분포: 한국, 동남아시아, 유럽, 북아메리카 등 서식: 가을에서 초겨울 사이 느릅나무 등의 활엽수 고사목 그루터기에 다발로 발생 만가닥버섯의 학술적 이름은 ‘느티만가닥버섯’이지만 다발로 무리지어 자라는 특성이 강해 ‘만가닥버섯’이라고도 불린다. 느티만가닥버섯은 흰색과 갈색종이 있는데 갓 표면에 거북등과 비슷한 문양이 나타나는 특징이 있으며, 과거에는 ‘만가닥느타리’라고도 불렸다. 다른 버섯에 비해 재배기간이 길어서 ‘백일송이’, 대가 길고 다발로 자라기 때문에 ‘만가닥버섯’, 버섯 본래의 이름을 따라 ‘느티만가닥 ’이라는 서로 다른 상품명으로 국내에 유통되는데, 모두 느티만가닥버섯의 재배종이다. 일본에서 인기가 매우 높은 버섯으로 야생의 특성인 쓴맛이 약간 남아 있지만 식감이 매우 좋고 부드러우면서도 다른 식재료의 맛을 해치지 않아 여러 가지 요리에 잘 어울린다. 저장기간이 길어 질수록 쓴맛이 강해지므로 쓴맛을 싫어하는 사람은 바로 요리를 해서 먹는 것이 좋다. 만가닥버섯은 체내콜레스테롤 함량을 줄이고, 지방세포의 크기를 줄여주는 효과가 밝혀졌고, 항산화, 항종양, 항통풍, 혈행개선, 피부미백 등의 효능이 있다.
만가닥버섯의 기능성 및 효능에 관한 주요논문 식용버섯의 생리기능성 물질탐색과 파골세포 분화 저해물질의 생산 (Korean journal of mycology Vol.40 No.2 [2012]) - 만가닥버섯의 항고혈압 활성, 파골세포의 분화를 저해, 혈전용 해항통풍활성 효과 느티만가닥버섯의 항비만효과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제40권제12호, 2011.12, 1708-1714) - 혈중 콜레스테롤 함량, 조직의 지방함량 뿐만아니라 지방의 크기 역시 눈에 띄게 감소 Inhibition of cell cycle progression on HepG2 cells by hypsizigus A9 isolated from Hypsizigusmarmoreus. Jong-Sun Chang, Jong-Keun Son, Gao Li, Eun-Jung Oh, Ji-Young Kim, Sun-Hee Park,Joon-Tae Bae, Hyun-Jeong Kim, In-Seon Lee, Ok-Mi Kim, Nobuyuki Kozukue, Jae-SookHan, Masao Hirose, Kap-Rang Lee (Cancer Letters Volume 212, Issue 1, 20 August 2004,Pages 7-14) - 만가닥버섯에서 추출한 hypsizigus A9이란물질이 간암세포인HepG2 cell에 작용하여 암세포의 증식을 막는역할 Antioxidant properties of extracts from a white mutant of the mushroom Hypsizigus marmoreusLee, Y.-L., Jian, S.-Y., Lian, P.-Y., Mau, J.-L. (Journal of Food Composition and AnalysisVolume 21, Issue 2, March 2008, Pages 116-124) - 만가닥버섯의항산화효과 |
출처: 버섯산업과 버섯정보, 베타글루칸 이야기 원문보기 글쓴이: 버섯정보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