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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대 TESOL대학원 학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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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2009 영어회화전문강사-교과부, 시교육청 공고문 첨부
givemira 추천 0 조회 121 09.09.28 08:59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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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9.09.29 00:38

    첫댓글 위 자료는 상반기 자료이고, 12월 초에 다시 시험이 있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공고는 10월말이나 11월초 쯤에 다시 나올 예정이라고 하며. 인원수는 현재 고시가 되지 않아서 확실히 나와 있지 않으며 초등은 200명 내외가 되지 않을까 현재 추측중입니다. 한 학교에는 4년 근무합니다. 감사합니다. 수업은 무조건 영어로만 해야 하는것이 정부의 정책이며 영어회화전문 선생님을 뽑은 목적입니다.

  • 작성자 09.09.30 11:12

    올해 시험이 또 있다니, 뉴스입니다^^ 그렇다면, 12월경 하반기 시험대비하시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하여, 외대 GSTESOL 학우님들께 좋은 결과가 있길 기원합니다. 그리고, 각 교육청 홈피(전국공통)에 혜령선배가 말씀하신대로, 10월말경부터 공고가 있으니 살펴보셔도 좋을 거에요. 자세한 사항 관련하여, 신분 밝히시고 각교육청 중등교육과로 문의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구요. 인원수는 200명 내외인데, 초등은 몇십명, 중등은 백십여명으로, 올 전국공통으로 미달이라 그 백십여명 미달수와 내년 적은 예산에 맞춰 통합 1~2 월경 200명 내외 정도로 고려중이랍니다. 즉 미달자수가 채워지면 더이상의 기회는 없다합니다.

  • 작성자 09.09.30 13:48

    서울시교육청 담당자에 의하면, 서울시는 실력이 모자라는 지원자는 미달이라도 탈락시켰고, 타교육청은 전국공통으로 지원자수가 턱없이 모자라(중등은 미달률이 매우 높아 중등지원하면 효과적) 그 수를 확보하기 위해 인원이 채워질때까지만, 모집하는거니 내년정도까지 확보하고 그 인원수로 혜령선배말처럼, 1년마다 학교단위로 학교장과 계약하고 한 학교에서 4년까지 근무할 수 있다합니다. 그후 더 좋은 소식이 있겠지요. 외대티솔대학원 출신자와 같은 실력있는 지원자를 기대한다합니다^^

  • 09.10.01 13:23

    올해 12월초 시험을 겨냥하십시요. 이번에 놓치면 (적정필요인원만 채워지면) 아마 다시 뽑지는 않을것 같다는게 교육청 관계자의 말입니다.-미라님께서 언급하셨듯이. 그리고 제가 지금은 중학교에 있지만(내년 3월 초등으로감) 중학교에 있어보니 초등이 영어과가 분리되어 있어서 훨씬 나을것 같습니다. 일단 중등은 영어부장샘이하 모든것이 상하계념이 강해서 저같은 경우는 젊었을때 외국인회사에 워낙 오래있어서인지 적응이 일단 중등은 어렵구요. 초등은 영어전담이 있지만 학년별로 업무분담이 확실히 되어있어서(제가 초등에 몇년 있어보았는데) 텃세가 그다지 없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초등을 추천합니다.

  • 09.10.01 13:28

    올해 여름- 서울교육청 초등지원자격은 영어교사 자격증이 있는 분과 테솔대학원 석사학위, 교육대학원 영어교육석사 학위만 지원을 받았습니다. 자격이 되시면 서울로 지원하시고 만약 현재 재학생인경우(영어 학사만 있는분)은 경기도로 지원하시면 됩니다. 학부가 타과출신이고 현재 테솔대학원 학생은 토익 성적만으로 (900최소이상) 지방쪽으로 2-3군데 여름에는 지원가능 하였습니다. -부산의 경우입니다. -자격요건 질문을 많이 받아서이니 참고하십시요. 혹시 개인적으로 궁금하시면 메일 보내시면 알려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추석 잘 보내십시요.

  • 09.10.08 01:05

    정말 좋은 정보입니다.감사합니다.

  • 작성자 09.10.09 09:17

    최신정보에 의하면, 처음 모집시부터 현 교사자격증 있는 자가 임용고시에 합격하지않고는 2급 정교사 자격증 부여 하지않는다는것 공시함, 따라서 교사신분 획득 못하니, 이점 유의하시고 지원하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방과후교사보다는, 본인이 실력이 있으면, 한 학교에서 4년까지 근무할 수 있다는 점에서 유리하겠지요.

  • 09.10.12 14:46

    현재 정부에서 법개정을 하려고 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앞으로 교사들도 전부 교원평가 대상이 되며 교육현장도 시장 논리가 적용이 됩니다. 미국처럼 점점 계약직으로 변한다는 것입니다. 실력이 없으면 이제 학교에서 정리 대상이 될 날도 멀지 않았습니다. 일단 4년은 확정이 되었고 현재 초등 영어 선생님의 절대적 부족으로 62세까지는 특별한 하자가 없는한 학교현장에서 근무가 가능합니다.- 중등은 솔직히 잘 모릅니다. ^^ 기간제 보다는 훨 나으며 올해 11월 임용고사에서 영어교사는 작년의 과반수도 뽑지 않습니다. 제가 볼때는 나이를 따지지 않고 선생님에게 자율권과 존경심을 부여한다는 것이 메리트가 될 수 있다고 봅니다.

  • 09.10.12 18:25

    일단 요지가 현직 초등교사와 우리 협회간에 이견 차이가 있는것 같습니다. 제가 올리는 글은 현재 정부에서 약속한 내용을 올리는 것이고 그쪽은 또 다른 루트로 들어오는 이야기 인것 같아서 의견이 계속 다르니 일단 정책은 바뀔수 있으니추이를 지켜봅시다. 이상입니다. -끝- 그리고 위 공고문은 11월 초 개재 될 공고문과 다를수 있습니다. 이미 지난 공고문이라고 머리말에 달아 주세요. 그리고 더 이상 논쟁이 싫어서 제가 올린글은 삭제하였습니다. 그럼 이만.

  • 작성자 09.10.12 18:58

    교과부 교사특별양성채용건은(02-2100-6489)로, 직접문의하시면 영어과목과의 무관하고 대학에 개설되지않은 승마나 특별공업,기술 전문가 요구함을 확인할 수 있어요. 교원평가도 마찬가지구요^^ 정확한 정보전달로 오해가 생기지않았으면 하는 차원에서 내용을 추가했을뿐이니 오해마시구요^^ 대학원학우들에게 남은 자리에 대한 정보 안내를 하기 위해서 올린거구요. 더이상의 공고는 없고 미달자분만 인원 선출하니, 더이상의 기회가 없는거니, 가능한 이번 기회를 잡는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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