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가 전쟁 영화 ‘퓨리(Fury)’를 통해 스크린 점령을 예고하고 있다.
‘퓨리’는 2차 세계대전이 끝나갈 무렵을 배경으로, 다섯 명의 연합군 전차병이 탱크를 몰고
독일 진영에 침투해 임무를 수행하는 과정을 그린 전쟁 드라마다.
브래드 피트는 뛰어난 전투 능력으로 팀원들을 통솔하는
‘워대디’ 역을 통해 묵직한 카리스마를 선보일 예정이다.
미군 전차 부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영화에 등장하는 전차는 미군이 4만대 이상 생산한 M4 셔먼 전차 중에서도 후기 개량형인
M4A3E8 일명 " 이지에잇 " 이라고 불리는 전차로 추정됩니다



주포에 fury(분노)라고 써 있네요~~~

첫댓글 지난달에 조카네 가족들과 함께 보았답니다.
팀을 이끄는 브래드 피트는 뛰어난 전투 능력으로 팀원들을 통솔하는
‘워대디’ 역을 통해 묵직한 카리스마를 선보였죠.
그를 딱히 좋아하거나 싫어하지도 않았는데
이 영화를 보며 좋아하게 되었답니다.
리더의 카리스마를 보이다가
돌아서서 혼자 두려워하고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하다.
진정한 리더의 모습...
필요합니다. 요즘 세상에.
현대의 리더십은 부드럽고 따뜻한 인간미가 아닐까요?
감동으로 인해 스스로 참여하고 싶게 만드는 것이 진정한 리더십이라는 생각입니다.
이런 리더십이 더 어려운거겠지요? ^^*
처칠경은 유머가 너무나 풍부해서 주위에 사람들이 모였다고 하던데
유머 또한 필요한 것일까요? ㅎㅎ